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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18회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개최
진주시, ‘제18회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개최
[knews25] 진주시는 11월 4일 오전 10시 ‘제18회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Forest&Love’를 주제로 오전에는 쿠킹 클래스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오후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힐링 이상형 데이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주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진주 소재 직장을 둔 1984~ 1994년생 미혼남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진주시 청년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비서류를 첨부해 19일 목요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행사는 2011년 시작해 2023년 상반기까지 17회 개최되어 11쌍이 부부의 인연을 맺었으며 2019년부터 이 만남을 통해 결혼으로 이어지는 경우 결혼축하금 백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특별한 인연을 만나기를 희망하는 청춘남녀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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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주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knews25] 진주시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30개 읍면동에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36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노인 인권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이란 주제로 마인드 함양에 필요한 정보와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로 생활에 도움이 되고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함으로써 보람이 크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 인권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약 20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5개 수행기관에서 총 54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5709명의 어르신이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령화로 어르신들의 일자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2024년에도 노인일자리를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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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실크 패션쇼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성황
2023 진주실크 패션쇼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성황
[knews25] 진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실크연구원이 주관한 ‘2023 진주실크 패션쇼’가 12일 진주성 안 국립진주박물관 광장에서 진주시민 및 관광객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패션쇼는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라는 주제로 남녀 간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모티브로 진행됐다.
김시습의 ‘이생규장전’을 바탕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뛰어넘는 사랑과 자유로운 연애상을 추구한 이생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해 패션쇼를 구성했다.
국립진주박물관을 배경으로 LED 전광판에 사전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5분씩 네 파트로 선보이고 중간에 런웨이와 다채로운 공연을 가미하는 등 새로운 방식으로 쇼가 진행돼 관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록 밴드 산울림의 노래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로 패션쇼 무대를 시작해 런웨이에는 진주실크로 만든 도령복, 선비복, 외출복 등 전통 의상을 선보였으며 마지막 에는 삼천포농악팀과 브레이킹댄스팀의 합작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피날레를 장식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줬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패션쇼는 진주 전통의 품위와 멋을 살려 진주실크의 품격을 엿볼 수 있었다”며 “변화하는 시대에도 100년 넘게 이어온 진주실크 본래의 아름다운 가치를 잊지 않고 새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패션쇼는 영상으로 제작되어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진주실크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데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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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업분야 강원특별법 특례발굴 착수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강원특별법 3차 특례발굴 계획과 연계, 실질적 지방분권을 구현하고 지역 경쟁력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특례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국회에 통과된 강원특별법 전부 개정안은 4대 핵심규제와 미래첨단산업에 집중, 부처 협의 등 장기간 소요되는 산업분야 특례 과제가 대부분 미반영 됐다.
동해시의 경우 산업분야 정책목표인 ‘북방 경제를 주도하는 환동해권 산업물류경제 특구도시’와 관련된 특례는 현재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 특례만 입법화된 상황으로 6개 특례를 요구했으나 16%만 실제 반영되어 특례 발굴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4천 5백만원을 투입해 해양·항만 등 산업 분야의 차별화된 특례를 발굴, 2차 개정시 입법발의에서 제외된 과제를 재검토, 고도화 할 계획으로 강원특자도 비전과 시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산업 및 항만 중심의 지역특화 과제를 비롯해 경제발전과 시민 파급효과가 높은 특례, 합리적이고 구체화 및 타당성 있는 핵심 특례 발굴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13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해당부서장, 유관기관 및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동해시 산업분야 강원특별법 특례발굴 및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위한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인 한국항만물류전략연구원의 강효원 교수로 부터 과업 수행 방법과 추진 전략, 기초환경분석, 분권모델 개발, 특례 발굴을 담은 세부추진계획 등을 보고 받았다.
이번 용역에는 우리시 여건·정책 분석 및 기본방향 설정 해양항만 등 산업분야 조사 분석을 통한 특례법안 설계 특별지방행정기관 이관 특례 발굴 2차 개정시 입법 발의 제외 과제 재검토 및 고도화 특례법 필요성, 정책적·법률적 타당성과 경제적 효과 분석, 입법과정상 정부·국회·타시도 비교 쟁점사항에 대한 대응논리 개발 특례법의 입법방안 수립 및 합리화 방안 등 추진 로드맵이 반영되어 있다.
시는 11월말 경 용역이 완료되면 향후 강원특별법 개정을 위한 특례 발굴 요구 및 정부 법안 심의시 적극 활용하는 등 특례 반영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최용봉 산업정책과장은 “우리시 해양·항만 등 지역 인프라 및 특성을 반영, 시민 파급효과가 높은 산업분야의 핵심 전략사업에 대한 특례를 적극 발굴해 실질적 지방분권 구현과 지역경제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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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뮤지컬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 공연 진행
“사천문화재단, 뮤지컬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 공연 진행
[knews25] 어린이들과 어른이들을 위한 성장동화인 뮤지컬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이 사천을 찾는다.
사천문화재단은 10월 26일 오후 7시 30분에 뮤지컬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뮤지컬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은 모든 ‘어른이’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성장동화로 곧 성인이 되는 말리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인형이 되어 과거로 돌아가는 동화같은 이야기로 진행된다.
주변의 그 누구도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느끼고 스스로도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18세 말리가 과거의 자신을 마주하고 성장하는 모습은 이 세상 모든 ‘어른이’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선물한다.
