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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개방형직위 ‘진주시보건소장’ 공개 모집
진주시, 개방형직위 ‘진주시보건소장’ 공개 모집
[knews25] 진주시는 지역 보건행정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개방형직위로 지정된 진주시보건소장을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진주시보건소장은 지역 의료서비스 종합계획 수립,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국가 예방 접종사업, 정신보건사업, 지역사회 통합건강 증진사업 등을 총괄하게 되며 지방기술서기관 또는 일반임기제 개방형4호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고 의료법 제5조에 따른 의사면허 소지자로서 학력, 자격증, 경력 등의 자격요건 가운데 1개 이상을 갖춰야 한다.
시는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적격성심사를 통해 직무 수행 능력을 검정한 후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는 진주시 행정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모집요강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국가적 위기상황을 겪으면서 보건소의 역할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이에 따라 전문성과 다양한 경력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진주시보건소장을 개방형직위로 공개모집하게 됐다”며 “이번 보건소장 공개모집에 지역주민을 위한 투철한 봉사정신과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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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위험시기 악성 가축전염병 완벽 차단에 나서
경남도, 위험시기 악성 가축전염병 완벽 차단에 나서
[knews25] 경상남도는 전염병 발생이 취약한 동절기를 맞아 재난형 가축전염병 사전 예방과 자율예방 중심의 선제적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류인플루엔자는 ‘21년부터 전세계적으로 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유행 상황으로 감염된 철새에 의한 국내 조기 유입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금년 5월 충북에서 발생한 구제역 또한 최근 해외 교류가 늘어나면서 중국 등 주변국을 통한 유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역시‘19년 경기도 파주시 양돈농가에서 최초 발생된 이후 38건이 발생했고 감염 야생멧돼지의 남하 경향으로 경남 지역 또한 위험권에 속한다.
이에 취약요소별 맞춤형 방역을 강화하고 질병 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기존 운영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계해 이번 10월부터 전 시·군, 관계기관 및 생산자단체 등에 방역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24시간 비상 대응태세에 돌입한다.
조류인플루엔자의 수평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방역대책기간동안 축산차량 및 종사자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시·도 간 가금류 분뇨차량 이동제한 등의 행정명령 10종과 축산차량 소독필증 확인 보관 등 8종의 공고를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
아울러 바이러스 유입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가 높은 가금 밀집단지와 대규모 가금농장의 경우에는 가축방역관의 위험도 평가를 통해 주변 여건, 축산차량 이동동선 등을 감안한 맞춤형 방역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또한, 오리 휴지기제 도입과 소규모 농가 수매·도태를 통해 방역이 취약한 가금농가의 사육밀도를 줄이는 한편 위험요소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검사와 입식·출하 관리를 실시하고 과거 발생지, 야생철새 바이러스 검출지 등 경남도내 6개 시군 35개 지역을 중점방역관리지구로 지정, 소독과 예찰을 강화해 나간다.
구제역 예방을 위해서는 10월부터 소와 염소에 대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백신접종 1달 후 접종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항체양성률이 저조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함께, 추가 접종을 추진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발생지역으로부터 돼지와 분뇨, 사료 반입·반출 조치를 통한 오염원을 사전 차단하고 겨울철 번식전 야생멧돼지 집중포획으로 개체수를 저감하는 한편 내·외부울타리, 방역실, 전실, 방조·방충망, 폐사체 보관시설과 같은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지원과 관리 감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연상 경남도 농정국장은 “과거 구제역 발생으로 직접 피해액만 3조 원의 피해를 입었던 만큼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같은 악성 전염병은 사회·경제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끼칠 수 있다”며 “위험시기 빈틈없는 방역대책 추진을 통해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축산농가와 종사자 스스로 앞장서 차단방역요령을 철저히 실천하고 특별방역기간동안 방역 기관의 강화된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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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박물관에서 만나는 미디어 나무사랑꾼 이야기
산림박물관에서 만나는 미디어 나무사랑꾼 이야기
[knews25] 경상남도산림박물관은 현재 진행 중인 경상남도산림박물관 기획전시‘공감의 숲_Forest of Empathy’와 연계해 참여작가 박상화 미디어아티스트를 초대해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0월 12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하는 ‘작가와의 만남’은 경상남도수목원 내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산림을 주제로 작업하는 박상화 작가의 다양한 작품 이야기를 들어보고 박물관 내 전시되어 있는 경상남도수목원과 금원산자연휴양림의 식물들을 비롯한 일상 속 아름다운 자연풍경들을 재해석한 산림미디어아트 작품감상을 통해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산림문화예술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 및 전시 관람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오성윤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문화·예술을 이해하고 가을철 우리원을 찾는 도민분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경상남도산림박물관은 2001년 