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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가족상담소, ‘영화로 만나는 인권이야기’ 프로그램 시행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가족상담소는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CGV 고성에서 ‘영화로 만나는 인권 이야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인권위원회의 ‘2023 인권단체 인권증진활동 지원사업’으로 인권에 대해 학습하고 감수성을 높여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는 인권 친화적인 문화를 만들고 인권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며 다양한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1주 차 ‘어떤 시선’ 2주 차 ‘아버지의 초상’ 3주 차 ‘폭력의 씨앗’ 4주 차 ‘하늘의 황금마차’를 상영하고 관람 후에는 관련 분야 초청 강사와 인권 영화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하명숙 고성가족상담소장은 “인권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어 인권 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군민들이 영화를 통해 일상에서 인권을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영화제를 준비했다” 며 “영화제에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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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고성군,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knews25] 고성군은 8월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상근 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30여명과 제8358부대 2대대,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3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세부 일정 및 중점 추진사항과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 주요내용은 공무원 비상 소집 훈련 전시 전환 절차 연습 전시 주요 현안 토의 상황 조치 도상연습 실제 훈련 등 분야별 사전 연습 계획 점검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최근 한반도 주변 안보가 위협받고 있는 시기에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엄중히 연습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관련 기관이 협조해 성공적인 을지연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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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밝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 활동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밝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 활동
[knews25]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영복항 어촌뉴딜300사업 지역협의회체는 11일 ‘밝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밝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는 노년층이 대다수이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바쁜 농사일로 취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반찬 나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이날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장을 보고 재료를 다듬어 밑반찬 조리 및 포장 활동을 한 후 각 마을 부녀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밑반찬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영복항 어촌뉴딜300사업 지역협의회체는 11일 광포항 30세대에 밑반찬 나눔을 시작해 18일 실안항, 25일은 영복항과 산분령항에서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경옥 회장은 “영복항 어촌 뉴딜 300사업 지역협의체에서 협조를 요청해 이번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주위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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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건소, 여름 휴가철 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창원보건소, 여름 휴가철 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knews25]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11일 정우상가 등 상남동 일대에서 시민 1,5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름 휴가철에는 인구 이동으로 사람간 접촉이 늘어나고 냉방기 사용으로 인해 환기를 자주 하지 않아 밀폐·밀집한 장소에서 인플루엔자 등 각종 호흡기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우며 더운 날씨로 인해 식중독 등 수인성·식품매개질환도 기승을 부리므로 각별히 주의 해야 한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 추세에 있으므로 올바른 손씻기 6단계 실천, 기침 예절 준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마스크 쓰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개인위생수칙을 생활 속에서 잘 실천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캠페인 등 적극적·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의 게시물을 통해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감염병 예방 개인위생수칙 등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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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천연기념물 북부리 팽나무’보존에 앞장서
창원특례시, ‘천연기념물 북부리 팽나무’보존에 앞장서
[knews25] 창원특례시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문화재 위원, 관계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북부리 팽나무 보존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 북부리 팽나무는 2015년 보호수로 지정됐다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등장해 전 국민의 큰 관심을 받으면서 문화재로서 학술적,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2년 10월 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수령이 500살로 추정되며 높이 16m, 나무둘레 6.8m에 달해 입지환경과 생육상태가 우수해 보존가치가 매우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이날 착수보고를 통해 팽나무의 생육상태 및 환경 기초조사, 단계별 수목관리 등 전반적인 용역 계획에 대해 발표했으며 과업에 대한 질의응답과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고령인 팽나무의 후계목 조성을 위한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수목관리 및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팽나무의 활용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팽나무 수목관리 및 보존계획 문화재보호구역 검토에 따른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재지정 팽나무 활용 주변 정비계획 관광과 연계한 지역주민 정주 여건 개선 계획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은자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 북부리 팽나무는 노거수로 적극적인 보존관리가 필요하며 전반적인 환경 인프라 수준이 낮고 주변 환경시설의 노후화 및 문화·편의시설 등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체계적인 보존관리계획을 통해 보완해 창원의 문화명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팽나무 보존관리계획 수립 용역은 오는 12월까지 5개월간 추진되며 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팽나무의 식생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방문객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후 24년부터는 팽나무의 지속적인 보호사업을 통해 모니터링 및 병해충 예방 방제 등을 진행해 천연기념물 보존에 힘쓸 계획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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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와라 뚝딱".의령도깨비영화관 '탄생’
"영화 나와라 뚝딱".의령도깨비영화관 '탄생’
[knews25] 의령군에 영화관이 탄생했다.
'한우산 도깨비' 관광콘텐츠에 이름을 따와 영화관 이름은 '의령도깨비영화관'이다.
사실상 의령군 '첫 영화관'이다.
1966년에 의령읍 동동리 주택가에 한 개인이 '의령극장'을 건립돼 1990년대 말까지 운영했으나 지금처럼 상시로 최신 영화가 상영되는 형태는 아니었다.
