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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맛집 삼천포대교공원에서 놀아보자 “2023 사천 노을 아트마켓”
노을맛집 삼천포대교공원에서 놀아보자 “2023 사천 노을 아트마켓”
[knews25] 사천문화재단은 지역예술가 지원과 사천의 특색을 담은 문화예술 상품개발을 위해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삼천포대교공원에서 “2023 사천 노을 아트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아트마켓은 사천시 노을 명소에서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시각예술 작품 전시 및 체험, 먹거리 판매 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21일은 “2023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트로트가 좋다”와 연계해 유명 가수 김다현, 조명섭, 요요미, 서유호, 일타고수의 화려한 무대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사천의 예술가들과 시민 간 문화적 교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의 참가 자격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예술인 모두 가능하다.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일까지 신청·접수 후 심의를 거쳐 10개의 공연 프로그램과 25개 부스 운영 프로그램을 선정할 예정이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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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사천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knews25] 사천시는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사천시지부 회원과 사천시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정비반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인근 도로변 및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민관합동 정비반은 통학로 주변 음란·퇴폐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입간판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앞 횡단보도 및 울타리 등에 게시돼 있는 정당 현수막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위치조정을 요구했다.
특히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의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노후·불법 간판은 광고주의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장기간 방치돼 추락 위험이 높은 간판은 철거 작업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는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청소년 유해 환경 노출을 차단하기 위해 실시됐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 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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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 무대서 추석맞이 가족극 유상통프로젝트 “싸운드써커스”공연
산림엑스포 무대서 추석맞이 가족극 유상통프로젝트 “싸운드써커스”공연
[knews25] 추석 연휴 첫날과 둘째 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솔방울 전망대 무대에서 국내 1호 환경퍼포먼스 그룹, 유상통프로젝트의 환경퍼포먼스 가족극 “싸운드써커스”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싸운드 써커스’는 서로 다른 소리가 하나로 섞였다는 의미로 기존 서커스 장르에 사운드 영역을 접목시킨 환경 퍼포먼스 공연으로서 폐기물 처리장과 공사 현장 등의 쓰레기로 만든 다양한 악기를 활용해 신나는 박자와 리듬을 불어 넣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싸운드 써커스’ 공연은 대사가 많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이야기를 들려줘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관람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재활용 팁까지 함께 전달함으로써 재미와 유익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유상통프로젝트'는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예술로 표현하는 환경 퍼포먼스그룹으로서 업사이클링, 바이러스, 멸종위기동물, 쓰레기 처리문제 등에 관한 이야기를 연극·뮤지컬·음악극·인형극·거리극 등으로 창작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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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 대형미디어아트 영상부터 VR체험까지 5개 전시관 인기
[34-20230927101241.png][knews25]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5개의 전시관에서는 대형미디어아트와 다양한 전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산림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높이 6m, 길이 70m 규모의 대형 미디어아트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푸른지구관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 산림의 소중함에 대한 명확한 메시지 전달로 산림엑스포 주행사장 내 필수코스로 자리를 잡고 있다.
산림평화관은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의 금강산내총도를 실제 나무 조경을 활용한 설치미술로 구현했으며 산림복원과 산림녹화의 과정들을 시기별로 담아내고 있다.
또한, 실제 DMZ의 철조망을 전시하고 DMZ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의 DMZ 드론라이더 VR체험을 통해 평화와 대치가 공존하는 DMZ의 생생함도 느낄 수 있다.
문화유산관에서는 실제 거대한 나무를 전시관 한가운데에 전시해 나무와 함께 해온 우리의 역사와 산림 관련 문화예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새까맣게 그을린 산불 피해목을 활용한 예술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휴양치유관에 마련한 숲속놀이터, 숲속캠핑장, 숲속도서관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쉬며 놀며 책도 읽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산신령과 허준, 대장금 등으로 분장한 배우들과 관람객 간 소통 퍼포먼스는 기존 전시관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산업교류관에서는 95개의 산림 관련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채취·생산한 더덕·산양삼·오가피 등 임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시설물, 목공예품, AI재선충 탐지 기술과 드론을 활용한 산림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매일 네 차례 이상 진행하는 퀴즈쇼 이벤트와 주말마다 진행하는‘반값 경매’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은 다양한 경품 획득은 물론 산업교류관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전시관별로 보면, 푸른지구관이 26일까지 16,629명, 산림평화관 20,058명, 문화유산관 16,311명, 휴양치유관 16,901명, 산업교류관이 13,308명이 방문했다.
단, 푸른지구관은 1회 영상관람시간이 15분이고 매회 100명의 인원 제한을 두고 운영한다.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5개의 전시관은 산림의 생태·환경, 역사, 문화, 휴양, 산업 등을 각각의 테마에 맞게 조성했다”며 “산림의 가치를 제대로 느끼시려면 5개의 전시관을 다 둘러봐야 하고 그중에서 푸른지구관은 여느 대형 뮤지엄 못지않은 미디어아트 영상을 관람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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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남해지부, 생필품 기탁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남해지부, 생필품 기탁
[knews25]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남해지부는 지난 26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남해군가족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생필품 25개를 전달했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남해지부는 2021년에도 다문화가족을 위해 추석맞이 생필품 꾸러미 25개를 전달한바 있으며 이번 추석에도 쌀 10KG 포함해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6종을 기탁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류근만 회장은 “코로나19 이후 물가상승까지 이어져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에 명절만큼은 즐겁고 풍요롭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생필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류기찬 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해지부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남해지부는 지역 내 청소년 선도, 범죄예방 및 청소년 법 체험현장학습, 선도조건부 기소유예 청소년 선도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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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청송지사, 청송군에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
한국도로공사 청송지사, 청송군에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
[knews25] 한국도로공사 청송지사가 지난 9월 26일 이웃돕기 후원물품 온누리상품권 400만원을 청송군에 기부했다.
