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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 시민들을 위한‘힐링 합창’선물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 시민들을 위한‘힐링 합창’선물
[knews25]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은 오는 21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이종화 경제부시장의 사회로 ‘2023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은 바쁜 일상에서의 ‘쉼표’와 같은 공연을 시민들과 함께하고자 한다.
이번 연주회는 작곡가 윤학준과 정환호의 별과 꽃을 주제로 한 가곡을 통해 경외로운 자연과 미약하지만 함께 그 안에서 사랑하며 부대끼며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을 노래하며 시인 소월과 영랑의 시를 통해 사랑하는 이를 그리는 애틋한 마음을 청중에게 노래로 함께 나누려 한다.
또한, 이날 공연에는 ‘하늘빛 하모니 어린이 중창단’과 ‘덴탈 하모니 남성중창단’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이종화 경제부시장의 깜짝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된 대구시의 공무원들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합창을 통해 공직사회에 활력과 창의성을 불어넣음으로 시민들에 대한 봉사 마인드를 높인다는 취지로 2004년 9월 창단된 후 100여 회 이상의 국내외 연주는 물론 각종 봉사활동과 대구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대구의 대표적인 공무원 예술단체이다.
또한, 2018년 제15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장려 수상, 2019년 공무원음악대전 금상 수상 등 음악적으로도 실력을 인정받은 단체이며 공무원음악대전에서 받은 시상금 전액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공직사회의 모범사례를 보여 주고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장은 “음악은 우리의 삶의 애환을 위로하고 또다시 일어날 힘을 불어넣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비록 아마추어 공무원합창단의 노래지만 수백 번 노력하고 연습하면 많은 사람에게 아름다운 기억들 선물할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이번 연주회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들께서 저희 공연에 함께해 주셔서 쉼과 치유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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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신임 이·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신임 이·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17일 창원대학교 이룸 홀에서 2023년 임명된 이·통장을 400여명을 대상으로 ‘신임 이·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이·통장 직무수행에 필요한 소양 교육과 함께 내년 총선에 대비해서 행정의 동반자로서 꼭 필요한 개인정보 보호 교육과 공직선거법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알기 쉬운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최근 있었던 주민등록 사실확인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지원할 때 개인정보를 다루는데 더욱 주의를 기울이게 됐으며 정치적 중립 의무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다며 만족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올해 임명된 신임 이·통장은 임기 2년 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다양한 주민 여론 수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시에서는 이·통장에 대한 단체 상해보험, 자녀 장학금 지원 등의 복리후생 제도를 통해 업무 활동을 보장해 이·통장이 시민의 곁에서 든든한 행정서비스 제공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통장님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우리 시가 시민과 소통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계신 분”이라며 “든든한 창원시의 동반자로서 사명감으로 임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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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F 우리동네음악회-서호시장 편’성황
‘TIMF 우리동네음악회-서호시장 편’성황
[knews25] 통영시는 16일 서호동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에서 ‘TIMF 우리동네 음악회-서호시장 편’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위축된 수산물 소비심리를 회복시키고 전통시장 상인, 소상공인, 수산업 종사자, 소비자 모두를 위해 개최 됐던 이번 음악회는,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에서 YSM앙상블, 가수 김은주, 통영통기타팀이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 했다.
‘TIMF 우리동네 음악회’는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기획한 공연으로 지난 2022년에 시작됐으며 아파트, 공원 등 시민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이다.
올해는 용남면 미진이지비아2차, 미수해양공원, 광도면 성우오스타아파트에서 개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으며 17일은 광도면 주영1차아파트 19일은 봉평동 당산나무복합문화공간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를 관람한 명정동 김〇〇은 “통영시에서 축제나 문화행사를 많이 하지만 서호, 명정동이나 도천동 일원에서 이런 음악회를 한 것은 난생 처음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로 구석구석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수산물 소비 문화를 확산하고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경영 악화를 겪고 있는 시장 상인 및 수산업 종사자, 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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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 실시
통영시,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 실시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6일 통영시보건소 강당에서 유관기관 합동 ‘2023년 생물테러 대비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국립마산검역소 통영지소, 8358부대 제2대대, 통영적십자병원, 통영시청 시민안전과, 통영시 보건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생물테러는 사회 혼란 및 붕괴 목적으로 바이러스, 세균, 독서 등을 시용해 살상하거나 사람·동물에 질병을 일으키는 행위이다.
이에 시는 감염병 생물테러 의심사례 발생 시 신속 정확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초동대응요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
이번 훈련은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의 강의 및 실습지도 협조로 생물테러 대비·대응 초동조치 이론교육과 개인보호복 착용과 제독 과정 후 탈의, 다중탐지키트 활용법, 검체수송용기 포장 등 실습체험 위주의 훈련형태로 일사분란하게 진행됐다.