이 작품은 2021년 제15회 DIMF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했으며 말리 역의 이서영은 헬로비너스 메인보컬, MBC ‘뽀뽀뽀’에서 뽀미언니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한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공연비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되는데, 객석 30%에 한해 문화 소외계층을 무료로 초청한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작품의 주인공이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위로와 치유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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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이스턴드림호 견학‘동해항 알린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도내 최대 무역항이자 유일한 국가관리항만인 동해항을 체험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현재 동해항은 국가중요시설이라 항만구역 전역이 보안구역으로 설정되어 있어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항내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와 북방물류산업진흥원, 동해교육청,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세관, 두원상선 등 유관기관과 기업이 참여,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어린이·청소년 동해항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동해항의 역사와 구조, 그리고 동해항이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맡고있는 역할 등을 정확히 알려 향토애를 길러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오는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동해시 관내 초, 중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동해항 내 이스턴드림호 선상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여객터미널 통과 후 이스턴드림호 승선, 안전교육, 7개의 퀴즈로 풀어보는 동해항 바로알기 수업, 이스턴드림호 선내 견학, 선상 식사, 기념품 제공 등으로 진행된다.
두원상선은 선내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화물선적 시간을 조정하고 학생들에게 선내 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스턴드림호의 모형 배 조립세트를 기념품으로 특별 제작해, 참여 학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 첫날인 16일에는 관내 4개 초등학교가 참가하며 망상초등학교의 경우 전교생 65명 전원이 참가하는 등 호응을 보이고 있다.
최호영 북방물류산업진흥원장은 “동해항은 우리 지역의 보물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여전히 거리가 먼 존재”며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동해항에 대한 이해를 키워 친환경,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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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귀농귀촌 준비부터 정착까지…알찬 프로그램 구성
구미시, 귀농귀촌 준비부터 정착까지…알찬 프로그램 구성
[knews25] 구미시는 12일 농업기술센터 미래 농업교육관 중회의실에서‘2023년 구미시 귀농 귀촌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고 3개월간의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10월 12일부터 12월 14일까지 귀농 귀촌인 28명 대상으로 총 12회 63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 정착을 위한 성공 사례 공유 및 자립 방법, 순환·친환경 농법 등 기술교육, 농식품 유통과 전자상거래 마케팅 전략 등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준비부터 정착단계까지 아우르는 알찬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관내 작목별 선도 농가를 7곳을 섭외해 성공 노하우를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 공유를 통해 이론에서는 배울 수 없는 중요한 지식을 전수한다.
시는 교육 후에도 귀농 귀촌인들과 선도 농가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해 귀농 귀촌인들이 지역 농업에 지속해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임호원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귀농 귀촌 교육이 농업 및 농촌 이해도 증진과 영농 생활 조기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귀농 귀촌 정책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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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올해의 책,‘순례 주택’의 유은실 작가 북콘서트 개최
구미 올해의 책,‘순례 주택’의 유은실 작가 북콘서트 개최
[knews25] 구미시는 오는 11월 11일 삼일문고에서 유은실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돼 많은 사랑을 받은 유은실 작가의 ‘순례 주택’을 통해 ‘진정한 어른이 무엇인지’,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건’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사인회를 개최해 독자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순례 주택’은 수림이네 가족이 순례 주택에 이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으며 자기 힘으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순례 주택의 사람들 사이에서 수림이네 가족의 적응기를 담고 있다.
유은실 작가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을 시작으로 동화, 청소년 소설, 그림책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변두리’, ‘멀쩡한 이유정’ 등 다양한 작품으로 전 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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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을 활기차게…아낌없는 지원 이어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3일 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경로의 달과 노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구미 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어르신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김장호 시장과 국회의원, 안주찬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최경호 대한노인회 구미시 지회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행복경로당 선생님들의 숟가락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패 수여, 개회사, 기념사, 축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가수 축하 공연과 함께 퓨전 국악 무대 등 놀이 한마당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장호 시장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근간이 되어준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하며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어르신들이 우대받는 구미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장수 어르신 축하금 지급 1사 1경로당 결연사업 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지원금 증액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등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소득, 건강, 돌봄, 안전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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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뉴트로 뮤직 페스티벌 in 평창 개최
평창군, 뉴트로 뮤직 페스티벌 in 평창 개최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이 주관하는‘뉴트로 뮤직 페스티벌 in 평창’음악공연 제3탄‘이것이 트롯이다’가 10월 14일 평창무이예술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본 사업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사전홍보를 위해 개최도시인 평창군의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이색적인 음악공연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작가들의 창작활동 공간이자 방문객에게는 문화공간인 평창무이예술관에서 제1부는 메밀꽃 합창단, 제2부는 가수 강진, 이청아, 정삼의 트롯공연이 진행된다.
평창무이예술관은 폐교를 활용한 미술관으로 실외에는 조각작품이, 실내 전시실에는 하얀 메밀꽃 사진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그림 감상이 가능하다.
서예작품도 관람하고 어린이 미술체험도 가능하며 예전 초등학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사진찍기에도 좋은 곳이다.
최근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메밀꽃합창단은 이번 공연에 재능기부를 해 2024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의 사전붐업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가을정취가 듬뿍 담긴 예술관에서 예술작품과 다양한 전시관을 관람하고 언제 들어도 흥겨운 트롯공연에 어깨도 들썩이고 아름다운 선율의 메밀꽃합창단의 합창을 눈을 감고 느껴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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