철 지난 인기 영화와 어린이들을 위한 홍콩 액션 영화가 이따금 관객들을 찾았다.
그야말로 '격세지감'이다.
10일 정식 운영에 들어간 '의령도깨비영화관'은 의령군이 작은 영화관 위탁운영을 통해 총사업비 35억원을 들여 총면적 499.56㎡,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1관 63석, 2관 37석 총 100석 규모의 좌석과 3D 입체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최신 영상 장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매점, 휴게시설 등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관람료는 2D 7,000원, 3D 9,000으로 일반 영화관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최신영화를 즐길 수 있다.
현장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군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개관한 작은영화관 '의령도깨비영화관'은 고품질 영상과 음향 설비를 갖추고 최신영화를 저렴한 가격으로 볼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우산 도깨비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는 이색 공간도 마련돼 특색있는 영화관으로 명성을 얻는 데 손색없다는 평가다.
11일 준공식에서 오태완 군수는 "지난 10월 의령 역사상 첫 '실내종합체육관'에 이어 또 한 번 의령에 없던 새로운 영화관이 탄생해 기분이 너무 좋다"며 "의령에 영화관이 있어 정말 다행이다 이제는 영화가 있는 저녁을 의령에서 보낼 수 있다 군민 삶의 질이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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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시니어클럽, 2023년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선정
의령시니어클럽, 2023년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선정
[knews25] 의령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3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의령시니어클럽이 2022년 2월 개소 후 1년여만에 거둔 성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평가는 전국 재정지원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134곳을 대상으로 사업운영 적정성과 성과를 점검하고자 시행됐다.
복수유형 3개와 단일유형 4개, 특별상 부문 총 8개 부문에서 200개 기관이 최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의령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형과 사회서비스형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1,000만원 포상금을 지원받게 됐다.
사회복지법인 일붕복지관에서 위탁 운영하는 의령시니어클럽은 지역사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익 증진과 경험, 연륜 등을 활용한 20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작년 대비 29명 늘어난 917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관리하고 있다.
박정희 관장은 “지역사회 노인 복지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움을 주신 결과”며 “사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해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발굴을 이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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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8962부대 용호여단과 관광발전 협약 체결
사천시, 8962부대 용호여단과 관광발전 협약 체결
[knews25] 사천시는 11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8962부대 용호여단과 관광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용호여단은 경남을 관할하는 39사단의 예하 부대로 진주에 소재하고 있으며 진주, 사천, 남해, 함양, 산청, 하동, 거창 지역을 관할하고 800여명의 군 장병과 100여명의 군 관계자가 근무하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사천시는 군장병들과 군무원 및 그들 가족에게 관내 유료 관광지 할인 혜택과 맞춤형 관광상품을 제공함으로써 군장병의 관광복지를 실현한다.
용호여단은 장병휴식 공간에 사천관광 홍보물을 비치하고 사천 시티투어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등 사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사천시는 현재 관광지 4개소, 숙박 2개소, 식당 18개소로 자발적으로 할인에 참여하는 업체가 적지만 계속적으로 업체를 모집해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는 “군가족에게 맞는 특색있는 관광상품과 할인 혜택 제공으로 군가족이 휴가나 주말 동안에 가까운 사천으로 여행해 활력을 찾기를 기대할 뿐만 아니라 인생의 추억 여행지로 사천시가 각인되어 향후 잠재적 관광객 확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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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수, 홍수주의보 발령에 따른 현장 점검
함안군수, 홍수주의보 발령에 따른 현장 점검
[knews25] 함안군은 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11일 조근제 함안군수는 관계공무원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서 조근제 군수는 낙동강 남지철교 인근과 강나루생태공원, 창녕함안보 하류 지역인 광심정, 거정마을을 방문해 낙동강 수위 상승에 따른 비상상황에 대비해 배수장 가동 상태와 사전조치 사항 등을 점검했다.
조근제 군수는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통제와 사전대피 등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신속한 위기 대처 능력 제고와 재해위험시설에 대한 철저한 현장 관리로 재난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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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올해 여섯 번째 새 생명 탄생 ‘화제’
남상면, 올해 여섯 번째 새 생명 탄생 ‘화제’
[knews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1일 문종대 오계 이장과 함께 신생아 출산가정에 직접 방문해 축하의 마음을 담은 출산 축하 용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올해 남상면에서 태어난 여섯 번째 출생아이며 남상면 오계리에 거주하는 김 모 씨 부부의 첫째 자녀로 지난 6월 24일에 태어났다.
부부는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행복하다”며 “남상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가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셔서 더욱 힘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문종대 오계 이장은 “출산율 저하가 심각한 사회문제인 요즘 시기에 귀한 아기의 탄생은 남상면민 모두의 기쁨이다”며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남상면장은 “아기의 탄생은 우리 지역에 새로운 생명과 희망을 불어넣는다”며 “소중한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출생아당 500만원의 출산축하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양육지원금으로 첫째·둘째 자녀에게는 20개월까지 매월 10만원을, 셋째 자녀 이후로는 60개월까지 매월 3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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