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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 경품 이벤트 실시
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 경품 이벤트 실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9일 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 9월 참여자 중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하는 ‘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은 우리집 전기·가스·건물·소방 분야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는 안전문화 정착운동이며 이번 경품 이벤트는 도민의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금번 경품추첨은 선정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이 직접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진행한다.
당첨자에겐 안전점검 시 기입한 전화번호로 문자메시지를 통해 모바일 커피쿠폰이 발송되는데, 당첨자 명단은 10월 20일 이후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품이벤트와는 별도로 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은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하며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나 이벤트 안내를 통해 안전점검 페이지로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많은 도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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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라스베가스 한인회와 문화·관광 교류‘맞손’
안동시, 라스베가스 한인회와 문화·관광 교류‘맞손’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과 LA한인축제 방문단이 16일 김항호 라스베가스 한인회장을 접견하고 라스베가스 시청사와 의회 등을 견학하며 문화관광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과 김항호 라스베가스 한인회장은 한인사회의 문화와 역사에 이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비전을 공유했다.
향후 우호협력 방안과 이를 위한 한인들의 역할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며 양 도시의 이해증진과 미국 거주 한인의 위상 제고에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권 시장은 대한민국 명예대표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항호 라스베가스 한인회장은 “K-컬쳐 등 최근 한류 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가는 가운데 미국 한인사회의 입지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미주 한인회의 연대와 협력으로 한국 특히 안동시 문화와 관광의 매력을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미국에 계신 동포 여러분들께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도약에 큰 역할을 하고 계신다”며 “안동시와 미주 한인사회가 다방면으로 교류하고 협력하며 상생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안동을 고국의 자랑스러운 도시로 소개할 수 있도록 국제적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인회 방문 일정을 마친 안동시 방문단은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먼 타국에서 소중한 목숨을 바친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이 안치된 ‘서던 네바다 베테랑 메모리얼 공원’을 찾아 헌화하고 참전용사들의 용맹과 소중한 희생을 기렸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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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자기계발프로그램 “꿈 드립”진행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자기계발프로그램 “꿈 드립”진행
[knews25]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16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1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프로그램 ‘꿈드립’을 실시한다.
‘꿈드립’은 핸드드립 커피를 포함해 머신 사용법, 원두 감별 등 커피에 관한 전반적인 기초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바리스타 2급 실습을 통해 자격 취득의 동기부여와 기회 제공으로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커피로 시음회를 열어 자기효능감과 성취동기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꿈드립’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라떼를 처음 만들 때는 어려웠는데 완성 후에는 기쁘고 만족스러웠으며 선생님의 칭찬을 듣고 뿌듯하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고 능력을 향상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 지원, 교육지원, 직업 체험 및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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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동주택 운영·윤리교육 및 방범·안전교육 실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오는 10월 24일 오전 9시부터 안동시 청소년수련관 정서함양장에서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및 경비업무 종사자,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공동주택 운영·윤리교육 및 방범·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동별대표자의 역할 이해 및 원활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을 위한 기본역량 습득 및 관리역량 강화, 공동주택 범죄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내용 등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LH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법정교육 전문강사의 공동주택관리 운영·윤리교육 강의를 시작으로 LH도시재생사업처 도시재생주택부에서 소방관련 법규 및 각종 소방안전시설에 대한 강의와 한국경비지도사협회의 공동주택단지 내 주요 범죄사례 및 예방대책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공동주택단지 내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전문성 제고 및 역량 강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공동주택단지 내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과 입주자대표회의의 자치역량을 높이고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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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 안동 방문
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 안동 방문
[knews25] 최종원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지난 16일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안동시 와룡면과 임하면을 방문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와룡면은 2021년부터‘와룡면 농산물 병해충 방제드론 사업’을 시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동시 와룡농협과 주민 14명이 총 3대의 드론으로 ‘드론방제단’을 구성해 벼 병해충 공동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1년 311헥타르를 드론으로 방제하기 시작해 2022년 405헥타르, 2023년 577헥타르로 매년 농민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고령화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 방제비용 절감으로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정량의 농약 사용 및 폐농약 무단투기 감소로 농촌지역의 수질오염 저감효과도 기대된다.
임하면은 신덕리 소재 마을공동시설인 농산물 건조시설 설치를 시작으로 저온저장시설 설치, 마을공동 농기계 구입을 시행해 농가 생산력 및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기계를 사용하고자 하는 주민들은 마을회 자체적으로 관리대장을 작성, 사용료를 납부하고 마을회에서 이에 대한 수익금으로 저온창고 운영과 농기계 유지·보수에 사용하고 있다.
