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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군북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실시
함안군 군북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실시
[knews25] 함안군 군북면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은 영양 취약계층·홀몸노인을 위해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주체로 마을 공동시설에서 기탁받은 식품을 함께 조리하며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공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군북면 신창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을주민 및 취약계층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세진 F&S에서 후원한 식품으로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더불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홍보하면서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위기가구의 효과적인 발굴과 사각지대 해소 방안에 대해 강구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희숙 군북면장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으로 주변의 이웃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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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컨설팅 통한 위생등급 지정업소 양성
칠곡군, 컨설팅 통한 위생등급 지정업소 양성
[knews25] 칠곡군은‘칠곡맛’컨설팅을 실시해 지역 외식업의 경쟁력을 강화 하고 위생등급 지정업소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7일 오후 3시에동명농협본점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칠곡맛’컨설팅은 우수외식업지구 지정을 위한 조리이론, 안전관리, 재료 및 구매관리 교육과 블로그·SNS·배달앱 등 홍보마케팅 활용 교육, 밑반찬 특화교육, 음식점 위생등급제 시행에 따른 위생마인드 교육 등 총 12회에 걸쳐 진행이 된다.
외식업지부를 통해 선발된 외식업소 24개소를 대상으로 이론은 동명농협 본점, 조리실습은 칠곡군온가족행복센터의 교육장 및 조리실에서 2개월간 매주 2회에 걸쳐 실시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이번 컨설팅을 통해 칠곡군 외식업소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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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고독사 방지대책 연구회’중간보고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의회 고독사 방지대책 연구회는 10월 19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영주시의회 고독사 방지대책 연구회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주시의회 고독사 방지대책 연구회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정책개발을 목표로 지난 4월 구성된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그동안 진행되어 온 연구의 중간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로 관내 1인 가구원들의 실태분석 결과와 국내외 사례와 문헌자료 등을 토대로 고독사 방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김정숙 대표의원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과 단절된 인간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지역 사회 안전망이 꼭 필요하다”며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촉진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 방안 등을 집행부와 함께 고심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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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서 도심항공교통 행사 다채롭게 열린다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서 도심항공교통 행사 다채롭게 열린다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에서 미래 하늘길을 새롭게 여는 도심항공교통을 홍보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대구 UAM 특별체험관은 지난해 10월 UAM 상용화 추진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SKT,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티맵모빌리티 및 국토정보공사, 베셀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주요 리딩기업이 참여하며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차세대 도심 대중 교통수단인 UAM의 기체 안정성과 대중적 수용성에 대한 시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UAM 예약발권, 교통관리, 탑승과 UAM 기체와 미래 버티포트 모형까지 산업생태계 전반에 대한 다양한 UAM 콘텐츠를 통해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줄 도심항공교통의 모든 것을 짜임새 있게 구성해 UAM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신성장 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New K-2’를 출발해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에 도착하는 UAM 에어셔틀 탑승 체험 영상을 제작해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보여 줄 예정이며 SKT UAM 시뮬레이터를 통해서도 VR 탑승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이 대구 도심 상공을 나는 조종사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K-UAM 드림팀과 2026년 시범사업 공동 추진과 2030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과 연계한 에어셔틀 본격 상용화 등 대구 UAM 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정부 UAM 시범도시 선정을 통해 산업 육성의 발판을 마련하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UAM 특화도시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기업인 삼보모터스가 자체 개발한 1인승 기체, HAM을 최초로 공개하는 행사도 열려 UAM에 대한 볼거리가 풍성하다.
수소연료와 배터리를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형 기체로 이번 2023 DIFA 행사에서 비행 시연 및 기체를 전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K-UAM 국제컨퍼런스 행사를 10월 19일 오후 2시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개최한다.
K-UAM 국제 컨퍼런스는 신 비행체인 UAM 산업생태계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UAM 실증사업 및 시범사업의 동향을 주제로 K-UAM 그랜드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 및 해외기업뿐만 아니라 파리올림픽 등에 UAM 시범사업을 준비하는 해외 기관 등 전문가 10여명이 참여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K-2 공항 후적지 및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중심으로 한 UAM 특화 스마트시티 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시민 수용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UAM 관련 홍보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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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으로 마을상수도 안전관리 강화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으로 마을상수도 안전관리 강화
[knews25]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7일 ㈜알앤에스랩과 ㈜KT대구/경북광역본부와 비관리 상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언택트 센싱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은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의 수질검사항목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필요한 염소를 자동 투입하고 수돗물 사고 발생 시에는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자와 사용자에게 경고신호 및 음용금지 문자를 전달하는 지능형 상수도 관제시스템을 말한다.
