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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올인”강원특별자치도, 경제역량 강화에 총력 기울인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도정은 정책을 결정하고 추진함에 있어 최우선 가치를 ‘경제’로 설정하고 도 지휘부부터 전 직원이 도정 전반의 경제정책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실시한 “경제 역량강화 프로젝트”는 경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으로 도 공무원들이 경제원리와 시장동향 등을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는데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매달 점심시간을 활용한 ‘샌드위치 경제스터디’와 분기별로 한국은행과 협업한 ‘한국은행 강원본부 경제특강’을 통해 시장경제, 금융시장, 글로벌경제동향, 방위산업 등 도의 경제정책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는 분야의 강의를 듣고 있다.
대표적으로 샌드위치 경제스터디 1월 첫 강의에서는 백광엽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이 고물가·고금리 시대 도민과 강원경제에 실제로 도움이 될 지원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고 과도한 자금을 풀기보다는 브릿지 역할의 자금 지원이면 충분하다는 점을 설명했는데, 도는 실제로 공공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에 대해 ‘난방비 긴급자금’ 사업을 시행하면서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융자금의 이자와 보증료를 지원해 단기자금 수요에 적시 대응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으며 같은 맥락으로 전국 최초로 도시가스 업체와 협약을 맺고 도시가스 요금을 납부 유예하는 정책을 시행하기도 했다.
3월에는 대표적인 진보 경제학자인 전성인 홍익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초청해 은행의 독과점이익과 공정한 경제질서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진영을 넘어 오로지 실력으로 강사를 모시고 다양한 관점을 청취 했다.
매주 월요일 아침 김진태 도지사 주재로 열리는 도 지휘부 간담회에서는 주간 경제동향과 지역경제 동향 분석을 보고 받고 도 차원의 정책적 대응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고 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일자리상황판을 수시로 점검하면서 고용동향과 일자리정책을 체크하고 있다.
최근 김진태 도지사는 정광열 부지사로부터 9월 강원 취업자수와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동향을 보고받고 2030 청년 일자리 동향을 질문하며 청년 일자리에 대해 정책적 관심을 높일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경제가 가장 중요하다 특별자치시대 우리 도정의 최우선 가치는 ‘경제’ ”고 강조하며 “경제국, 산업국 뿐 아니라 모든 부서가 경제정책 마인드를 갖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도 지휘부를 포함한 도청 전직원이 경제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 한국은행 강원본부 협력은 시작일 뿐이다 도정 전반의 경제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앞으로 보다 다양하게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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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박정희 대통령 추억하는 감 따기 체험행사 연다
구미시, 박정희 대통령 추억하는 감 따기 체험행사 연다
[knews25] 구미시는 21일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박정희 대통령 동상 뒤편 감나무밭에서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주관으로 ‘가족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을 추억하는 감 따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유치원생·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50팀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감 따기, 퀴즈 행사, 응모권 추첨 등을 진행한다.
신청은 박 대통령 생가 사무실로 전화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5,000원이다.
박동진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감 따기 체험으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박정희 대통령의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 동상 뒤편 감나무밭에는 80여 그루의 감나무가 있으며 앞으로 생가보존회는 매년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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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라면 축제 캐릭터‘부기&누디’무료 개방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라면 축제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축제 캐릭터 '부기와 누디' 저작재산권 개방 사업을 추진한다.
'부기'와 '누디'는 올해 2회를 맞이하는 ‘구미라면 축제’ 캐릭터로 지난 6월에 탄생해 축제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부기'는 불나라 왕자 거북이로 머리에 불새와 마법 스프를 몸에 지니며 냄비형 등딱지를 지니고 있다.
'누디'는 라면 왕국의 면나라 공주로 탱글탱글한 면 모양의 귀가 있으며 대대로 내려오는 면 만들기 비법을 보유하고 있다.
구미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만 이 캐릭터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신청서 및 증빙서류 등을 담당 부서로 방문 제출하면 신속한 절차를 거쳐 이용 인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축제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캐릭터 이미지 및 브랜드의 가치가 손상되지 않고 사회적 통념이 위반되지 않는 범위라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구미역 앞에서 개최되는 ‘구미라면 축제’ 현장에 방문하면 '부기'와 누디'를 직접 만날 수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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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구미시 공무원…배움의 열기‘후끈’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일 잘하는 공무원 양성을 위해 공부하는 공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낡은 지도로는 세상을 탐험할 수 없듯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행정조직도 시대 흐름을 익히고 구성원 개인의 역량을 강화해야 맞춤형 행정을 펼칠 수 있다.
이에 시는 정책 실행의 일선에 있는 공무원부터 배우고 변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업무 전문성을 확보하고 창의 혁신 마인드를 높여가기 위해 다방면의 직원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전에 열리는‘굿모닝 수요특강’은 지난해 7월 이후 총 62회째 이어오며 누적 인원 일만여명의 직원이 참석, 주요 국정과제와 트렌드 강의를 통해 정책을 발굴하고 논의하는 자리로서 조직 내외에서 혁신적인 직원 교육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직원들에게 구미를 벗어나 서울, 경기권 및 기타 지자체의 우수 사업지를 견학하는 방식의 ‘현장 중심 정책개발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해 현장에서 보고 배운 사례를 정책 개발로 이어지도록 했다.
올해 시는 직급과 직렬에 맞는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고서 작성교육 보고 스피치 코칭 교육 기술직공무원 공사 설계 교육 신규공무원 공직 적응 교육 등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습 위주의 교육을 추진했다.
