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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본격 추진
창녕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본격 추진
[knews25] 창녕군은 소나무 숲 보존을 위해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인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예찰기간 동안 조사한 재선충병 감염목 1만여 그루와 내년 3월까지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감염목에 대해 권역별 책임방제를 실시한다.
또한 내년 상반기까지 25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고사목 2만여 본을 제거하고 100㏊ 면적에 예방나무 주사를 시행하는 등 산림병해충 피해 저감을 위한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의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허가 벌채와 불법 이동, 훈증 더미 훼손 등의 금지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북방수염하늘소·솔수염하늘소를 매개로 한 재선충이 소나무류에 침투해 말라 죽게 되는 병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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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보건소, 2023년 ‘비만?그만’‘프로그램 성료
창녕군 보건소, 2023년 ‘비만?그만’‘프로그램 성료
[knews25] 창녕군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사용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기에 걸쳐 각각 12주간 운영한 비만 예방관리 ‘비만?그만’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과 7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의 창녕군 커뮤니티 등을 통해 모집한 체질량지수가 23이상인 참가자 74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비만?그만’ 커뮤니티를 개설해 신체활동 및 영양 등 건강생활실천에 관련된 정보들을 제공하고 회기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대상자들의 비만 예방 및 관리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
비만관리 프로그램 운영 결과 사후검사 참가자들의 경우, 사전 검사와 비교했을 때 평균 체중 1.15kg, 체지방률 0.4%, 허리둘레 3.45cm가 감소했다.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99%로 프로그램 운영에 크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프로그램은 종료됐지만, 참가자 스스로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건강생활 습관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며 “내년에도 군민들의 건강생활실천 및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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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성과 저조·집행부진 예산 대폭 손질
동해시, 성과 저조·집행부진 예산 대폭 손질
[knews25] 동해시가 정부의 긴축재정 운영에 발 맞춰 건전재정에 방점을 두고 내년도 예산에 대한 강도높은 구조 조정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반도체 업황 침체 등에 따른 수출 부진 지속으로 국세 수입이 59조원 가량이 감소되면서 부동산 경기 불황까지 겹쳐 지방교부세를 비롯한 조정교부금 등의 세수가 대폭 줄어들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해 정부는 강도 높은 재정 정상화로 재정의 체질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내년 예산안을 편성, 모든 재정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성과없이 관행적으로 지원되던 사업, 유사·중복 및 집행부진 사업 등 재정 누수 요인을 철저히 차단했다.
이에 따라 시는 최근 심규언 시장 주재로 내년도 예산안의 심도있는 검토를 위해 2차 예산심의를 진행했다.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진 강도 높은 예산심사 자리에서 심규언 시장은 부서별 1차 예산심의를 통해 조정된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 우선순위가 낮거나 성과·집행부진 사업의 경우 축소·폐지를 주문했다.
이어 행사성 경비, 지방보조금, 현금성복지 경비 등의 경상경비는 사업 재검토 후 증액을 최소화하고 공공운영비 예산도 관공서부터 솔선수범 절약해 낭비요인을 제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예산이 과다 소요되는 사업의 경우 상반기 집행이 가능한 예산위주로 투자사업비는 사업공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예산을 편성, 신속집행과도 연계해 효율적으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제시했다.
심규언 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 따라 동해시도 강도 높은 예산 구조 조정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세수 부족으로 인한 재정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겠다”며 “예산 구조 조정으로 확보된 재원은 민선 8기 공약 및 역점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복지 지원 등 각종 현안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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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소 럼피스킨병 긴급백신접종 마쳐
동해시, 소 럼피스킨병 긴급백신접종 마쳐
[knews25] 동해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소 럼피스킨병의 차단 및 예방을 위해 관내 한우농가에 대해 긴급 백신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소 럼피스킨 병은 흡혈곤충에 의해 소에만 감염되어 고열, 결절 형성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국내에서는 10월 20일 충남 서산 한우농가에서 첫 발생 이후 10월 30일 기준 전국 67호의 소 농장에서 발생된 것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공수의사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접종반을 투입해 관내 한우농가 45호 935두에 백신접종을 실시했다.
