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성주군“2024 업무보고회”개최
성주군“2024 업무보고회”개최
[knews25] 성주군은 10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2024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내년도 업무 준비에 착수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4년 주요 업무계획과 특수시책 중심으로 논의했으며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해 예산을 수립 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국세 감소로 인한 교부세 감소 등으로 내년도 세입 여건이 특히나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업의 적정성과 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해 지출구조를 과감히 개선하는 등‘건전 재정운용 기조’를 견지하고 서민생활 안정과 군민불편 해소 등‘민생우선’, 공약사업 등주요 역점사업의 목표 달성을 통한‘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군정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성주군은 내년도 군정목표를‘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정하고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완성 원년 성주읍 도심 대개조 원년 참외 6천억 시대를 확고히 다지는 원년 문화·관광산업 도약의 원년 군민생활의 질 한 단계 UP 원년 재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성주 구축 원년 공직 분위기와 공직 마인드 혁신의 원년 등 7대 군정방향에 따라 중점 과제들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시재생 2단계사업, 이천친환경조성사업, 통합보훈회관 및 어린이 과학체험관 건립 등 읍시가지에 큰 변화를 가져올 사업들과 별고을 종합체육시설, 반다비 복합문화센터, 힐링승마체험장, 읍면의 파크골프장 등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을 위한 각종 체육시설 조성사업들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고동서3축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추진, 국도30호선 선남~다사간 6차로 확장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성주호 관광단지 조성,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농촌협약사업, 주한미군공여구역사업 등 주요 핵심사업 추진으로 지역에 활력을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연계 종합발전방안, 신공항 연계 사업발굴,성주형 U-City프로젝트 등 성주의 신성장동력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적극적인 공모사업 도전과 국비 확보를 통해 미래 100년을 내실있게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3-10-06
-
2023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 성황리 개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을 대표하는 명품 인삼과 한우의 환상적인 조합 “2023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가 6일 오전 10시 성황리에 개막했다.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신선한 바람과 함께 열린 개막식에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홍천군 인삼농업 발전에 기여한 심덕수, 박동근, 최원석 농가에 대한 인삼왕 시상과 함께 홍천군의 축산발전에 기여한 이해동, 공영후, 김영주농가에게 그간의 노고와 공로에 대한 상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금메달” 홍천군청 소속 강완진 선수, 김태완 감독에게 메달과 꽃다발 전수식이 진행돼 참석자들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풍요와 수확의 계절에 홍천 인삼 한우 명품 축제장을 찾아주신 관광객과 홍천군민에게 즐거운 추억되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번 축제를 통해 홍천의 농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발전과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과 연계할 수 있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는 좋은 품질의 인삼과 한우를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도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행사가 가득해 매년 방문객들이 찾는 대한민국 가을 축제의 대명사로 알려져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로 인기가 많다.
한편 개막식 후 MBC 정오의 희망곡 공개방송이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는 풍물놀이, 통기타, 댄스 등 무대공연과 김수현, 승희영, 김지섭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3-10-06
-
진주시,‘2023 진주 10월 축제’ 행사장 안전점검 실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2023 진주 10월 축제’대비해 진주성 및 남강둔치 일원에서 축제 행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 주재로 행정안전부·경상남도·경찰·소방 등 관련 기관과 시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참여했다.
합동점검반은 진주성, 남강 부교, 망경동 둔치 순으로 축제 행사장 무대 구조물·전기·소방·가스 설비 등 시설물과 관람객 안전을 위한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축제 관계자 측에 즉시 보완 조치하도록 했다.
특히 진주시는 축제 개막·폐막일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해 인파 밀집도 완화를 위한 조치 사항과 순간 인파 밀집 지점인 망경동 둔치 특설무대· 촉석문 일대의 안전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축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요원 적정 배치, 구조·구급요원 배치 및 구급 차량 위치·이동 동선 확보 사항도 살폈다.
점검을 주관한 진주시 신종우 부시장은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
진주시, ‘2023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2023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10월 4일부터 12월 29일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복지대상자의 수급 자격 및 급여 적정성 확인을 위해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3854가구 6261명을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65종의 소득·재산 자료를 현행화해 수급 자격을 재정비한다.
이번 조사를 통해 고의나 허위신고 한 부정수급자에 대해서 급여환수 및 보장중지를 시행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정급여 지급 등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급여탈락자 및 급여 감소자는 사전 통지해 이의신청 절차 등 소명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복지급여 탈락자 중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한 심의, 특례 적용 및 타복지사업 연계 등 적극적인 권리구제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생에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급여 자격 관리로 부정수급 방지 및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복지수급자에 대한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2023-10-06
-
진주시, 신규공무원 ‘정보보안 및 행정시스템 실무교육’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6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안교육 및 행정업무시스템 활용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이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개인정보 보호 의무와 일선 민원 현장에서 사용할 각종 행정업무시스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공무원들은 개인정보 보호법의 개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사례, 개인정보 보호대책 등의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공직업무 조기 적응과 양질의 대민서비스 제공 능력 배양을 위해 행정업무와 관련된 각종 시스템 활용 교육도 강의와 실습을 통한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과 유출 사고 예방 방법을 배웠으며 행정업무시스템 활용 교육도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안교육 및 행정업무시스템 활용 방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다 더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
10월 10일 ‘제28회 진주시민의 날’블랙이글스 축하비행
10월 10일 ‘제28회 진주시민의 날’블랙이글스 축하비행
[knews25] 진주시는 오는 10일 ‘제28회 진주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블랙이글스 축하비행’으로 오후 4시경 시 전역에 전투기 소음으로 인한 불편함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항공우주산업도시로 비상을 준비하는 진주시의 시민의 날을 더욱 뜻깊게 해줄 ‘블랙이글스 축하비행’은 10일 오후 3시 55분부터 4시 5분까지 1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나라가 독자 개발한 초음속 항공기의 특수비행으로 3가지 동작을 선보인다.
