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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개인형 이동장치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 위해 강력대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9월 20일 오후 2시, 7개 PM 대여사업자와 교육청·경찰청, 구·군 교통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개인형 이동장치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는 이용의 편리성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교통사고도 급증하고 있지만, 관련 법령이 부재하고 이용자의 올바른 이용문화가 부족해 안전모 미착용이나 무질서한 주차 등이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운행대수 : 0대 → 12,381대 / PM사고 : 43건 → 152건 [증 253%]이에 대구시는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을 위한 강력한 대응조치로 반드시 준수해야 할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을 지정해 최우선적으로 수거할 예정이며 상시 PM순찰반을 편성·운영하고 이용자 인식개선을 위해 대여사업자가 솔선수범하기로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반드시 주차해서는 안되는 곳을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상시 PM순찰반을 편성해 매일 대학가, 도시철도 역사, 대규모 아파트단지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할 예정이다.
결의대회에서 7개 대여사업자는 5대 절대 주정차금지 구역을 준수하고 모범 이용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이용수칙 팝업공지, 신속한 수거 등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결의대회 후에는 교육청, 경찰청, 대여사업자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회의를 열어, ‘대구형 개인형 이동장치 5대 이용수칙’을 선정하고 대시민 인식개선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개인형 이동장치가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이용수칙을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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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 맞아 신천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슬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맞아 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시민지킴이단, 남·수성·북구 명예환경감시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등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9월 20일 오후 3시부터 신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신천 환경정화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깨끗한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인접 구간인 도청교~동신교 2.9km 구간에는 하천 내에 직접 들어가 하천 부유물을 제거했고 상동교~수성교 3.1km 구간에서는 하천 둔치 생활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하고 거미줄 제거 및 각종 시설물도 구석구석 쓸고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신천시민지킴이단 30여명과 남구, 북구, 수성구 명예환경감시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80여명이 솔선수범해 정화활동을 하는 동시에 신천 가꾸기에도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탰다.
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큰 의미를 더했다”며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대구 대표 도심하천 신천에서 가족들과 함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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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일‘행안부 지방규제혁신회의’에서 주요성과 공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9월 20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안부-지자체 합동 제5차 지방규제혁신회의’에서 2023년 규제혁신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대구시를 비롯해 17개 시·도 담당 실·국장, 민간전문가, 기업관계자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3년 성과 및 향후계획 발표, 우수사례 공유, 그림자 킬러규제 관리 방향에 대한 전문가 토의순으로 진행됐다.
지방규제혁신회의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지난해 8월 처음 시작해 정례적으로 규제혁신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우수사례 전파 및 지역 현안규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대구시는 민선8기 출범 후 전국 최초로 원스톱기업투자센터를 설치하고 규제개혁팀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투자지원-애로해결-규제개선까지 연계해 원스톱으로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기관 합동 현장간담회 운영, 규제입증책임제 활성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올해 9월까지 중앙부처 소관 규제 134건 발굴과 자치법규 규제 개선 9건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 회의에서 ‘혁신도시 내 투자기업 직원 기숙사 건립 규제 개선’,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설치 시 최소 설하중 기준 적용 완화’, ‘아동급식전자카드 월 최대 충전 한도액 상향’ 등의 주요 개선사례와 규제발굴 역점시책을 발표했다.
특히 지역 내 37개 직능기관·단체로 구성·운영 중인 ‘민·관 협력 규제-Zero 네트워크’는 전국에서 특화된 모범적인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기업 및 소상공인 생업 현장에서 건의된 규제를 토의하기 위해 9월 20일 산격청사에서 ‘2023년 민·관 협력 규제-Zero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 대구도시개발공사, 민간 협회 등 6개의 규제 발굴 참여기관과 한국규제학회, 연구원 등 전문가가 참여해 규제 해소방안을 강구해 소관 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김광묵 대구광역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대구시는 기업의 투자지원과 애로해결, 규제혁신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춰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 규제혁신의 우수시책과 성과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규제혁신을 선도해 기회발전특구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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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연계 대대적인 해외 강원관광 홍보 추진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연계 대대적인 해외 강원관광 홍보 추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강원산림엑스포 개최와 연계해 한국관광공사와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와 함께 오는 9월19일부터 26일까지 해외여행업계·언론사·인플루언서 100여명을 초청, 릴레이 방식의 대대적인 강원관광 홍보 팸투어를 실시한다.
