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산시,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제공 신규 의료버스 발차식 개최
부산시,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제공 신규 의료버스 발차식 개최
[knews25]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버스’가 3대에서 5대로 대폭 늘어났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에 투입할 신규 의료버스 2대의 발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는 이동형 초음파, 엑스레이 등 전문 검사장비를 탑재한 의료버스를 활용해 전문 의료진이 의료 취약계층을 찾아가 건강검진, 상담, 교육 등 지역 밀착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1년 부산이 초고령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보건의료 취약계층의 질병 조기 발견 및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을 마련해 추진했다.
2021년 9월 부산대병원에서의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 의료버스 3대를 도입해 운영해왔다.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3대의 의료버스는 4개월간 74개 기관, 163회, 2,955명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검진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97.7%를 기록했다.
지난 2월 의료버스 운영기관으로 부산대학교병원, 해운대부민병원, 메리놀병원을 선정했고 4월에는 이번에 신규로 추가될 의료버스 2대의 운영기관으로 부산대학교병원, 부산성모병원을 각각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종진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최도석 부산시의회 의원, 신규 의료버스 2대의 운영기관을 비롯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사업의 협력기관, 의료단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사업보고 인사말씀, 축사, 제막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행사가 끝난 후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신규 의료버스 2대를 활용해 1시간 동안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신규 의료버스 추가 투입으로 총 5대의 의료버스가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더 많은 시민이 15분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가 기존 의료서비스의 사각지대 구석구석까지 건강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부산시민의 건강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21
-
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knews25] 안동시가 경북도와 함께 9월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투자가치와 전망을 소개하는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작년 5월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바이오·디지털 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이라는 국정과제에 따라, 안동은 지난 3월 15일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오는 2030년까지 안동시 풍산읍 일원에 132만㎡ 규모의 백신·헴프 등 바이오 산업 중심의 국가산업단지를 개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LG, 박셀바이오 등 130여명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환경과 전략을 설명하고 투자유치 상담 및 네트워킹을 형성했다.
시는 지역의 바이오 백신 전주기 지원 생태계와 기업수요 맞춤 전문인력 양성시스템,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지역의 최고 강점으로 소개했다.
또한, 의료용 대마 산업화를 위한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미래 헴프 산업의 비전도 공유하는 등 생명산업의 최적지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 투자환경, 정주여건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에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신규 국가산단 방산혁신클러스터 등에 대해서도 투자유치 설명이 진행됐다.
안동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2023 경상북도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시작으로 안동이 바이오 생명산업을 대표하는 도시이자 국가 바이오생명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특화 국가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1
-
안동시, 문화재청 공모사업 10건 선정
안동시, 문화재청 공모사업 10건 선정
[knews25] 안동시가 문화재청 주관 공모사업에 총 10건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7건,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2건,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 1건 등이다.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유산이 지역 발전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나는 탈광대, ♦임하리 천년고탑에 등불을 밝혀라, ♦슬로패션 금소마을‘생생 문화유산 사업’3건이 선정됐고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 ♦도계의 열두마당 세시이야기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2건, ♦‘월영야행’문화유산 야행사업 1건, ♦‘임청각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다’고택·종갓집 활용사업 1건이 선정됐다.
이중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은 8년, ‘월영야행’은 6년, ‘임청각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다’는 3년 연속 선정됐다.
‘슬로패션 금소마을’과 ‘도계의 열두마당 세시이야기’는 신규로 선정됐다.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은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의 진정성 및 역사적 가치를 보전·전승을 넘어 활용·향유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동시는 병산서원에서 진행하는 ♦만대루 달빛시회 및 음악회와 하회마을에서 진행하는 ♦600년 역사 하회마을로 총 2건이 선정됐다.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홍보를 활성화해 국내외 활용도 및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동시에서는 한국의 유교책판을 홍보하는 사업 1건이 선정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세계유산 공모사업을 통해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안동의 세계유산의 가치를 시민들과 관광객은 물론 나아가 전 세계인들과 더불어 향유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1
-
안동시, 관광산업 전문인력양성 고도화사업 실시
안동시, 관광산업 전문인력양성 고도화사업 실시
[knews25] 안동시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문화관광센터가 올 상반기에 결성한‘안동 여행을 만드는 사람들의 학교’에서 안동 관광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 고도화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여만사’를 통해 올해 11월까지 매주 안동대학교에서 2개 교육과정으로 진행한다.
