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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이 시작되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장애인들의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의 무대인 ‘제40회 경상북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개회식이 김학홍 행정부지사,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17개 시도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 등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경북도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주관한다.
오는 24일까지 4일간 총 39개 직종에 447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피나는 땀과 노력으로 연마한 기술을 겨룬다.
이번 경기대회 세부 직종은 총 39개 분야로 시각디자인, 웹마스터, 컴퓨터 수리 등 18개 정규직종 3D프린팅, 캐릭터디자인 등 13개 시범직종 e-스포츠, 바리스타 등 레저 및 생활기능경기 8개 직종이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최대 1,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2년간 해당 직종 기능사 필기 및 실기시험 면제와 제11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의 특전이 주어진다.
경상북도 선수는 이번 대회에 모바일 앱 개발, 영상 콘텐츠 제작, 양복 등 23개 직종에 24명이 출전해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박용삼 선수는 17번의 지방대회와 5번의 전국대회에 출전해 16개의 메달을 수상했지만, 아직 전국대회 수상은 없다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대회 슬로건인“Beautiful Challenge Gyeongbuk”과 그 누구보다도 많이 어울린다.
또 청각장애인 박영진 선수는 금년 3월 프랑스 세계대회 캐릭터디자인 직종에서 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새로운 분야인 영상 콘텐츠 제작 직종에 도전해 청각장애인이라는 한계와 어려움을 극복해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한편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장애인의 기능 향상을 장려하고 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 및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고용노동부가 시도별로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대회에 장애인 고용과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장애인 인식개선 콘서트”, ‘사회서비스 고도화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하는 “정책토론회”, 문화탐방 및 전시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준비해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더 큰 미래를 향해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에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북도에서는 장애인들의 직업 능력 향상을 통한 취업 기회 확대와 안정적 자립생활이 가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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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 어린이 보호구역내 유도선 설치
경북자치경찰위, 어린이 보호구역내 유도선 설치
[knews25]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어린이 등 교통약자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안전운전 유도선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 행정안전부 ‘지역치안 생활안전 수요대응 주민생활 안정시책’을 위한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했다.
경북도는 이번에 최근 3년 동안 2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있었던 어린이 보호구역 가운데 포항 등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포항 효자초등학교 앞 등 19곳을 정비했다.
안전운전 유도선 설치사업은 운전자에게 더 주의 깊게 안전운전을 하도록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인도와 차도의 경계인 연석을 노란색 덮개를 씌우거나 칠했다.
또 도로에는 서행을 유도하는 지그재그 차선을 황색으로 표시해 누구나 쉽게 어린이 보호구역을 인식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순동 경북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필요와 지역 실정에 맞게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북형 자치경찰제 시책을 개발하고 추진하는 데 위원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특별교부세를 활용한 교통약자 보호사업과 같이 앞으로도 중앙부처의 특별교부세 사업 공모 대응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경북경찰청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 개발 등 교통안전 신규 정책 발굴에도 적극 앞장설 방침이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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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방 수사트요 인도네시아 상원의장 일행 경북도 방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밤방 수사트요 인도네시아 상원의장 일행이 19~2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경북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고 양 지역 간 경제, 인적·문화적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증진을 위해 이뤄졌다.
밤방 수사트요 상원의장 일행은 방문 첫날인 19일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접견하고 중고컴퓨터 기증식을 가졌다.
앞서 경북도는 대구은행과 중고 컴퓨터 100세트를 인도네시아 UPP대학교에 기증할 절차를 마쳤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이번 중고컴퓨터 기증이 인도네시아의 우수 인재 육성과 양 지역 간 우호 협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일에는 경산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경북도 기업과 인도네시아 기업 간 경제 관련 간담회를 열고 경제협력 강화와 경북도 소재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확대를 위해 논의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영남대 총장과 면담을 통해 학생, 교수 등 인적교류 확대, 새마을학과 설립 등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준비와 마음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방문단은 21에는 경주 불국사, 석굴암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진 후, 김성학 경주부시장을 만나 쌍방향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방문단은 한수원 본사를 찾아 원자력 사업 관련 상호협력을 위한 의견교환과 협력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인구 4위의 젊은 노동력과 풍부한 자원을 가진 잠재력이 큰 국가다 양 국가 및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경제·인적·문화적 교류가 필수”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밤방 수사트요 인도네시아 상원의장 일행의 방문은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한층 심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지난 50년간 다져온 두터운 관계를 발판 삼아 앞으로의 50년은 양국이 경제와 문화강국으로 승승장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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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글로벌 메타버스 허브로 도약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가 글로벌 메타버스 허브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수립한‘메타버스 수도 경북 기본계획’에 담긴 추진과제 이행과 함께 권역별 강점을 활용한 특화형 신규시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지난해 기본계획 발표 후 5대 거점 중심의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에 힘써 왔다.
