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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특강
하동군,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특강
[knews25] 하동군은 지난 26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데이터 및 정보시스템 담당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 적용사례 및 업무 활용 TIP’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데이터 기반 행정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의사결정 및 데이터를 기반한 공직자의 역량을 강화해 신뢰성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문가 특강 전에 데이터 기반 행정에 담당자로부터 공공데이터 활용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현황 보고 공공데이터 포털 활용현황 보고 데이터 분석 결과 공유 순으로 보고회가 먼저 진행됐다.
특강은 데이터분석 전문가인 경남연구원 이상용 빅데이터센터장을 초청해 1시간 동안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동군을 포함한 다른 지자체 우수사례와 데이터 업무 활용 방법 등을 소개했다.
특강을 들은 한 직원은 “그동안 데이터 기반 행정에 대해 막연했는데 개념을 잡을 수 있었다”고 만족해 했다.
하승철 군수는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시대로 가는 시점에서 직원들이 활용도 높은 데이터를 발굴해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정책수립 및 제도개선에 활용함으로써 군민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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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추석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행보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박남서 영주시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박형수 국회의원, 영주시의회, 도의원과 합동으로 비상근무 중인 CCTV관제센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시장 일행은 영주역과 영주종합터미널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영 행사도 가졌다.
환영 행사를 통해 귀성객들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영주 주요 관광지와 관광정책 홍보를 병행해 관광도시 영주를 알리는 데 힘쓰는 것으로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희망한다”며 “긴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환경, 교통, 각종 재난안전사고 비상진료, 비상급수, 구제역·AI·ASF 방역 등 8개 분야 총 206여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분야별 발생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며 시민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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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대강연회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대강연회
[knews25] 마음의 안부를 물어주는 ‘심리엔터테이너’ 소스토리 심리상담코칭 손정연 대표가 사천에 온다.
손 대표는 오는 10월 19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2023년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대강연회’에 강사로 나선다.
이날 손 대표는 ‘심리적 탯줄끊기’ 라는 주제로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세대별 부모와 자녀의 심리적 독립을 제시한다.
특히 다양한 심리상담사례를 통한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정서적 경험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등 공유할 예정이다.
자녀와 부모의 대화 방법도 알려준다.
손 대표는 현재 법무부 교정위원, 동부구치소 인성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SBSPLUS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에서 부부상담 전문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행복한 교육세상, 라디오 공감 손정연의 마음을 훔치는 수다 등에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주 약간의 너그러움’, ‘우리는 피를 나눈 타인이다’, ‘나는 엄마와 거리를 두는 중이다’ 등이 있다.
이번 ‘2023년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대강연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부모, 유관기관 지도자, 일반 시민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사천시가 지원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청소년 및 부모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전화1388, 개인상담 및 모래놀이, 부모교육, 심리검사 등 다양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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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냉해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 지급
영주시, 냉해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 지급
[knews25] 영주시는 지난 26일 냉해 피해 3009농가에 69억 36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4~5월 냉해로 인해 과수의 꽃눈이 고사되거나 착과 불량 등 2538ha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으며 그중 사과 2239ha, 복숭아 190ha, 자두 76ha, 포도 23ha 순으로 피해가 컸다.
특히 풍기읍, 봉현면, 순흥면, 부석면에 피해가 커 이들 4개 지역은 ‘농작물 냉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 시 재정부담이 줄었다.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은 농가가 피해사실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 정밀조사를 통해 확정했으며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에 관한 규정’에 따라 농업이 주 생계수단이 아닌 농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올해는 냉해, 우박, 호우, 태풍 등 계속되는 재해로 농업인들이 힘든 한 해”며 “재난지원금이 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는 6~7월 집중호우 농작물 피해 농가에 대한 재난지원금과 경영안정 자금도 추석 전 지급을 완료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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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 전수
영주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 전수
[knews25] 영주시는 ‘2023년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 이산면 두월2리와 봉현면 노좌3리에 지난 26일 시장실에서 현판을 전수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마을 단위로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등 무단소각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 및 이행으로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운동이다.
올해 경상북도 내 4592개 마을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이를 잘 이행한 마을 중 59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영주시에서는 이산면 두월2리, 봉현면 노좌3리 2개 마을이 선정됐다.