개관해 현재까지 산림과 임업에 관한 역사적 자료 및 수집된 소장품을 상시 전시하고 박물관 보완사업을 통해 산림 주제의 다양한 전시콘텐츠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립수목원 교류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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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전문건설업체 경쟁력 강화 적극 지원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지역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6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회의실에서 ‘2023년 지역중소전문건설업체 역량 강화 지원사업’에 참여한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최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6월 참여업체 대상으로 한 사업 설명 워크숍 이후 9월까지 진행한 개별 업체 역량진단으로 도출한 개선과제를 설명하고 애로사항 점검 및 세부 추진방안 컨설팅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중소전문건설업 역량강화 사업’은 유망 중소전문건설업체를 선정해 기업별 역량 수준을 진단하고 영역별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건설대기업의 협력업체로 등록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6개 업체가 사업에 참여했으며 이중 18개 업체가 1군 종합건설사의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총 574억원의 계약을 수주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영성조경 강경숙 대표는 “역량강화 사업 참여를 통해 대형 종합건설사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우리 기업의 장단점을 분석해 민간수주를 위한 체계적 접근 방향을 도출할 수 있었다”며 “사업 참여를 계기로 대형 종합건설사와 다수의 공사를 추진하고 우수협력사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도 있었다”고 사업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현숙 경남도 건설지원과장은 “건설대기업은 전문건설업체의 시공 능력과 신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협력업체로 등록하고 있으며 주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하도급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나간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건설대기업 협력업체로 등록되고 건설공사에서 수주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도 개최하는 등 지역건설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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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단, 미국 메릴랜드주와 우주항공산업분야 우호교류 협력 강화
경남대표단, 미국 메릴랜드주와 우주항공산업분야 우호교류 협력 강화
[knews25]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남대표단은 5일 친선결연 도시인 메릴랜드주를 방문해 웨스 무어 주지사와 양 지역 간 교류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남도와 메릴랜드주가 체결한 양해각서는 우주항공산업 분야의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의 격년제 상호 교류 방문과 기업 간 상담회, 국제공동 연구개발 등 우주항공 산업협력 강화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미국 나사를 모델로 한 대한민국 우주항공청이 국내 최대 우주항공 기반을 갖춘 경남에 설립된다”며 “이번 협약으로 우주항공산업의 교류 활성화 등 양 지역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웨스 무어 주지사는 “친선결연 32주년을 맞이해 방문한 경남대표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경남은 메릴랜드주의 국제협력 파트너로 이번 우주항공산업의 교류는 양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회를 향한 새로운 길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웨스 무어 주지사는 또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인 교류는 물론 산업전반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남도는 메릴랜드주와 1991년 친선결연을 맺은 이후로 양 지역 대표단 방문 등 지속적인 신뢰관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우호협력을 재확인하는 한편 양 지역의 새로운 미래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면담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정영식 경남창원상공회의소 부회장, 이영일 정책특별보좌관, 류명현 산업통상국장 등이 참여했고 메릴랜드주에서는 웨스 무어 주지사와 아루나 밀러 부주지사, 수잔 리 국무장관 등이 함께 자리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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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미국 NASA 방문, 우주항공청 성공 개청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경남도지사, 미국 NASA 방문, 우주항공청 성공 개청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knews25] 우주항공 국제협력 경남대표단은 5일 사천 지역에 우주항공청의 성공적인 개청을 위해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항공우주국 본부를 방문, 우주항공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세계 최고의 우주개발기관인 나사 본부를 찾아 우주항공청 설립과 관련산업 육성을 위한 시사점을 찾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대표단은 나사와 지방정부와의 협력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청취하며 우주항공청 개청과 지속성 확보를 위한 경남도의 역할 등을 모색하고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과 경남도가 계획하고 있는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박완수 도지사는 “경남은 우주항공청 출범을 앞두고 전문인력들이 정주할 수 있는 주거, 문화, 교육환경을 갖춘 우주복합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우주항공청의 안착과 우주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한 인력 양성, 기업·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에 경남도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나사의 자문을 구했다.