시는 짧은 시간이지만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자막방송, SNS·홈페이지를 활용해 소음 발생에 따른 양해를 구하는 홍보를 해왔다.
시 관계자는 “당일 기상 상황에 따라 블랙이글스 공연이 취소될 수 있지만, 행사 무렵 안전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시민 여러분들이 전투기 소음에 놀라지 않도록 주위에 알려 주시기를 바란다”며 전투기 소음 발생에 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제28회 진주시민의 날’ 행사는 칠암동 남강야외무대 일원에 2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블랙이글스 축하비행, 시립국악관현악단과 가수 빈예서 댄스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시민상 시상, 기념사 등의 공식 기념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어 박현빈·한봄·배진아 등 대중가수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읍면동 합동농악놀이로 대미를 장식한다.
2023-10-06
-
양산시 농업인대학, 지역농업리더 27명 배출
양산시 농업인대학, 지역농업리더 27명 배출
[knews25]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양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전문농업 경영인 양성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추진한 ‘2023년 농업인대학’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지난 6월 1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22회에 걸쳐 90시간으로 관련 분야의 전문 강사진 및 자체강사를 초빙해 자연에서 농업을 매개로 정서적·신체적 건강을 회복하는 농촌자원의 치유사업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또 30명의 수강생 중 교육을 성실히 참여한 27명이 영예로운 수료를 했다.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의 이해, 치유농업 관련 제도 및 법률 등의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행복테라피, 치유농업 프로그램 현장적용 사례, 관외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교육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양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대학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꾸준히 양성함으로써 지역농업발전의 경쟁력과 전문성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06
-
빛의 도시 진주 진주IC 빛으로 새 단장
빛의 도시 진주 진주IC 빛으로 새 단장
[knews25] 진주시는 금산면의 관문 교량인 금산교와 진주IC 진입로 부근의 상평교 회차지에 대한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달 27일 첫 점등 후 정상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공한 금산교 경관조명은 최근 접속부 차선확장 공사에 따라 변경된 교량 형태에 맞게 설치돼 교량 이용 시민과 인근 주민들에게 보다 아름답고 활기찬 도시 야경을 제공하게 됐다.
134개 LED 투광등을 이용해 교량 상단에는 은은하고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색상을 표출하고 하부 교각에는 전구색 계열의 안정적이고 따뜻한 색상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호탄동 일대의 교통 혼잡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상평교 회차지 주변에도 경관조명을 설치해 관문지역 야간경관을 대폭 개선했다.
상평교 회차지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뿐만 아니라 도시의 첫인상이 되는 관문지역으로 이번 사업으로 야간에 진주를 방문하는 외지인들이 빛의 도시 진주에 들어섰음을 확연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회차지 주변에는 수목 조명등 113개 등을 설치해 은은한 도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기존의 산만하던 방음벽을 새로 도색하고 부조시설을 설치해 깨끗하게 정비했다.
특히 방음벽에는 출렁이는 남강의 물결과 도시의 평안함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나비를 아름답게 표현하고 LED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5일 금산교와 상평교 회차지를 직접 방문한 자리에서 “올해 진주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되어 앞으로의 발전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빛의 도시 진주를 더욱 잘 다듬어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문화관광체육부가 총괄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 2023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와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는 등 야간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2023-10-06
-
양산시 안보·안전 포괄하는 ‘안보협의회’ 발족
양산시 안보·안전 포괄하는 ‘안보협의회’ 발족
[knews25] 양산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9개의 안보단체로 구성된 양산시 안보협의회를 발족하고 이상환 재향군인회 회장을 안보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국가안보와 함께 시민안전까지 포괄해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안보협의회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0-06
-
안동시립박물관“박물관과 미술관의 만남”교류·협력전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립박물관과 영천시안미술관은 ‘상징과 은유’를 주제로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별관전시실에서 교류⋅협력전을 개최한다.
박물관과 미술관은 소장 자료의 성격이 달라서 함께 전시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이번 전시는 박물관과 미술관이 교류⋅협력해 색다른 전시를 구현해냈다는 점이 주목된다.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영천시안미술관은 ‘폐교를 활용한 가장 아름다운 미술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복합문화예술공간이자 전문 미술관으로서 수준 높은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해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위해 안동시립박물관에서는 한국인의 삶과 정신문화를 이해하는데 중요한‘문양’, 즉 무늬가 장식된 다양한 민속 유물을 전시하고 영천시안미술관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요로 한국인의 정서가 녹아 있는 아리랑을 시각화한 김정 화백의 작품을 소개했다.
김정 화백은 ‘아리랑 전문 화가’로 아리랑을 단순히 노래로만 생각하지 않고 아리랑의 음률을 회화적 관점에서 연구해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그는 전국을 다니며 지역 간의 생활환경, 언어리듬, 표현방식 등을 조사하고 한국의 전통색인 오방색을 활용해 각지의 아리랑과 명소, 음악, 사물 등을 그렸다.
아리랑과 관련된 작품만 1천여 점에 달하며 국내외로 100회 이상의 전시를 개최한 저명한 아리랑 화가이다.
안동시립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인의 삶과 정신문화가 담긴 전통 문양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우리 민족의 정서가 깃든 아리랑을 눈으로 감상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