해외여행업계·언론사·인플루언서 등 총 6개국 5팀의 100여명이 참여하게 해외 관광객 유치 및 홍보를 위한 것과 더불어,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주요 강원관광 특화 콘텐츠 홍보, 체류형 상품개발,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다양한 플랫폼 활용을 통한 강원관광 해외 온라인 콘텐츠 확산 등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팸투어는 ‘에어아시아 공동 3개국 인플루언서’,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미디어업계’, ‘중국 여행업계’ 등 크게 3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에어아시아 공동 3개국 인플루언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 팀은 춘천 레고랜드 등을 비롯한 강릉·동해·정선 등지의 주요 관광명소, BTS 뮤직비디오 촬영지 투어 등을 통해 세계 각국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K-콘텐츠 홍보 온라인 소통 채널 구축에 나선다.
다음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미디어업계’는 강릉 오죽헌 궁중한복 체험, 평창 월정사 템플라이프 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며 또한 눈이 없는 지역에서의 스키리조트와 단풍축제 등의 전략적·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상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중국 여행업계’는 최근 중국의 한국 관광 재개라는 호재를 맞아, 강릉·속초·양양 등지를 방문해 도내 주요 관광지 여행코스 개발을 도모하고 평창 방문체험을 통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 지원에도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
또한, 위 팸투어 그룹 모두 9.23.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5시10분까지 진행되는 ‘EATOF Day in 강원’ 행사에 참여,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 의장도시를 담당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역량을 직접 느끼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현준태 도 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을 열렬히 환영한다” 며 “최근 중국 관광이 재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여행의 움직임이 활발해짐에 따라, 세계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만족할 수 있는, 특별자치도에 걸맞은 관광 역량을 갖추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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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공건축물 하자 제로' 선언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9일 기술직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대형 건설 현장의 체계적인 시공·안전 관리에 대한 이해와 기술 부분 역량 향상을 위해 대형 건설사업장 시공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착공한 산동읍 신당리의 ‘강동 꿈나무 문화 나눔터 건립 공사’ 현장에서 분야별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공사 진행 상황과 상세한 기술 정보, 안전하고 하자 없는 완벽한 시공 등이 진행됐으며 질의와 토의가 이어졌다.
구미시 관계자는 “공공시설물에 작은 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현장 시공 교육을 잘 활용하길 바라며 기술직 공무원들의 현장 중심 전문적인 업무능력이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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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국 산림자원 워크숍 속초에서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붐업을 위해 전국의 산림자원 관계자 350여명이 참여하는 ‘2023년 산림자원 전국 워크숍’을 9월 21 ~ 22일 이틀간 속초시 한화리조트 “설악별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김성림 속초시 부시장을 비롯해 지자체, 전국산림조합, 한국산지보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효율적인 산불피해 예방·복구 및 개정된 친환경 벌채제도 조기 정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워크숍 첫째 날에는 산림자원 정책 소개 및 현장 우수사례 발표 등 업무 공감대 형성과 기관 간의 소통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산림자원분야 유공자 포상·표창 수여도 진행된다.
둘째 날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막식 등에 참여해 다양한 산림 콘텐츠를 접목한 전시와 학술, 체험의 시간을 가지며 산림자원에 대한 정보를 교류한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산림비전 설계가 필요한 시점인 만큼 순환형 산림자원의 육성으로 국민의 소득기반을 확충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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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이장연합회, 국내 청년마을 우수사례지 견학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이장연합회가 지난 9월 19일부터 양일간 관내 17명 이장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참여형 마을활성화 사업 구상을 위한 청년마을 우수사례지인 경남 거제 장승포와 부산 초량동을 견학했다.