나사 본부 메러디스 맥케이 부국장보는 “나사는 11년 째 미 정부기관 중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조직으로 꼽힌다”며 “나사 센터들을 중심으로 기업체, 유관기관들이 모여 자생적인 생태계를 조성해 자연스럽게 젊은 인재들이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인재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지자체의 창의적인 역할과 중앙정부와의 연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남도는 우주항공청 설립지로 확정된 사천 지역의 교통과 문화, 교육여건 등 도시의 전반적인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강화해 우주항공청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의 주력산업인 우주항공산업이 지속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우주항공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우주항공복합도시건설을 추진 중에 있다.
향후 뉴스페이스시대를 맞아 공공과 민간 위성수요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우주산업의 핵심 기반 시설인 우주환경시험시설과 위성개발혁신센터를 구축하는 등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민간주도의 자생적 우주산업 생태계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도지사는 우주항공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나사 관계자들의 경남 방문을 요청했고 나사 측에서도 긍정적으로 회답했다.
경남도는 이번 방문을 통해 나사와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소통채널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나사와 우주항공청, 그리고 도내기업들과의 가교역할을 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NASA 방문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정영식 창원상공회의소 부회장, 이영일 정책특별보좌관, 류명현 산업통상국장, 조여문 우주항공산업과장 등이 함께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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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가을 나들이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위생점검 실시
경남도, 가을 나들이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위생점검 실시
[knews25] 경상남도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13일까지 고속도로휴게소, 도내 유원지 등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군과 합동으로 국·공립공원, 기차역, 유원지, 놀이공원, 야영장, 고속도로 휴게소, 푸드트럭 및 탕후루 등 음식물을 직접 조리·판매하는 업소 등 390곳을 대상으로 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등 위생관리 및 방충시설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온도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이다.
또한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연계해 나들이철 다소비 식품인 탕후루, 샌드위치 등 제품의 수거·검사를 병행하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 신속한 행정조치를 통해 조리식품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노혜영 경남도 식품의약과장은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경남을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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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뮤지컬 인형극 개최
경남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뮤지컬 인형극 개최
[knews25] 경남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3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뮤지컬 인형극’이 14일 창원에서 15일은 진주에서 각각 개최된다.
뮤지컬 공연은 ‘스마트 댕댕이 코로로 바이러스를 막아라’를 주제로 노래와 율동을 통해 유아들이 신나게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약속수칙을 익힐 수 있는 체험형 공연이다.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지도를 위한 부모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 참석자에게는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총 20회 전국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남도는 지난해까지 창원 지역에서만 1회 개최했으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에 대한 늘어나는 수요를 적극 반영해, 올해는 최초로 창원과 진주 지역 유아를 대상으로 2회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유아가 있는 가족, 단체, 기관 등이며 200명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참가자가 교육신청서 링크, QR코드 스캔 등을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경남도 정보통신담당관은 “스마트폰을 처음 경험하는 유아기에는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 습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향후에도 도내 유아동, 청소년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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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 어린이집연합회 부모교육’ 열려
예천군, ‘2023 어린이집연합회 부모교육’ 열려
[knews25] 예천군에는 5일 오후 2시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2023년 예천군어린이집 연합회 부모교육’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해 김학동 예천군수와 최병욱 예천군의회의장, 예천군 어린이집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부모 행복공감, 뮤직&토크 콘서트’라는 주제로 음악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녀와의 친밀감을 더하고 나아가 가정생활의 행복도를 높일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예천군어린이집연합회 변종미 감사는 “상하반기 추진되는 어린이집 부모 교육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반응에 준비한 보람을 느끼며 참여하신 분들에게 소통과 치유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콘서트 형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가 육아하는 부모와 어린이집 관계자들에게 뜻깊은 자리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부모, 보육인 모두가 공감하고 안심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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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71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가져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재향군인회는 6일 오후 1시 예천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극장에서 ‘창설 제71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재향군인회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단합을 통해 향군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학동 예천군수와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 이용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조현민 육군 제3260부대 2대대장을 비롯한 관내 각 보훈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1부 국민의례, 향군다짐, 시상식, 기념사, 축사 2부 안보 결의대회 3부 안보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예천군재향군인회 부회장 박태우 등 14명이 지역사회 발전과 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으로 표창을 수상했으며 역사를 통해 본 대한민국 통일과 안보의 현주소 등을 내용으로 한 전문강사의 강연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유영화 예천군 재향군인회장은 “예천군 재향군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보 단체로서 위상을 높이고 안보 의식 확립에 든든한 구심체 역할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학동 예천군수는 “투철한 안보 의식과 뜨거운 나라 사랑 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많은 활동을 하며 책임을 다하고 계신 예천군 재향군인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제71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재향군인회의 발전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