그 결과 메타버스랩 선정, 디지털 마이스터고 지정, 메타버스 노마드, 디지털 물류 실증지원, 메타버스 디지털 미디어 혁신허브 사업 등 국비 220억원을 확보했다.
경북을 글로벌 메타버스 허브로 조성해 나간다.
도내 기업에 지능형 제조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디지털 트윈 혁신서비스 선도 제조산업 실증’공모 및 기업 공정·경영·유통 전반에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전사적 DX촉진 기술개발 사업’공모 선정으로 경북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신산업 성장 기반인‘한류 메타버스 데이터센터’와 한류 확산 거점인‘한류 메타버스 전당’조성 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돼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경북은 이러한 신산업 인프라를 집적시켜 경북을 메타버스 글로벌 플랫폼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국내를 대표하는 시대극 촬영지 문경을‘영상 산업 메카’로 육성한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영상 촬영이 가능한 버추얼 스튜디오 구축사업이 2024년 정부안에 반영됐다.
경북도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미디어 신산업 인프라를 활용하도록 유인해 기업 유치까지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한류 문화자원을 신기술 융합 콘텐츠로 활용하는 연구거점을 조성한다.
지난해 정부 예산에 반영된‘메타버스 콘텐츠 거점기관 설립 타당성 조사’연구용역이 진행중이다.
연구거점 조성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 융합 콘텐츠 발굴 전문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취업과 연계된 실무인재부터 대학원 이상의 고급 인재까지 아우르는 메타버스 인재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가 ‘디지털 마이스터고’로 지정돼 인공지능 소프트웨어학과와 메타버스 콘텐츠개발학과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오공대와 포항공대는 석·박사 대상으로 창업·사업화를 지원하는 ‘메타버스 랩’으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대학생 실무인재 양성 사업인 ‘메타버스 아카데미’와 연계하고 도내 대학과 함께 2024년 ‘메타버스 융합대학원’지정을 준비해 학령 단계별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메타버스 등 6대 혁신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에 집중투자한다는 정부 정책방향과 연계한 메타버스 기반의 디지털 대전환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현 상황에 맞서 나갈 추진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4년은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산업특화형 메타버스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속DX 실증센터 구축 산업안전 서비스 플랫폼 구축 지능형 농작업 기계 실증연계 플랫폼 구축 디지털 기술 융합 산단 물관리 플랫폼 구축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해 메타버스 산업의 확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메타버스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메타버스 생태계를 확산시킬 수 있는 규제혁신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메타버스 기업의 지역 투자를 유도하고 신산업 창출의 물꼬를 틔워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메타버스 전담 부서가 신설된 2년 동안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은 도민들이 신산업 추진에 공감하고 힘을 모아주신 덕분”이라며 “산업화 시대에 철강과 전자로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었던 경북이, 글로벌 메타버스 중심지로 다시 지역에 활력을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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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행복한 책임복지 경북”사회복지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도민이 행복한 책임복지 경북”을 슬로건으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2023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최태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성학 경주부시장 등과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가 참여했다.
사회복지대상과 도지사 표창, 도의회 의장상,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등 사회복지 유공자 54명에 대해 시상하고 “도민이 행복한 책임복지 경북”실현을 다짐하는 퍼포먼스와 공연 등을 통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정서를 치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년도 사회복지대상은 사회복지법인 승빈재단 이승부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 대표이사는 1977년 사회복지사로 시작해 45여 년간 사회복지 현장에서 확고한 복지 철학으로 정신장애인의 편견 해소 및 지역사회 복귀에 공헌했다.