또한, 거점소독시설을 이용해 축산차량을 소독하고 농업기술센터 광역 방제기로 농가 방역활동에도 나서고 있으며 보건소 방역차량을 활용해 매개곤충 구제활동 등을 통해 관내 한우농가로의 유입 차단 및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백신접종은 완료했으나 항체가 형성되는 3주 정도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농가에서는 매개곤충 구제 및 농가 소독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럼스킨병은 소에만 걸리는 질병으로 소고기, 우유를 안심하고 섭취할 것을 요청 했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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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양산복합문화학습관 명칭 공모 ‘양산지혜마루’
가칭 양산복합문화학습관 명칭 공모 ‘양산지혜마루’
[knews25] 양산시는 동면 금산리 1136-5번지 일원 평생학습관과 양산시립 삼산도서관으로 구성된 ‘양산복합문화학습관’의 시설명칭이 공모 결과 ‘양산지혜마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양산지혜마루는 지혜의 산실이자 공통된 집합체이며 모든 지식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넓은 마루라는 의미로 평생학습관과 도서관으로 구성된 시설의 상징성을 담았다는 평을 받았다.
시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58건을 대상으로 1차 부서자체심사와 2차 명칭선정 위원회를 통한 서면심사 2단계를 거쳐 최우수 1작품, 우수 2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양산지혜마루’는 배움실, 동아리실, 마을부엌, 대강당 등으로 이루어진 양산시 평생학습관과 어린이자료실, 가족열람실, 꿈놀이터, 일반자료실 등으로 이루어진 양산시립 삼산도서관이 함께 있는 복합시설로 오는 12월 시범운영을 진행, 12월 말 개관식 이후 2024년 1월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지혜마루가 물금·동면지역 시민들의 문화·교육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키면서 동시에 전 양산시민에게 지역문화 융성을 주도하는 허브 역할을 통해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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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가야진용신제 문화재 지정 위한 학술대회
양산시, 가야진용신제 문화재 지정 위한 학술대회
[knews25] 양산시는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오는 2일 오후 1시부터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삼국시대 신라 사독 중 하나이며 국가제례로 현재까지 유일하게 명맥이 끊어지지 않고 전승되고 있는 경남도 무형문화재‘가야진용신제’의 역사적 위상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가무형문화재 가치와 타당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 강연을 맡은 박성석 경상국립대 명예교수는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가치’란 주제를 통해 가야진용신제는 국가 의례를 현존하는 제장에서 거행하는 지방 유일의 문화유산임을 소개하고 역사적 기록과 가야진사 출토 제기의 존재 등 가야진용신제의 국가무형문화재로서 가치를 설명한다.
또 가야진용신제의 가치와 특징, 재정립 방안 등 4가지 주제 발표를 채미하 한국교통대 교수, 이용범 안동대 교수, 김지민 경남대 교수, 심지연 문화재청 감정위원이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이영식 인제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이근우 부경대 교수, 안세진 고려대 연구교수, 한형주 성북선잠박물관장, 박일웅 양산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 등이 나서 가야진용신제의 역사적 재평가와 국가무형문화재적 가치 등에 대한 밀도 있는 토론을 벌인다.
양산시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문화재 승격을 추진 중이며 승격 지정보고서가 지난달 경상남도 무형문화재위원회로부터 가결되어 현재 문화재청에 제출된 상태”며 “이번 학술대회는 가야진용신제의 역사를 복원하고 그 가치를 평가할 기회의 장으로서 가치를 시민에게 알리고 향후 국가무형문화재 지정의 근거자료로 활용해 반드시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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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거점구축 방안모색 포럼’개최
사천문화재단,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거점구축 방안모색 포럼’개최
[knews25] “사천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거점구축을 위해서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 기획과 지원 조례 제정이 필수적이다”, “사천문화예술교육센터를 설립해 문화예술교육의 지속성을 강화해야 한다” 사천문화재단이 지난 10월 26일~27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2023 자생적 발전 가능,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거점구축 방안 모색 포럼’에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포럼은 첫날에는 ‘사천시 문화예술교육지원조례 제정의 중요성 및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교육팀 허지현 팀장이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의 가치’에 대해 모두발언을 했다.
