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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격투기 대항전 9월 통영에서 열려
한일 격투기 대항전 9월 통영에서 열려
[knews25] 통영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충무체육관에서 전국 격투기 동호인, 세미프로 프로선수 등 500여명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4회 이순신장군배 전국 격투기대회&한일대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프로선수 4명이 출전해 한국 프로선수와 최고의 승자를 가리는 박진감 넘치는 한일대항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9월 1일 출전선수 계체 및 룰미팅을 시작으로 2일 오전 9시 아마추어 경기 및 오후 오후 1시 30분 프로 경기, 3일 동호인 및 세미프로 경기까지 총 200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기간 동안 선수, 임원 등 약 2,000여명이 통영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4회 연속 대회를 개최하는 만큼 통영시무에타이협회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완벽한 경기장시설 제공, 안전사고 관리 및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교통 대책 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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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랑 쌀강정 만들어 봐요”…추석맞이 교육 추진
춘천시청(사진=춘천시)
[knews25] “전통주랑 쌀강정 만들어 봐요” 춘천시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우리쌀 활용 추석 맞이 전통주 및 쌀강정 만들기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며 장소는 춘천시 동면 호수양조장이다.
강사는 최경자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호수양조 대표와 목련화 보조강서 이선영 보조강사다.
교육 내용은 우리쌀을 활용한 추석맞이 전통주 및 쌀강정 만들기다.
2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촌자원팀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팩스 로 하면 된다.
교육생 자부담은 1인당 재료비 3만 780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하면 된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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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3년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선정
통영시, 2023년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선정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0일 2023년 통영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정책실명제란 행정기관이 시행하는 주요 정책의 추진과정과 참여자의 실명을 공개해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이다.
대상 사업은 장·단기 계획을 포함한 시정 주요 정책사업, 총사업비 3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원 이상의 연구 용역, 다수 시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개정 사항, 시민이 신청한 사업 등이다.
올해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는 ‘2023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통영시 장기종합개발계획 수립’등 신규사업 25건, 계속사업 28건으로 총 53건을 확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통영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조현준 부시장은 “정책실명제를 통해 앞으로도 더욱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시민의 수요를 직접 반영해 시민의 알권리를 강화하는 국민신청실명제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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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모이자
밀양시,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모이자
[knews25] 밀양시는 방과 후 아이들의 다양한 활동 요구에 맞춰 공공시설 등 공간을 활용한 놀이·체험 중심의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 하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아동을 모집한다.
거점공간인 청소년수련관 외 공공시설, 읍면 배움터 25곳에서 창의력 향상 큐브교실 인공지능으로 만나는 코딩 나의 굿즈 브랜드 런칭 원시인의 꿀잼 한국사 태양계 외계생명체가 있을까? 마을과 더불어 놀자-캠핑, 전통놀이 나의 미니 공방 등 신규 프로그램을 포함해 상반기와 여름방학 선호도가 높았던 강좌를 중심으로 7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2022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아이키움 배움터는 올해 방학 기간까지 확대해 총 200여 개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열린 공간에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진행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아동분야 특화 서비스로 정착하고 있다.
밀양시에 주소를 둔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집중 신청기간은 오는 8월 14일 9시부터 18일 밤 12까지 평생학습포털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평생학습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사회복지과 아이키움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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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태풍‘카눈’에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미미
밀양시, 태풍‘카눈’에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미미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휩쓸고 지나간 10일 경남 밀양시는 한발 앞선 선제적 대응으로 태풍의 위력에 비해 피해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밀양시는 지난 9일 오후 10시 태풍주의보가 발효됐으며 10일 자정을 기해 태풍경보가 발효됐다.
이틀간 관내에 내린 평균 누적강우량은 181.7mm를 기록했다.
태풍이 경남 남해지역으로 북상 중이던 지난 9일부터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휴가 중이던 박일호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업무에 복귀해 방재시설물과 인명피해 위험지역 예찰에 나섰다.
박 시장은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밀양승수로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장을 방문해 직접 시설물을 점검했으며 태풍의 영향권에 든 10일 오전에는 산내면 원당 제방 등을 현장 점검했다.
시는 삼문·내이 둔치주차장과 삼문동 강변산책로를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에 대해서는 단장면 사연리 행락객 50명과 주택 침수 우려가 있는 주민 17명을 사전대피 조치했다.
남천교, 밀주교, 예림교, 용두교의 하부램프 구간에는 신속히 차량 운행을 통제했다.
밀양시는 이번 태풍으로 둔치 침수와 낙과 피해가 일부 발생하긴 했지만, 재해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대비로 인명피해는 물론 큰 피해 없이 지나갔다.
