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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운영
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운영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0일부터 거창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2개 반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기억생생 치매예방교실과 똑똑 인지강화교실은 치매예방 실천 행동 강령과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발병 시기를 늦추고자 두근두근 뇌 운동, 실버요가, 원예, 공예, 요리활동 등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전후 인지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 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설문을 진행해 프로그램 효과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 유소견자에게는 치매안심센터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진다.
치매예방교실은 매년 상·하반기 각 8회로 진행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참여도와 호응도가 매우 높아 내년에는 참여 인원과 회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사회적 교류 증진, 노년기 우울 완화에 치매예방교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치매조기검진 및 검사비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쉼터 및 치매가족지원 치매인식개선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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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컨소시엄 MOU 체결
사천시,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컨소시엄 MOU 체결
[knews25] 우주항공산업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사천시의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이 큰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사천시에 소재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와 세계 최고의 항공우주 방위산업체인 미국 록히드 마틴이 19일 대형수송기 C-130 컨소시엄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식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3의 록히드 마틴 부스에서 진행됐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록히드 마틴의 대형수송기 2차 컨소시엄 사업에서 단독 파트너로 선정된 것.이보다 앞선 지난 18일에는 한국항공서비스와 미국의 항공기 부품정비 및 공급 전문업체 S3간 공기 터빈 시동기 부품 정비 및 업그레이드를 위한 기술·부품공급 파트너십 MOU 체결이 이뤄졌다.
한국항공서비스는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에서 사업자로 지정한 국내 유일의 항공기 MRO 전문업체이다.
이번 성과는 사천시에서 서울 ADEX 2023에 단독 홍보관을 운영해 적극적으로 기업의 네트워킹 및 B to B를 지원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관내 우주항공 기업들은 사천시의 홍보관 설치 및 적극적인 지원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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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가 19일 창원시청 시민 홀에서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지방세연구원 이지은 박사가 지역소멸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시민 및 자치분권 담당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통합해 제정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 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 7월 10일 시행됨에 따라 통합된 특별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 균형발전 및 자치분권을 위한 창원시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3기 창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은 간담회 개최 후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특강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한편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자치분권의 필요성 및 창원형 자치분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창원특례시 향후 추진과제를 위한 시민의 역할을 강조해 특례 시만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순회 교육이다.
하반기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창원 전역에서 8회 더 이어간다.
자세한 일정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알림마당’새소식’지역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일 자치행정과장은 진정한 지방시대는 주민의 주도로 완성된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창원시민들이 오늘 특강을 통해 자치분권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각자의 위치에서 목소리를 내어준다면 진정한 주민 주도의 지방시대가 실현될 것이다”며 “시에서도 특례시 특별법 제정 촉구 등을 통해 창원특례시의 행정수요와 지역개발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행·재정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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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동항 등 마산 어촌뉴딜300 사업 현장행정 추진
창원시, 진동항 등 마산 어촌뉴딜300 사업 현장행정 추진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일 ‘진해 명동마리나 항만 조성’ 점검에 이어 마산 어촌뉴딜300 사업장을 점검하는 등 현장행정을 1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전국 어촌·어항 중 300개소를 선정,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어촌의 핵심자원과 콘텐츠 발굴을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 및 어촌 혁신성장을 목표로 지난 2019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마산지역은 5개소가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이날 현장행정에서는 2020년에 선정된 진동항 시락항 어촌뉴딜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사항과 공사 현장을 살펴보았다.
진동항은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파제 및 어구적치장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간이먹거리 체험장, 공룡발자국 관찰보행로 등 지역특화 사업을 추진했다.
어촌에 활기를 불어넣고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락항은 121억원의 예산으로 부잔교 설치, 안전시설 설치 등 어촌생활SOC정비 사업과 갯벌생태계복원, 해상낚시체험장, 해안산책로 등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시설 조성 추진 중이다.
체험형 관광시설을 조성하는 만큼 관광객 안전에 유의해 해안산책로 공사 현장 등을 점검했다.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기초생활인프라의 낙후와 어촌의 어가소득 감소는 우리 지역 어촌 쇠락을 심화하고 있는 요인이다”며 “창원시의 균형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 어촌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해양관광·레저 등 지역특화 관광 콘텐츠를 내실 있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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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린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형극 공연
거창군, 어린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형극 공연
[knews25] 거창군은 알레르기질환의 효과적인 예방·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인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총 10개소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교육 인형극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상·하반기 신청을 받아 상반기에 어린이집 4개소와 유치원 2개소를 대상으로 인형극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어린이집 2개소, 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알레르기질환은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은 만성질환으로 정확한 정보와 예방관리 교육을 통해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군은 경상남도 아토피천식 예방교육센터와 연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밌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인형극을 마련했으며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지식과 예방법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식생활과 환경변화로 인해 알레르기질환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올바른 정보 교육을 통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관리능력 향상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두 달간 성인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관리법을 배우는 아토피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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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청소년센터,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울릉군청소년센터,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knews25] 울릉군은 18일~19일 양일간 5개 학교와 연계해 학교별 2~4회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및 중학교 2학년 80명과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은 푸른아우성 성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학교별·성별로 각각 진행했으며 기본적인 성의 개념부터 매년 진화하는 성폭력에 대한 예방 및 대처 방법까지 다양하고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청소년 자녀를 위한 학부모 교육은 강의식 성교육에서 탈피해 문답 형식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평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자녀들의 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평소 뉴스에서 학생들의 성 문제 관련 기사를 보았을 때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우리 아이는 아닐 거야 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교육을 들으면서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 우리 아이 성교육을 제대로 시켜야겠다고 마음을 단단히 가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남한권 울릉군수는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성 인식을 하고 건강한 성인기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울릉군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올바른 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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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정부의 “지역 필수의료인력 확충” 발표 환영
홍남표 창원시장, 정부의 “지역 필수의료인력 확충” 발표 환영
[knews25]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정부가 19일 “지역완결적 필수의료혁신 전략회의”에서 지역 필수의료인력 확충을 언급한 것을 환영하며 창원 의과대학 신설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의 인구 10만명 당 의대 정원은 2.3명으로 전국 평균인 5.9명에 비해 절반도 안된다.
