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엠아이병원,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문화체험활동 후원”
“엠아이병원,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문화체험활동 후원”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18일 지역 장애인 40여명이 참여한 장애인 문화지원사업 ‘둘레문화학교’ 영화관람 문화체험활동에 의료법인 영진의료재단 엠아이병원에서 간식을 후원했다.
의료법인 영진의료재단 엠아이병원은 지난 3월 문화체험활동 후원 및 4월 20일 장애인의 날 행사 의료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미경 관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이 참여한 문화체험활동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엠아이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서부지역 장애인들이 일상적인 삶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9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견인을 위한 토론회 참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견인을 위한 토론회 참여
[knews25]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난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위원이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디지털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패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정책토론회에서는 이길연 경희대 의료원 외과 교수와 나군호 네이버 헬스케어연구소 소장이 “디지털 의료 플랫폼 서비스를 위한 규제·갈등 문제 해소와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를 위한 주제를 발표했다.
한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부울경이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산업을 기반으로 상호 연계 발전시켜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진흥원 차병열 의생명센터장은 “세계 속에서 한국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주도하기 위한 미래발전은 산업의 성장, 유망기업발굴 그리고 혁신기업들의 생존이 중요한 부분임은 틀림없다”며 이를 위해서는 “혁신 제품이 시장에 진출해 개인, 병원, 약국 등 수요자들에게 활용 및 실증될 때 부족한 부분에 대해 피드백이 오가는 그 시점에서 가장 발전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 실정은 아직은 법과 제도의 한계로 혁신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고 덧붙이며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국회의 빠른 법과 제도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미애 의원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한국의 수출 효자로 키우기 위해서는 기술개발, 고급 인재 육성 수행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규제 제거가 필요하다”며 “국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한국디지털의료융합산업협회 송해룡 회장은 “부울경은 항구가 있어 전 세계 선원을 대상으로 원격진료 및 비대면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성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부울경이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의료융합산업의 첨단도시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2023-10-19
-
북부동, 폐현수막 재활용 장바구니 만들기 행사 개최
북부동, 폐현수막 재활용 장바구니 만들기 행사 개최
[knews25]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번에는 일회용 비닐봉투 줄이기 운동에 동참했다.
북부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17일에 김해시민들과 함께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폐현수막의 활용도를 높이고 일회용 비닐봉투 배출을 줄여 탄소중립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폐현수막을 원하는 크기로 재단해 바느질하면 장바구니, 파우치 등 다양한 형태의 크고 작은 가방을 만들 수 있으며 소재 또한 튼튼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No 플라스틱 샴푸바 만들기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박창근 북부동장은 “우리 시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한분 한분의 관심과 참여다”며 “이번 행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10-19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가을 정취 느끼면서 안전체험해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가 팔공산 국립공원 단풍 시기에 맞춰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가을 단풍 포토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첫째, 시민안전테마파크 야외정원 각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1층 안내 직원에게 확인하면 긁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긁는 쿠폰은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제공되고 당첨된 기념품이 제공된다.
두 번째는 사회관계망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가을 단풍 포토존 사진을 ‘#시민안전테마파크, #단풍명소’와 함께 시민안전테마파크에 설치된 정보무늬를 이용해 응모하면 2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김형국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이번 행사는 체험객은 물론 팔공산의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참여할 수 있다”며 “시민안전테마파크에 방문하셔서 나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 체험과 함께 주변을 둘러보시고 포토존 행사에도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버스&카페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상담 종합 서비스 ‘굿잡버스&카페’를 오는 10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아백화점 반월당점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하고 8개 기업체가 참여해 18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으로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채용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채용으로 진행한다.
이날 직간접 여성일자리 구인 직종으로는 병원조리 배선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섬유원단 검사원, 시설 요양보호사, 조리사, 조리원, 사회복지사, 홀서빙원, 주방보조원 등이다.
행사는 구직자 개개인의 연령, 경력단절 기간 등을 고려해 1:1 맞춤형 취업상담, 현장 면접, 구인·구직정보제공, 경력단절 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 퍼스널 컬러 진단을 진행해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만들어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직등록 및 직업상담 등 취업을 희망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구직동기부여를 위한 음료 등을 제공한다.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대구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 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굿잡버스&카페에 지역의 많은 여성 구직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여성친화 직종에 대한 정보도 얻고 원하는 기업체에 채용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
대구광역시 안내지도 1만 부 제작 배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주요 시설물에 대한 최신 정보가 수록된, 대구광역시 안내지도 1만 부를 제작·배포한다.
