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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웹진‘꽃섬 남해’가을호 발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관광문화재단은 가을 남해를 찾은 관광객들이 남해지역 관광정보와 소식을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관광 웹진 ‘꽃섬 남해’ 가을호를 18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꽃섬 남해’ 가을호는 남해군의 대표 축제인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소식을 알리고자 당초 일정보다 서둘러 발간하게 됐다.
‘꽃섬 남해’ 가을호에는 굽이진 단풍길이자 가을 드라이브코스로 유명한 물미해안도로의 매력 소개가 첫장을 장식한다.
특히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독일마을 맥주축제의 일정표와 독일마을 지도는 물론 독일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도 실어 독일마을을 더 친근감 있게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남해 대표 관광지인 독일마을 뿐 아니라 인근 물건마을과 시문마을 등 곳곳의 핫플레이스를 보물찾기 하듯 찾아가 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꽃섬 남해 가을호가 독일마을 맥주축제 등 남해 가을여행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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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맥주축제‘맥주열차 패키지’인기만발
독일마을 맥주축제‘맥주열차 패키지’인기만발
[knews25] “맥주열차타고 독일마을 맥주축제 현장으로 가요~” 제11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간 특별 운행되는 맥주열차 패키지 여행상품이 모객정원 200명을 거의 다 채우며 출시되자마자 조기마감을 예고했다.
맥주열차 패키지 여행상품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남해군 독일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는 독일마을 맥주축제에 수도권지역 방문객의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기획됐다.
전용열차를 도입해 남해 수제맥주를 즐기며 축제장을 방문하는 특화상품이다.
맥주축제 현장에서 퍼레이드와 빅텐트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음은 물론, 남해대교 유람선 탑승·금산 보리암 방문 등의 여행 콘텐츠도 제공된다.
특히 서부경남지역을 연계한 광역패키지 상품 운영을 위해 하동군의 삼성궁과 케이블카까지 둘러보는 2일차 일정이 포함되어 있어 1박2일의 짧은 일정동안 남해와 하동의 주요관광지를 두루 즐기는 알찬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맥주축제에는 매일 진행되는 퍼레이드 행사를 비롯해 빅텐트 운영, 인문학존, 키즈존 등의 새로운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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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청렴지식왕 선발대회 청렴골든벨 개최
성주군, 청렴지식왕 선발대회 청렴골든벨 개최
[knews25] 성주군은 19일 군청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도전 청렴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직원들이 한 해 동안 온·오프라인 청렴교육을 통해 익힌 다양한 청렴지식을 재미있는 퀴즈 대회를 통해 재확인하고 직원들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중견간부공무원부터 신규공무원까지 직원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 관련 문제들이 출제됐으며 객관식과 주관식을 혼합한 3라운드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도 직접 골든벨 문제 풀이에 함께 참여하면서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열띤 경쟁 끝에 청렴골든벨의 최우수상은 용암면 지방간호서기 이현림 주무관이 수상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직원들이 청렴에 즐겁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니 보기가 좋다”며 “골든벨을 통해 쌓은 청렴지식을 바탕으로 실무에서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신뢰받는 청렴성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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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군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민생경제 및 서민생활 안정대책,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대책, 비상진료 및 보건 대책 등 7개 분야 21개 항목 등 중점 추진분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 물가안정 및 에너지 대책 상황실, 성묘객 편의 대책 상황실, 읍·면 자체 상황실 등을 설치해 연휴기간 혹시나 발생할지 모르는 긴급 상황 및 불편 사항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안정적인 급수 공급을 위해 정수장 시설과 급수 불량지 및 사고다발지역 점검에 나서고 있다.
또한 연휴 기간 상시 응급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등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귀성·귀경객의 편의를 위해 교통질서 계도 및 노상적치물 단속 등을 실시하고 가로등·보안등 고장 신고 접수 및 긴급 출동 등을 위해 상시 근무를 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추석 연휴 분야별 대책 추진으로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추석 연휴를 즐겁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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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물섬 한가위 노래자랑’개최
남해군‘보물섬 한가위 노래자랑’개최
[knews25] 남해군은 오는 9월29일 추석 당일 지족어촌관광단지에서 ‘보물섬 한가위 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풍성한 가을의 결실과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향우·군민·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노래자랑은 본선 전 예심을 거쳐 진행된다.
예심은 행사당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자가 과도하게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인원을 줄여서 진행할 계획이다.
예심 사전신청은 9월26일까지 가능하며 9월 29일 예심 당일 현장에서도 가능하다.
예심 참가를 희망하는 이는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전화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식은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받을 수 있다.
노래자랑 이외에도 오후 2시부터 먹거리장터, 농산물 직거래장터, 전통민속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의 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으며 석사대회, 윷놀이, 투호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남해군 관계자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해 많은 분들이 보물섬 남해를 방문해 즐거운 연휴를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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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인구·동산 해역에 해삼 전용초 82개 설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현남면 인구와 동산리 해역에 고부가가치 수산물인 해삼을 양식하기 위한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해삼 전용초 82개를 추가로 설치했다.
