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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녹색곳간거창 농산물 대축제 성황리 마무리
2023년 녹색곳간거창 농산물 대축제 성황리 마무리
[knews25] 거창군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린 녹색곳간거창 농산물 대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녹색곳간거창 농산물 대축제는 거창한마당대축제의 부대행사로 향토음식관, 농특산물 홍보·판매관,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 거창 샤인머스켓 판매관, 거창군생활개선회 과제물 전시·홍보관 등 거창의 맛과 향수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읍면 단체에서 운영한 향토음식관에서는 방문객에게 거창의 맛을 담은 다양한 음식들을 선보였으며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에서는 쑥을 먹고 자란 한우인 거창 애우의 우수성을 알리며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농특산물 홍보·판매관과 거창 샤인머스켓 판매관에서는 거창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축제 기간 음식관 운영과 농특산물 판매 등을 통해 총 3억 7,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창출에도 기여했다.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거창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농가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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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구광역시 화학손상 대응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0월 17일 대구강북소방서에서 권역 재난거점병원 DMAT팀과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2023년 대구광역시 화상손상 대응교육’을 실시했다.
대구광역시에서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주관한 이날 교육은 이태헌 교수 등 6명의 응급의학과 교수들이 강사로 참여해 화학 손상 대응 이론교육, 환자 및 현장에 대한 제염제독 실습, 화학 재난 발생 대응 전반에 대한 도상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대구광역시는 병원 前 단계 화학재난 의료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소방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원외 화학재난 대응교육을 처음 시행했다.
올해 교육은 소방구급대원뿐만 아니라 재난거점병원 DMAT팀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병원 단계를 포함한 대응 전 단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지난 7월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독성물질 의심소포 등 화학재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병원 前 단계와 병원 단계 등 대응 전 과정에 걸쳐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된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화학재난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발생 시 의료대응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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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후적지 개발 사업성 분석결과,‘사업성 충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0월 17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 사업성 분석’이 ‘사업성 충분’으로 결론이 났음을 발표했다.
대구시는 대구도시개발공사와 함께 지난 9월부터 10월초까지 PwC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사업성 분석 용역을 진행했다.
이 용역은 세계 4대 회계법인 PwC와 제휴를 맺고 있는 국내 굴지의 삼일회계법인에서 분석한 결과로 공신력과 대외적 신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업성 분석 결과 순현재가치 최대 2.5조원, 내부수익률 최대 12.3%로 ‘사업성 충분’으로 결론이 도출됐다.
종전부지 뿐만 아니라 K-2 주변지역 128만평 개발, 사업기간 단축, 시민펀드를 초기 재원으로 활용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하는 사업성 보강방안을 적용한 결과 금융비용이 4.1조원 절감되는 등 사업성이 대폭 향상됐다.
토지분양 뿐만 아니라 아파트 분양 등 건축개발도 병행 추진할 경우 순현재가치 2.5조원, 내부수익률 12.3%로 사업성이 대폭 상승한다.
최근 부동산 경기악화와 금리 상승 등 대외 여건을 반영해 시중금리 6.74%, 비용 단가는 LH 기준을 적용하는 등 보수적으로 접근하면서도 사업성을 보강해 도출된 결과이다.
K-2 주변지역 128만평은 사업대행자가 개발제한구역을 현재 용도인 자연녹지로 수용하고 추후 도시개발시 선개발·후분양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주거용지부터 상업·산업용지 順으로 단계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사업성을 더욱 확보할 예정이다.
사업기간 단축은 SPC 구성시 메이저 기업이 그랜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공구 분할·동시 착공 등 종합사업관리·패스트 트랙을 활용해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이 경우 통상적 과정보다 1년 이상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아울러 사업소득과 배당소득에 모두 과세되는 일반 SPC와 달리, 프로젝트금융사로 SPC를 구성·운영해 취·등록세 중과세율 적용을 배제하는 한편 법인세 등 소득공제 효과를 도모할 방침이다.
초기 재원 조달시 시민참여 펀드를 공모·조성함으로써 저리의 자금을 확보해 토지보상 前 시중은행 브릿지론을 대체하고 토지 수용 후에는 본 PF를 통해 재원을 조달함으로써 금융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시민펀드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조합 방식 등을 적용해 일반 국민들의 투자를 유도한다.
낮은 금리로 시민펀드를 조달하면 시중권 재원조달과 상환기간 간의 갭을 최소화할 수 있고 금융조달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성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및 금융권 등과 적극 협의하고 11월중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으로써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의 수익성을 대외에 널리 알리고 연내에 사업대행자가 될 특수목적법인을 구성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현재 부동산·투자 여건이 대단히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사업성 분석결과가 ‘사업성 충분’으로 도출됨에 따라 SPC로 참여를 염두에 두고 있는 공공기관들과 민간기업들에게 자신있게 SPC 참여를 권한다”며 “연내 사업대행자 선정을 통해 대구 미래 100년 번영의 토대가 될 신공항 건설 사업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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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대구우수식품’2호 신규 인증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품 중 ‘안전’하고 ‘품질’ 좋은 5개 식품을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하고 10월 17일 인증서를 수여했다.