이번에 제작된 안내지도는 7월 1일 대구광역시로 편입된 군위군을 포함해 주요 산업단지와 각종 도로 공공기관, 공원 등을 수록해 제작됐다.
앞면에는 대구지도포털에 대한 안내와 대구의 상징, 대구광역시 도심부를 상세하게 나타냈고 뒷면에는 대구광역시 전도 및 일부 도심부 확대도를 수록했다.
대구광역시 안내지도는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대구광역시청 및 구·군 민원실, 관광안내소 등에 10월 23일부터 비치, 배부할 계획이며 시 토지정보과에서도 배부받을 수 있다.
김창엽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에 제작된 대구광역시 안내지도는 올해 7월의 군위군 편입, 대구 외곽순환도로 개설 등 최근의 도시 변화를 반영해 시민과 대구 방문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쉽게 전달하고 각종 행정업무에도 많이 활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9
-
방심은 금물, 주기적 암 검진으로 건강한 삶을 지키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2020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구 인구 10만명당 연령표준화암발생률은 475.1명으로 전국 평균 482.9명보다 7.8명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2년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구는 인구 10만명당 연령표준화 암사망률이 83.3명으로 전국 평균 80.9명보다 2.4명이 높고 대구시 사망원인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암은 식습관, 금연, 금주, 운등 등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며 사전 예방을 하는 것과 함께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조기 발견 및 치료는 암 완치율을 높일 수 있다.
국가암 검진은 암종에 따라 검진 연령과 주기, 검사방법이 달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대상자별 검진항목과 검진기관을 안내하고 있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송부한 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검진기관을 방문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 가입자 하위 50%에 해당하는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무료로 암검진을 받을 수 있고 관할 보건소에서 암검진 대상 및 주기, 검진기관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암 예방과 조기치료의 사회적 인식이 확립되고 건강생활 실천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대시민 홍보를 강화해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연말 검진 대기와 예약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서둘러 검진을 받고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해 정기적으로 암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 번 더 강조했다.
2023-10-19
-
대구광역시 빅데이터과, 소방안전본부 팀 최우수상 수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10월 18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3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에서 대구광역시 빅데이터과 소속 최성우 주무관과 소방안전본부 윤영호, 류재훈 소방경 팀이 아이디어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2023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은 올해로 8회째 개최됐으며 디지털플랫폼정부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 기반 행정 정착과 범정부 데이터 분석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아이디어, 직접분석, 우수사례 3개 분야에 총 103개 팀이 응모했으며 최종결선에 오른 13개 팀 중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부문에 출전한 대구시 빅데이터과와 소방안전본부 팀이 ‘급수 체계를 분석한 소화전 사용 최적화’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급수 체계를 분석한 소화전 사용 최적화란 화재가 지속되는 대형화재 발생 시 사용되는 물의 근원지가 동일해 소화용수 부족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구역, 소구역 단위로 구성되는 급수 체계를 분석해 소화전 사용을 최적화함으로써 물의 근원지를 분산하는 것이다.
해당 아이디어는 소화전과 연결된 상수관로의 크기가 각각 다른 데에 착안해 각 소화전 위치와 연결된 상수관로 크기 데이터를 모두 분석해 대형화재 발생 시 적절한 소화전을 찾아 용수 부족을 예방할 수 있게 했다.
이는 대구시와 급수 체계가 유사한 지자체에 적용이 가능해 소방관들에게 화재 현장 투입 전 소화전 선택에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고 도로 건물, 도로 소통 상황 등 타 데이터와 결합해 고도화할 수 있을 것이다.
대구시 빅데이터과, 소방안전본부, 데이터를 제공한 상수도사업본부까지 각 기관에서 보유한 이종 간 데이터 결합을 통해 사실상 3개의 기관이 함께 참여한 과제로 그 의미는 더욱 크다.