훈련을 통해 완전밀폐형 가장 높은 수준의 호흡기 피부 보호복 레벨A와 그 하위단계 레벨C를 참석자 전원이 입어보고 오염에 주의해서 탈의하는 고난위도의 과정을 체험했으며 생물테러병원체 9종을 스크리닝하는 독소다중탐지키트도 2인 1조가 되어 검체를 채취 한 후 검사를 하는 과정까지 시연했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실무 인력들의 현장대응능력을 강화시켜 언제든 발생 가능한 생물테러에 신속하게 대비·대응 하겠다”며 “평상시 유관기관 공조체계 유지, 자원 확보, 실무자 역량교육을 철저히 해 비상 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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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수산물의 맛, 홍콩을 물들이다
통영 수산물의 맛, 홍콩을 물들이다
[knews25] 통영시는 홍콩의 저명 수산물업체인 선와재패니즈 대표가 지난 3~13일 11일간 통영을 방문해 선와재패니즈에서 운영하는 일식 레스토랑 체인점 입점과 자사 유통매장에 납품할 수산물을 수입하기 위해 통영 내 수산물 수출업체 및 생산현장을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선와재패니즈는 홍콩에서 1, 2위를 다투는 선와그룹의 계열사로 홍콩에서 영향력 있는 수산물 유통업체로 고급 일식 레스토랑 체인점을 운영하는 등 수산물 유통에 비중이 큰 기업이다.
지난 9월 통영시가 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해 홍콩을 방문한 당시 MOU를 체결한 업체이기도 하다.
첫 날인 4일 통영 내 수산물 수출업체들과 간담회를 가졌고 5~6일 관내 양식장을 둘러보며 통영의 우수한 수산물의 생산 및 유통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방문 일정 내내 관내 업종별 수협 및 수산물 수출업체와의 지속적인 간담회와 업체현황 체험 등을 소화했다.
이번 선와재패니즈는 통영굴, 각종 젓갈, 선어 등을 1차적으로 수입하기로 했으며 수출업체 방문 시 요청한 샘플을 홍콩에서 의논 후 추가 수입의사도 밝혔다.
천영기 시장은 간담회에서 “청정해역 통영의 바다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은 미FDA를 비롯해 전 세계가 인증한다”며 “앞으로도 수출지원에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이 수입해 달라”고 전했다.
선와재패니즈 대표는 “통영에는 젊은 수산인 2세들이 많고 통영시 차원의 시설과 수산인에 대한 지원이 잘 되고 있다”며 “특히 생산·가공·보관 등이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통영수산물의 수출 활로 개척을 위해 연 2회 이상의 해외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에 아시아 시장에서 일본수산물을 대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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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방역물품 지원 등 ‘영유아 감영병 예방’ 최선
진주시, 방역물품 지원 등 ‘영유아 감영병 예방’ 최선
[knews25] 진주시는 17일 영유아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190개소에 적외선 체온계, 영유아용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어린이집에 적외선 체온계 190개, 인터넷 판매업체 잎새푸른달에서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한 초소형 및 소형 마스크 17600매를 전달했다.
그리고 11월에는 살균소독제를 어린이집 재원 아동수에 따라 개소당 최소 5개에서 최대 60개까지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어린이집 특별소독, 살균소독제 사용 등 위생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지도하고 있으며 청결한 어린이집 환경유지 및 안전한 보육환경 제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비 및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방역비 4천만원, 방역물품 3천 3백만원, 공기청정기·공기살균기 렌탈비 지원 4억 4천만원 등 총 5억 1천 3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필요한 방역예산을 지원해 감염병 예방과 함께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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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근대 진해路의 여행” 문화재 투어 성황리 진행 중
창원시, “근대 진해路의 여행” 문화재 투어 성황리 진행 중
[knews25] 창원특례시는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사업 ‘근대 진해路의 여행’의 사전 프로그램인 문화재 투어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화재 투어는 지난 9월 14일 평일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0월 18일 현재 총 16회가 실시됐으며 총인원 143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 자체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의 참여자들이 만족 또는 매우 만족을 선택하였을 뿐 아니라 이번 문화재 투어를 통해 본 행사인 ‘근대 진해路의 여행’에 참여하겠다는 의견 역시 90% 이상의 참여자가 응답해 본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개월간 총 20회로 계획된 문화재 투어는 10월 19일 평일 프로그램, 10월 21일 근대 포토북 코스 2회, 10월 26일 평일 프로그램으로 단 4차례가 남아있다.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한 평일 프로그램 참여 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개별등록문화재의 특징을 살린 실크스크린 체험을 통해 직접 에코백을 만들어 집으로 가져가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주말 포토북 코스는 아름다운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을 누비며 각 사진 활용 명소에서 찍은 인생 최고 장면을 온라인 포토북으로 받을 수 있다.
