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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홍천 사과 축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성황리에 개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사과축제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11월 3일 오전 10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오픈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군의장,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개장을 알리는 테이프가 커팅됐으며 많은 관객들의 기대와 함께 축제가 성황리에 시작됐다.
이어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사과 무료 나눔 행사도 진행됐다.
사과는 홍천지역에서 자란 신선한 사과들이 나누어졌으며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의 아름다운 사과와 함께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활성화와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홍천사과 축제는 홍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사과 산업과 관광 리소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11월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홍천사과판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 체험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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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효율적인 공사 관리를 위한 실무교육’실시
남해군‘효율적인 공사 관리를 위한 실무교육’실시
[knews25] 남해군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3회에 걸쳐 효율적인 공사 관리를 위한 건축분야 및 토목분야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 담당자들의 공사 관리에 필요한 지식과 안목을 고양시켜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사업 품질관리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무교육은 공사 업무를 담당하는 비 시설직 팀장과 부면장을 대상으로 이론교육 2시간, 현장교육 2시간으로 진행됐다.
건축분야 실무교육은 김동철 남해건축사협회장이 진행했다.
설계도면 및 설계내역에 대한 이론교육과 더불어 보물섬공작소 건립공사·선소권역 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현장교육도 이루어졌다.
또한, 토목 분야 실무교육에서는 박진원 ㈜건화 부사장이 강사로 나섰다.
공사발주, 설계도서 검토 방법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농어촌도로 창선면 207호 개설공사 현장에서 공사 현장 확인 및 점검 사항에 대한 현장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실무교육에는 사업부서 팀장 및 부면장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해군은 교육에 대한 큰 호응을 반영해 향후 교육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 교육참석자는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공사 현장에서 어떤 것을 점검하고 확인해야 하는지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교육 대상을 확대해 정기적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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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아트그라운드 ‘영화로운 가을’ 행사 추진
창원특례시, 창원아트그라운드 ‘영화로운 가을’ 행사 추진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일 창원아트그라운드에서 ‘2022년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단편 부문 선정 작품 3편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상영 작품은 독립영화 2편, 다큐멘터리 1편이다.
작품의 주요 촬영지인 창원을 배경으로 시티세븐, 창원의 집, 창원종합버스터미널, 동읍 행정복지센터, 동읍 석산마을 등 친숙한 창원의 장소들이 영화 속에서 멋지게 재탄생했다을 볼 수 있다.
세 작품은 시로부터 각 1천만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으며 이 중 ‘미,씽’과 ‘작은 하루’는 지난 10월 10일 개막된 제4회 합천 수려한 영화제에서 상영이 되기도 했다.
시에서는 영화 상영을 위해 창원아트그라운드 내부에 LED 스크린을 설치하고 돗자리 좌석을 마련하는 등 시민들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1시부터 문화체험, 버스킹 공연, 미디어파사드 송출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창원시 영상활성화지원사업”은 올해까지 40작 품에 10억8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상업영화로는 ‘연평해전’, ‘그놈이다’, ‘인천상륙작전’, ‘배반의 장미’, ‘창밖은 겨울’, ‘카운트’ 등이 있다.
김은자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제작자들이 시의 지원을 받아서 다양한 시각으로 창원을 담아낸 작품들을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영화도 보고 문화 행사도 즐기시면서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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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환경부주최 공간환경계획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수상
창원시, 환경부주최 공간환경계획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수상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달 31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연구원과 한국환경정책학회가 공동 주관한 ‘2023 공간환경계획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간정보 기반의 환경계획 우수사례를 발굴해 지자체가 환경계획을 수립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도록 마련됐다.
공모전 과제는 환경계획 또는 도시계획, 지구단위계획 등 계획 수립 시 지역 내 환경 쟁점에 대응해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계획을 수립한 사례를 제출하는 것으로 공모대상은 공간환경계획을 수립하거나 작성한 지자체 및 용역 수행사, 대학생 및 단체, 개인 등 전국 11개 팀이 참여했다.