또한 21일에는 구미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이장 한마음체육대회에 참가해 지역사회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짐하고 회원 간의 결속을 다졌다.
금번 견학은 마을현장의 최일선 책임자인 이장에게 견문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자원 활용 및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마을사업 구상을 통해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마을공동체 발전의 비전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웃도어아일랜드와 이바구마을은 행정안전부의 ‘2021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의 공모에 참여해 선정된 청년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마을로 정부로부터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의 유휴공간을 재생해 코워킹 스페이스를 비롯해 거주와 커뮤니티 공간을 확보해 지방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 지역 활력을 높여 나가고 있는 대표적인 마을이다.
이장들은 “청년마을 우수사례지 견학과 다양한 체험으로 얻은 경험을 토대로 각 마을의 특색을 살리고 청년들과 지역 주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정태 회장은 “무사히 이장단 선진지 견학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 협조해준 울릉군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 견학이 울릉군 이장단들에게 앞으로 이장으로써 임무 수행에 큰 자양분이 되어 더 열심히 행정의 일선에서 발로 뛰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남한권 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늘 고생하시는 이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이장님들의 몸과 마음도 재충전하고 군에 돌아와서는 다시금 지역의 봉사자로의 책임과 역할과 다해주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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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시장, 자매도시 중국 시안시 방문‘관광교류 물꼬 튼다’
권기창 시장, 자매도시 중국 시안시 방문‘관광교류 물꼬 튼다’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이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중국 산시성의 천년고도 시안시를 방문해 관광 교류협력에 나선다.
이번 방문에서 안동시 대표 방문단 일행은 시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중국, 러시아, 유엔 등 27개국 3개 국가연합이 참여하는 2023 유로-아시아 경제포럼을 시작으로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 등에 참석한다.
또한, 국제회의 참석 도시를 대상으로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에 초청하고 주시한 대한민국 총영사관 방문과 함께 안동시-시안시 간 인문·문화·관광 분야 MOU 체결도 추진한다.
특히 23일에는 제8회 실크로드 경제벨트도시 원탁회의 및 도시관광 국제회의 개막식에 권기창 안동시장의 축사와 함께 안동시 관광정책 사례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안시는 산시성의 성도이자 중국 국무원이 비준한 9번째 국가중심도시로서 면적 10,108㎢ 인구 1,316만명이며 병마용갱 등 많은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 관광도시이다.
안동시와는 2010년 축제 문화교류를 시작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및 안동의 날 참가, 양 도시 마라톤대회 및 한·중·일 공예교류전참가 등 다방면으로 교류를 해오다 2020년 11월 17일 온라인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해 현재까지 문화, 체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우호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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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사회공헌도 제안 회의 개최
울진군,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사회공헌도 제안 회의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지역경제 관련 단체, 한울원자력본부 신한울 2건설소 등과 함께 신한울 3, 4호기 건설사업 지역사회공헌도 제안 회의를 개최했다.
원전에너지실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신한울 3, 4호기 건설사업 추진상황 지역 사회공헌도 제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신한울 3, 4호기 건설사업 울진군 소재 지역업체 참여 방안 마련 지역 내 전문기술 직업훈련 교육기관 설치 지역 식당 및 숙박업 적극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나왔다.
안춘섭 원전에너실장은“신한울 3, 4호기 건설사업과 관련해 울진군이 끊임없이 소통하며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해 지역사회가 발전하도록 힘쓰겠다”며“회의에서 나온 제안이 추후 반영될 수 있도록 한수원에서도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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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 개최
창원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창원지청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최근 창원지역 산업재해 사고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있고 사망사고도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결의대회에는 창원시에 소재하고 있는 제조·건설업종 59개 기업체의 대표자 및 안전관리자를 비롯해 창원상공회의소, 한국노총 등이 참여하는 창원시노사민정협의회, 창원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전을 잇다.
안전이 있다’라는 주제로 노·사 대표자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무재해기 서명, 손수건 퍼포먼스를 통해 안전수칙 준수, 위험성평가, 안전보건체계 구축 등 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할 것을 결의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안전보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창원시 전역에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