박성옥 창원특례시 문화유산육성과장은 “이번 투어를 통해 시민들의 등록문화재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10월 28~29일에 진행될 본 행사에서는 등록문화재를 이용한 미디어 파사드 및 야간경관조명을 통해 등록문화재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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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in 창원 – 모두의 가을 축제 10월 20일부터‘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로 막을 열어
Fall in 창원 – 모두의 가을 축제 10월 20일부터‘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로 막을 열어
[knews25] 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가 창원 중앙대로에서 돌아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기존 창원거리페스티벌에서 이어지는 행사로 축제 명에 걸맞은 ‘거리예술’을 본격적인 주제로 국내 다양한 지역 현장의 거리예술작품을 창원시민에 선보인다.
아울러 20일부터 22일까지 예정된 2023 문화다양성축제와의 연계개최를 통해 지역문화콘텐츠의 질적 향상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도모하는 기회의 장으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축제에는 2023 창원 거리예술축제 참가작 공모를 통해 선정된 7 작품 및 지역예술인들의 18개 공연을 포함한 총 25개의 거리예술공연이 선보인다.
아울러 지역예술인들의 공예품 및 미술품을 판매하는 예술인 시장 거리를 비롯해 지역예술인 홍보부스, 프리마켓, 체험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로 창원시민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축제장 설치를 위해 창원 중앙대로 중 KBS사거리-경남신문사사거리가 교통 통제될 예정이다.
교통통제는 19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해 22일 자정까지이다.
창원특례시 문화관광 체육국 김은자 국장은 “창원을 넘어 전국적으로 훌륭한 거리공연을 창원에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창원의 거리 곳곳에 예술과 문화가 융성할 수 있도록 창원시도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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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11월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의 사업장을 수색해 지하수 관정·불법건축물 봉인 등 강력한 체납처분에 이어 체납자 행정제재 조치인 체납자 명단공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는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액을 납부할 능력이 있음에도 납부하지 않거나, 고의적인 재산은닉 등으로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체납하고 있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 납부이행을 촉구하고 불이행 때 명단을 공개함으로써 체납 발생을 축소하는 심리적 압박을 가해 체납액 납부를 유도하고 아울러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납세문화 정착을 위한 제도이다.
대상자는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1천만원 이상인 체납자에 대해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걸쳐 공개대상자를 선정한 후 공개대상자에게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자임을 알려 해명할 기회를 제공한 뒤 재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적으로 확정해 행정안전부, 경상남도 및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통합·상시 공개한다.
또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화면에서 국세, 관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사이트로 바로 갈 수 있도록 링크도 제공한다.
명단공개 대상에서 제외되려면 체납액 50% 이상 납부, 체납액 관련 이의신청, 심판청구 등 불복 청구 중인 경우, 회생계획인가결정 후 징수유예 또는 분납 중인 경우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시에 제출해야 한다.
공개사항은 체납자의 성명·상호,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세목·납부 기한 및 체납 요지 등이다.
양산시 ‘추적징수TF팀’은 1천만원이상 지방세·세외수입 및 10회 이상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 보다 엄정한 대응으로 법질서 확립, 정의 사회 구현 및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다하고 있는 시민들과의 납세 형평성을 이루고자 기획됐다.
박인표 경제국장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신용정보제공, 급여·가상자산 압류·출국금지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해 끝까지 추적·징수할 계획이므로 자진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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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스노우피크 코리아와 ‘지역 상생 자연친화 캠핑 축제‘ 개최
강원관광재단, 스노우피크 코리아와 ‘지역 상생 자연친화 캠핑 축제‘ 개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글로벌 캠핑 전문업체인 ㈜스노우피크 코리아와 함께 지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인제군 빙어축제장 유휴부지 일원에서 캠핑 축제를 개최했으며 오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고성 세계 산림엑스포장에서 캠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제군 행사는, 빙어축제장 유휴부지를 활용해 스노우피크 고객 약 800여명을 대상으로 2박 3일의 동안 진행된 바, 캠퍼들을 대상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특산품인 ‘강원 마켓’을 개최했고 지역 업체과 협업해 ‘막걸리 만들기’, ‘폐섬유 활용 양말목 코스터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고성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힐링광장 내에서 진행되는 캠핑 행사의 경우, 자연 친화·캠핑을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에게 묘목 심기 및 강원 뱃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캠핑용품 체험 쉼터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뛰어난 자연 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지난 3월 스노우피크와 ‘강원 관광 활성화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앞으로도 강원도의 여러 곳에서 지역 상생을 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및 지역 특산품 활용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접경지역의 충분치 않은 숙박 인프라를 대체할 수 있는 캠핑관광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켜서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오랫동안 접경지역에 체류할 수 있도록 사업을 기획코자 한다.
재단 강옥희 대표이사는 “자연친화·캠핑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객들이 강원 접경지역 여행에 관심을 높이고 찾아오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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