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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21기 대가야문화대학” 개강
고령군, “제21기 대가야문화대학” 개강
[knews25]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11월 02일 오후 1시 30분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해 수강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1기 대가야문화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강좌는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7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주제로 했다.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 28일까지 총 8차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오후 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개강식 후 첫 강좌는 ‘가야고분군의 등재와 세계유산적 가치’를 주제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추진단 하승철 조사연구실장의 특강이 이어졌다.
강연 후 지난 10월 26일 개막한 제27회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다같이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번 대가야문화대학은 지역민들에게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이해를 통해 나아가 대가야 고령의 문화지킴이, 홍보지킴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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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령 가얏고 음악제 개최
2023 고령 가얏고 음악제 개최
[knews25] 고령군·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일보가 주관한 ‘2023 고령 가얏고 음악제’가 오는 10일 오후 7시부터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고령 가얏고 음악제’는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의 대표 음악제로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군민들과의 소통·화합, 한국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융성을 실현하는 화합 축제의 장이다.
이번 가얏고 음악제는 2023 지산동 고분군 야간행사 ‘고령에 가야행’ 행사와 같은 기간에 진행되어 더욱 많은 지역민들 및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초청 가수로는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 3위에 오른 전철민을 시작으로 KBS 도전 주부가요스타에서 대상을 차지한 박은경, 아름다운 하모니의 성악 앙상블 라클라쎄와 시원한 가창력의 소유자인 김현정, 마지막으로 트로트가수 홍진영 등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을 대표하는 가얏고 음악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야경과 함께 다채롭게 준비된 야간 행사도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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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우리들의 노래 만들기 최종 MR이 도착했어요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우리들의 노래 만들기 최종 MR이 도착했어요
[knews25]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9월부터 관내 청소년 11명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감성을 표현하는“우리들의 노래 만들기”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령군 대가야의 역사와 지역 특징을 이해하고 여기에 청소년들의 감성을 표현하는 노래 가사를 덧입혀 완성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대가야읍 소재의 ㈜더퍼스트 교육연구원 김은숙 대표와 협력해 우리들의 노래 “말해줘 넌 뭐 할꺼니”가 최종 완성됐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직접 노래를 만들고 함께 부르며 연주해봄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고 직접 만든 노래를 통해 성취감을 맛보며 청소년기를 긍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지역 역사와 청소년들의 감성이 잘 어우러진 노래 가사가 기대된다”며“각자가 가진 감수성을 청소년 스스로 발견하는 기회가 되고 만들어진 노래가 청소년들에게 많이 불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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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영양군협의회 양수발전소 유치기원 릴레이 캠페인 참여
민주평통 영양군협의회 양수발전소 유치기원 릴레이 캠페인 참여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양군협의회는 11월 3일 오전 8시 법원사거리 앞에서 자문 위원 30명과 함께 영양군 양수발전 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총사업비 2조 원, 건설 기간 14년, 이후 60년을 가동하는 양수발전소 유치는 영양의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인구 유입과 신규 일자리, 관광자원 확보 등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방 소멸 문제의 확실한 대안으로 평가된다.
이날 민주평통 영양군 협의회는 이동호 회장을 포함한 자문 위원 30명이 영양 양수발전소 유치의 염원을 담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영양군 양수발전 유치에 힘을 보탰다.
이동호 협의회장은 “양수발전소 유치뿐만 아니라 영양군의 발전을 위해 민주평통 영양군 협의회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면 언제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양수발전 유치를 위해 민주평통 영양군 협의회에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군민들이 함께 공감하는 통일 활동에 힘써주시면서 양수발전소 유치에도 계속해서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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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양산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knews25] 양산시는 지난 2일 문화재청과 양산소방서 양산경찰서 등 7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에 따른 국가유산 시설사고’를 가상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간대에 실시하는 통합연계훈련으로 진행됐으며 토론훈련은 양산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현장훈련은 통도사에서 실시했다.