대구광역시 우수식품 인증 및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 ☞ 식품 외 축산물가공품까지 인증범위 확대특히나, 올해는 지역의 우수식품을 발굴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동 사업이 조례 개정을 기반으로 본격 확대된다.
에 따라 ‘대구 10미로 대표되는 식품 중 하나인 막창’ 등 대구를 대표할 수 있는 축산물가공품까지 포함됐다.
2호로 인증된 제품들은 HACCP 인증은 기본으로 설립 3년 이상, 면적 100㎡ 이상, 품목제조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기업의 제품들로 모집된 17개사를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진행했고‘적합’ 판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 품평회, 심의를 거친 결과 ‘가지가지 다채롭고 흥미로운 대구의 식품들’ 중 지역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최종 인증됐다.
인증 기간은 2년으로 5개 기업의 5개 제품이며 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 중 ‘제품명’으로 인증됨에 따라 ‘22년 인증된 ㈜홍두당을 제외하고 4개 기업이 신규 기업으로 포함됐다.
이로써 ‘대구우수식품’은 ’22년 인증 제품 포함 총 9개사의 10개 제품이 됐으며 올해 ‘대구우수식품’으로 신규 인증된 기업은 1호 인증 기업과 함께 지역 식품업계의 선두 주자가 되어 우수식품 인증표시 부착 외 대형마트 및 백화점 등 입점, 홍보관 운영, 공공기관 등 소비촉진 홍보, 포장디자인 개선 등 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대구광역시의 다양한 판로 확대 지원을 받게 된다.
실제 1호로 인증된 5개 기업은 기업 측 노력과 대구광역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발판으로 전국 및 해외로 판로를 개척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높은 매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증가로 품질 좋고 안전한 식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되고 있어 ‘대구우수식품 인증제’는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신뢰를 주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소비 유행의 변화에 따라 신규시장이 형성되는 등 식품제조업의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우수식품 인증 기업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 등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나아가 지역 식품기업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대구우수식품 인증제’를 통해 필요한 부분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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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펼쳐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펼쳐
[knews25]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거창군 보건소 1층 입구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위해 보건소를 찾은 방문객 300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과 조기 검진 홍보에 관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를 보살폈던 손, 이제는 저희가 잡아 드리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OX퀴즈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고 3·3·3·치매 예방 수칙과 홍보책자, 어르신들의 건강회복을 위한 홍보물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되거나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캠페인을 통해 치매에 대한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해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관과 협업하고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치매관리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치매환자 안심병동 및 입·퇴원 연계 서비스, 치매 환자 인지기능 악화 방지를 위한 비약물치료 프로그램 등 치매 환자를 지원하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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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진주공예인 축제 한마당’ 개최
‘2023년 진주공예인 축제 한마당’ 개최
[knews25] 진주공예인협회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는‘2023 진주공예인 축제 한마당’행사가 16일 칠암동 남강야외무대 옆 둔치에서 조규일 진주시장, 양해영 진주시의회 의장, 진주시의회 의원, 공예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진주공예인협회 회원 50명의 목·섬유·금속·한지 공예품 등 전시와 매듭·가죽·비즈·클레이·금속·나무·플라워·섬유 등 공예 체험 및 판매행사로 이루어져 10월 22일까지 진행한다.
매년 진주 10월 축제와 동반해 개최되는 ‘진주공예인 축제 한마당’행사는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며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임장식 진주공예인협회장은 “공예도시의 위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진주시와 공예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빛나는 진주 공예로 모두에게 희망을 주겠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행사 개막을 축하하며 “현대는 전통예술이 뛰어난 공예품을 넘어 일상생활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공예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전통공예를 계승하면서 현대 생활문화에 사용될 수 있는 공예품 개발을 통해 공예가 대중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주철도문화공원에서 열리는 ‘2023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에 진주의 공예, 한국공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 전통공예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열정과 자긍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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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 ‘진주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 위한 특강 나서
조규일 시장, ‘진주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 위한 특강 나서
[knews25] 진주시가 진주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진주시는 17일 오전 7시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개최한‘진주 K-기업가정신 상설 영어 포럼’에 조규일 진주시장이 연사로 초청을 받아 최근에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진주 K-기업가정신에 대한 영어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과 한인도네시아 경영학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기업가정신 전문가, 대학교수, 기업인, 언론인 등 6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함께했다.
