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내일동주민자치회, 제6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 성료
내일동주민자치회, 제6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 성료
[knews25] 밀양시 내일동 주민자치회는 제6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서예·수묵화·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와 함께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색소폰 연주와 요들송 공연, 밀양여고 댄스동아리의 멋진 댄스 공연, 통기타 가수 아르정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오직 하나뿐인 그대’, ‘욕심쟁이’ 등을 부른 90년대 스타 가수 심신의 공연은 진한 여운과 함께 이번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준식 부회장은 “깊어져 가는 가을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시간을 내 공연을 즐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내일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동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미순 내일동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한다고 수고하신 내일동 주민자치 임원진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멋진 공연과 작품을 만들어 주신 참가자,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1
-
2023 고령 락락 페스티벌 개최
2023 고령 락락 페스티벌 개최
[knews25] 고령군에서는 오는 11월 4일 오후 5시부터 고령군 다산면 다산 은행나무 숲에서‘2023 고령 락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고령 락페스티벌은 락음악을 이용한 음악축제이며 국내 대표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됐고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아래서 열정적인 락 공연으로 다산 은행나무숲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락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락밴드로는 인디밴드 3팀과 함께 국내 락밴드를 대표하는 서문탁과 노브레인 등 총 5팀이며 이들은 국내 정상급 로커들로써 수준 높은 락 라이브 공연으로 다산 은행나무 숲을 찾은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오후 4시에는 고령♡낙동강 발대식이 개최되며 발대식 행사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다산 은행나무 숲길을 걸으며 낮에는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밤에는 국내 정상급 로커들의 열정적인 공연을 보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고령에서 마음껏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1
-
밀양시 작은성장동력사업, 더 큰 성장동력으로 발돋움
밀양시 작은성장동력사업, 더 큰 성장동력으로 발돋움
[knews25] 밀양시는 지난 10월 작은성장동력사업 직원 연찬회를 개최한 데 이어 1일 2024년 읍면동별 사업에 대한 코칭을 실시했다.
작은성장동력사업은 각 지역의 고유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의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15년 초동면 연가길을 시작으로 밀양시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역 성장 모델로서 지자체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후 하남읍 명품십리길, 부북면 위양지, 산외면 꽃담뜰, 상동면 장미꽃길 등 밀양의 대표적인 명소를 탄생시켜 새로운 관광사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각종 지역 축제로 이어져 주민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다만 일부 사업에서 기존 추진 사업과의 연계 및 확장성 부족, 단기적이고 일회적인 사업 내용, 사계절 방문을 이끌 요소 부족 등의 문제점이 도출됐다.
시는 이에 대한 개선 방향과 전체 사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유동상 박사를 초빙해 읍면동 개별 코칭을 실시했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코칭을 통해 2024년 사업계획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며 “16개 읍면동의 특색있는 작은성장동력사업이 기존 추진 중인 사업과의 연계 및 확장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단기적인 일회성 사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정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1
-
밀양시, 삼문동 침수예방 사업 추진
밀양시, 삼문동 침수예방 사업 추진
[knews25] 밀양시는 삼문동 지역이 환경부로부터 하수도정비 중점관리 지역으로 선정돼 도시침수 예방사업이 추진된다고 1일 전했다.
환경부는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신청을 받아 9월 현장조사, 10월 선정위원회 등을 거쳐 침수피해 발생정도와 하수도 정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중점관리지역 전국 21개소를 선정했다.
침수예방사업은 환경부가 매년 하수의 범람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자체가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그동안 삼문동은 빗물펌프장의 배수능력과 우수관로의 통수능력이 부족해 집중호우 및 태풍 시 도심지가 상습적으로 침수돼 종합적인 하수도 시설 정비가 필요했다.
올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된 삼문동 지역에 대해서는 2029년까지 국비 82억1,4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36억9,000만원이 투입된다.
시는 우수관로 1.55km를 개량하고 삼문2 빗물펌프장을 증설하는 등 하수도 시설을 집중적으로 확충해 침수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2024년 기본과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부터 사업에 착수해 2029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 발생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삼문동 시가지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침수피해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침수예방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 삼랑진읍 송지리와 무안면 무안리 일원이 각각 2015년, 2016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돼 사업이 완료됐다.
2019년 선정된 내이동과 가곡동 지역은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로 2024년 착공 후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 중이다.
2023-11-01
-
밀양시청 배드민턴팀, 역시 다르다
밀양시청 배드민턴팀, 역시 다르다
[knews25] 배드민턴 강호 밀양시청팀의 저력은 여전하다.
밀양시는 시청 배드민턴팀이 2023년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남자 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정상 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일 전했다.
지난 10월 24일부터 충남 당진시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총 50개 팀, 530여명의 대학 및 일반부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대회는 올해 열리는 대학부와 실업팀의 마지막 경기다.
밀양시청팀은 결승전에서 당진시청을 상대로 단식 부문에서 싹쓸이하며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도 그 저력을 뽐냈다.
