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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콘텐츠 페스티벌
김해시·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콘텐츠 페스티벌
[knews25] 김해시,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G-Novation 콘텐츠 페스티벌’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경상남도의 청년친화도시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G-콘텐츠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중 하나로 김해시가 청년들이 콘텐츠 사업하기 좋은 도시로 더욱 성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장유 율하 카페거리 일원에서 열린‘G-Novation 콘텐츠 페스티벌’에서는 게임 분야 4개사, 플랫폼 분야 6개사에서 남녀노소 모두를 대상으로 준비한 게임 체험 및 다양한 콘텐츠 관련 이벤트가 준비되어 부스를 방문한 사람들로 온종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특히 청년 창업기업인 더랜드/폴앤마크의 칭찬 나눔 보드게임‘마이 라이프, 피어나다’플레이메피스토왈츠의 ‘십년에 작은 존재들’,‘플레이어’게임 체험 지음과깃듬의 ICRU 기질진단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유행어를 탄생시킨 개그맨이자 최근 개봉한 영화 ‘웅남이’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영화감독 박성광의 ‘도전, 그 자체로 아름답다’는 주제의 특강으로 코미디언에서 영화감독으로서 어떻게 콘텐츠를 만들고 연출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는 그간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한 뒤 단편영화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앞으로도 빛나는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하며 꿈을 쫓은 이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연이어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콘텐츠 토크콘서트에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박성광, 모바일게임 제작사 ㈜네시삼십분의 권혁우 이사, 게임분야 관련 VC ㈜실버레이크인베스트먼트 이정훈 이사,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의 와이드브레인 정혜원 대표 등 콘텐츠와 관련한 각각의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콘텐츠 산업발전을 위한 벤치마킹 사례 청년들의 전출 감소 전략 김해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 개발 등 김해에 적합한 콘텐츠산업의 방향과 미래 성장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다양한 분야의 체감도 높고 실효성있는 제안이 이루어졌다.
김해 콘텐츠 산업에 관련해 현실에서 시민들이 체감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전문가에게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진행돼 행사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네시삼십분 권혁우 이사는 “현실적으로 모든 콘텐츠를 녹아내기에는 힘들다. 김해 출신의 20년 이상 된 업계의 고급개발자를 지역으로 모셔오는 홈커밍프로그램을 이용해 김해를 배경으로 한 킬러콘텐츠에 포커싱하면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며 김해의 새로운 시장 동력이 될 콘텐츠 발전에 힘을 보탰다.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이번 축제를 통해 즐거움과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서 좋다”며 “김해가 K-콘텐츠산업의 선두주자가 되어 청년과 아이들이 오래도록 살고 싶은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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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
경산소방서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
[knews25] 경산소방서는 11월 1일부터 24년 2월말까지 화재취약시설 소방안전관리 강화 및 시민 자율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은 계절적 특성으로 화기사용 및 실내활동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등 화재 위험요인이 급격하게 증가하며 코로나19 종식 이후 처음 맞는 겨울철로 각별히 주의가 필요한 이번 겨울이다.
이에 경산소방서는 ‘겨울철 기간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목표로 6대 추진전략 21개 중점 추진과제를 내세워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
중점 추진전략 내용으로 특정소방대상물 자율안전관리 대형화재 우려대상 화재예방 강화 화재취약시살 중점안전관리 소방안전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 선제적 화재 대응태세 확립 경산지역 맞춤형 특수시책 등을 추진한다.
박기형 서장은 “겨울철 화재예방과 신속한 대응태세를 확립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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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 지정
거창군,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 지정
[knews25] 거창군은 2023년 가을철과 2024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취약지역에 대해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을 지정·고시했다고 2일 밝혔다.
입산통제 기간은 2023년 11월 1일부터 2024년 5월 15일까지 약 7개월간이며 입산통제구역은 흰대미산 등 12개 권역 2만 1,677ha, 등산로 폐쇄 구간은 취우령 등 19개 노선 104.3Km다.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에 입산하고자 하는 경우 입산 허가를 받아야 하며 무단으로 입산하다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 제57조 제5항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종호 산림과장은 “최근 농산물 소각 활동이 빈번하고 본격적인 단풍철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므로 거창군의 소중한 산림보호를 위해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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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도시계획 정비로 도시공간 혁신한다
홍남표 창원시장, 도시계획 정비로 도시공간 혁신한다
[knews25] 창원특례시는 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재정비안의 핵심 키워드로 ‘규제 혁파’와 ‘합리적 조정’, 그리고 ‘민간 주도 개발’을 꼽았다.
여기에 직주근접형 주거환경 및 미래형 초고층 복합공간 조성, 창원국가산업단지 공간재편 지원을 대원칙으로 삼고 주거·업무·상업·문화가 어우러진 살고 싶은 미래 공간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직주근접 : 직장과 주거시설 근접 재정비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주거지역 전체에 대한 종 상향, 준주거지역의 오피스텔 용도 허용, 상업지역의 높이 제한 삭제와 용적률 완화, 준공업지역의 연구소·업무시설 설치 등이 담겼다.