이에 창원특례시는 창원대학교 공간정보융합연구실과 공동으로 참여해 창원시 바람길 조성 공간환경계획 수립에 관한 내용을 과제로 선정하고 환경계획 기본방향 및 목표 설정 등의 적정, 현황 진단부터 분석까지의 연계성, 실현 가능성을 고려한 공간계획의 구체성 등 3가지 항목으로 심사한 서면 평가에서 최종 4팀에 선정됐고 이후 발표와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창원특례시 전 지역의 바람길 조성을 공간 정보화해 도시 기후 및 미세먼지 취약지역 분석, 정밀 열 환경 및 바람 환경 분석, 바람길 조성 방안 도출 등의 내용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조성환 기후환경 국장은 “시의 환경계획과 도시계획 등 미래 20년을 견인할 장기계획 수립 시 반영하고 다양한 환경 분야 공간환경계획도 적극적으로 수립해 환경보전과 도시개발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실효성 있고 완성도 높은 계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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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마산국화축제 연계 시민안전버스와 함께하는 체험·어울림마당 운영
제23회 마산국화축제 연계 시민안전버스와 함께하는 체험·어울림마당 운영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23회 마산국화축제와 연계해 11월 2일에서 3일까지 안전 버스와 함께하는 체험·어울림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 안전교육 버스는 안전교육 인프라 구축사업의 하나로 2016년 제작되어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등 교육 현장으로 방문해 체험교육을 할 수 있는 이동 안전교육 버스로서 영상교육, 안전벨트 체험, 차량 화재 체험, 승·하차 안전 체험이 가능하도록 시설이 갖추어진 대형 승합 버스 차량이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실시했으며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하게 시키기 위한 응급상황에 대한 안전띠 체험 및 차량 화재 대피 교육 등을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배울 수 있는 체험교육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가방에 부착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빛 반사형 “옐로카드”도 배부한다.
이정제 안전총괄담당관은 “가족 행복의 첫걸음인 어린이 안전을 위해서는 재난 상황대처에 대한 반복적인 훈련과 교육이 가장 중요하고 생각하며 앞으로 다양한 어린이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재난에 대한 인식과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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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추계 토론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3일 경북대 사범대학에서 ‘2023년 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추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윤석열 정부의 대 일본정책과 독도 해역 관리’라는 주제로 정재정 독도위원회 위원장이 “1965년 체제의 발전적 보완과 윤석열 정부의 일본정책”에 대해 기조 강연을 했고 경북대 울릉도·독도연구소의 추연식 교수가 추진 중인 “독도천연보호구역의 자연환경 모니터링” 사업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기조 강연을 맡은 정재정 위원장은 ‘1965년 체제’ 속의 한일관계는 수직적·비대칭적 관계 형성에서 수평적·대칭적 관계 형성으로 변화됐다고 보았다.
역사문제로 인한 ‘1965년 체제’의 위기를 개선하고 극복한다면 ‘동아시아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평화·번영의 공공재 역할을 수행’하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주제 발표에 나선 추연식 교수는 영토주권 못지않게 생태 주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독도는 ‘새로운 종과 신물질의 보고’이자, ‘생태변화 모니터링에 최적의 장소’로 교육과 홍보를 통해 국내외에 독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며 독도의 식물, 식생, 조류, 곤충, 미생물, 원생생물 등 다양한 분야를 정기적,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발표에 이어진 토론에서는 생태계 복원 사업과 사후관리 방법을 결정할 때 최근 독도에서 집쥐 출현과 개체수 증가에 따른 문제도 함께 고려할 것, 독도 주변 해역의 수산자원에 대한 장기적인 모니터링, 독도 영유권 수호를 위해 SNS를 활용한 홍보전략 수립과 허위 조작 정보를 통한 진실 공방에 대비할 것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경북도에서는 논의된 내용을 검토해 독도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했다.
이경곤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독도와 동해를 지키고 실효적인 지배를 강화해 오고 있는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분쟁지역 전략에 말려들지 않는 기민한 대처와 보고 느끼고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섬 독도’로 인식하는데 노력을 기하겠다”며 “연구와 보호 활동을 통한 생태 주권 강화에도 노력함으로써 미래세대와 국제사회에 효과적인 홍보를 함으로써 평화의 섬으로 가깝고 친근한 독도를 만들어 가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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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반긴 안동 할머니들께 감사의 선물 전달
대통령 반긴 안동 할머니들께 감사의 선물 전달
[knews25] 대통령실에서는 지난달 27일 윤석열 대통령의 안동 방문 시 불편한 몸을 이끌고 도로변으로 나와 주민들과 함께 환영의 박수를 보낸 김수행, 최수근 할머니께 대통령 기념품인 손목시계와 홍삼을 선물했다.