손승모 밀양시청팀 감독은 “그동안 쌓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자신감을 높이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뛰어주고 있는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최고의 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11월과 12월에도 도지사배 배드민턴대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대회, 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등 주요 배드민턴대회 개최를 줄줄이 앞두고 있어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배드민턴 메카도시로서의 굳건한 입지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3-11-01
-
밀양시, 원도심에서 장 보고 온누리 상품권 받아가세요
밀양시, 원도심에서 장 보고 온누리 상품권 받아가세요
[knews25] 밀양시는 침체된 원도심의 경제회복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원도심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밀양시 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내 원도심 상권활성화 구역에서 물품 구매 후 영수증을 지참해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달빛정원을 방문하면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3만원 이상 5만원 미만 결제 건은 1만원,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결제 건은 2만원, 10만원 이상 결제 건은 3만원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며 1일 125만원 한도 내 선착순 지급한다.
박일호 시장은 “경기 침체 및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결제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1-01
-
경북독립운동기념관,‘통일전 해설사 양성과정’운영
경북독립운동기념관,‘통일전 해설사 양성과정’운영
[knews25] 경주시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경주시민 대상 ‘통일전 해설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라가 이룩한 삼국통일에서 미래 통일 대한민국까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연수로 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경주시민 30명을 대상으로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와 더불어 백제역사유적지구인 공주와 부여, 경북 지역의 호국보훈 유적지 현장 답사도 예정되어 있어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강의를 이수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경주 통일전 해설봉사단을 운영할 예정으로 참가자들은 경주의 역사·문화, 삼국통일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직접 알리는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희원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주 시민들이 대표적 역사도시인 경주의 역사를 올바르고 심도있게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1-01
-
경주시, 제1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 대회 개최
경주시, 제1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 대회 개최
[knews25] 경주시는 지난달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제1회 경주시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권 보장과 아동친화적 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됐따.이날 본선 결과 실현가능성과 효과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한손남매팀의 ‘hihi樂樂 도서관’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손세진, 김승한, 이원준 등 3명의 ‘글로벌 키즈 도서관을 경주에 세워주세요’, 유림철도 7067 Up 팀의 ‘폐철도 뚫어 뻥’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박수진의 ‘공공 반려동물 화장터를 만들자’, 다소니팀의 ‘자연과 도시, 힐링과 마을이 공존하는 천년숲길'이 차지했다.
앞서 시는 지난 9월 지정주제 10건, 자유주제 1건 총 11개팀의 제안서를 접수받았다.
이후 지난다 13일 제안서의 구체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중점으로 한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5개팀을 선정한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동청소년의 정책제안 중 현실반영이 가능한 정책은 실무부서 검토를 통해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활동 기회를 확대해 아동청소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동친화도시 경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11-01
-
2023 경주문화재야행, 7만5천여명 방문하며 성황리 종료
2023 경주문화재야행, 7만5천여명 방문하며 성황리 종료
[knews25] 경주의 가을밤을 풍성하게 장식한 ‘2023 경주문화재야행’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교촌한옥마을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올해는 신화와 문화재를 연계해 8夜를 주제로 19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에는 외국인 800여명을 포함한 방문객 7만5000여명이 아름다운 교촌한옥마을 가을밤을 환히 밝혔다.
첫째 날은 경주 관련 음악을 편곡해 뮤지컬과 플래시몹 형식으로 제작한 ‘신라의 향’으로 화려하게 개막을 알린 후 실버 풍물놀이와 비보이 공연으로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둘째 날은 교촌광장에서 주말을 맞아 방문한 수많은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주 밴드 ‘하늘호’의 라이브 대중 음악공연이 펼쳐졌다.
또 월정교에서는 청사초롱을 들고 원효와 요석공주의 설화가 전하는 사랑의 징검다리를 체험했다.
월정교 앞에서는 경주 문화재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4D큐브 문화재 탐방 체험부스가 있어 경주문화재 가치를 몸소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날은 교촌마을 광장에서 방문객들의 바람을 담은 소원지를 작성하고 십이지신에게 기원하는 행사가 치러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주의 아름다운 달밤아래 다채로운 가을밤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재와 야경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경주시, 제4회 참전유공자 추모 및 선양비 기념식 개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1일 제4회 참전유공자 추모 및 선양비 기념식을 황성공원 내 명예 선양비에서 개최했다.
6.25전쟁 73주년과 월남전 참전 59년을 맞아 월남전참전자회 경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주낙영 시장, 이철우 시의회 의장,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용사를 비롯한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 및 분향, 대회·기념사, APEC유치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6.25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한 용사들의 공훈을 기리고 사라져가는 안보의식을 미래 세대에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APEC 정상회의 유치 퍼포먼스를 통해 정상회의 장소가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개최하는 것이 당연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소중한 청춘과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투혼, 위대한 헌신에 위로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님을 깊이 새기고 이분들이 제대로 예우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