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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무형문화재‘대목장’공개시연 평창고등학교에서 열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강원도 무형문화재 대목장 홍완표 보유자의 공개시연 행사가 13일 평창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대목장은 매년 1회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시연 행사를 열어왔으며 올해부터 평창 관내 초, 중, 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학교에 방문해 공개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평창군에 지정되어 있는 5개의 무형문화재에 대해 접할 기회가 없는 학생들에게 우리고장의 고유한 문화를 알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준비됐다.
이 행사는 전통 목조건축을 짓기 위해 필요한 전통목재 가공기술의 일종인 기둥재료 다듬는 과정을 시연하고 각 과정에 학생들이 전통방식의 목재 가공도구를 사용해 체험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신양문 관광문화과장은“평창군 고유의 전통문화를 우리의 다음 세대가 보고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은 우리 모두의 몫”이라고 하면서 “이번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평창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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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71회 재향군인의 날’ 행사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 재향군인회는 13일 봉화향군회관에서 제71회 재향군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장, 군의원, 보훈단체장 및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으며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함께 국가안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안보강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1부 기념식에는 국민의례, 표창수여, 기념사, 축사, 안보결의문 낭독, 2부 안보강연에는 이순실 강사의 강연으로 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투철한 안보의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김산옥 봉화군 재향군인회 여성회장이 수상했다.
정식 회장은 “향군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안보 단체로서 앞으로도 국가발전 및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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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지역사회 금연 환경 분위기 조성…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 지도·단속 실시
봉화군보건소, 지역사회 금연 환경 분위기 조성…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 지도·단속 실시
[knews25] 봉화군보건소는 오는 18일까지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해 지정된 춘양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172곳과 조례지정 금연구역 22곳을 대상으로 봉화경찰서 외식업중앙회봉화군지부장, 봉화군위생연합회와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음식점의 금연구역 및 흡연실이며 특히 금연정책에 솔선수범해야 할 공공청사, 의료시설, 학교 및 어린이집 등 시설에 대해 점검 및 계도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금연시설에 대한 금연구역 지정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금연 구역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등을 점검하며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와 교육을 진행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보건소는 국민건강증진 및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봉화군을 위해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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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청소년 봉화여행 숏폼 공모전 참여하세요~
봉화군 청소년 봉화여행 숏폼 공모전 참여하세요~
[knews25] 봉화군은 오는 11월 10일까지 ‘2023 봉화군 청소년 봉화여행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의 재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산해 봉화의 관광지,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숨은 명소, 상징물, 맛집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중고등학생과 동일 연령 청소년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작품 및 공모 신청서류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노력상 8명 등 19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총 380만원의 시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봉화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매력적인 여행지를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봉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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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미래도시 구상 선진지 벤치마킹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하승철 군수가 민선 8기 핵심사업인 미래도시 구상과 녹차산업 활성화 및 문화관광 분야 국제교류 협력을 위해 13∼21일 8박 9일 일정으로 선진지 벤치마킹에 나섰다고 밝혔다.
선진지 벤치마킹에는 이쌍수 경제도시국장을 비롯해 미래도시·교류협력·농수산물 수출 분야 공무원과 김은수 농협 하동군지부장, 임종갑 화개악양농협조합장, 서정민 연우제다 대표 등 13명이 함께한다.
특히 군은 하동군과 유사한 일본의 중소 선진도시의 계획사례 조사를 통해 하동군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에 활용할 계획이다.
첫날은 사가현 서부의 다케오시를 방문해 다케오시 도시계획 관련 부서 담당자와 만남을 통해 다케오시의 도시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다케오시는 인구 4만여명의 도시로 행정복합시설로 신청사를 설계해 현재 사용 중에 있으며 2023년 9월 신규 신칸센 노선 개설에 따라 신칸센을 활용한 복합도시계획을 추진 중이다.
또한 100만여명의 관광객을 유치 중인 다케오시 공공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장과 관광객 유치 전략 및 관련 시설에 대한 접목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다음 날은 인구 3000여명의 작은 마을인 고치현의 유스하라를 방문한다.
유스하라는 지역재료를 활용해 자연 훼손을 최소화한 건축을 통해 지역특색을 반영한 건축물을 지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곳은 2020년 도쿄올림픽 주경기장의 설계 및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건축가 구마 겐고의 특색이 담겨 있으며 유스하라의 건축물은 지역 소재인 삼나무를 활용해 자연과 조화되는 건축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셋째 날은 다핵연계형 컴팩트시트 계획을 수립 중인 시코구 가가와현의 다카마쓰를 방문해 관련 시설물을 답사한다.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시코쿠무라 갤러리를 찾아 하동의 관광거점시설을 접목할 요소들을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옛 곡물창고 단지를 개조해 상업복합시설로 전환한 기타하마 앨리의 도시재생 사례, 세노나이카이 국립공원에 위치해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게 설계된 야시마산 정상공원을 답사할 계획이다.
하 군수는 이어 17일 야마나시현에서 개최되는 2023년 한중일지방정부교류회의에 참석해 지방정부 우수사례의 정보를 공유한다.
다음 날은 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만나 중국으로 한정된 하동군의 국제교류 지역을 일본 등으로 확대하기 위한 국제협력 교류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19일에는 한국농산물유통공사 도쿄사무실을 방문해 현지 바이어들과 녹차·파프리카 등 하동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진 후 시즈오카현의 전통녹차밭과 6차산업 관련시설을 돌아본다.
