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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권역별 찾아가는 구직·구인 만남의 날 큰 호평
경주시, 권역별 찾아가는 구직·구인 만남의 날 큰 호평
[knews25] 경주지역 내 찾아가는 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장인 ‘일 잡는 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취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31일까지 3곳에서 각 1회,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첫날 12일에는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외동·내남 산업단지 내 12곳 업체가 참여해 57명의 구직·구인 매칭이 이뤄졌다.
18일에는 건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건천·서면 산업단지 내 11곳 업체가 참여해 83명의 구인·구직 매칭이 성사됐다.
마지막 31일에는 천북면복지회관에서 천북·안강·강동 산업단지 내 업체 10곳이 참여해 105명의 구인·구직 매칭이 이뤄졌다.
각 업체에서는 인사 담당자와 1:1 만남을 통해 기업정보와 하반기 채용정보를 안내했다.
더불어 증명사진 무료촬영관, VR면접체험관 등의 부대 체험행사를 비롯해 원전현장인력양성원, 현대중공업기술교육원, 여성새일센터, 중장년내일센터, 해병대 모집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에 도움이 되는 홍보 부스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일 잡는 데이’ 행사에는 16곳 업체, 260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지역 내 취업 기회 제공에 큰 기여를 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의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찾아가는 구인·구직자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실업문제와 기업의 구인난 해소, 기존 일자리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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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김영표 원장,‘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릴레이 동참
창원시정연구원 김영표 원장,‘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릴레이 동참
[knews25] 창원시정연구원은 창원시정연구원 김영표 원장이 지난 30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자 8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김영표 원장은 창원복지재단 홍재식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김영표 원장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생활 속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며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평소 직원들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텀블러 사용, 이면지 활용 등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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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3일부터 시·도 대항 초등축구 왕중왕 가린다
경주서 3일부터 시·도 대항 초등축구 왕중왕 가린다
[knews25] 스포츠 명품도시 경주에서 유소년 축구 유망주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3 전국 초등 축구리그 시·도 대항전’이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경주축구공원 1·2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화랑대기 U-10 페스티벌’, 8월 ‘화랑대기 전국 U-11, U-12 유소년 축구대회’에 이어 화랑대기 4차 대회로 펼쳐진다.
전국 17개 시·도의 우수 선수들로 구성된 각 지역 초등 축구 대표 팀들이 대거 참가해 말 그대로 별 중의 별을 가리는 왕중왕전이다.
대회는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한다.
경기는 서울 대표 2개 팀, 경기 대표 3개 팀과 각 시·도 대표 1개 팀씩 총 20개 팀, 500여명이 참가해 5개 팀씩 4개조로 조별 풀리그 경기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경기시간은 전·후반 각 25분으로 치러지며 경주스마트에어돔에서는 참가팀의 훈련과 연습경기가 이루어진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대회는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활약한 전국 각 시·도의 우수 선수들로 구성된 최정예 팀들이 출전한다”며 “어린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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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법률 상담받아요…11월 한 달간 법률 상담 제공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는 11월 한 달간 춘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춘천시청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춘천 출신 법률전문가 9인으로 운영한다.
평소 각종 법률문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 겪고 있는 지역주민 또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환원 프로그램의 하나다.
상담은 1일 3명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 후 춘천시청 민원실을 방해문 상담을 받으면 된다.
예약은 전자우편으로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법률상담을 통해 각종 법률문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외에도 청소년법 진로 탐색 교육, 온라인 법률상담, 지역주민을 위한 공익소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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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로당·마을회관 더욱 똑똑하고 스마트해진다
경주 경로당·마을회관 더욱 똑똑하고 스마트해진다
[knews25] 경주지역 경로당과 마을회관이 스마트하게 변하고 있다.
시는 읍면동 수요조사를 거쳐 지역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 2021년 50곳, 2022년 60곳에 공공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100곳에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하고 있다.
최근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이용률이 증가하고 비대면 교육이 진행됨에 따라 무료 인터넷 서비스 제공 등 디지털 환경 변화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경로당 50곳에는 공공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화상회의가 가능한 디지털 지원 시스템도 설치돼 있어 경로당 간 화상대화와 실시간 온라인 교육이 가능하게 됐다.
디지털 지원 시스템은 여가 프로그램, 건강관리, 온라인 소통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도 활용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대한노인회 경주시지부의 행복도우미들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 교육, 스마트폰 조작, 유튜브 활용, 영상편집 교육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경로당 공공와이파이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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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리보와 앤’의 저자 어윤정 작가 초청 특강
사천시, ‘리보와 앤’의 저자 어윤정 작가 초청 특강
[knews25] 사천시는 경남대표도서관에서 주관한 ‘2023 경남의 책’의 어린이 분야 도서로 선정된 ‘리보와 앤’의 저자 어윤정 작가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그리움도 재난이다’는 주제로 11월 19일 사천시어린이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개최되며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24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11월 2일부터 16일까지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어윤정 작가는 2016년 한국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으며 제27회 MBC 창작동화대상 단편부문 금상, 제23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리보와 앤’, ‘우주로 카운트다운’, ‘드론전쟁’ 등이 있다.
