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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주도 방문 관광객 유치‘온 힘’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문화관광재단이 2,000만 관광시대에 발 맞춰 최근 제주도를 방문하는 등 공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재단은 지난 18일 롯데시티호텔 제주에서 제주 여행사 및 협회 관계자 30여명을 초청해 관광 홍보 설명회를 열었으며 지역의 우수한 관광 자원 및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동해시에서 가장 핫한 관광 콘텐츠이자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 올 7월 6만여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친‘2023 묵호 도째비 페스타’와 관광객들에게 필수 테마 코스로서 개장 2년 만에 100만명을 돌파해 성공적인 관광 벨트화의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는 대표 관광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소개했다.
또한 새롭게 떠오르는 복합체험 관광단지인 무릉별유천지와 서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망상, 대진해변 등도 함께 홍보했다.
아울러 지난 9월 개최했던 대표 축제이자 시민 화합 행사인 무릉제와 다양한 관광지를 순환하는 동해 시티투어버스 및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적극 설명했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가 동해시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알리고 제주 지역에서 신규 관광객이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연수 대표이사는 이날 설명회 자리에서 “동해시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및 무릉별유천지 등 인기 관광지와 도째비페스타, 무릉제 등 관광 콘텐츠를 보유해 전국에서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홍보 설명회가 제주권역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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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별유천지·북평민속5일장 로컬100 선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 무릉별유천지와 북평민속5일장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로컬100’에 선정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컬100’은 윤석열 정부 국정기조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지역문화 매력자산 발굴·육성·확산 필요에 따라, 기존 지역문화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지역문화대상’사업을 대체해 올해 첫 시행한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로부터 1,000여 곳을 추천받아 국민평가단을 구성해 국민이 사랑하는 지역문화매력 추천 및 심사를 거쳐 지난 17일 최종 100선이 확정됐다.
‘무릉별유천지’는 석회석 폐광지를 창조적으로 복구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차별화된 관광지로 인근 무릉계곡의 자연경관과 석회석 광산 등 근대산업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을 인정 받았으며 ‘북평민속5일장’은 1796년 처음 문헌에 등장해 2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장 중 하나로 장터를 배경으로 한 북평원님놀이 및 장터 내 소재한 북평성당과 연계된 지역문화매력을 인정받아 이 같이 선정됐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로컬100 선정은 국민발굴단이 직접 심사하고 선정한 것에 매우 큰 의미가 있고 이는 동해시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매력이 잘 알려진 결과”며 “앞으로 기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관광지와 함께 동해시를 대표하는 매력있는 지역문화로서 관광객 유입 효과는 물론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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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역문화박람회 in 동해 개최
2023 지역문화박람회 in 동해 개최
[knews25] ‘2023 지역문화박람회 in 동해’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동해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문화원연합회와 동해문화원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Cutlrue 뿌리를 만나다’를 주제로 전 세계인이 집중하고 열광하는 K-Culture의 근간이 되는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매력을 알려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박람회는 기존 컨벤션 전시 중심의 박람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야외 축제형 박람회로서 전시, 공연, 경연대회, 체험프로그램, 학술 컨퍼런스 등 유·무형의 다채로운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1시부터 경연대회 ‘지역문화쇼케이스 231’본선이 개최되어 전국 단위의 고유한 지역문화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오후 7시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 광장 메인무대에서는 동부명창 박수관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남사당 컬처쇼 with 스트릿댄스, 드론라이팅쇼, 아트 오션 불꽃 쇼 등 순으로 화려한 개막식이 펼쳐진다.
둘째날인 21일에는 팔도사투리 개그콘서트 in 동해 경연대회, 대한민국 농악명인전 in 동해, 컨셉공연‘K-컬처, 과거와 현재’, 묵호 등대 음악회 등이 열리고 마지막날인 22일에는 얼쑤 줄타기 in 동해, 폐막축하 대동놀이를 선보이게 된다.
또한 행사기간 중에는 지역학 학술 컨퍼런스 지역문화 PLAY 그라운드 푸드 트럭 논골담길 소풍 이야기를 팝니다 요가 in 무코, 요가랑 놀자 동해비치마켓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이 중 ‘요가 in 무코, 요가랑 놀자’와 ‘논골담길 소풍’은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상설 전시관을 운영해 숨겨진 지역문화의 매력을 알리게 된다.
지역문화를 매개로한 기획 전시를 통해 우수한 지역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K-Culture X 지역문화전’과 지방 소멸 위기에서 지방문화원이 지켜나가는 지역문화 이야기를 담은‘소멸 위기의 지역문화전’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홍보관과‘동해를 그리다’전시관이 운영된다.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장은 “대한민국의 우수한 지역문화를 기반으로 현재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K-Culture가 탄생하게 됐다”며 “지역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발견하고 매력있는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본 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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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 날‘정신건강 한마당’행사
정신건강의 날‘정신건강 한마당’행사
[knews25] 하동군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군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건강 한마당’ 행사를 운영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정신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자 세계보건기구와 세계정신건강협회가 제정했다.