최종원 청장은 현장에서 “안동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수계관리기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환경관리과장은 “우수사례 사업을 다른 면·동에 전파해 주민 소득 증대와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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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민행복민원실’재인증 기관 선정
안동시, ‘국민행복민원실’재인증 기관 선정
[knews25]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평가에서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교육청, 세무서 경찰서 등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공간 및 서비스 등을 평가해 우수한 민원실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공간·서비스·체험·만족도 4개 분야 7개 지표, 24개 평가항목에 대해 서면심사, 현지실사, 체험점검, 만족도 조사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인증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유효하다.
2021년 신규 인증을 받은 안동시는 올해 재인증을 받기 위해 효율적이고 편리한 공간배치 민원처리 담당자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휴대용 보호장비 도입 전 읍면동 비상대응체계 구축 및 반기별 모의훈련 확대 등 안전한 민원환경을 더욱 강화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사회적 약자 배려창구를 확대하고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해 민원인과의 소통을 강화했으며 민원실 내에 포토존, 인터넷카페를 배치해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이 편하게 쉬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김정미 민원새마을과장은 “앞으로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에 걸맞게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친절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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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65세 이상 어르신은 적극 참여해주세요
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65세 이상 어르신은 적극 참여해주세요
[knews25] 봉화군은 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0월 19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코로나19 예방접종은 현재 유행하는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맞춤형 백신으로 접종비는 무료이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구성원은 고위험군 권고대상으로 19일 먼저 접종을 시행하며 그 외 12~64세 희망자는 1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백신은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3개월 이후에 가능하며 이전의 접종력과 감염력에 상관없이 기간 내 1회 접종만 하면 된다.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병의원에서 접종가능하며 인플루엔자와 동시접종의 안정성 및 유효성이 확인됨에 따라 동시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65세 이상 고위험군은 중증화 및 사망 예방을 위해 이번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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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실천협의회 양산시지회, 이웃돕기 성금
환경운동실천협의회 양산시지회, 이웃돕기 성금
[knews25]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 양산시지회는 지난 17일 소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좋은 취지로 회원들이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마련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주동 관내 저소득층 5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상우 지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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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티투어버스, 외국인 사격선수들 태우고 달린다
창원 시티투어버스, 외국인 사격선수들 태우고 달린다
[knews25] 창원특례시는 창원에서 열릴 예정인 ‘제15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외국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시티투어버스 특별노선을 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제15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는 오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12일간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다.
국제사격연맹과 아시아사격연맹 공식 승인대회로 30개국 1,100여명이 참가해 소총, 권총, 산탄총, 러닝타겟 등 52개 세부 종목에서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외국인 참가자들을 위한 시티투어버스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운행한다.
24~27일은 매일 오후 1시쯤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출발해 국내 최대 규모의 세계 주류 박물관인 굿데이뮤지엄과 소주 생산 공장을 견학하고 창동예술촌과 부림시장을 다녀오는 코스다.
28~31일도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출발해 창동예술촌과 부림시장을 둘러본 뒤 마산 국화축제가 열리는 3·15 해양 누리 공원으로 이동해 축제를 즐기게 된다.
탑승 신청은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기간 창원 국제사격장 전투사격장 앞에 있는 창원시티투어 홍보부스에서 외국인 선수·관계자를 대상으로 매회 선착순 40명씩 받는다.
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로 된 창원 관광 지도를 배포해 마산 국화축제를 비롯한 창원의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창원시 관광과 관계자는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기간 중 외국인 선수들이 창원의 관광지를 찾아 잠시나마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며 “이를 계기로 국경 너머까지 창원의 매력을 널리 알려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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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명품 샤인머스켓, 미국과 캐나다 첫 수출길 올라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18일 이산면 신암리 소재 썬팜에너지영농조합법인 농산물 선별장에서 영주 명품 샤인머스켓을 미국과 캐나다로 첫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미국과 캐나다로 첫 수출되는 선적 물량은 18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샤인머스켓 6.3톤으로 총 8만1천 달러 상당이다.
현재 22개 농가가 참여해, 80,000평 재배면적에 연간 500톤의 샤인머스켓을 생산하고 있는 썸팜에너지영농조합법인은 생산 농가들의 소득안정과 판로 다양화를 위해 미국과 캐나다 바이어와 수출 협상을 벌여 첫 수출을 이끌어냈다.
특히 다른 지역보다 높은 당도와 우수한 수출상품 관리로 높은 가격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문연금 썬팜에너지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이번 미국과 캐나다 수출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재배 기술 컨설팅을 통한 체계적인 수출상품 관리로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 샤인머스켓이 국내외에서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고품질의 샤인머스켓 생산과 수출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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