금두섭 영주시 산림과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 이장과 주민들이 협력해 단 한 건의 소각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한 결실인 만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가을철에도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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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 풍요로운 한가위 맞이 ‘행복 가득 선물꾸러미’ 전달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 풍요로운 한가위 맞이 ‘행복 가득 선물꾸러미’ 전달
[knews25]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은 자원봉사단체인 천사회와 함께 추석을 앞둔 지난 26일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하며 관내 재가복지 50세대에 ‘행복 가득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선물꾸러미는 재가복지세대를 위한 김, 계란 등 생필품과 함께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제과제빵만들기’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들이 만든 ‘상투 과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천사회 정문자 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주변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모든 분이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추석 연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사천시민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고 복지관에서는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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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추석 연휴 즐길 거리 풍성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와 전시, 체험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선사·근현대사박물관에서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추석맞이 전통문화체험 한마당’을 열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통문화체험 한마당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 놀이 체험과 전통 소품 만들기, SNS 홍보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소지 쓰기 등의 전통 놀이와 사방치기, 오징어게임, 신발 던지기 등의 추억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추석 다과상, 추석 토퍼, 일월오봉도 나무 액자, 병풍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만들기 체험 마당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박물관에서 전시 관람 또는 체험활동을 하고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SNS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는 29일부터 30일까지 ‘국토정중앙 양구 보름달 축제’가 열려 보름달과 태양, 목성, 토성을 관측할 수 있다.
달 무드 등 만들기, 네온사인 별자리 만들기, 에어 로켓 만들기 등의 체험도 할 수 있고 29일에는 소프라노 이효영, 김예중 밴드 with Ash, 소리꾼 신정혜 등이 참여하는 달맞이 공연도 준비돼있다.
양구수목원에서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야생화분재원 주차장 일원에서 가을 국화전시회가 열린다.
양구수목원은 전시회를 위해 가든멈과 코나코 옐로 등 7개 종류의 국화 1만여 점을 심었고 수목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곳곳의 포토존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아름다운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양구백자박물관에서도 다음달 22일까지 미국의 도예가이면서 양구백토마을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미 작가의 ‘구름따라 마음따라’의 주제로 특별 전시회가 열려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양구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이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가실 수 있도록 곳곳에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양구에서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 양구군 관광지 운영일과 시간은 양구군청 홈페이지 또는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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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용호어업계 동자개 무상 방류행사 개최
양구군 용호어업계 동자개 무상 방류행사 개최
[knews25] 양구군 용호내수면어업계는 어족자원 증식과 생태계 보호에 이바지하기 위해 동자개 치어를 직접 생산해 26일 오후 2시에 양구읍 공수대교에서 동자개 자체 무상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방류하는 동자개 치어는 전장 6cm급 이상으로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물고기이며 방류량은 약 27,000마리다.
동자개는 주둥이 끝이 뾰족하고 가슴지느러미는 그 관절면과 마찰시켜 ‘빠각빠각’ 소리를 내어 일명 빠가사리라고도 불리며 민물매운탕 감으로 매우 인기 있는 어종이다.
올해 용호내수면어업계는 한반도 고유 어종인 미유기 생산 및 방류, 동자개과 어종인 대농갱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이번에 자체 생산한 동자개를 무상으로 방류하는 등 활발한 조업 활동을 할 뿐만 아니라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은 물론 자연생태계 보호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용호내수면어업계 이장길 계장은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어린 물고기를 방류할 계획이며 어족 자원조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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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자율방범연합대 호우피해 성금 250만원 전달
문경자율방범연합대 호우피해 성금 250만원 전달
[knews25] 문경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25일 문경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문경자율방범연합대 임원 및 13개 지대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됐으며 추석명절을 맞아 문경지역의 취약계층과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돕기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사용될 예정이다.
정형섭 연합대장은“성금이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신현국 시장은“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율방범연합대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문경자율방범연합대는 연합대 및 13개 지대로 구성되어 각종 범죄 예방과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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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우수지구 선정
문경시,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우수지구 선정
[knews25] 문경시가 농어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가은읍 죽문리마을이 전국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평가 결과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우수지구로 선정됐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95개 지구에 대해 평가한 결과이다.
이번에 수상한 가은읍 죽문리 마을은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을 통해 빈집 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주택 정비, 담장 정비 등 경관 시설 정비, 진입로 정비, 마을안길 정비, 재래식 화장실 정비, 세천 정비, 소화전 설치 등 생활·위생·안전 등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평가는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추진 실적과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사업성과 홍보 및 지속적인 마을환경개선 유도를 도모하고자 실시했다.
우수지구로 선정된 문경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표창과 ‘25년 신규지구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받는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민 분들의 삶의질 향상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