이에 군은 19일까지 보건소 앞 광장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홍보관과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행사는 정신건강증진 포토존 폴라로이드 기념 촬영, 정신건강 OX퀴즈 후 홍보물 증정 등 다가가기 어려운 정신 문제에 쉽게 접근해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아·성인의 경우 스텐실 찍기를 통한 나만의 DIY 에코백 만들기, 노인은 민무늬 에코백에 브로치 달기 등 연령대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스트레스 해소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명숙 건강증진과장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가 마음의 건강을 살펴보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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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우리들병원 합동소방훈련
하동소방서 우리들병원 합동소방훈련
[knews25] 하동소방서는 지난 17일 관내 소재한 우리들병원을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에 대비한 관계인 중심의 가상화재 진압 소방훈련으로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관서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유사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관계자 자기주도적 훈련을 위한 무각본 소방훈련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능력 강화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조작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훈련 소방관서의 현지 적응훈련을 통한 역량 강화 등이다.
박유진 서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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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비 지원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비 지원
[knews25] 하동군은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2023년 취약계층 질병예방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만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부과기준 하위 50%이다.
뇌질환 검진의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는 1차 의료기관에서 진료의뢰서 발급 후 검진이 가능하다.
뇌질환 검진사업은 뇌혈관 정밀검사로 MRI 또는 MRA 검진비 본인 부담금을 지원하며 초과금액은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특수질병 검진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검진으로 다섯 개 항목 검진으로 본인 부담금 없이 검진받을 수 있다.
이는 예산에 따라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검진 희망자는 반드시 보건소 사전 접수 후 경남 도내 연계병원에서 검진을 받으면 된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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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하동문예회관으로‘굿 보러 가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전통과 퓨전의 만남 ‘2023 굿 보러가자’ 하동 공연이 19일 밤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2023 굿 보러가자’ 공연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82개 지역의 112회 공연을 통해 전국의 수많은 시민과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굿 보러가자는 스토리가 가미된 전통문화·예술공연으로 국가 및 시·도 무형문화재를 만날 수 있는 문화의 장이자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전통예술 및 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고자 만들어진 공연이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예술실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지자체와 연계한 전국 순회공연으로 각 지역의 문화콘텐츠와 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배우 겸 국악인 오정해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경기민요 보유자 이춘희의 판소리, 남사당놀이 이수자 권원태의 줄타기 놀이, 원초적 음악집단 이드의 퓨전 국악 등 전통과 퓨전이 어우러진 옴니버스식 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하동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7∼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 가량 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공연의 사전 행사인 덜미체험을 마련해 행사에 흥미를 더할 예정이며 체험참여자에게는 공연 티켓이 무료로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낭만이 흐르는 시원한 가을밤을 맞아 지역과 세대, 가, 무, 악 등 장르를 망라하는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 채워진 대한민국 명품 공연과 함께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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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우수 지자체 선정
하동군,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우수 지자체 선정
[knews25] 하동군은 대한민국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의 8월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그린대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귀농·귀촌 통합플랫폼으로 여러 기관에 산재한 정책, 농지·주거, 일자리, 교육·복지 등 귀농·귀촌 정보·서비스를 망라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우수 지자체관은 그린대로 플랫폼에 구축된 139개 시·군 중 지역소개, 지원 정책, 알림광장 현행화 등 3가지 항목으로 평가했는데, 하동군은 총점 100점에 93점으로 1위에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모든 분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군은 귀농·귀촌 톡플러스 시스템을 이용해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귀농·귀촌 실시간 상담’을 지원 중이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주기적으로 새로운 귀농·귀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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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KIMES Busan 2023에서 K-의료기기 수출 견인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KIMES Busan 2023에서 K-의료기기 수출 견인
[knews25]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대한민국 최대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2023년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에 이번 전시회 최대규모인 총 30개 부스 규모의 “K-바이오헬스 김해센터 공동관”을 마련해 10개사의 참여 기업들의 유망 기술과 우수제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김해센터 공동관은 K-바이오헬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7년 미만의 바이오헬스 창업기업들의 전주기적 기술사업화 및 병원 연계를 지원하며 동남권 의료산업의 고도화와 활성화를 목표로 김해 의생명·의료기기 강소특구와 지역 글로컬 대학을 연계해 지역 창업 육성 활성화, 공급-수요의 선순환 사업화 모델 구축, 비대면 의료기기 개발 지원, 의료기기 제품 실증 지원 및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KIMES Busan 2023 K-바이오헬스 김해센터 공동관에서는 국내·외 최초 의료용 이산화염소가스를 이용한 멸균기 및 화학 소독기를 개발한 오티아이코리아와 전자의료기기 파트에 플라즈마 피부 미용 의료기기를 선보인 케이엠지, 빅데이터를 이용한 의료 서비스와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비대면 의료기기 파트의 에드플러스, 원격 모니터링 기반 기술 파트의 엔투, 우리웍스, 메디칼솔루션시스템, 스카이메디텍, 지에이치랩 등이 참여했으며 정형외과 의료용 소재 파트에 타누스케어, 오피렉스 등의 우수기업이 함께 했다.