김수행, 최수근 할머니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도 윤 대통령이 길을 지나기 한 시간 전부터 도로변에 자리를 지켰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을 언론을 통해 접한 대통령실에서는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경북도청으로 전달해 왔고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2일 직접 선물을 전달하고 할머니들의 나라를 생각하고 지역을 생각하는 마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할머니 두 분에게 직접 대통령 손목시계를 채워 드리고 가져간 보리떡과 찰떡을 나눠 먹으면서 담소를 나눴다.
최수근 할머니는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온다”며 “대통령 잘되라고 박수친 것뿐인데 대통령 선물도 받고 기분이 좋다 소원 성취했다”고 하시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수행 할머니는 “효자인 둘째 아들이 준 잠바를 추울 때는 매번 입는데 대통령 선물까지 받아서 좋다”고 하시며 “손목시계는 둘째 아들 줘야겠다”며 아들의 손목에 시계를 채워 줬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지역을 오랫동안 지키면서 살아온 어르신들은 우리 고향이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뀌고 후손들이 집 걱정, 일자리 걱정하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대통령에 대한 응원으로 표현되었을 것이다”며 “할머니들이 바라는 지방시대를 만드는데 정부와 합심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대신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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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페이 특별이벤트 눈길‘경품 와르르’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오는 30일까지 동해페이 애플리케이션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인해 소비 위축과 고물가 등 어려운 여건을 감안, 11월 한 달간 동해페이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특별 이벤트에는 LG스타일러, LG공기청정기 등 실물 경품을 비롯한 동해페이 1만원, 3만원, 5만원 캐시등 각종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벤트 기간 내 동해페이 애플리케이션에 접속 후 퀴즈를 맞추고 동해사랑상품권으로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가된다.
시는 11월 30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2월 8일 경품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이번 경품 이벤트는 그동안 동해페이를 사랑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를 드리는 의미와 함께 동해페이의 많은 이용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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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자체 생산성 대상 2년 연속 수상
동해시, 지자체 생산성 대상 2년 연속 수상
[knews25] 동해시가 지난 2일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제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환경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경사를 맞았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을 통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역량을 생산성 지표로 측정하고 우수사례를 평가하고 있다.
올해 지자체 생산성대상 우수사례는 지난 7월 전국 143개의 지자체에서 응모한 361건 가운데,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12건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석회석 폐광지, 창조적 복구를 통한 특화관광지로 재탄생’을 주제로 한 무릉별유천지 우수사례를 발표해 생산성 대상 지역경제 부문 우수사례 선정에 이어 올해 ‘폭설에도 신속한 도로복구, 지능형적·제설업무 관리 추진’이 우수사례로 꼽혀 환경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아 한국생산성본부 표창을 수상했다.
매년 기습적 폭설로 인해 교통체증, 차량 사고 상습정체 등 다수 피해가 발생되고 있는 영동지역은 제설작업 대상지와 제설장비의 위치를 한눈에 파악, 폭설 시 신속한 복구작업과 효율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방범용 CCTV 영상을 지능형 기술에 활용하는 원스텝 프로세스를 구축해 폭설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실제로 올해 2월 13일 폭설시 지능형 기술과 실시간 도로 노면 상태와 제설 차량 동선 등을 표출한 GIS상황판을 활용, 적설량과 제설정도에 따라 적재적소에 제설 차량을 배치하는 효율적인 작업을 진행해 제설작업 시간 단축은 물론 신속한 도로복구를 통해 피해 예방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실시간 적설량과 제설 상황 등의 교통정보를 경찰, 소방서 한국교통방송, 네비게이션 회사 등에 신속히 제공해 안전을 확보하는 데 견인차 역활을 했다.
심규언 시장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을 목표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더 나은 공공서비스 생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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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삼척해양동굴배 전국 오픈 배드민턴대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제10회 삼척해양동굴배 전국 오픈 배드민턴대회가 11월 4일부터 11월 5일까지 2일간 삼척체육관, 삼척시민체육관, 삼척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와 삼척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000여 팀 2,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는 11월 4일 오전 8시부터 시작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경기 종목에서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연령대별로 예선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11월 4일 오후 6시 삼척체육관에서 열린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김기정, 김사랑, 허광희, 김정석, 엄혜원 등으로 구성된 팀테크니스트 선수단의 시범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배드민턴의 저변을 확대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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