지난 12일에는 디지털 전환과 미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ChatGPT 이해와 업무 활용 교육’을 실시해 공무원들이 생성형 AI를 행정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홍보 마케팅 능력 배양을 위한 디자인 인식 개선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자기주도형 학습인 독서창의교육 전화 외국어 교육 Creative TV 인문소양 사이버교육 등을 추진해 직무교육을 넘어 직원 스스로 배움을 습관화할 수 있는 학습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공무원의 미래 지향적인 사고와 지식은 시정 발전의 원동력이다”며 “직원들의 역량을 키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의 시정을 이끌어내겠다”고 했다.
앞으로 시는 새로운 시도를 즐기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일 잘하는 구미시’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신 트렌드 습득 교육 및 전문 실무교육에 중점을 둔 다양한 직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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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 구미시각장애인 복지대회 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7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시각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구미지회 주관으로 ‘제44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 구미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1980년 10월 15일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위해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지정한 흰 지팡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며 시각 장애인들이 준비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흰 지팡이의 날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3개 단체의 후원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해마다 시각장애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자립과 성취의 상징인 흰 지팡이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시각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구미지회는 시각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1980년 설립된 단체로 생활 이동지원센터 운영과 점자 교육, 스마트폰 활용 교육, 체육 교실 등 각종 재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각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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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1박 2일 가족캠핑 다녀와~
청송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1박 2일 가족캠핑 다녀와~
[knews25] 청송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0월 12일~13일 청송군 부남면 소재지인 산소파크 글램핑 청송오토캠핑장에서 다문화가족 48명을 대상으로 가족관계향상프로그램인 ‘1박 2일 가족캠핑’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들의 요구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계획됐으며 주요 일정은 가족 간 식사 즐기기, 다문화가족 장기자랑, 게임, 촛불의식, 캠프파이어 산책로 보물찾기 등으로 진행됐다.
캠핑 프로그램 참여 가족들은 “이번 캠핑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꼈을 뿐만 아니라 함께한 다문화가족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월 실시한 ‘뭉쳐야 이긴다 윷놀이 게임’을 비롯해 가족간의 유대감 형성 및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캠핑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요구도 조사를 바탕으로 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다문화가족들이 행복하게 우리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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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개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중심도시’인 창원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2023년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을 오는 11월 8 ~ 9일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은 그동안 원자력 발전소가 위치한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되어왔으나, 올해는 탈원전 정책의 피해를 직접적으로 받았던 원전기업들의 재도약과 국가 에너지 정책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원자력산업 핵심 제조기업이 밀집한 창원특례시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창원시는 국내 유일의 원전주기기 제조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140여 개의 원전기업이 소재하고 있으며 원자력산업 분야의 매출액이 1조 5,000억원에 달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제조 분야의 핵심 도시이다.
창원시는 첫 원자력 분야 산업전시회를 개최해 원자력산업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원전기업의 홍보와 밸류체인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주최하며 한국원자력신문사가 주관한다.
행사 내용은 원자력산업 전시회 특별 세미나 이슈토론회 원자력 중소기업 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자력기업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된다.
이성민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창원은 원전주기기인 원자로부터 터빈 등 발전 기기까지 생산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중심도시지만 그 위상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번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이 창원 원자력산업을 전국에 알리고 나아가 기업-연구기관-지자체간 소통과 협력의 계기가 되어 원자력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성장을 이끌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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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세대 당 방역물품꾸러미 지원
청송군, 세대 당 방역물품꾸러미 지원
[knews25] 청송군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진드기 등 감염병에 대한 개인방역 증대를 위해 14,062세대에 세대 당 1세트씩 방역물품 꾸러미를 제작해 지원에 나섰다.
방역물품 꾸러미는 진드기 기피제, 토시, 살균 소독티슈, 손세정제, KF마스크 등 5종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10월~11월은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병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로 이 방역물품 꾸러미가 무엇보다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농작업이나 여행 등 야외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후에는 바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진드기에 물렸는지 확인해야 하며 설치류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작업, 수해복구 등 야외활동 시 피부보호를 위해 반드시 방수 처리가 된 장갑, 작업복, 장화를 착용해야 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설치류 매개 감염병 :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 청송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농작업 등 야외활동 후 발열, 두통, 근육통, 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의료원이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야외활동력 등을 알리고 적기에 치료받을 것”과 “신증후군출혈열 감염 위험이 높은 농부, 군인 등은 예방접종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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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카운슬러대학 색채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 수료식 개최
청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카운슬러대학 색채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 수료식 개최
[knews25] 청송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16일 카운슬러대학 색채심리상담사 2급 자격증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카운슬러대학은 지역 내 상담자원 봉사자를 발굴하고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 상담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 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3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색채심리상담사 2급 자격증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민 30명이 색채심리사로서의 기본적인 소양과 색채를 이용해 마음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상담 기법을 배울 수 있었으며 이 중 출석률 80%이상 달성한 26명이 시험 응시 후 자격증을 취득했다.
과정 수료자는 향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앞으로 청송군의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교육 과정에 꾸준히 참여하셔서 색채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 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며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활동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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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3년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 공모사업 선정
청송군, ‘2023년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 공모사업 선정
[knews25] 청송군은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2023년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 공모사업에 ‘주왕산 산소맛길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주왕산 산소맛길 조성사업’은 총 10억원의 사업비로 보행자 도로 정비, 옥외 영업장 정비, 경관조명 설치 등 가로환경개선사업과, 주왕산의 전설 등 지역 어메니티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개발, 신메뉴 개발 및 푸드테크 기반 스마트 시스템 도입 등 명품먹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주왕산상가지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 선정에 이어 경상북도 ‘명품먹거리 조성사업’에도 선정되어 주왕산 상가지구의 관광인프라 구축은 물론 상권 활성화 등에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주왕산 상가지구는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지역인 만큼 지역의 로컬푸드를 활용한 특화된 먹거리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음식을 명품화하고 주왕산과 음식이 조화를 이루는 특색 있는 공간을 조성해 관광청송의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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