이날 어 작가는 바이러스로 폐쇄된 도서관에 남겨진 두 로봇 리보와 앤, 그리고 도현이를 통해 팬데믹 시기를 겪었던 우리들의 잃어버린 일상과 단절, 회복, 소통을 이야기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유명 작가를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어린들에게 소통하고 공감하며 지혜와 지식을 쌓아가는 유익한 강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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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이자 지원해드립니다”. 경주시, ‘중소기업 동행지원사업’ 추진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3억원 대출자금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주시가 은행, 보증기관과 협력해 이자 차액을 2.5%까지 보전하고 추가 대출 이율 보전 및 보증수수료 보증료율을 연 1.2%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총 대출 규모는 연 200억원씩 3년간 600억원이며 기업당 대출금액은 최대 3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본사나 주 사업장이 경주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이 해당된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1일 대외협력실에서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IBK기업은행 최광진 부행장이 참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중소기업 경영안정화를 돕기 위한 IBK기업은행과의 이번 협약은 경북 22개 시·군 가운데 경주시가 최초다.
IBK기업은행 최광진 부행장은 “중소기업의 다양한 지원방안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주’로 자리매김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IBK기업은행은 앞으로도 물가, 금리 등 대외변수에 취약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IBK기업은행과 새롭게 협력해 추진하는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지원 사업이 자금난으로 힘든 기업들에게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 도모와 성장 발전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IBK기업은행도 지역 기업의 경영안전을 위해 안전망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는 올 한해 시자금 1200억원, 도자금 462억원, 한수원 자금 1060억원 등 총 2722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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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법제처 주관‘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 운영
창원시, 법제처 주관‘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 운영
[knews25] 창원특례시는 31일 창원시청 제3 회의실에서 법제처 주관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자치 법제 협업센터’는 법제처가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방문해 자치법규 입안·해석·정비 등에 대한 상담 및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가 신청해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날 자치 법제 협업센터는 자치법규 소관 부서 직원들과 시 의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제처 자치법제지원과 진성훈 사무관이 강사로 참여해 법제처 의견제시 사례를 중심으로 자치법규 입안 과정에서 자주 질의하는 사항에 대한 교육과 자치법규의 제정·개정 가능 여부, 상위법 위반 여부 등 각종 자치법규 관련 법제적 쟁점 사항에 대해 상담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자치법제 협업센터에 참여한 직원들은 “자치법규 입안과정에서 발생한 쟁점사항에 대해 상담을 받고 정비 방향에 대해 협의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만기 법무담당관은 “자치법규 입안은 창원특례시 정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하는 동시에 그러한 정책을 실현하는 데에 필요한 수단을 확보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창원특례시의 정책 의지를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자치법규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자치법규의 품질 제고와 시민을 위한 자치법규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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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소년들, 거창의 매력에 빠지다
서울시 청소년들, 거창의 매력에 빠지다
[knews25] 거창군은 지난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지역 중학생과 인솔교사 등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창군 일원에서 역사문화교류 캠프를 개최했다.
‘거창군-서울시 우호교류 협약’ 체결에 따라 추진된 이번 캠프는 거창군과 서울시 청소년들이 각 도시를 상호 방문해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로 코로나19 범유행 기간인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한 2015년부터 매해 진행되고 있다.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거창군 청소년들이 서울시를 찾아 서울역사박물관, 롯데월드와 아쿠아리움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항공가상현실체험, 역사 교육, 스포츠 클라이밍 등을 하며 서울시의 문화를 체험한 데 이어 이번에는 서울시 청소년들이 거창군을 방문해 거창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다.
조호경 거창군 인구교육과장은 거창을 방문한 서울시 청소년들에게 “우리 군의 명소들을 견학하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거창의 매력에 푹 빠져보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2박 3일을 보내고 멋진 추억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첫날 서울우유 공장 견학과 수승대 탐방을 시작으로 월성청소년수련원에서 천체 관측, 월성우주창의과학관에서 가변중력과 4D 체험 등을 했으며 거창사과테마파크에서 사과피자 만들기와 농장에서 사과따기 체험,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3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멋진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도시 거창을 방문하게 돼 좋았다”며 “다양한 경험을 하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다시 꼭 거창을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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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기 전에 서두른다…대형 노령 가로수 제거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겨울철을 앞두고 대형 노령 가로수 제거 작업에 나선다.
시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스포츠타운길, 효석로 후석로 288번길, 옛경춘로 신샘밭로 후석로 186번길, 우석로 101번길, 애막골길의 대형 노령 가로수 950그루를 대상으로 위험성 및 평가 정밀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위험성 평가 및 진단 결과 중간 보고에 따르면 10월까지 조사한 양버즘나무 374그루 중 위험 가로수는 극심 판정 34그루, 심 판정 19그루로 총 53주이다.
가로수 위험성은 극심 심 중 경 등 네 단계로 분류한다.
이에 시는 극심 판정과 심 판정을 받은 나무에 대한 제거 작업을 빠른 시일 내 진행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상반기 대형 노령 가로수 487그루에 대한 위험성 평가 및 정밀진단을 해 극심 판정을 받은 가로수 14그루와 심 판정 가로수 8그루를 제거했다.
한경모 춘천시 녹지공원과장은 “위험 가로수를 제거한 자리에는 도로 환경을 고려해 가로수를 심을 예정”이라며 “안전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만들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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