舊 창원시는 국내 최초의 계획도시로서 창원국가산단 지원을 목적으로 1974년 조성됐다.
이에 주거지역은 단순히 잠을 자기 위한 단독주택 중심의 주거 용도에 국한됐고 상업지역 역시 업무 위주의 제한된 용도만 허용됐다.
이를 토대로 2002년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됐고 2009년과 2017년 두 차례에 걸쳐 정비가 시행됐지만 도시 근간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 부분 정비에 그쳐 실효성을 거두지 못했다.
시는 50년 전 도시 구상에 기반한 지구단위계획이 건축 기술의 발전, 1·2인 가구의 폭발적 증가와 주거에 대한 인식 전환 등 시대의 흐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도시성장을 저해 요인으로 작용해 이번 재정비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비 대상은 의창·성산구 일원의 19개 지구이며 시는 법률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도시공간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통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미래 공간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거지역 주거지역은 단독주택 중심의 주거 용도 국한으로 도시공간 재구조화의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제1종전용주거지역은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전체 종 상향해 직주근접의 생활환경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13개의 주거지구는 대규모 지구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정비 및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50개의 중규모 생활권지구로 세분한다.
이를 통해 지구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개발을 유도하고 주거 용지의 30%는 10층 이내 아파트 개발도 가능하도록 변경한다.
각종 규제로 공간 유연성과 활용성이 떨어지고 있는 단독주택지는 합필 확대, 용적률 및 층수 제한 완화, 외부 노출계단 허용 등을 통해 건축계획의 자율성을 최대한 확대해 주거지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일상생활권 불편 해소를 위해 소매점, 휴게음식점 등의 근린생활시설과 다세대주택 건립을 허용해 보다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주택가의 부족한 주차장과 공원녹지 공간을 민간 주도로 확충하기 위한 방안도 담았다.
특히 창원국제사격장 인근에는 숙박시설이 입지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해 국제대회 활성화와 선수 및 관람객 편의를 도모한다.
준주거지역은 토지 합필 상한 제한을 폐지하고 용적률은 360%에서 500%까지 완화한다.
또한 인구 유입을 위한 오피스텔 건립도 허용해 주거와 상업이 조화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도심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업지역은 토지합필과 높이 제한을 없애고 용적률을 확대 허용해 초대형·초고층의 랜드마크형 건축물 건립 활성화를 유도한다.
미래 교통수단의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은 헬리포트 설치를 의무화한다.
공중과 지하로 건축물 간 연결을 허용해 시설의 접근성과 활용도는 물론, 보행자의 편의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주상복합·오피스텔 용도도 추가 허용해 주거·업무·상업·문화 등이 융복합된 미래형 공간을 조성해 나간다.
여기에 상업시설 의무 비율 규정을 명시해 상업지역 본연의 역할과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할 대책도 함께 제시했다.
준공업지역은 노후된 기존 건축물의 개발을 막는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고 기숙사 부지에 연구소와 업무시설 건립도 추가 허용하는 부분적인 재정비 방안이 담겼다.
준공업지역의 경우 향후 창원국가산단 중장기 마스터 플랜에 따른 공간재편의 내용을 내년 상반기 중 추가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노후한 주거지는 직주근접 수요에 부응하는 복합지역으로 탈바꿈하고 상업지역은 업무·주거·생활이 융합된 미래형 초고층 복합공간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도시 공간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통해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혁파해 미래 50년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도시공간의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은 이번 달 주민 공람과 관련기관 및 부서 협의, 12월 교통영향평가,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말 최종 결정·고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검색하거나 시 도시계획과에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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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경남 강소특구 4주년 기념 공동 행사 참석
창원시, 경남 강소특구 4주년 기념 공동 행사 참석
[knews25] 창원특례시는 2일 김해시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경남도, 김해시, 진주시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김해강소특구가 주관한 경남 강소특구 4주년 기념 공동 행사에 참석했다.
강소특구는 지역의 대학·연구소·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해 지역특화 분야 공공기술의 기업 이전을 통한 사업화 기술창업을 지원해 자생적 혁신생태계를 구축해가는 연구개발특구의 새로운 모델이다.
창원시는 한국전기연구원을 기술핵심기관으로 고부가가치 지능전기·기계융합 산업을 특화분야로 창원시 지역산업을 혁신해 가고 있다.
또한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을 기획·제공하고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갖추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강소특구 발전에 공로가 있는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기업인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가 있었다.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 경상국립대, 인제대에서 강소특구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표, 강소특구 발전방안 및 기업과 특구 홍보를 위한 전시관도 운영했다.
이성민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강소특구를 중심으로 지역 민관산학연이 역량을 모으고 기술개발, 기술이전 및 창업, 기업성장 지원이 선순환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지정된 창원 강소특구는 ‘지능전기·기계융합’ 산업을 특화로 지역 경제 혁신을 위한 양방향 기술 발굴 연계 지원 사업 예비 및 초기기업의 창업을 전주기 지원하는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 강소특구 특화성장 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성과로는 기술이전 실적 67건, 연구소기업 설립 23개사, 특화 분야 창업기업 설립 40개사 등이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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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속, 정확한 백신으로 럼피스킨병 예방한다.
