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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을철 보행로 불청객 은행나무 열매 제거 나서
안동시, 가을철 보행로 불청객 은행나무 열매 제거 나서
[knews25] 안동시는 도심지 내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은행나무 열매 제거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시내 주요 도로변 암은행나무 가로수 1,000여 본에 대해 10월 말까지 진동 열매 수확기 2대를 투입해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지난해까지 매년 9월 말부터 10월까지 은행나무 열매 제거사업을 벌여왔으나, 올해는 기후변화에 따라 이른 열매 결실로 작년보다 일주일 앞당겨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악취를 풍기는 은행나무 열매를 조기 제거해 관련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겠다"라며 “사업시행 기간 보행 및 차량 운행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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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로대학 30주년 기념 연합체육행사 ‘어르신들 웃음꽃’
안동경로대학 30주년 기념 연합체육행사 ‘어르신들 웃음꽃’
[knews25] 안동교회 부설 안동경로대학은 설립 30주년을 맞아 18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지역 노인대학 어르신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초청 사랑의 잔치’를 개최했다.
안동경로대학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노인대학 어르신들이 연합체육대회를 통해 체력증진은 물론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노인대학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풍물, 평양예술단 공연, 노래자랑 등 각종 공연까지 더해져 어르신들의 얼굴마다 웃음꽃이 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 자리가 어르신들의 큰 사랑과 은혜를 되새기고 미풍양속인 효를 다시 한번 일깨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안동시에서도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관내 개설된 노인대학에서는 주 1회 이상 노인여가 및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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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권기창 안동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19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기창 시장은 대성재단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시설 종사자들의 고충과 이용자들의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편 이번 안동시장의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시작으로 안동시의회 의장단을 비롯해 부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을 중심으로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은 물론 안동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발맞추어 나가는 시정을 펼쳐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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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의 서원 산책, 도산서원 야간 특별개장
가을밤의 서원 산책, 도산서원 야간 특별개장
[knews25]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산서원이 오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등 총 17일간 야간 개장을 진행한다.
도산서원은 지난 2020년‘세계유산축전’을 통해 445년 만에 처음으로 야간에 문을 개방했다.
지난 2022년 행사에서는 1만 5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세계유산축전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가 주관하는 이번‘도산서원 야간개장’은 지난 3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산서원의 야간 정취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도산서원 일대의 경관을 밝혀줄 조명 및 조형물 설치,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 포토존등을 통해 도산서원을 찾는 관람객들이‘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산서원 일대에서는 배우들의 상시 테마극이 열린다.
전문 배우들의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은 과거 서원의 생활상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도산서원의 밤하늘 아래에서 성악, 악기 연주 등의 음악회도 열린다.
마지막으로 평상시에는 공개하지 않는‘경전 성독’이 도산서원 전교당에서 시연된다.
‘성독’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경전을 공부하는 방법의 하나로 리듬을 이용해 경전을 소리 내 읽는 선비들의 공부법을 뜻한다.
조선시대 선비들의‘경전 성독’하는 모습을 도산서원 별유사들이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경전 성독’은 기간 중 지정된 9월 23일 10월 7일 14일 21일 28일에만 19시에서 22시까지 열린다.
‘2023 도산서원 야간개장’은 2023년 9월 23일 ~ 10월 29 매주 주말과 공휴일 또는 징검다리 휴일을 낀 기간에 오후 6시에서 22시까지 진행되며 상기 기재된 날짜 이외의 평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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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 3분기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안동시, 2023년 3분기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knews25] 안동시는 9월 19일 ‘2023년 3분기 안동시 물가대책위원회’를 안동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상권르네상스사업 상권활성화 추진단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지역 상인들의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에서 개최됐으며 지역축제 및 추석기간 소비자 물가 안정 대책안과 안동시 청소년수련관 운영·관리 조례 개정에 따른 사용료 심의안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지역축제 및 추석기간 소비자 물가 안정 대책안은 최근 언론에 논란이 된 휴가철 피서지 요금담합과 바가지 요금 근절 대책을 마련하고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서민생활과 밀접한 명절 성수물품 가격의 안정적인 관리와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2001년 7월부터 유지되어온 사용료 및 수강료의 현실화를 위해 안동시 청소년수련관 운영·관리 조례 개정에 따른 사용료 심의안을 심의·의결했으며 개정된 조례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물가안정을 위한 각종 협조 체계를 구축해 지역물가를 안정시키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물가대책위원회는 시장을 위원장, 부시장을 부위원장으로 해 당연직 3명, 위촉직 14명으로 총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단위 물가안정에 대한 협의 조정 및 안동시에서 결정·관여하는 수수료·사용료 등을 심의한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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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안동시 청년정책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안동시 청년정책 간담회 개최
[knews25] 안동시는 19일 모디684에서 지역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담은 청년 중심의 정책 발굴을 위해 ‘경상북도-안동시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기창 시장, 김대일·권광택·김대진 경북도의원, 청년 의원인 안유안·김새롬 안동시의원, 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경북도 청년정책참여단, 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시 4-H 연합회 및 청년회의소 회원, 안동대학교 및 가톨릭상지대학교 총학생회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토론에서는 청년정책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전담 부서 설치, 청년 간의 교류를 위한 공간 마련, 청년을 위한 문화·여가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지원책을 논의했다.