허 팀장은 “도내 기초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문화예술거점구축을 중심으로 지역 문화예술교육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 역량 육성을 목표하기 위해선 지자체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무안문화원 이용식 사무국장은 ‘기초단위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사례와 지원 조례 제정’이란 주제로 선순환하는 생태계 조성과 문화예술교육 지속가능성 담보를 위한 방안을 강조했다.
문화예술연구소 점·선·면 황윤동 소장은 ‘사천시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방향성’이란 주제로 문화예술 ‘지원’의 개념이 아닌 문화예술 ‘진흥’의 관점으로의 방향을 제시했다.
둘째 날은 ‘사천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의 필요성 및 방향성’ 관련 발제로 진행됐다.
문화예술 플랜비 지식공유실 박진수 팀장은 ‘경남문화예술교육 생태계 기반 기초단위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필요성’을 주제로 수요자 중심으로 지역·특성·환경 등을 반영하는 지역화 전략의 심화와 자율성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디053 이창원 대표는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생산하는 가치’란 주제로 문화예술인, 교육자, 시민, 행정 등이 함께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유기적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인들 스스로 지속 가능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포럼에서 좌장을 맡은 오세곤 교수는 “문화예술지원센터는 문화예술교육의 당사자인 문화예술 교육을 행하는 전문 인력과 향유하는 수용자 두 주체가 효율적으로 좋은 조건에서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마인드로 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모색한 방안으로 사천의 지역 문화예술인과 함께 문화예술 흐름을 주도하고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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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발의“파크골프장 활성화 촉구 건의문”환경부 수용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발의“파크골프장 활성화 촉구 건의문”환경부 수용
[knews25] 지난 7월20일 곽세훈 함안군의장이 경남시군의장협의회에서 제안한 ‘파크골프장 활성화 촉구 건의문’을 환경부가 수용했다.
곽세훈 의장은 건의문에서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는 증가하나 각종 규제로 공급이 부족한 현실을 지적하고 건강한 노년보장과 의료비 지출을 줄여 국가적으로도 사회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해 관계부처 간 적극적인 협의로 기준을 마련하고 관련 법령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이에 환경부는 관련법의 개정을 위해 환경영향평가법과 관련해 하천구역 내 친수지구에 개별 법령에 따른 환경오염 배출시설을 포함하지 않는 사업에 대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제외하는 하고 하천법과 관련해 불법시설에 대한 원상회복 등의 조치 수준을 최소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으며 올해 안에 법안 통과를 추진 중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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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우박피해 입은 농가 대책 마련에 총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우박피해를 입은 농가에 복구 지원 등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0월 26일 오후 오후 5시~오후 6시경 영월군 일대에 강한 비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우박이 약 10분간 내려 관내 농가에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잠정 피해 규모는 10월 31일 기준 130여 농가, 약 56ha이다.
이 중 수확을 앞둔 사과와 배추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영월군은 관내 우박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농작물 피해 농가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신속한 대책에 힘쓰고 있다.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각 읍·면사무소에 피해 신고 및 농작물 재해보험을 통한 보상을 안내하고 있으며 수확 후 출하와 처리 안내 등 신속하게 소비될 수 있도록 지도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복구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갑작스러운 우박의 발생으로 수확을 앞둔 농가의 어려움이 발생한 안타까운 상황이나, 우박피해 농가에 대한 복구 대책과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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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다중이용시설 39곳에 사물주소판 추가 설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11월 중 관내 전기차충전소, 주차장 등 다중이용시설 39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추가로 설치한다.
사물주소 부여 사업은 기존 건물에만 사용하던 주소를 사물과 공간에 적용해, 각종 구조물이나 건물이 없는 정류장, 주차장, 공원, 광장 등에 사물주소를 부여하는 사업으로서 시설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안내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달까지 관내 전기차충전소 27개소 노상주차장 4개소 노외주차장 8개소로 총 39곳에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사물주소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시설물 주변 건물이 없을 경우 네비게이션이나 인터넷 등을 이용해도 위치를 찾기가 어려웠으나, 사물주소 부여 사업으로 인해 건물이 없는 곳에서도 주소를 찾기가 수월해질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물주소를 통해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해 신속한 대처와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후 공중전화, 우체통,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자전거주차장, 비상소화장치 등 사물주소가 필요한 곳을 선정해 추가로 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558개 시설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운영 중에 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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