영천시청사전경(사진=영천시)
[knews25] 영천시는 럼피스킨병의 관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럼피스킨병 긴급 예방백신 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일 새벽 2시, 4시 두 차례에 걸쳐 경북도로부터 47,625두 분을 수령해 오전에는 50두 미만의 소 사육농가에 백신 접종을 지원하는 9개 반 접종지원반에 우선 공급했고 오후부터 전업규모 농가에 백신 공급을 진행했다.
접종지원반은 공수의, 축협,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백신 접종 대상은 영천시 소 사육농가 1,011호에 46,902두, 소규모 농가 659호 10,492두, 전업농 352호에 36,410두이다.
소규모 농가는 접종지원반이 농장을 방문해 접종 지원하고 전업농은 백신 수령 후 자가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럼피스킨병 예방백신은 근육에 주사하는 구제역과는 다르게, 피하에 주사하기 때문에 접종 기간이 다소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영천시는 모든 대책을 강구해 신속 정확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갈 계획이다.
영천시는 백신 접종뿐만 아니라 소독약품, 모기·파리 방제약품을 공급하고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5대, 시 보유 소독차량 2대를 총동원해 축산농가 및 진출입로에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백신 항체가 형성되는 3주가 고비”며 “이 기간에 특히 모기·파리 방제 및 축사 소독에 더욱더 힘써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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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 ‘커피베리에이션’자격증 취득반 개강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 ‘커피베리에이션’자격증 취득반 개강
[knews25]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에서 박은숙 쌍책면장, 정화섭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수강생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커피베리에이션’ 자격증 취득반 개강식을 가졌다.
커피음료 베리에이션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바리스타 중급반은 커피 이론 교육, 라떼아트, 에스프레소 교육 등 커피뿐만 아니라 쿠키, 브런치, 샌드위치 만들기 등 디저트 수업을 진행한다.
추후 지역카페 운영 시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한다.
바리스타 중급반 수강생 정원은 총 14명으로 쌍책면 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했다.
정화섭 주민자치위원장은 “우선 수강생분들에게 바리스타 중급반 수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추후 관내에 조성될 지역카페에 봉사할 바리스타를 육성하기 위해 수강료를 무료로 진행하는 만큼 수강생분들께서도 열심히 수업에 참여해주시고 잘 배워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이번 바리스타 중급반을 통해 추후 관내에 조성될 지역카페에서 봉사할 바리스타들을 직접 양성할 수 있어 기쁘다”며 “바리스타 중급반이 건강한 여가 선용과 잠재능력 개발에 기여하길 바라며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수강생분들을 위해 행정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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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옥원 민주평통합천군협의회장,‘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동참
안옥원 민주평통합천군협의회장,‘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동참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는 2일 노순현 농협 합천군지부장의 지목을 받아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선도해 일상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다짐하는 범 국민운동이다.
안옥원 회장은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나부터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우리 군민들도 함께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옥원 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균창 경남은행 합천지점장, 장문철 합천유통대표를 지목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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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원담당 직원 친절교육 실시
성주군, 민원담당 직원 친절교육 실시
[knews25] 성주군은 2일 오전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민원 담당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민원응대 역량 향상을 통한 고객 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위더스커리어 대표인 황혜진 강사의 ‘서로가 윈윈하는 민원응대법’이라는 주제로 고객만족의 진정한 의미, 전화응대 기술익히기, 불만민원 응대법 등 민원업무 담당자로서 갖추어야 할 상황맞춤형 역량을 키우는 강의로 진행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우리군청 업무중 가장 기본이 민원행정과 친절”이라며 “민원응대와 처리자세가 우리군의 이미지와, 신뢰를 받는 군정의 바탕이라 생각하고 진정성 있는 친절행정으로 군민들에게 더큰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으며김덕연 민원과장은 민원담당직원들의 고충에 공감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친절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민원응대능력을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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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knews25]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지난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17개 액션그룹 대표를 포함한 구성원, 코디네이터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별천지 영양’을 비전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액션그룹을 활용해 지역자원의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농촌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9월부터 17개 액션그룹당 3백만원의 1단계 소액지원사업비를 지원해 연말까지 구체적 사업구상 수립을 위한 회의비, 교육비 등으로 담당 코디네이터의 상담 및 지도 아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본 교육은 김선진 추진단장의 간략한 인사말과 함께 신활력플러스사업과 일반 농업 보조사업의 차이점과 향후 사업 추진일정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정재훈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경북지역센터장의 안동시 액션그룹 성과에 대한 현장사례 교육 및 각 액션그룹 별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발표로 당일 교육을 마무리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성공여부는 지역주민의 관심과 액션그룹의 적극적인 활동에 달려 있다”며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우리군 액션그룹에서 실행 가능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어 지방소멸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액션그룹의 적극적인 참여와 추진단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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