통도사는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로 지난 2018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그 역사적, 문화적 가치는 상당하지만 양산시에서 ‘국가유산 시설사고’를 주제로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 단계별 관계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재난 발생시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방안을 찾는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의 생명과 소중한 국가유산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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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서이동 마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 선정
양산시, ‘서이동 마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 선정
[knews25] 양산시는 ‘2024년 서이동 마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이동 마을 지중화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서이동은 양산신도시에 자리 잡고 있지만, 신도시 사업 초기에 조성되다 보니 전신주, 전선 등이 지하에 매립되지 않고 가공으로 설치됐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여러 차례 지중화 사업을 요청했고 시는 2021년부터 사업 추진에 나섰다.
양산시는 그동안 한국전력 양산지사와 긴밀한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한전이 주최한 지중화 사업설명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서이동 마을 지중화 사업’의 성사를 위해 박차를 가해 왔다.
특히 지중화 사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평가 점수가 낮게 책정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전략적으로 서이동 마을 전체 구간을 3개 구역, 4단계별 사업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이번 사업에 주요 도로 위주로 2024년 지중화 사업계획을 제출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양산시는 설명했다.
이번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의 총 사업비는 30억4300만원으로 국비 6억860만원, 시비 9억6340만원, 한전 및 통신사 부담비 14억7100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경남에서는 양산시를 포함해 총 7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사업 구간은 양주초등학교 정문에 인접한 주요도로 1.12km에 해당한다.
임선희 미래산업과장은 “이번 지중화 사업을 시작으로 서이동 도로에 위치한 전신주와 전선이 지하에 매설돼 주민들의 보행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서이동 내 나머지 2개 구역에 대해도 단계적 사업 진행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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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곤 양산시 부시장, 럼피스킨 백신접종 현장 점검
이정곤 양산시 부시장, 럼피스킨 백신접종 현장 점검
[knews25] 이정곤 양산시 부시장은 3일 현재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해외신종 1종 전염병인 소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한 백신접종 현장을 점검하고 관내 유입방지을 위해 농·축협 및 축산관련단체, 소 사육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충남 서산에서 국내 최초 발생한 소 럼피스킨병이 서남해안 및 북부접경 지역에서만 국한되어 발생하다 지난 10월 30일 경남 창원시 소재 한우농가에서 발생해 우리 시도 안전할 수 없는 엄중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긴급 예방접종이 신속·정확하게 이뤄져야 함을 거듭 강조하면서 열악하고 힘든 시기에 럼피스킨병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수의사, 보정인력, 농장주 등 현장 근무자들을 한 분 한 분 격려했다.
현재 8개 시·도, 26개 시·군에서 74건의 럼피스킨병 발생해 경상북도·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며 금번 긴급 예방접종으로 항체가 형성되는 3주간이 럼피스킨병 방역에 최대고비로 판단되어지는 상황이다.
양산시는 최초 국내 발생 시점부터 양산시 보건소, 웅상보건지소 및 축협과 합동으로 관내 전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럼피스킨병 전염 매개충인 모기, 침집파리 방제작업을 매일매일 실시하고 있다.
또 시비 16백만원으로 살충제를 긴급 구입해 배부했으며 아울러 양산시 재난관리기금 78백만원을 긴급 편성해 농가에 필요한 소독약품, 방제약품, 소 면역증강제 등을 구입해 읍·면·동을 통해 소 사육농가에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이정곤 부시장은 사회재난인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만약 AI·구제역·럼피스킨병 등이 발생하면 농가 및 공무원 등 모두가 힘들어진다”며 “방역비 또한 30~40억 이상의 상상을 초월한 엄청난 예산이 투입돼야 하므로 공무원 및 농가, 축산단체가 협력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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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상초 통학로 정부지원 지중화사업 선정
함양 서상초 통학로 정부지원 지중화사업 선정
[knews25] 함양군이 2024년도 지중화사업으로 신청한 ‘서상초 통학로 정부지원 지중화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지리산함양전통시장 그린뉴딜 지중화사업과 안의초등학교 통학로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구간은 서상면 서상초등학교에서 서상면사무소까지 900m 구간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40억 8,800만원이 투입되며 국비 20%, 군비 30%, 한국전력공사와 통신사가 50%를 부담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계획 수립부터 신청까지 한국전력 함양지사와 함께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적정한 사업규모를 선정하는 등 사업선정을 위해 긴밀한 업무협의를 진행해 왔다.