행정안전부는 수상작을 온국민소통 누리집과 행정안전부 누리집에 공개하고 내년도 ‘표준분석모델’ 후보 과제로 선정해 모든 행정기관이 활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할 계획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성우 주무관은 데이터 분석 분야 임기제 공무원으로 2019년 대구시에 입직해 공공요금 연체자 정보를 분석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정현안 해결 및 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해 왔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장은 “이번 수상이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 추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보다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
창원특례시, ‘서울 ADEX 2023’ 창원 공동관 운영
창원특례시, ‘서울 ADEX 2023’ 창원 공동관 운영
[knews25] 창원특례시는 17일부터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전시회’에 창원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ADEX는 국내 최대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로 격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 35개국 550개사가 참여한다.
2019년부터 ADEX에 참가하고 있는 창원특례시는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 창원공동관을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국가산단 2.0 등의 정보 제공을 위한 홍보관과 ㈜한성 에스앤아이, 창원일렉트론 등 관내 방산·항공 기업 9개 사가 참여하는 부스로 구성되어 있다.
창원시는 이번 ADEX에서 방위·항공 중소기업 수출마케팅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국제 네트워킹 구축에도 힘썼다.
18일에는 창원-인도 국제 방산 협력 네트워킹과 폴란드 국영방산기업 PGZ 관계자가 참석하는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창원-인도 국제 방산 협력 네트워킹에는 인도 방산지역 특구인 우타 프라데시 관계자, 인도 방위산업협회 이사, 인도 국영방산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K-방산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관내 방산기업과 정보교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같은 날 폴란드 국영방산기업 PGZ 관계자와 관내 방산업체가 참가한 간담회도 개최됐다.
한·폴 K-방산 2차 계약을 앞둔 시점에서 개최되어 참여 기업체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이번 PGZ 간담회는 지난 9월 홍남표 시장이 폴란드 순방 시 개척한 방산·국제협력 외교의 성과의 연장선이다.
창원시는 PGZ산하 방산기업인 WZM이 소재하고 있는 포즈난시와 국제 우호도 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19일에는 K-방산에 관심이 있는 호주 방산기업들이 창원관을 방문해 관내 기업들과 BtoB 비즈니스 매칭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7월 호주의 차세대 보병장갑차 도입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레드백’이 호주에서 생산될 예정으로 호주와 창원시 관내 방산업체의 긴밀한 협력이 예견된다.
하승우 전략산업과장은 “창원은 K-방산 중심도시로 체계기업과 우수한 방산 중소기업 간의 밸류체인이 잘 구축된 도시이다 창원시는 K-방산 글로벌 훈풍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내 방산·항공기업들의 제품 경쟁력 향상과 수출 시장 개척 지원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9
-
거창에서 피크닉, 어디까지 가봤니?
거창에서 피크닉, 어디까지 가봤니?
[knews25] 거창군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거창창포원과 가조온천 족욕장에서 가을의 낮과 밤을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를 개최한다.
거창창포원에서는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피크닉 물품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로맨틱 피크닉’ 행사가 진행된다.
아름다운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감성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네이버 예약자를 우선으로 1일 50팀에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 주며 대여 시간은 1시간 30분이다.
또한, 10월 생일을 맞은 방문객에게는 LED케이크 모형 등 생일꾸러미도 제공해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가조온천 족욕장에서는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 가족, 연인들과 함께 족욕을 하면서 먹고 즐길 수 있는 ‘너랑 함께면 좋탕’이라는 이색적인 행사가 열린다.
물 좋은 가조온천수에 발을 담그고 음료와 거창 특산품 등으로 구성된 안주를 즐길 수 있으며 타로카드 상담,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행사, 악기 연주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로 네이버 예약 또는 당일 현장 결제로 유료 입장하며 음주가 가능함에 따라 19세 이상 성인만 참여할 수 있다.
거창창포원 ‘로맨틱 피크닉’과 가조온천 족욕장 ‘너랑 함께면 좋탕’ 예약은 거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알림창 또는 포스터 내 2차원 코드를 찍으면 예약페이지로 연결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행사를 마련해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며 “가을을 맞아 가을꽃이 가득한 거창창포원과 국내 최고 수질을 자랑하는 가조온천을 방문해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