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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20회 대가야미술실기대회 성료
고령군, 제20회 대가야미술실기대회 성료
[knews25]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문화원과 대가야미술가협회가 주관한 ‘제20회 대가야미술실기대회가’ 지난 7일 대가야문화누리 일원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시상식 및 전시회는 지난 16일 오후 5시 대가야문화누리 전시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일 고령군의 대표하는 문화예술행사인 ‘제50회 대가야 문화예술제’의 연계 행사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초·중·고 재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들로 이루어진 학생부와 어린이집, 유치원생인 유치부로 나눠 진행됐다.
올해도 많은 참가자들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총 130점의 작품이 입상 됐다.
그 중 영예의 대상은 대구교동초등학교 김희영 학생의 작품으로 경상북도교육감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신태운 고령문화원장은 “앞으로도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대가야미술실기대회가 되기를 바라며 더욱 위상 높은 전국 대회 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 및 어린이들의 뛰어난 창의력과 예술적인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고령 대가야미술실기대회를 찾아주신 전국의 청소년 및 어린이 여러분 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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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고령군행정동우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제2회 고령군행정동우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knews25] 고령군행정동우회은 10월 17일 10시 제2회 고령군행정동우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개최했다.
회원 및 비회원 약 4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날 경기방식은 스트로크 방식으로 18홀 타수를 합산해 승패를 결정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고령군행정동우회는 1984년도에 창립해 오랜 기간 동안의 공직생활 경험을 토대로 국가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39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는 단체다.
송재영 고령군행정동우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장들 및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간 단합과 결속력이 더욱 강화된 것 같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다같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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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해도동⇒다산면 건강마을 선진지 견학
포항시 남구 해도동⇒다산면 건강마을 선진지 견학
[knews25] 10월 17일 포항시 남구 해도동 건강마을에서 고령군 다산면으로 건강마을조성사업 선진지 견학을 왔다.
건강마을조성사업은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다산면은 2019년부터 3년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포항시 남구 해도동 건강위원회 위원 및 건강지도자와 사업담당자등 약 40명이 다산면 행정복합타운을 방문해, 오남진 마을건강지기로부터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곡3리의 댄스동아리의 축하 공연을 관람했다.
포항시 남구 해도동 건강위원들은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성과를 벤치마킹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대가야 고분군 일대 및 대가야 박물관 등을 관람하고 돌아갔다.
다산면 건강마을은 민간부문간 협력증대가 큰 장점으로 ‘다산면 자치위원회’와 연계한 주민제안 건강프로그램 진행 및 다산면에 소재한 민간기업의 후원으로 주민 강사양성 건강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주민주도형 건강동아리’등이 활성화 되어있다.
성현덕 다산면 건강위원장은 “주민들의 노력과 참여로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성과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조성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건강마을로 한걸음 더 성장하는 다산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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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어르신돌봄 분야
경상북도 어르신돌봄 분야
[knews25] 경상북도 어르신돌봄 역량강화 워크숍이 10.12. 안동 그랜드호텔 별관2층 그랑포레에서 개최됐다.
경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 및 독거노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을 전담하는 종사자 2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유공자로 고령지역자활센터 전정미 사회복지사가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정미 사회복지사는 고령군 독거노인·취약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자체와의 협력을 구축하고 탁월한 리더쉽과 업무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내 돌봄 취약계층의 안전확보 및 노인맞춤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맡은바 업무에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어 수행인력과 대상자 및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고령지역자활센터 지영배 센터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을 같이 담당하고 있는 김태연 사회복지사와 35명의 생활지원사 선생님들이 572명의 어르신들의 안전과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킨 노력의 결과물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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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문화원, 모두의 생활문화 캠페인 축제의 장을 열다
고령문화원, 모두의 생활문화 캠페인 축제의 장을 열다
[knews25] 고령문화원은 지난 7일 대가야문화누리 잔디광장에서 ‘일상의 즐거움, 오감 행복데이’ 라는 주제로 모두의 생활문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역문화진흥원과 고령문화원이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제50회 대가야문화예술제와 연계해 함께 진행됐으며 고령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펼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시행하는 ‘2023 기초단위 생활 문화 확산 지원 – ’모두의 생활문화’ 공모에 선정된 ‘고령 문화를 담다’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나만의 프랑스자수와 소품 뜨개, 프리 페인팅 등 군민참여를 유도하는 6개의 원데이클래스 부스와 내전 내가 구워 먹기, 추억의 달고나 등 생활 속 먹거리도 함께 운영됐다.
이웃 생활문화 동호인의 하모니카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공연도 진행됐는데, 특히 고령 내 6개 읍·면 풍물단의 풍물놀이는 신명 나고 흥겨운 가락 속에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 모두가 어울리는 대동놀이도 펼쳐져 생활문화를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신태운 고령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는 모두가 생활문화를 맘껏 즐겼으면 하는 바람으로 특별한 무대장치 없이 잔디밭에서 축제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이자 예부터 전해 내려온 대표적인 생활문화 풍물을 보존·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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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지역특성 살리기 사업’선정, 10억원 확보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news25] 칠곡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2023 지역특성 살리기 공모사업‘로컬디자인’분야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역특성 활용 로컬디자인 사업’은 지역 특유의 디자인을 적용한 공공시설물이나 거리 미관개선으로 지역에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사업으로 칠곡군은 미군부대 후문거리만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특화된 디자인을 반영한 경관개선과 보행로 정비를 통해 테마와 특색있는 거리를 조성함으로써 도심 활성화와 관광자원 확충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재운 칠곡군수는“한때 왜관 경제1번지로 불렸던 후문거리의 명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특화거리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에서는 지역의 고유 특성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칠곡군만의 색깔을 가진 도시이미지를 설계하기 위해 올해 7월 도시경관팀을 신설하고 전문인력을 채용한 바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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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이 지킨 우리 바다는 우리손으로
충무공이 지킨 우리 바다는 우리손으로
[knews25] 통영청년센터는 지난 7일 통영청년센터 소속의 청년들과 직원들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에 있는 통영의 도남 해수욕장과 2개 해변 쓰레기 표착물을 조사하고 해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동북아 해변쓰레기 표착물 조사’활동은 일본 도야마현에 있는 공익재단법인‘NEPC’과 경남도청 환경정책과 및 사단법인 해양레저과학교육센터의 협약을 통해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주변국들의 해변 쓰레기 분포, 조류 흐름에 따른 해양 쓰레기의 이동 현황 등에 대해 조사하는 활동이다.