또한, 지난 8월에 최종 선정된 서상면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에 포함됨에 따라 한층 더 개선된 도시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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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제일로타리클럽, 아동 학습공간 지원…선행 펼쳐
구미제일로타리클럽, 아동 학습공간 지원…선행 펼쳐
[knews25] 구미시는 2일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의 지원을 받아 드림스타트 대상 7가정에 학습공간 조성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전달했다.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은 사전에 지원 대상 가구를 방문해 가구별로 어떤 게 필요한지 직접 살핀 후 맞춤형으로 책상, 의자, 수납장 등 가구를 구입했으며 회원들은 가구를 옮기고 배치하는 등 몸을 아끼지 않고 참여했다.
지원받은 장00 아동은 “책상이 없어 작은 탁자를 사용해 공부했었는데, 올바른 자세로 공부할 수 있는 책상이 생겨 정말 좋다"고 했다.
이상규 구미제일로타리 회장은 “아동들이 새롭게 꾸며진 방을 보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했다.
양재호 아동친화과장은 “드림스타트 대상 가구에 학습공간을 지원한 구미제일로타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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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로컬브랜딩 협업 콘퍼런스 밀양에서 열린다
2023 로컬브랜딩 협업 콘퍼런스 밀양에서 열린다
[knews25] 밀양시는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옛 밀양대학교에서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경남도, 밀양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3 로컬브랜딩 협업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로컬브랜딩으로 지역의 매력과 가능성을 극대화해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지방시대’를 만들어가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는 로컬브랜딩 주제 발표 국내와 일본의 로컬브랜딩 사례 발표 전국 6개 도시의 소통협력공간과 문화도시 사례 발표 ‘사람, 공간, 콘텐츠’ 3개 주제로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과 토크쇼가 진행된다.
충남대학교 건축학과 윤주선 교수, 일본로컬벤처협의회 기무라시즈카시니어 코디네이터, 평창 감자꽃스튜디오의 이선철 대표가 각각 공간, 사람,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국내 및 일본의 로컬브랜딩 사례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이어 로컬의 매력을 담은 공간, 지역 변화를 이끄는 로컬크리에이터, 지역다움을 만드는 로컬콘텐츠를 주제로 충남, 춘천, 군산 등 6개 도시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라운드테이블에서 의견을 나누고 토크쇼를 통해 의견을 정리하며 이날의 논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밀양문화도시센터 및 밀양소통협력센터의 성과 전시 및 로컬콘텐츠 부스가 운영된다.
콘퍼런스가 진행되는 밀양대에서는 시민들의 문화축제인 2023 밀양대 페스타, 청년 EDM페스티벌도 함께 개최돼 밀양의 예술인 및 시민 부스, 전시 및 각종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함께 선보인다.
박일호 시장은 “지역 주도의 균형발전 시대를 목표로 로컬브랜딩을 통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부처 간 협력을 통해 지자체와 함께 지방의 현안 사항 등에 대해 고민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전국의 로컬크리에이터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부산대·밀양대 통합으로 18년간 닫혀 있던 밀양대의 문을 열고 문체부의 문화도시 사업과 행안부의 소통협력공간 사업을 통한 햇살문화캠퍼스 조성에 주력해 왔다.
그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행안부·문체부·중기부와 함께 밀양대에서 2023 로컬브랜딩 협업 콘퍼런스를 개최하게 됐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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