한편으로 기성세대들이 청년을 지원의 대상이 아닌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진취적인 주체로 인식해 달라는 의견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권기창 시장은 “경북도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지역 발전의 주역인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과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는 다음달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해 청년과의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청년 목소리 청취를 위한 시스템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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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북문시장 가을맞이 축제 개최
안동 북문시장 가을맞이 축제 개최
[knews25] 안동시와 북문시장 상인회는 북문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을맞이 축제와 이벤트를 연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북문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과 막걸리 축제를 개최한다.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은 북문시장 상인회가 기획해 경상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개최하는 할인행사로 시장 내 소비 진작을 도모할 목적이다.
행사 기간 중 영수증 합산 20,000원 이상 구매고객은 식물 DIY 천연가습기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다.
또한,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기간 중 영수증 합계 35,000원 이상 구매 시 북문시장 회원 점포에서 쓸 수 있는 쿠폰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관내 어린이집 3개소에 에코백 만들기 키트와 시장 상품권을 미리 지급하고 행사 기간 중 북문시장에서 장보기를 하는 등 대형마트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전통시장을 체험하고 즐거운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북문시장 막걸리축제’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추억의 막걸리와 전통시장에 정을 나누고 화합에 웃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북문시장 막걸리축제는 침체한 북문시장의 재도약을 목표로 2018년 북문시장 일원에서 처음 열렸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가 올해 4년 만에 열린다.
이번 행사는 22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생산 막걸리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를 비롯한 1,000원 판매행사, 특산품 판매, 노래자랑, 초청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특히 지역의 막걸리를 비롯해 닭불고기, 장터국밥 등 북문시장에서 개발한 특화메뉴를 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가 축제 기간 중 상시 운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상인들이 주체가 되어 북문시장을 활성화하고자 기획한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을 환영하는 축제의 장을 열 것”이라며 “시장 상인들이 만들어낸 추억의 맛으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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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야화소동산 봉수대 거화식 개최
주연야화소동산 봉수대 거화식 개최
[knews25] 옛날 군사정세를 신속하게 알리기 위해 횃불과 연기를 올리던 봉수 거화 의식이 도내 최초로 오는 22일 소동산 봉수대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포남2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연야화 즉, 낮에는 연기를 피우고 밤에는 불을 올려 외적의 침입 등 위급 상황을 알리던 옛 봉수대의 거화 의식을 재현한다.
소동산 봉수대는 포남동 산 142-1번지 올림픽도로변 산에 위치한 곳으로 조선시대 역사지리지인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이 있고 기단부가 남아있는 터가 보존되어 오다가 2008년 9월 22일 포남2동 주민들의 의지와 노력으로 현재의 소동산 봉수대를 재현했다.
봉수 거화의식 행사는 22일 오후 6시부터 거화의식과 파수의식, 파발퍼포먼스를 연출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강릉차인연합회의 다도 시음 행사,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프리마켓, 병장기 체험, 민속놀이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더불어 봉수대 주변에 노랗게 피어오른 황화코스모스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소동산 봉수대는 경포호수와 바다를 볼 수 있는 조망이 있어 2009년도부터 도심 속에서 일출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김학진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강릉 유일의 봉수대라는 향토 유적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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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 제3기 시정모니터단 워크숍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시민 참여 행정 구현에 기여하고 있는 시정모니터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일 오전 10시 ‘제3기 시정모니터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 구현으로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시정모니터단으로서의 사명감 고취 및 상호 유대 강화를 위해 실시한다.
모니터단원은 오는 10월 12일부터 개최되는 2023 강릉커피축제를 앞두고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릉본점에서 커피뮤지엄 견학 및 시음 체험 후 커피도시로서의 발전방안에 대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강릉시 시정모니터단은 지난 7월 32명이 위촉되어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하고 개선사항이 반영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민들의 생활불편사항 건의·시책 제안 등 시정 전반에 대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으며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생활불편 및 개선사항을 제보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정모니터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중심 참여행정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단원들의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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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개최… 참가 해외기업 입사 지원자 모집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개최… 참가 해외기업 입사 지원자 모집
[knews25]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는 10월 18일까지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참가 해외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입사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은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시청 1층에서 개최되며 해외 우수기업과의 만남의 장을 제공해 지역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다.
행사에서는 채용면접 부스 운영 국제기구, 워킹홀리데이 설명회 초심자를 위한 주요 국가별 상담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 해외기업들은 ‘입사 지원자’ 대상 채용면접 등을 통해 총 11개국에서 근무할 371명의 청년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시는 실제 구인 수요가 있는 우수 해외기업 중 취업률과 청년 선호도가 높은 국가의 기업 순으로 참가기업을 선정했다.
아울러 행사 전 참가기업에 대한 이해도와 직무역량을 향상하고자 기업설명회 해외취업 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먼저 선보인다.
온라인 기업기업설명회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부산일자리정보망 또는 월드잡플러스 누리집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해외취업 아카데미는 누리집에서 프로그램별 일정을 확인한 다음 사전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10월 18일까지 월드잡 플러스 누리집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전용 페이지에서 해외채용 공고란을 확인한 다음, 취업 희망 기업에 ‘입사 지원’하면 된다.
이후, 서류면접, 행사 당일 채용면접 등의 채용 절차를 통해 최종 선발 여부가 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또는 월드잡 플러스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해외취업 엑스포를 통해 해외 우수기업들의 좋은 일자리가 많이 알려져 부산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지역 대학 졸업생과 청년들의 해외 취업에 대한 관심도와 해외 취업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부산지역 대학 졸업생 중 해외취업자 수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98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으며 전국 해외취업자 수의 32.2%를 차지한다.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