디지털전환에 대처하기 위한 온라인 마케터 양성과정은 지난 14일에, 로컬호스트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19일에 각각 개강식을 진행했다.
안동의 일상을 상품화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으로 성장시킬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 분야에 관심 있는 지역 활동가와 대학생을 지원한다.
특히 디지털 전환에 대처하기 힘든 관광 관련 사업자들과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 인력이 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여만사’에서는 책임감을 가진 지역의 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서류전형과 심층 인터뷰를 통해 사업별 각 11명 총 22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또한 알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국내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일반이론과 사례교육을 실시하고 실무교육은 소수 정원의 전담 멘토제를 지정해 운영한다.
안동시와 일자리사업단 문화관광센터 관계자는 “시대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안동 관광산업 전문인력 확보와 여행상품의 질적 향상을 통해 다양한 여행자층이 즐겨 찾는 명품 관광거점도시 안동으로 만들어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9-21
-
권기창 시장, 자매도시 중국 시안시 방문‘관광교류 물꼬 튼다’
권기창 시장, 자매도시 중국 시안시 방문‘관광교류 물꼬 튼다’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이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중국 산시성의 천년고도 시안시를 방문해 관광 교류협력에 나선다.
이번 방문에서 안동시 대표 방문단 일행은 시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중국, 러시아, 유엔 등 27개국 3개 국가연합이 참여하는 2023 유로-아시아 경제포럼을 시작으로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 등에 참석한다.
또한, 국제회의 참석 도시를 대상으로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에 초청하고 주시한 대한민국 총영사관 방문과 함께 안동시-시안시 간 인문·문화·관광 분야 MOU 체결도 추진한다.
특히 23일에는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 개막식에 권기창 안동시장의 축사와 함께 안동시 관광정책 사례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안시는 산시성의 성도이자 중국 국무원이 비준한 9번째 국가중심도시로서 면적 10,108㎢ 인구 1,316만명이며 병마용갱 등 많은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 관광도시이다.
안동시와는 2010년 축제 문화교류를 시작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및 안동의 날 참가, 양 도시 마라톤대회 및 한·중·일 공예교류전참가 등 다방면으로 교류를 해오다 2020년 11월 17일 온라인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해 현재까지 문화, 체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우호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2023-09-21
-
제27회 고성군민상 수상자 3개 부문 선정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제27회 고성군민상 수상자로 문화예술 부문 한창영 고성문화원 부설 고성학연구소장과 사회봉사 부문 최상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원도협의회 기후환경국장, 체육진흥 부문 최천필 고성군게이트볼협의회 전 회장 3명이 최종 선정됐다.
고성군은 지난 9월 8일 군청 회의실에서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제27회 고성군민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시상식은 9월 20일 열리는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개회식 행사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고성군민상은 군민의 화합 및 역량 결집을 위해 문화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부문별 인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8월 14일부터 25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접수한 결과 4개 부문 가운데 3개 부문 3명이 접수된 바 있다.
문화예술 부문 수상자 한창영 고성문화원 부설 고성학연구소장은 2007년 고성향토문화연구회를 창립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2년에 걸쳐 총 13회 ‘내 고장 역사·문화 바로알기 대회’를 개최해 내 고장의 역사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데 기여했다.
또 ‘금석문 조사보고서’와 ‘고성군 마을지명유래’, ‘수성문화제 40년사’ 등의 역사문화 서적 발간을 위한 자료를 조사하고 체계적으로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이밖에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문화재 지킴이 활동으로 청간정에 대한 보존관리상태 모니터링과 주변 청소 활동을 했으며 강원소년체전 자료전시회와 탁본 체험 운영, 선유담 옛길 복원 등의 활동을 펼쳤다.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 최상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원도협의회 기후환경국장은 대한적십자사 금강산봉사회 회장과 고성지구협의회장을 역임하며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약자 및 장애인 목욕 봉사, 집수리 봉사, 헌혈캠페인, 군부대 이용 봉사, 이산가족 상봉 행사지원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코로나19 등 재난 재해 예방과 복구 활동에 참여해 접경지역 대피 주민 배식 봉사, 고성산불 교통 통제 및 식사 지원, 코로나19 극복 릴레이 캠페인, 화재 구호 물품 전달 등의 활동을 했다.
이밖에 관광지와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으며 농어촌 일손 돕기, 명태축제 자원봉사, 노인의 날 행사지원 등 자원봉사활동에 솔선수범했다.