이른 시간에 포럼을 개최하고 각국의 시차 차이에도 불구하고 아이만 타라비쉬 세계중소기업협의회 회장, 윈슬로 사전트 전 ICSB 학회장, 다또 합사 전 말레이시아 중기청장, 파울린 호 말레이시아 프라이스워터하우스 쿠퍼스 파트너, 잭 야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위원, 닥터 델리마 전 인도네시아 농림부 차관, 바노와티 살림 인도네시아 빨랑까라야대학교 교수, 헨리크 마리아노 브라질대학 교수, 크리스텔 사농 쾀퍼스 대표, 에릭 케그 아시아경영학회 교수, 안토니오 보티 살레르노대학교 부교수 등 미국, 스위스,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독일 프랑스, 말레이시아 등 17개국 40여명의 해외 저명인사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당일 현장에는 오준 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 한상만 전 한국경영학회 회장, 김성한 DGB 생명 대표이사, 양영남 성진레미콘 회장, 김영집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더불어 이근 서울대학교 교수,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교수, 배종태 카이스트 교수, 변성수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등 국내 7개 대학의 석학들이 함께해 열기를 더했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을 위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를 주제로 한 시간 정도 영어로 열띤 강연을 했다.
먼저 조규일 시장은 “진주 K-기업가정신은 진주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상호 교류해 세계적 창업주가 된 삼성, LG, GS, 효성이 공통적으로 지향했던 기업 가치를 의미”하며 “그 가치는 바로 우국애민, 사업보국, 인본주의적 인재경영, 기업이윤의 사회적 책임 정신”이라고 진주 K-기업가정신을 소개했다.
이어서 서양의 기업가정신과 차별화되는 인간중심의 진주 K-기업가정신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혁신 정신·인재 양성·기회 포착·실용주의를 강조한 남명 조식의 경의사상이 지수면 승산마을 지신정 허준의 부자정신과 4대 창업주의 K-기업가정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그리고 2018년 7월 10일 진주시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로 선포된 이후 추진한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건립·운영,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출범,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 등의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초중고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 운영, K-기업가정신 2025 교육과정 편성,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국립역사관 건립, K-기업가정신 관광벨트 조성 등 K-기업가정신 교육의 메카이자 세계적 K-기업가정신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진주시의 역점사업에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조규일 시장은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 기후변화, 경기침체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위기와 과제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인간을 존중하고 공동체 가치를 중시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을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진주시는 진주 K-기업가정신을 미래세대로 계승 발전시켜 우주항공산업을 중심으로 제2, 제3의 글로벌 창업주들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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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1일 ‘별빛이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연다
창원특례시, 21일 ‘별빛이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연다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는 21일 오후 5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별빛이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생태녹색관광 육성 사업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올해 총 4회 중 마지막 회차를 맞았다.
이날 경화역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퓨전 국악팀 신비가 흥겨운 국악공연을 선보이고 마술사 이선웅의 화려한 마술 퍼포먼스에 이어 뮤지컬팀 세레나데의 감미로운 갈라쇼가 깊어가는 가을을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또 경화역공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찾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는 물론 경화역만의 특별한 ‘인생한컷 포토존’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창원시 관광과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는 주말 저녁, 경화역에 들러 올해의 마지막 철길야행을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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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학년도 수학·과학 창의반 모집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수학과 과학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양질의 수학 및 과학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학년도 창원시 수학·과학 창의반’ 수강생을 오는 10.31. ~ 11. 14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학·과학 창의반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자녀 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중에 해당 분야에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인정되어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분야 및 인원은 현재 초등학교 3~5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초등 3개반과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중등 2개반으로 총 5개반 70명이다.
선발과정은 서류 심사와 필기 및 면접고사의 2단계로 이루어지며 면접고사는 초·중학교 수학 및 과학교과 내용 전반에 대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테스트하는 문답으로 시행되고 선행학습이나 습득지식보다 창의성과 영재성을 측정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학년별 수학과 과학의 기초영역 및 심화영역을 포함한 통합교육과 대학생을 활용한 학업 및 생활지도로 건전하고 우수한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전인교육으로 구성되며 2024년 3월 1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0개월간 총 112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김태호 창원시 평생교육과장은 “경제위기 등으로 어려움에 부닥친 관내 사회적 배려계층에게 지역 대학의 우수한 인력 및 시설 등을 활용해 교과과정뿐만 아니라 멘토링 수업 등 유익한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며 주변에 많은 홍보와 지원을 당부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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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꿈을 위한 내일’ 일자리 박람회 개최
거창군, ‘꿈을 위한 내일’ 일자리 박람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꿈을 위한 내일 2023년 거창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관내 기업에 우수 인력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60개소 기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당일 현장 면접을 통해 필요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현장 면접·채용을 위한 채용관 일대일 맞춤형 상담 및 지역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한 홍보관 지문적성검사,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취업타로 등 구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대행사관 등 20개 부스가 운영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산업 인력 확충과 고용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구직자와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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