특히 정신요양시설인 천봉산요양원을 설립해 천봉산요양원장 및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장으로 정신건강사업 정책 수립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이해 교육, 다양한 봉사활동 등 정신건강 분야에 이바지한 공이 탁월하다.
부대행사로 경상북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경북 광역푸드뱅크 등 부스 운영을 통해 장애인 직업재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으며 행사 참가자들이 천년고도 역사 문화도시 경주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염원하는 지지 선언도 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사회복지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회복지대회를 통해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결속해 도민이 행복한 책임복지 경북을 실현해 지방시대 표준모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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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T/F팀 간담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9월 19일 오후1시 강원대학교 도계오픈캠퍼스 세미나실에서 강원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 의료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강원대병원삼척분원 건립T/F팀간담회’를 개최한다.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T/F팀은 삼척시, 강원대, 강원대병원 실무부서 인원 5명으로 올해 3월 구성했다.
삼척시·강원대·강원대병원 3개 기관은 T/F팀 운영을 통해 지난 5월 강원대학교병원 삼척분원 건립을 위한 강원 영동 남부지역 의료환경 개선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지난 8월에는 강원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의료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타당성 검토용역 및 관련 정책세미나 개최와 협력사업 발굴·협의 등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의료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유치 및 강원대 도계캠퍼스 보건과학대학 육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강원대병원삼척분원 건립을 통해 강원 영동 남부지역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강원대, 강원대병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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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개최
삼척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개최
[knews25] 삼척시가 9월 20일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4회 가곡 음악회는 음악활동가 이태운의 해설과 진행으로 소프라노 박현주, 바리톤 공병우, 바이올리니스트 백운현, 피아니스트 김동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연주곡으로는 ‘엘레지’, ‘청산에 살리라’, ‘성불사의 밤’, ‘남촌’, ‘님이 오시는지’, ‘별’, ‘내 맘의 강물’ 등의 가곡들이 해설과 함께 공연되며 ‘상록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다른 장르의 곡도 함께 선보인다.
마지막 순서에는 관객과 성악가들이 다 함께 가곡 ‘동무 생각’, ‘산들 바람’을 부르는 기회도 마련했다.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는 ‘아름다운 우리 가곡의 향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을 초청해 우리나라 유명 가곡들의 탄생 배경과 사연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시민들의 생활 활력과 문화예술 안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 6월, 7월 3번의 공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좋은 호응을 얻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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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 연휴 대비 범시민 환경정화활동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1일 추석 연휴를 맞이해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한다.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지역사회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정화 활동은 버스터미널, 역사, 고속도로 IC주변, 도로변 등 사각지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
또한, 주민, 유관단체, 공무원 등 민관이 합동으로 정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쓰레기 저감을 위한 자발적인 시민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폐기물 불법 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호석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가정에서도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준수와 재활용 가능 폐기물 분리배출 등 쓰레기 감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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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지난 18일 원주시청 7층 회의실에서 추석 연휴 기간부터 임시공휴일과 개천절까지 총 6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보고회가 열렸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예방, 물가 안정, 체불임금 해소 등 20개 분야의 추진 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대책상황반 등 12개 분야 하루 평균 28명의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재난취약시설과 교통안전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ASF·AI·구제역 방역을 강화하며 산불과 환경 오염 예방을 위한 대책 추진도 병행한다.
아울러 추석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 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물가 모니터 요원을 통해 명절 성수품 20개 품목에 대한 가격 동향과 수급상황을 조사해 물가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을 운영해 불편 민원처리, 상수도 긴급 누수 수선,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 등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위해 LPG판매점 등에 정상 영업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24시간 응급의료기관 4개소와 선별진료소 1개소를 운영해 코로나19 의심환자 발생 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립한 종합대책을 토대로 시민 여러분께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최근 높은 물가로 시름이 큰 시민들에게 걱정 없이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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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분야별 전문가, 시정 발전 방향 모색 위해 머리 맞댔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지역 각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원주시는 19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출범한 시정자문위원회는 행정·안전·보건·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어 시정 전반에 관한 방향 제시,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분과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고 특히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에 대한 시민 역량 결집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분기별 정기회의와 함께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정 운영의 전문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의 뛰어난 전문가들과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행복한 더 큰 원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