체육진흥 부문 수상자 최천필 고성군게이트볼협의회 전 회장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고성군게이트볼협회장을 역임하며 고성군산림조합장기 대회, 고성문화원장기 대회, 고성군노인회장기 대회 등을 신설해 매년 개최해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의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또한 동호인 확대를 위해 생활체육 게이트볼 교실을 개설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매년 36회의 게이트볼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밖에 각종 대회 출전으로 회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둬 고성군 게이트볼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시설 환경정화 활동 등 궂은일에 솔선수범하며 모범적인 회장직을 수행해 지역 체육진흥에 기여했다.
2023-09-21
-
2023년 자랑스러운 출향 고성인 수상자 선정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지난 20일 제41회 고성군민의날 및 수성문화제를 기념해 ‘고성군 자랑스러운 출향 군민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자랑스러운 출향 고성인상은 매년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노력과 남다른 사명감으로 고성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고성군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한 출향 군민을 발굴해 수상자를 선정해 왔다.
올해는 사회공헌분야 윤채옥, 군정발전분야 서한결이 각각 선정됐다.
사회공헌분야 수상자 윤채옥 회장은 고성고등학교 출신으로 재안산고성군민회 회장 및 재안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 산하 17지회장 협의회 재무 간사로 활동하면서 고성 지역 특산물 구매 활성화 및 고성군 홍보활동 등 남다른 애향심으로 출향 고성군민의 화합과 고성군 발전에 앞장서 왔다.
군정발전분야 수상자 서한결 씨는 거진읍 출신 출향인 서금홍의 자녀로 다수의 광고 및 영화, 드라마에 출연했고 현재 MBC 일일 드라마 ‘하늘의 인연’의 남자 주인공 하진우 역으로 출연하며 고성군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활발한 배우 활동 중에도 재경고성군민회 활동에 적극 협조해 출향 군민의 모범이 된 점이 인정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군민상 수상자들의 공적이 널리 퍼져 고성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군민 모두 화합하는 고성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1
-
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안동시-경북도, 2023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knews25] 안동시가 경북도와 함께 9월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투자가치와 전망을 소개하는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작년 5월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바이오·디지털 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이라는 국정과제에 따라, 안동은 지난 3월 15일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오는 2030년까지 안동시 풍산읍 일원에 132만㎡ 규모의 백신·헴프 등 바이오 산업 중심의 국가산업단지를 개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LG, 박셀바이오 등 130여명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환경과 전략을 설명하고 투자유치 상담 및 네트워킹을 형성했다.
시는 지역의 바이오 백신 전주기 지원 생태계와 기업수요 맞춤 전문인력 양성시스템,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지역의 최고 강점으로 소개했다.
또한, 의료용 대마 산업화를 위한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미래 헴프 산업의 비전도 공유하는 등 생명산업의 최적지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 투자환경, 정주여건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에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신규 국가산단 방산혁신클러스터 등에 대해서도 투자유치 설명이 진행됐다.
안동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2023 경상북도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시작으로 안동이 바이오 생명산업을 대표하는 도시이자 국가 바이오생명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특화 국가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
창원시, 기초연금사업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기초연금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는다.
‘2023년 기초연금 사업 유공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초연금 수급률 및 환수율, 교육수료 실적 등의 11개 항목의 사업실적과 복지부 업무협조 실적등을 합산해 전국 18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창원시는 올해 4007억원의 예산으로 65세이상 노인 120,159명에게 매월 약 341억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만65세 도래자에 대한 사전 신청을 안내, 거주불명등록 미수급 어르신 발굴, 전국 단위 신청이 가능해진 기초연금제도를 적극 홍보하는 등 최대한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도와드리고 복지증진의 기반이 되는 기초연금을 내실있게 운영해 어르신들의 노후에 든든한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
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knews25] 문경시는 2023년 9월 20일 영강생활체육공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의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 농가가 참여해 가상방역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문경시가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했으며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농축협 등 유관기관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경상북도 각 시·군 가축방역 관계 공무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농가 등 350여명이 훈련에 동참했다.
훈련은 ASF가 발생한 상황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한 것을 가상해, 의심축 신고부터 종식까지 단계별 방역 조치사항과 ASF 및 FMD 방역 실시요령 및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훈련 중 통제초소 및 거점 소독시설의 운영과 질소 가스를 사용한 살처분을 시연해 보였고 소독 차량과 드론을 이용한 소독을 해 철통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켰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한 가상방역 현장훈련이 가축전염병 방역 의식을 높이고 질병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히 축산농가가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축산관련단체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가축질병이 없는 청정 문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