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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서 21일‘스웨그 에이지 외쳐, 조선’공연 열린다
함안문화예술회관서 21일‘스웨그 에이지 외쳐, 조선’공연 열린다
[knews25] 함안군은 오는 21일 오후 2시 · 오후 6시 30분에 2회에 걸쳐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스웨그 에이지 외쳐, 조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짙은 전통적 색깔에 현대적인 음악과 춤이 더해진 독특한 퓨전 장르 작품이다.
제8회 예그린뮤지컬어워즈 앙상블상,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녀신인상 및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 안무상, 남우신인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가상의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작품의 제목에서 드러나듯 전통적인 색깔이 짙고 현대적인 음악과 춤이 더해져 독특한 퓨전 장르 구성된다.
음악은 랩을 활용한 만큼 뮤지컬 넘버에도 힙합 기조의 리듬과 국악기가 더해지며 단순한 비트가 아닌 구성진 장단으로 탈바꿈해 선보인다.
안무 역시 음악과 마찬가지로 비보잉, 현대무용, 케이팝과 같은 다양한 장르와 한국무용을 결합해 전통적인 미를 살리고 주연배우와 앙상블은 합이 돋보이는 군무로 무대를 채우며 작품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박정혁·김서형이 천방지축 ‘단’역을 김세영이 조선 제일의 시조꾼 ‘진’역을 맡았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한국적 소재의 독창적이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공연계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자랑스러운 K-뮤지컬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으로 지역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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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 나눔 전달식 개최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 나눔 전달식 개최
[knews25]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10월 18일 이불 30세트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난방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행사로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30가구를 발굴해 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남영조 민간위원장은 “추워질 날씨에 난방비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불을 준비했다. 복지사각지대를 찾고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주민호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민관이 소통하고 협력해 더불어 잘 사는 용암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행복농장 운영, 장수지팡이 지원, 생필품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특화사업을 발굴해 취약계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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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 군민 중심의 발로 뛰는 현장 의회 구현
성주군의회, 군민 중심의 발로 뛰는 현장 의회 구현
[knews25] 성주군의회는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된 제276회 임시회를 10월 19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4일간에 걸쳐 군정 주요사업장 14개소를 대상으로군민의 불편사항을 적접 확인해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해 해결 방안을강구하고 주요사업의 추진과정을 점검하는 등 군민 중심의 발로 뛰는현장 의회를 구현하고자 진행됐다.
김성우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지난 13일 산업단지 지정폐기물매립장 안정화사업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19일에 지역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끝으로 최종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 결과 열악한 군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국가예산을 확보해 성주군 성장 동력 확충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으나, 심산 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의 경우 사업의 효과성 분석 등을 통해 추진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타운 조성사업에 있어서는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가장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결정하고 조속히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김성우 의장은 “이번 회기 중 군정 주요사업장 방문을 통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명제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성주군의회는 군민의 목소리에 맞춰 현장을 직접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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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번”해보자 자원봉사
나도“한번”해보자 자원봉사
[knews25] 성주군 수륜면에서는 지난 10여 일 동안 직원들이 자원봉사 프로그램“콩나물 키우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콩나물 키우기 프로그램은 올바른 콩나물 재배법에 대한 교육 후 본인의 손으로 직접 재배한 발아 콩나물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직원들이 업무시간 외에 틈틈이 시간을 쪼개어 참여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콩나물이지만 직접 물을 주며 정성스레 키운 콩나물이 지역민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헌진 수륜면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콩나물 나눔처럼 작은 실천이지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자주 해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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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건설, 교육발전기금 삼백만원 기탁
㈜에스지건설, 교육발전기금 삼백만원 기탁
[knews25] ㈜에스지건설은 지난 18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사공병국 대표는 기탁식에서 “오늘 기탁을 통해 선진교육이 실현되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기반이 되었으면 한다”며 “군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전했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군위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우리 군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령면에 위치한 ㈜에스지건설은 지역기반의 전문건설업체로 토목공사를 전문으로 수행하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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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림 문화놀이장날 가을편 개최
함양군, 상림 문화놀이장날 가을편 개최
[knews25] 함양군은 빈둥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함양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상림 문화놀이장날 가을’을 개최한다.
‘상림 문화놀이장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사업 공모에 2019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어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와의 협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10월 상림 문화놀이장날은 28~29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먹거리, 농부 마켓, 손 작업자의 핸드 메이드 제품 판매, 제로웨이스트 등 친환경 부스와 어린이 돗자리 벼룩시장, 그리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N개의 막놀이터가 운영된다.
