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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디지털 전환 기반 마련…제조업 부활 이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일 경상북도, 성주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과 ‘뿌리산업 제조공정혁신 지원을 위한 DX 기반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공모에 선정된 산업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관계기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뿌리산업 제조공정혁신 지원을 위한 DX기반구축 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148억원을 투입하며 제조업의 근간인 구미시와 성주군 뿌리기업들이 디지털전환 지원을 통해 고품질·저비용의 제조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DX 인프라 조성 및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디지털 전환 및 제조공정혁신을 위한 플랫폼과 장비 구축 디지털 전환 컨설팅 공정 및 평가 DX 플랫폼 활용 시제품 제작 및 지식재산권 출연 등을 지원한다.
또한, 산·학·연의 협력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뿌리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뿌리산업 벨류체인 조성과 제조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기업의 생존을 위해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은 필수 불가결한 사안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구미시·성주군 등 경상북도 뿌리기업이 재도약하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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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질환 없는 행복한 구미 만들기 나서
알레르기 질환 없는 행복한 구미 만들기 나서
[knews25] 구미시는 2일 구미보건소 열린 마당에서 알레르기 질환 환아 학부모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시민 아카데미를 열었다.
아카데미는 지역의 교수·전문가를 통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최신 지식과 올바른 관리법을 제공하고자 구미보건소에서 매년 열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구미차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정호 교수의 ‘소아 아토피 진단 및 치료’ 이론, 경상북도 아토피 천식 교육 정보센터의 알레르기질환 응급상황 대처법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많은 아이를 괴롭히는 아토피피부염과 알레르기 비염에 대한 열띤 질의응답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시는 찾아가는 예방 인형극, 안심 학교 운영, 의료비 및 보습제 지원 등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 나가고 있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알레르기 질환은 비과학적이고 무분별한 정보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빠른 치료보다는 올바른 지식을 토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더욱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편 2회차 아토피·천식 시민 아카데미는 11월 16일에 열릴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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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대구광역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1월 3일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8층 아트홀에서 구·군, 시민, 관계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광역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기 전에 기본계획에 대한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대구 탄소중립지원센터 남광현 센터장의 주재로 녹색교통, 에너지전환 등 탄소중립 추진 분야별 관계 전문가의 자문과 토의, 참석자 질의응답 및 자유발언을 통해 폭넓은 의견 수렴이 이루어진다.
‘1차 대구광역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오는 2024년부터 2033년까지 10년을 계획기간으로 해 국가와 대구광역시의 탄소중립 정책 방향 및 연계성을 확보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온실가스 감축과 실행력에 중점을 둔 연차별 계획 등을 담고 있다.
대구광역시 2050 탄소중립 전략을 반영해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2030년까지 45%, 2040년까지 70%를 감축하고 2050년까지 순배출량 ‘0’,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시민 중심의 8대 부문별 과제 이행방안을 담아 8월 말에 초안을 마련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연말까지 연차별 이행계획을 수립해, 2024년 2월경 ‘대구광역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허종정 대구광역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사회경제 전반의 변화가 따라야 하는 탄소중립은 대구시와 일부 기관, 일부의 시민만으로는 실행이 불가능한 과제로써, 오늘 설명회를 통해 도출된 전문가, 시민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탄소중립 기본계획에 충분히 반영해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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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호응 좋은‘찾아가는 대구자치경찰 현장소통 설명회’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박동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11월 1일 오후 5시, 중구 동인동 통우회의 초청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대구자치경찰 현장소통 설명회’를 실시했다.
설명회에 앞서 박동균 사무국장은 통장들에게 “이번 동성로 핼러윈 축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더불어 대구광역시, 중구청, 경찰, 소방,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범대 등이 함께 하는 ‘협력 치안’을 통해 무사히 잘 마쳤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묻지마 범죄와 자치경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설명회에서 박동균 사무국장은 최근 ‘신림동 묻지마 칼부림 사건’ 등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큰 상황을 감안해 각종 범죄 예방·대처 방법, 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 CCTV와 과학치안, 자치경찰과 시민 안전 등에 대해 현장감 있게 전달했다.
특히 설명회에서 박동균 사무국장은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지역 주민과 현장 경찰관들이 해당 지역을 합동 순찰하고 지역의 치안 문제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공동체 치안’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 안전’은 이처럼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에 의해 가장 효과적으로 구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에 이어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향후 남구 대명6동, 경북대학교 등 지역 내 다수 기관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5월 출범한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 중심, 시민 안전, 대구자치경찰’이라는 비전과 ‘시민과 소통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대구형 자치경찰’이라는 정책 목표에 따라 주민자치행정과 경찰행정이 잘 결합된 ‘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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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먹는 물 분석 최우수 기관’으로 우뚝 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11월 2일 국회환경포럼 및 워터저널 등이 주최하는‘제39회 2023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환경부가 수여하는 ‘먹는 물 분석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수질연구소는 1992년부터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인정받아 대구 수돗물의 안전성을 검사해 왔다.