20일에는 시즈오카에서 열리는 세계중요농업유산 공식행사에 참석해 하 군수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하동차 전통농업의 우수성을 프리젠테이션하고 다음 날 귀국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답사를 통해 일본 선진도시의 사례를 조사·탐구해 하동의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에 활용하는 한편 세계중요농업유산 공식 행사를 통해 하동 차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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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녹차연구소-원광대, 차 산업·문화 발전 협력
하동녹차연구소-원광대, 차 산업·문화 발전 협력
[knews25] 하동녹차연구소는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과 상호협력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및 차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이종현 소장과 고시용 원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두 기관의 공동 조사와 연구사업 및 연구과제의 발굴에 참여하기로 약속했다.
원광대 동양학대학원은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는 원불교의 이념을 건학의 기본 정신으로 하는 종립대학이다.
동양학대학원은 학술탐구, 덕성함양, 사회봉사, 정보화 시대에 맞춘 전문 분야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인 육성을 목표로 동양의 전통 사상과 문화를 계승·발전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동양학의 진흥과 바람직한 지역사회 및 국가사회 발전에 역할을 수행한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대학원생과 전문 연구 인력의 현장실습 교육 훈련 및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한 실험분석과 연구장비 시설의 활용을 통해 차 산업과 차 문화 전반에 대한 정보제공과 교류, 미래를 위한 공동 의제 발굴 및 전략 수립을 위한 세미나, 학술대회의 공동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
고시용 원장은 “하동녹차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로 대학원생의 현장실습을 비롯해 하동 녹차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좀 더 실질적으로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의 차 문화를 비롯한 차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공동 연구를 통해 하동 녹차의 우수성과 전통을 알리는데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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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청년 누구나 편하게 FUN하게 꿈 이룬다
하동 청년 누구나 편하게 FUN하게 꿈 이룬다
[knews25] 하동군청년센터는 지난달부터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3개월 과정의 하반기 청년꿈이음학교를 개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꿈이음학교는 문화인프라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청년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베이킹, 우드카빙, 요가, 티클래스, 바리스타 등 5개 과정으로 청년 수요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된 만큼 청년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들 프로그램의 수강생 75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는데 베이킹, 요가 프로그램은 조기에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수강생 김모씨는 “퇴근 후에도 문화 활동을 할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년 직장인들의 일과 여가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문을 연 하동청년센터는 카페식의 열린공간으로 청년들이 모여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닌테도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갖췄다.
청년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화∼금 낮 12시∼밤 10시 운영되며 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6시 연다.
매주 일·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하며 공간 대관은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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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자원, 공유누리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공공자원, 공유누리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knews25] 하동군은 공공개방자원 통합플랫폼 공유누리를 통해 전국의 공공자원을 개방하고 공유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유누리’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시설·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다.
하동군은 읍면 회의실, 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체육시설, 평생학습프로그램, 혈압측정기, 휄체어 등 210건의 공공개방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군은 안내정보 오류 수정, 누락자료 정비, 중점자원 신규 발굴 등 일제정비를 추진해 지속적으로 공공자원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외에 공유누리는 올해 7월 기준 전국 475개 기관의 15만개 자원이 등록돼 있으며 지역·키워드·지도·카테고리 등 다양한 검색경로를 통해 쉽게 조회할 수 있다.
공유지도를 활용해 사용자의 현 위치 또는 사용자가 선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변의 이용 가능한 공공개방자원을 추천해 준다.
또한, 모바일 앱을 통해 인공지능 챗봇 기능을 활용한 공유누리 통합 상담서비스는 시간 제약없이 사용자의 문의에 실시간 답변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공유누리 서비스 집중 홍보 및 중점자원 발굴을 통해 전국의 공공개방자원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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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 실시
김해시, 2023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 실시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2일 민방위재난안전체험장에서 안전한 공동주택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경비지도사협회 및 김해동부소방서와 함께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공동주택단지의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 및 경비책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아파트 주요화재 및 현장대응 방법 공동주택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 기법안내 알아두면 도움되는 생활 속 법률상식 및 자주 묻는 민원 대응방법 등 실무사례를 통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해시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여 안전한 공동주택 환경 조성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서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서 중앙집중식 난방방식 공동주택 등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 해당하는 경비업무 종사자 및 안전관리자는 매년 방범·소방안전 교육을 의무로 받아야한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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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성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시민보고회 개최
김해시 대성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시민보고회 개최
[knews25] 김해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
전기 가야 지배계층 묘역인 김해 대성동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다.
보고회는 식전행사인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 김해시립합창단 공연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홍보영상 상영, 시민보고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홍태용 시장은 직접 시민보고에 나서 대성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개요와 추진활동 등재 의의와 효과 대성동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 등재 후속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대성동고분군은 1~5세기 가야연맹을 구성했던 금관가야의 대표적인 고분군으로 가야정치체가 공유한 고분의 여러 가지 속성의 이른 시기 유형을 잘 보여준다.
대성동고분군을 비롯한 영호남 7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는 지난 9월 17일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개최된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됐으며 홍 시장도 이 자리에 참석했었다.
홍 시장은 “2013년 잠정 목록 등재 이후 10년 만의 결실”이라며 “이제 대성동고분군이 지역 문화유산에서 세계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은 만큼 김해방문의 해인 내년 전국체전과 2024 동아시아 문화도시 행사와 함께 역사문화도시로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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