유경상 지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고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실천은 지역에 나눔 문화를 정착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한국도로공사 청송지사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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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2024 동아시아문화도시’슬로건 확정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2024 동아시아문화도시’ 슬로건을 ‘금바다, 아시아를 두드리다’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슬로건 선정을 위해 실시된 전 국민 공모전에는 총 413건의 슬로건이 접수됐으며 내부 심사와 직원 선호도 설문조사, 동아시아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심사, 후보작 공개검증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금바다, 아시아를 두드리다’는 철기로 활발한 해상교류를 했던 가야의 명맥을 이어 또 한번 아시아로 문을 열고 나아가자는 의미를 ‘두드리다’라는 단어로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우수상은 ‘찬란한 가야, 빛나는 김해 동아시아를 밝히다’와 ‘문화로 빛나는 김해, 평화로 꽃피는 동아시아’, 장려상은 ‘동아시아 문화의 물결, 가야왕도 김해로 통하다’와 ‘가야왕도 김해, 동아시아문화로 꽃피다’를 각각 선정했다.
홍태용 시장은 “슬로건 공모전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이 시민이 주도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슬로건의 의미처럼 철기로 부흥했던 국제 교류도시 가야의 명맥을 재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시아문화도시는 2012년 5월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의 합의로 2014년부터 시작해 매년 한·중·일 3국의 도시를 동아시아문화도시로 각각 선정 후 개·폐막식과 연중 문화예술 교류행사를 1년간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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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내일의 김해를 생각해’ 출판기념회 개최
김해시, ‘내일의 김해를 생각해’ 출판기념회 개최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4일 칠암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내일의 김해를 생각해’ 프로그램 참가자와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업 결과물로 만들어진 이번 책에는 분성산, 봉리단길 등을 함께 걸으며 나눈, 김해를 사랑하고 생각하는 시민들의 수필 총 40여편이 실려 있으며 기념회에서는 책 전달식, 글 낭송, 노래 공연 등으로 참가자들을 축하했다.
‘내일의 김해를 생각해’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2023년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김해시 올해의 책 대표도서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를 기반으로 시민들과 김해시 일원을 산책하며 도시 생활 속 공존을 주제로 글, 사진 등 기록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읽기를 넘어 쓰기로 독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는 시민들의 열정으로 한 권의 책이 완성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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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보건소·서부보건소 추석 연휴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보건소·김해시서부보건소가 추석 연휴 기간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단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해시보건소·서부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추석 연휴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만 운영한다.
이번 추석 연휴 운영시간 단축은 8월 31일 코로나19 4급 전환 및 PCR검사 우선순위 대상자 변경으로 인한 검사자 수 감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방역 인력들의 피로 누적과 업무 과중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코로나19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자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종사자 의료기관 입원 환자 및 해당 환자의 상주 보호자 1인이다.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의 경우 자체 일정에 따라 추석 연휴 기간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김해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코로나19 PCR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는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먹는 치료제 대상군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자 하는 시민들이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변경사항을 적극 안내하고 홍보할 예정”이며 “모든 시민들이 생활 방역 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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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명품 특산물‘멸치’세계시장 진출∼
남해군 명품 특산물‘멸치’세계시장 진출∼
[knews25] 남해군 수산업협동조합에서 생산되는 CAS 생멸치키트가 미국·캐나다 등 미주지역으로 첫 수출길에 올라 현지 6개 도시의 한인마트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군비 자체사업인 ‘2023년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을 통해 남해 수산식품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지역 대표 특산물인 멸치를 가공한 CAS 생멸치키트 3,300여개를 미주지역으로 수출하기 위해 26일 남해군수협 본소에서 1차분 상차를 진행했다.
CAS 생멸치키트는 남해군수협에서 CAS 자기공법을 활용해 생산하는 제품이다.
–55℃이하 자기공법으로 급냉함으로써 세포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해 해동 후에도 냉동 전과 같은 상태의 품질을 유지하는 게 특징이다.
본래의 신선한 맛과 향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멸치쌈밥의 양념까지 그대로 재현해 상품성을 크게 높였다.
현지로 수출된 CAS 생멸치키트는 뉴욕, 시애틀, LA, 벤쿠버, 토론토, 괌 등 6개 도시의 한인마트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최근 국내 수산물의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해군 수산업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크게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수출형 블루푸드 육성’이라는 내년도 정부의 해양수산정책 기조와도 맞물려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해군은 올해 초 베트남 수출을 위한 MOU체결 등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지원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해외 수산식품박람회 남해관 운영, 유럽지역 등 새로운 판로 모색을 위해 홍보프로모션 등 다양한 해외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해군수협의 곽현휴 가공과장은 “해외수출 경험이 전무해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거점단지 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식품개발업체 통영어부가의 도움과 남해군의 예산지원으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 전 세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제품개발과 마케팅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서연우 수산자원과장은 “멸치는 남해를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차별화되고 고급화된 멸치 가공품 개발에도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남해의 은빛 멸치가 전 세계 식품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남해군수협과 함께 남해군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