또한 공연으로 지리산 로컬 뮤지션들의 가을 음악회라는 주제로 ‘지리산 바이브’와 끼와 열정이 있는 주민들의 장기 자랑 코너인 ‘문놀장 열린 무대’도 함께 열린다.
협력 프로그램으로는 28일 오후 6시30분 함달극장 주관의 무성영화 변사극 ‘검사와 여선생’, 그리고 29일 오후 4시에는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주관으로 ‘팀 퍼니스트 서커스 밴드’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10월 마지막 주말은 가족과 친구와 함께 단풍이 절정인 상림에서 문화놀이장날도 즐기고 깊어가는 가을도 느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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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여성봉사회 양성평등공모사업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여성봉사회 양성평등공모사업 실시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함양군협의회 소속 함양군여성봉사회는 10월 17일 함양군 여성자원봉사실에서 “전통문화 체험으로 K주부 될래요”라는 주제로 ‘보리고추장’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2023년 양성평등기금사업 일환으로 진행하는 보리고추장 만들기 행사는 지난 6월에 1차에 이어 이번에 2차로 바르게살기운동 여성봉사회 회원과 다문화 주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전통 장류인 보리고추장을 함께 만들었다.
이번에 참여한 다문화 주부들은 아직은 낯선 한국의 전통 장류를 어떻게 만드는지 함께 체험해보면서 한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요리방법에 대해서도 배우는 유익한 시간됐다.
임명희 회장은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음식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아 건강한 다문화가정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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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향연, 단풍의 미소를 머금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가을 향연, 단풍의 미소를 머금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
[knews25] 가을이 한창인 지금, 함양군의 명산 대봉산에 자리 잡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 가을단풍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대봉산휴양밸리는 가을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느낄 수 있는 함양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지리산과 백두대간 고산준봉의 황홀한 향연이 마치 거대한 팔레트를 펼쳐놓은 것과 같은 산세로 인해 한국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대봉산 단풍은 6~7부 능선까지 물들어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이며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전망이다.
절정의 단풍 속 대봉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국내 최장 길이인 3.93km의 모노레일과 자유비행 방식으로 국내 최장거리인 3.27km의 집라인으로 대봉산 절경을 짜릿하고 생생하게 눈앞에서 느낄 수 있다.
또 대봉산 정상 천왕봉에서는 지리산 정상 천왕봉을 바라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과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신비한 소원바위 체험 또한 즐길 수 있다.
숲속 쉼터인 대봉산자연휴양림의 휴양관, 숲속의 집, 웰니스하우스 대봉캠핑랜드의 대봉사나래관, 대나무, 솔향기, 불로초, 별사랑둥지 등 숙박시설 역시 연일 매진으로 관광객의 힐링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숙박시설을 갖춘 3층 규모의 대봉힐링관에서도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치유,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함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서 모노레일과 집라인을 즐기며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알록달록 물든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배경으로 가족, 지인들과 함께 소중한 인생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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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한마음 명랑운동회 개최
2023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한마음 명랑운동회 개최
[knews25] 합천군 어린이집 연합회는 19일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관내 전 어린이집의 원아, 학부모 및 보육교직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어린이집연합 한마음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여러 내빈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삼가어린이집 황경임 원장, 합천어린이집 김영희·이미진, 삼육어린이집 정유화, 육아종합지원센터 이해영·김혜진 6명이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 보육교사 군수 표창을 수여 받았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린 이번 운동회에는 전체 원아가 참여하는 경기와 연령별 경기, 부모와 함께하는 경기를 비롯해 에어바운스, 팝업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우리 아이들이 합천군의 미래”며 “한마음 명랑운동회를 통해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껏 뛰어놀고 행복을 나누는 축제가 되어 흐뭇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이키우기 좋은 합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경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장은 “우리아이들이 다같이 모여서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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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에 코스모스 활짝
합천박물관에 코스모스 활짝
[knews25] 합천군은 합천박물관 주차장 옆 꽃단지에 가을꽃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합천박물관과 옥전고분군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합천박물관 주차장 옆 꽃단지는 합천박물관과 세계문화유산 옥전고분군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하고 색다른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조성한 곳이다.
3,071㎡면적의 꽃단지에는 감성의자 포토존과 쉼터도 조성되어 있어 옥전고분군을 본뜬 합천박물관을 배경으로 가족,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다.
변종철 문화예술과장은 “지난 9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옥전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전시하고 있는 합천박물관에 가족, 친구들과 방문해서 세계유산적 가치도 느끼고 가을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박물관은 주차장 옆 꽃단지에 향후 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계절별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관람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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