이날 활동 중 특히 의미 있는 것은 통영 연안에 분포하는 해양 쓰레기의 현황뿐만 아니라 요즘 해양환경 문제의 이슈로 떠오르는 ‘마이크로플라스틱’의 종류와 중량, 분포도 등을 보다 과학적으로 접근해 측정, 분석했다.
이를 통해 한반도 연안의 해변쓰레기와 ‘마이크로플라스틱’에 대한 분포 빅데이터를 도출해 경남도청의 환경정책과 뿐만 아니라 일본의 ‘NEPC’과 공유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 것이다.
이날 참가한 청년 오승준은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우리 통영 앞바다를 더럽히고 바다 생물을 넘어 결국 우리 인간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존재가 됐다” 며 “특히 해양 쓰레기 문제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인 문제이며 앞으로도 국제적인 협조와 과학적 분석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충무공의 후예인 통영청년센터의 청년들은 ‘동북아시아 해변쓰레기 표착물 조사’를 통해 통영의 해변을 깨끗이 정화하는 활동을 펼쳐 나감으로써 해양 오염이란 또 다른 국가적 재앙에 맞서는 노력을 더욱 많은 통영시민들의 참여와 연대를 이끌어냄으로써 이충무공께서 지킨 청청 바다와 함께 공존하고 후손들에게 깨끗한 통영바다를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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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다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다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7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관내 부모 및 예비부모 등 강연신청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부모초청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부모초청강연은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관장이 강연을 실시 했으며‘부모성장교육’의 주제로 아동학대 현황, 아동학대 예방교육, 부부간의 대화법, 부모가 지켜야할 사항, 아동들의 특성,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 바람직한 훈육방법의 내용이 전달됐다.
박미경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찾아가는 부모초청강연이 아동학대 예방과 부모의 양육기술 향상의 기회를 마련한 좋은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경상남도 내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연장 앞 로비에는 강연 참석자를 대상으로 우리 주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 사례와, 각 사례에서 아이들의 감정을 담은 그림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학대피해아동 발견 및 보호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기획 전시전인 ‘아동학대예방 그림 전시 캠페인’을 펼쳤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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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럽게 잘 익은 사과 맛보고 달콤한 추억도 만들어 가세요.
탐스럽게 잘 익은 사과 맛보고 달콤한 추억도 만들어 가세요.
[knews25] 깊어가는 가을, 탐스럽게 잘 익은 사과를 맛 보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는 ‘제8회 수동사과축제’가 오는 10월 28일 토요일 함양군 수동면 도북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수동사과축제위원회 주최 주관으로 수동면 도북마을 200ha규모의 사과단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사과직거래, 농·특산물판매, 수동사과열차 체험, 사과따기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수동사과축제의 역사는 2014년 ‘수동사과꽃축제’로 시작해 2018년부터 사과 수확기철인 10월말‘수동사과축제’로 변경 개최했으며 2023년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게 됐다.
사과를 주제로 한 축제인 만큼 사과 깜짝 경매, 사과달인대회, 사과따기체험, 사과열차타기체험 등 방문객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체험거리 제공으로 행사장을 찾은 가족, 연인, 친구에게 사과처럼 달콤한 추억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해마다 인기를 더하고 있는 사과길게깎기와 사과빨리먹기 대회는 행사당일 희망자 접수를 받아 진행되며 어린이 방문자를 위한 무료 풍선아트체험 부스, 무료 팝콘제공, 무료 음료제공 등 행사장을 돌며 즐기는 먹거리와 먹거리장터에서는 수동면 도북마을 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사과막걸리, 육개장, 부침개 등을 맛 볼 수 있다.
또한, 매년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수동사과열차는 올해도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열차를 타고 사과향기 은은한 과수원둘레길을 감상하고 사과따기 체험장에서 체험을 즐기며 어릴적 추억을 회상해 보는 선물같은 일상을 경험해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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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북 샤인머스켓 품평회 명예로운 ‘대상’ 수상
칠곡군, 경북 샤인머스켓 품평회 명예로운 ‘대상’ 수상
[knews25] 칠곡군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한 ‘2023 경북 샤인머스켓 품평회’에서 칠곡군 ‘해라농장’이 명예로운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경북 샤인머스켓 명성 회복과 소비자 홍보를 위해 개최됐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한 12개 시군 20개 농가를 대상으로 2차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농가를 시상했다.
치열한 경쟁에서 대상을 수상한 해라농장은 칠곡군 왜관읍 30년차 포도 생산농가로 전체 생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소비할 만큼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한편 칠곡의 샤인머스켓 재배면적은 16ha로 도내 점유율이 0.4%밖에 되지 않는 작은 규모이지만 다른 주산지를 제치고 당당히 1등을 차지해 면적은 작지만 품질로 승부하는 ‘칠곡 포도’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한 칠곡 농업인의 땀방울을 이번 기회에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재배 기술 보급 및 소비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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