군은 고부가가치 품종으로 각광받고 있는 동해안 돌기해삼의 대량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도부터 서식 공간을 조성해 왔다.
지난해 해삼 전용초 144개 설치를 포함해 현재까지 약 18억 6천만원을 투입해, 해삼 중간육성장인 해삼전용초 등 기반시설물 493개를 설치하고 해삼종자 약 739,000마리를 방류했다.
사업 5년차인 올해에는 해삼특화 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인구·동산리 해역의 적지조사를 한 바 있으며 사업비 2억 6천 7백만원을 투입해 해삼의 서식·산란에 적합한 해삼 전용초 82개를 제작하고 지난 11일 설치를 완료했다.
이어서 군은 오는 12월 중 해삼 전용초 인근에 해삼종자 약 512,000마리를 방류하며 해삼 자원량 증대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부가가치가 높은 해삼의 안정적인 대량 생산기반을 통해 해삼 양식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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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연구소, 우량종구 생산을 위한 조직배양실 개소
남해마늘연구소, 우량종구 생산을 위한 조직배양실 개소
[knews25] 남해마늘연구소가 우량종구 생산을 위한 마늘 조직배양실을 개소했다.
남해군의 주력 품종인 남도마늘의 우량 종구를 자체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됨으로써 품질 경쟁력 확보와 농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에 따르면,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에서 마늘 생장점 배양 종구를 생산해 증식된 우량종구를 분양하고 있으나 대서마늘이 90%, 남해군의 주력 풍종이라 할 수 있는 남도마늘은 10%에 불과한 실정이다.
또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소에서도 더 이상 남도마늘 분양사업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남해마늘연구소는 자체 종구 확보를 위해 마늘조직배양실을 구축해 남도마늘의 우량종구 배양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마늘에서 생장점을 분리해 종구로 육성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으나, 우량종구는 일반종구보다 구 중량이 높고 수확량 역시 30% 이상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지난 18일 열린 개소식에는 관내 지역농협장, 마늘생산자협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소 최민선 박사가 ‘생장점 배양 마늘의 우수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남해마늘연구소 이사장인 장충남 군수는 “남해마늘연구소의 마늘조직배양실 개소를 계기로 남해군농업기술센터, 씨마늘연구회, 마늘 생산자 협회, 마늘농가 등모든 구성원들이 하나로 합심해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이어가자”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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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선물은 양양몰에서 준비하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에서 13년간 운영하고 있는 농가 직거래 쇼핑몰 양양몰이 가을 수확철과 추석을 맞아 연일 인기몰이 중이다.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쇼핑몰인 양양몰에서는 농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축산물, 전통주 등 품질 좋은 지역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고 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를 주축으로 입소문을 타, 고객이 늘어나며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산채, 옥수수, 감자 등 일부 인기 있는 품목은 수요에 따른 물량을 미처 확보하지 못해 품절되는 등 큰 인기가 있었으며 올해 양양몰 매출 실적은 현재까지 5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계절별로 봄철에는 산마늘과 엄두릅 등 봄나물 꾸러미 상품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여름철에는 감자와 옥수수, 복숭아 등 제철 상품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판매 실적을 올린 바 있다.
현재 양양몰에서는 대표 특산품인 낙산배, 표고버섯, 한과, 들기름, 두부, 해풍사과 등을 선보이고 양양군이 택배비를 지원해 연중 무료배송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이번 추석 명절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일호 농정축산과장은 “내년에도 소비자 취향에 맞는 상품구성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양양몰 입점 업체의 매출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번 추석 명절 선물구입을 위해 양양몰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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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전통시장 이용하기 · 물가안정’캠페인 실시
추석명절‘전통시장 이용하기 · 물가안정’캠페인 실시
[knews25] 사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생활물가 상승 및 내수경기 악화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난 19일 사천읍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천읍시장을 시작으로 삼천포중앙시장, 삼천포용궁수산시장 및 전통수산시장 등에서 진행된다.
캠페인 첫날 사천읍시장을 방문한 행사 참여자들은 명절 성수품 장을 보면서 상인과 시장 방문객들에게 전통시장 이용하기, 우리 농산물 이용하기, 물가안정 동참 분위기 조성 등을 홍보했다.
특히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따뜻한 활기를 불어넣는 민생행보를 펼치고 있는 박동식 시장은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박동식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을 이용해주시는 시민 모두 한가위와 같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더 많은 고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과 함께 관내 수산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수산물 구입 시 온누리 상품권 환급해주는 등 전통시장 이용 대상자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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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21일부터 22일까지 도 및 시군 관계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 대회”를 영월군 동강시스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신규 수입원 발굴, 체납징수 강화, 제도운영 혁신 등 사전에 제출된 19개의 출품작 중 1차 사전 서면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7개의 연구과제에 대해 자유발표로 진행된다.
2차 발표심사의 경우는 내용전달력, 청중관심도,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각 3건, 우수상 각 4건을 선정하게 된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 7건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발표대회’에 제출되어 전국의 우수 사례들과 경합할 예정이다.
전국 최종 우수사례 선정: ‘23. 12월 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세정과장은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수입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자주재원 확보는 물론 납부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