30년에 걸친 수질분석 기술력은 2020년에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로부터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고 미국 ERA가 주관하는 국제숙련도 먹는 물 분야 시험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최고의 먹는 물 분석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환경부가 수여하는 ‘먹는 물 분석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명실상부한 국내외 최고의 먹는 물 분석기관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또, 수질연구소는 연구 인력 모두가 석·박사로서 이 중 16명은 20년 이상 수질검사를 해 온 분석 전문가들이며 수질검사 장비도 액체크로마토그래프-고분해능질량분석기, 가스크로마토그래프-질량분석기 등 최고의 분석 장비를 사용해 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인정받는 최고의 수질 분석기관인 수질연구소가 먹는 물 안전에 지키미 역할을 하고 있고 고도정수처리로 맑고 깨끗한 물을 생산하는 등 시민들께서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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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합동 캠페인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젊은층 중심의 이동수단인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31일과 11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계명대학교와 경북대학교에서 PM 안전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 이용자가 젊은층인 만큼 이날 캠페인에는 PM 대여업체, 교통 유관기관 등과 함께 대학 총학생회에서도 참여해 홍보물을 배포하고 안전한 이용을 당부했다.
캠페인 주요 내용은 ‘개인형 이동장치 5대 이용수칙’과 횡단보도 통행 시 보행자가 운전자에게 손짓을 함으로써 차량 멈춤을 유도하는 ‘횡단보도 손짓 캠페인’ 등이다.
특히 PM의 무분별한 주차는 보행자의 통행 불편과 방치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만큼 올바른 주차가 필수적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대여업체는 무단 방치 PM을 PM 보관대로 이동 주차하는 등 이용자의 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현재 대구광역시는 도시철도 역사 입구, 버스승강장, 중고교 정문 등 민원 다수 발생지역을 반납 불가구역으로 설정하고 최고속도 하향 조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대시민 인식개선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규원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장은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을 위해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과 함께 PM 안전 홍보를 통해 이용자들의 인식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바른 PM 문화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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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음공단협의회, 김해시에 라면 134박스 기탁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2일 금음공단협의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134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라면은 관내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금음공단협의회 이종명 회장은 “올해 10월 금음공단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행사로 이렇게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기업하기 참으로 힘든 요즘 같은 시기에 이렇게 선뜻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좋은 뜻을 이어 우리 시에서도 소외된 사람이 없도록 취약계층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금음공단협의회는 한림면 금음공단 내 기업 10개가 모여 구성한 협의회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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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오토바이 배기소음’ 경찰 합동단속 나서
김해시 ‘오토바이 배기소음’ 경찰 합동단속 나서
[knews25] 김해시는 오토바이 불법 운행과 배기 소음으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1일을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오토바이 배기소음, 불법개조 등을 단속한다.
단속은 주로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야간에 진행되며 소음기, 소음덮개를 제거하거나 소음허용기준을 초과할 경우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개선조치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김해시는 이동소음 규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학교, 공공도서관, 종합병원, 공동주택의 부지경계선 50m 이내 지역에서 저녁 8시부터 아침 6시까지 배기소음 95dB을 초과하는 오토바이와 소음방지장치가 비정상적이거나 음향장치를 부착한 오토바이를 24시간 사용 금지하며 위반 시 개선조치와 함께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주기적인 단속으로 오토바이 소음을 줄여 시민들의 평온한 생활을 지원하겠다”며 “ 오토바이 소음 저감을 위해 과속운행 자제 등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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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불법 튜닝 등 불법자동차 집중단속에 나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1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시내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 등에서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등과 합동으로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 자동차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에는 올해 7월에 대구광역시로 편입된 군위군도 단속 지역에 포함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 및 자동차등록번호판 관련 위반 자동차이다.
불법 튜닝 사례로는 전조등 임의 변경, 소음방지 장치 임의 변경, 차체 너비 또는 높이 초과, 밴형 화물자동차 격벽 제거 또는 좌석 임의 탈거·설치 등 승차 장치 임의 변경, 화물자동차 난간대 설치 등 물품 적재 장치 임의 변경 등이 있으며안전기준 위반 사례로는 철재 범퍼가드 및 스포일러 설치, 각종 등화장치를 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하게 설치·교체하거나 규정된 색상이 아닌 후퇴등, 제동등, 방향지시등 등을 사용한 경우, 등화장치 착색 및 필름 부착, 화물자동차 후부 안전판 규격 미달 또는 후부반사판 미부착 등이 있다.
자동차등록번호판 관련 위반 자동차의 경우는 꺽기번호판, 자동 스크린가드 설치 등 고의로 등록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한 자, 번호판 스티커 부착, 색바램 및 훼손 등 등록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하거나 그러한 자동차를 운행한 경우 등이 있다.
이 밖에 자동차등록번호판 미부착 및 미 봉인된 차량을 운행한 경우 등이 단속에 적발된다.
단속에서 적발되면 불법 튜닝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과 임시검사 명령을 받게 되고 안전기준 위반의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과 원상복구 명령을 받게 되며 고의로 자동차등록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번호판 훼손 및 가림, 봉인탈락 등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자동차 운행 관련 불법행위의 경우 다른 운전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해 안전한 자동차 관리문화 정착 및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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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년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 공개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2024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전체 1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되는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내년 한 해 동안 주민참여예산사업 심의 등 대구광역시 예산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되며 참여실적이 우수한 위원은 연임도 가능하다.
주민참여예산위원 공모 기간은 11월 3일부터 11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구광역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다만, 시와 구·군의 공무원 및 산하 출연기관이나 투자기관 종사자는 응모가 제한된다.
위원 선정방법은 1단계로 전자 추첨을 통해 신규 공모인원 52명 중 사회적 약자 5명을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인원 47명에 대한 2배수 인원은 추첨을 통해 선발한 후, 2단계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을 고려해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47명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선정 결과는 12월 18일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주민 의견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는 제도”며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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