이러한 지능형 관제시스템 구축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상수도가 공급되지 못해 마을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을 사용하는 경북도 내 2천 300여 개에 이르는 비관리 상수의 수질 안전성 확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공공 및 민간분야 수질측정시스템의 공동 컨설팅 스마트 수질측정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화 및 인적자원 교류 및 협력 비관리 상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개선방향 발굴을 위해서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손창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정수장뿐만 아니라 원거리 수도꼭지의 수질까지 원격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입체적 상수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수돗물의 전과정 평가가 가능해지고 마을상수도나 소규모급수시설과 같이 상시 관리가 어려운 시설에도 안전한 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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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재능을 맘껏 펼치는‘경로당 한마음 예술제 발표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8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활동을 위해 ‘2023년 경상북도 신바람 경로당 한마음 예술제 발표대회’를 의성축협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2회째로 경상북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경로당 어르신의 도전 의식과 프로그램 강사의 재능을 발굴하고 선의의 경쟁을 이끌어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14개 시군 18개 팀 중 예선을 걸쳐 본선에 진출한 팀은 어르신 부문 6팀, 프로그램 강사 부문 6팀 총 12개 팀으로 국악기공 실버체조 아코디언 공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어르신들이 따라 하기 좋은 유산소운동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예의 어르신 부문 대상 팀은 다음달 24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2회 전국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김월선 경상북도 경로당광역지원센터장은 “시군지회에서 제출된 모든 출품작이 대상을 받을 정도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고 말하며 “출품된 작품들은 언제 어디서나 어르신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와 경로당 전문채널 등에 게재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여가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발표대회는 경북도가 경로당에 행복선생님을 파견해 1년 동안 어르신들이 배운 프로그램을 뽐내는 자리”며 “우리 도만의 차별화된 경북형 경로당 지원을 통해 어르신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마을공동체 조성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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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9일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가 온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해안면 일원에서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를 개최한다.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는 ‘Back to the PunchBowl’ 라는 주제로 해안면 펀치볼 힐링하우스 앞 성황지 일원에서 각종 공연과 체험, 홍보·전시, 판매·먹거리 등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2006년부터 시작된 시래기 축제는 2022년에 시래기와 사과를 결합한 축제로 확대됐고 올해는 트렌드에 맞는 킬러콘텐츠를 통해 축제의 브랜드화를 꾀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ESG 축제 문화를 만들어 나가면서 전국적인 축제로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먼저 양구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을 주제로 한 축제인 만큼, 시래기 떡메치기, 시래기 버거·시래기 전병·사과 꽃푸딩·사과 크로플 등 시래기와 사과를 활용한 음식 만들기 등 시래기와 사과를 직접 맛보는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시래기와 사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마련해 양구의 우수한 농산물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먹거리 코너에서는 시래기 비빔밥과 제육볶음, 시래기 전 등 양구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곳곳에 위치한 푸드트럭을 통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28~29일 메인무대에서는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다양한 무대 공연이 준비되어 있는데, 1일 차인 28일에는 돌산령 지게놀이 공연과 장군·진혜진·이애란·전유진·박서진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고 이어서 양구 생활문화동아리 공연, 석이정·이호일·석우 등이 출연하는 양구 시래기 사과 콘서트가 개최된다.
2일 차인 29일에는 양구 생활문화동아리의 두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크랙시·시그니처 등 K-POP 걸그룹이 출연하는 청춘양구 콘서트, 평양예술단·백미경·자락 등이 출연하는 DMZ 펀치볼 콘서트 등이 열리고 해안면민의 화합 한마당인 면민 노래자랑으로 무대가 꾸며진다.
그리고 이벤트 행사로 시래기 사과 지비츠 팔찌 완성하기, SNS 축제 포스팅, 시래기·사과 구입 인증, 곰취축제·배꼽축제·시래기사과축제 등 대표 3대 축제 방문 인증 등으로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축제 기간 동안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차량 통제와 주차장 확대 등으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축제장 먹거리와 푸드트럭 등에 1회 용기 사용을 자제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한 축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올해는 더욱 많은 분들이 양구의 우수한 농산물을 맛보고 체험하실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축제를 통해 양구 농특산물을 더욱 널리 알리고 판매로 이어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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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함께하는 지역 사회 재활 체조 교실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보건소는 18일부터 27일까지 보건소 소회의실 및 재활프로그램실에서 관내 지체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지역 사회 재활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재활 체조 교실은 지역의 장애인과 노인들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근골격계질환을 예방·강화해 건강 상태를 개선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재활 체조 교실은 18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양구군보건소는 강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및 작업치료학과 교수를 전문 강사로 초빙해 재활에서 필요한 가정간호 인지기능 유지 및 강화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통증관리 등의 내용으로 체조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와 근력 및 유연성 평가를 통해 향후 프로그램 진행 시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구군보건소는 재활 체조 교실과 연계해 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 건강관리사업과 각종 보건 사업을 홍보해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지속적인 운동과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신체기능 향상을 도와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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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10월 1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로 구성된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되며 평생교육 주요업무 추진 상황,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 개최 보고 평생교육 사업 자문 및 기타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에 부응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평생교육협의회와 여러 기관·단체들이 더 많이 소통해 삼척시가 평생학습도시로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 평생교육협의회는 평생교육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삼척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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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안전식탁 GAP가 함께한다.
우리가족 안전식탁 GAP가 함께한다.
[knews2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는 10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3일간 사천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에서 ‘GAP농산물 기획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천농협과 협업해 진행하는 것으로 GAP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GAP제도 소개와 함께 GAP농산물을 보다 많은 고객이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GAP농산물 판매 전용코너에서 GAP농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국가인증 로고가 표시된 지퍼백을 증정한다.
사천 농관원은 GAP제도의 신뢰도 제고와 GAP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GAP인증농가·시설, 온라인 유통품 등을 꼼꼼히 점검하는 것은 물론 농산물 기획판매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주영 소장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농산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GAP인증제도에 대해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GAP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의 각 단계에서 농약, 중금속 등 위해 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이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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