또한, 해외 바이어들을 위한 현장 통역을 지원함으로써 현장에서 직접 제품 구매 및 외국업체들과의 협약을 지원했으며 진흥원에서는 부산 해동병원과 몽골 사립병원인 MG병원과의 두 차례의 간담회 이후 이번 KIMES Busan 2023에 몽골 바이어를 직접 초청해 제품 구매 연계 성과까지 이루어 냈다.
당일 행사장에는 KNN, AVING NEWS 등 주요 현지 언론사가 방문해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박성호 원장을 비롯한 차병열 센터장과의 인터뷰 진행 등 높은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다.
사업 책임자인 차병열 의생명센터장은 “진흥원에서는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사업을 통해 마련된 60개 입주 가능한 공유오피스를 적극 활용해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과 국내외 시장진출 지원뿐만 아니라 업종전환, 비대면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육성 사업, 퍼스널랩 기반 구축 사업 등 전략적인 산업육성을 위한 다각화된 지원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흥원에서는 의료기기분야 창업기업들이 김해시에서 전주기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156개 기업이 집적화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동남권 1위 의생명 클러스터로서 위상 및 의생명 창업을 위한 창업보육, 기업지원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기반 구축, 개발된 제품들의 실증 지원, 기술 고도화와 제품 안전성을 위해 노력 중이며 국내 유망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들이 김해센터를 통해 창업기업의 생존률을 높이고 국내외 시장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과 동시에 다양한 전시회 및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수출 판로 확보 및 병원 판매를 돕고자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해센터 공동관에서는 경남 의료기기 전문 제조 도시, 의료기기 창업 생태계 도시로써의 김해를 알리고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홍보를 추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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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만끽하세요
배움과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만끽하세요
[knews25] 김해시은 오는 21~22일 수릉원과 김해도서관에서 ‘2023년 김해시 평생학습과학축제&독서대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고 유익한 학습정보를 제공하는 김해시 평생학습축제는 2007년 제1회 행사 이후 어느덧 14회째를 맞이하게 됐다.
이번 평생학습축제 주제인 ‘배우러 ON 김해, 가치 ON 김해’는 김해에서 다 같이 배우고 배움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평생 배우는 김해, 가치를 키우고 같이 나누는 김해가 되려는 목표를 담았다.
총 52개 평생학습 홍보체험전시부스와 과학체험부스,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영어교실,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그린환경 체험부스, 체험권 당첨 이벤트 등 다앙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김해독서대전은 2018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 개최 경험을 토대로 올해 5년째 맞는 김해시 대표 독서문화축제이다.
올해는 책으로 연결되어 서로 공감하자는 의미에서 ‘당신의 독서에 페어링’이라는 슬로건으로 7개 분야 44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 행사장인 수릉원에서 김해시 소재 도서관·독서 관련 단체가 운영하는 전시·체험·홍보 부스에서 책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북마켓 부스에서는 출판사와 서점이 추천하는 도서를 정가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올해 4월 연지공원, 6월 율하, 9월 진영 권역에서 개최해 큰 호응을 얻은 ‘오픈 라이브러리’도 본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책·문화 그리고 휴식을 즐기는 야외 열린 도서관 ‘오픈 라이브러리’는 올해 독서대전의 최고 히트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야외에서 즐기는 버스킹 공연은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북돋우고 SNS를 통해 시민들이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책을 통해 공감하는 ‘보권소’ 프로그램의 처방전 전시는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또 수릉원 인근 김해도서관에서는 정세랑, 장강명, 황선우, 김혼비, 정지음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들과 시민이 만나 책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개막식 식전행사로 전 KBS 아나운서이자 현재 여행작가로 활동 중인 손미나 작가를 초청해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또 평생학습 동아리 경연대회를 열어 40개 동아리들이 수릉원 무대에 올라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다.
홍태용 시장은 “2007년부터 개최한 평생학습축제와 2018년부터 개최한 독서대전은 이제 평생학습문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우리 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우리 시민들이 이번 축제에 참여해 배워서 나누는 것이 곧 삶의 가치가 됨을 알게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며 좋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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