이로 인해 경남도의 18개 시군 중 14개 시군이 의료취약지로 구분되어 의료인력 양성기관이 절실하다.
창원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시는 3월부터 창원 의대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100만 시민 100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창원시는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경제계, 종교계 등 시민 각계각층도 노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창원시는 비수도권의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중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도시로 치대, 한의대 등 의료전문인력 양성기관이 단 한 곳도 없으며 인구 328만의 경남에는 유일하게 경상국립대학교에 76명 정원의 의과대학이 하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료전문인력의 부족으로 매년 20만명의 환자가 경상남도에서 수도권으로 원정진료를 떠나고 있으며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24시간 소아응급의료체계를 유지 못 하고 있고 마산의료원도 심혈관센터에 근무할 의사를 구하지 못해 2019년에 구입한 검사기기의 비닐도 뜯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창원시는 어떠한 형식에도 구애받지 않고 창원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의과대학 신설로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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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북면, 울산 남구 삼호동과 우호교류 협약
울릉군 북면, 울산 남구 삼호동과 우호교류 협약
[knews25] 울릉군 북면과 울산 남구 삼호동은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해 19일 북면사무소에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태호 삼호동 주민자치위원장, 박정열 울산 남구 삼호동장, 이소영 울산 남구 의회 의원, 김태진 북면 주민자치위원장, 정윤태 북면장을 비롯한 민간단체장 및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행정·경제·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우호를 증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주민자치·지역발전·복지증진을 위해 필요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 활성화와 우호 협력 관계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날 김태진 북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호교류 협약식을 계기로 꾸준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하기를 기대하며 두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봉사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윤태 북면장은 “두 지역이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우호 협력을 맺게 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며 상생발전으로 이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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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 2023년 영양군 민·관·군·경 합동 교통안전결의대회 개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 2023년 영양군 민·관·군·경 합동 교통안전결의대회 개최
[knews25]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는 10월 19일 11시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2023년 민·관·군·경 합동 교통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민·관·군·경 기관 및 단체, 교통사고 장애인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 사진전시 및 교통안전 관련 모범 군민 공로패를 전달하고 교통안전 결의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영양경찰서 및 한국교통장애인 경북협회 소속의 10여대 차량이 영양읍 일원을 순회하며 교통법규 준수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교통안전결의대회는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려 영양군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며 선진 교통 문화 및 교통법규 준수 의식 함양을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의의가 있다.
김종서 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장은 “교통안전캠페인 카퍼레이드와 결의대회를 통해 운전자 및 보행자 모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 방지, 후유교통장애인들의 권익 재활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로 영양부군수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심각성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군민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영양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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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전통주의 대담한 도전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대담 15’, 경남의 으뜸 주로 선정
사천 전통주의 대담한 도전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대담 15’, 경남의 으뜸 주로 선정
[knews25] 사천시에 소재한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의 ‘대담 15’가 경남의 으뜸 주로 선정됐다.
19일 사천시에 따르면 대밭고을의 ‘대담 15’는 경상남도에서 9월 14일 개최한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에서 약·청주 부문의 으뜸 주로 선정됐다.
경상남도는 지역 우수 전통주를 발굴·육성해 전통주 품질을 높이고 전통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4개 부문으로 나눠 품평회를 실시했는데, 서류 심사, 전문가 심사, 대중 평가 등을 거쳐 주종별 1점을 으뜸 주로 선정했다.
그리고 으뜸 주 중 1점을 최고 으뜸 주로 선발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청주 8개, 과실주 4개, 탁주 7개, 증류주 6개, 제품 등 총 25개의 전통주가 신청했다.
경상남도는 소비 촉진과 판로 확보를 위해 홍보비와 제품 포장재 사업비를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기획 판촉 행사, 전통 으뜸 주 소비 캠페인 추진, 공식 행사 때 건배주 활용 등에 이용할 예정이다.
으뜸 주로 선정된 ‘대담 15’는 대나무 잎을 원물 그대로 사용해 밑술, 덧술 두 번을 더해 세 번을 숙성시킨 삼양주이다.
인공감미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오롯이 우리 쌀과 전통 누룩으로 빚고 대나무 고유의 맛과 향을 고스란히 담아내 전문가와 대중들에게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경상남도는 11월 13일 경남농업인의 날 행사 때 으뜸 주로 선발된 ‘대담 15’에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강태욱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맛과 향이 더 뛰어난 전통주를 빚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우리 사천의 명실상부한 전통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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