박일호 시장은 “태풍이 지나가는 동안 끝까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철저히 대비해 준 공무원과 유관기관, 그리고 재난대응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들 덕분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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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여파로 ‘2023 밀양문화재 야행’일주일 연기
태풍 카눈 여파로 ‘2023 밀양문화재 야행’일주일 연기
[knews25] 밀양시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23 밀양문화재 야행’을 태풍 카눈 여파로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 20일 영남루 및 밀양강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밀양도호부, 응천의 인물을 만나다’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밀양의 역사 속 인물의 일대기를 담은 실경 뮤지컬 공연과 밀양강과 영남루를 배경으로 처음 선보이게 되는 어화 줄불놀이 등이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야행 첫날인 18일에는 뮤지컬 점필재아라리를 비롯해 야행주막, 청년 먹거리 부스, 진상품 마켓, 시민 난장, 예술 난장, 영남루 사진전, 영남루 시화전 등 시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행사들로 ‘2023 밀양문화재 야행’의 서막을 알린다.
야행 둘째 날인 19일 오후 7시 30분에는 밀양교에서 이번 행사를 즐기기 위해 1박 2일의 일정으로 밀양을 방문한 일본, 알제리 등 10개국 주한 외교관과 5870부대 장병, 지역배우 등이 함께하는 ‘조선강화사 행렬’이 펼쳐져 본격적인 한여름밤의 향연이 시작된다.
또한 19일과 20일 오후 8시에는 주제공연인 실경뮤지컬 ‘응천 아리랑’이 어화 줄불놀이, 수상 불꽃놀이, 응천 뱃놀이 등과 어우러져 멋진 빛의 향연으로 시민과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밀양문화재야행추진위원회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19일과 20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밀양교[내일동 세계보청기 ~ 삼문동 편의점] 구간의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태풍 카눈의 여파로 행사장 부지가 침수돼 부득이하게 행사를 연기하게 됐다”며 “행사가 연기된 만큼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 시민과 관람객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 밀양문화재 야행’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일정은 밀양시문화도시센터, 밀양문화재 야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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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주거취약가구 대청소 실시
밀양시 상남면, 주거취약가구 대청소 실시
[knews25] 밀양시 상남면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에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 가구는 82세 고령의 부친과 질병이 있는 아들이 거주하며 주택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열악한 생활을 하고 있어, 고난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청소전문업체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방, 거실에 찌든 때를 벗기고 오래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탈바꿈시켰다.
대상 어르신은 “눈이 잘 안 보이고 기력이 없어 청소는 엄두도 못 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잘 관리하며 생활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상남부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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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태풍 ‘카눈’ 피해상황 현장 점검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지난 10일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과 관련해, 관내 124개 마을에 마을담당 공무원 300여명을 투입해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한다.
마을담당 공무원들은 각 마을 이장과 주민들에게 태풍 피해상황을 전달받으며 현장점검을 실시해 피해량과 피해액을 집계할 계획이다.
향후 군은 피해현장의 빠른 복구를 위해 최대한의 가용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복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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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종합여객터미널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올해 양양종합여객터미널 조차장에 차단기와 울타리를 설치한 데 이어 오는 9월까지 옥외 조명과 폭염저감시설인 그린통합쉼터을 설치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한다.
군은 지난 7월 양양종합여객터미널 이용객의 조차장 진입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차단기와 울타리를 설치했으며 8월 중으로 터미널 위치 식별을 돕기 위해 옥외 조명 11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폭염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해,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양양종합여객터미널 부지 내 폭염저감시설를 설치함으로써, 폭염과 한파에 대비해 여객터미널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폭염저감시설는 넓이 24㎡, 높이 2.2m 크기의 이동식초소로 조성되고 냉·난방기 2대, 공기청정기, 온열의자 3대가 설치되어 여름철 더위는 물론, 겨울철 추위에도 누구에게나 편안한 쉼터가 되어 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양양종합여객터미널이 지역을 방문하는 첫 관문인 만큼, 주민과 관광객들이 터미널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며 지역 이미지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터미널 이용객 편의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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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연봉도서관, 2023년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홍천연봉도서관, 2023년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knews25] 홍천연봉도서관은 군민을 대상으로 2023년도 하반기 문화강좌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문화강좌는 9월 5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분들은 8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2023년 하반기 모집 강좌는 종이접기와 클레이, 놀이로 배우는 브레인영어 3D펜 STEAM, 추리보드게임, 집중력UP 바둑교실, 창의융합코딩, 클레이교실, 로봇과학 실험실, 숫자놀이 주산셈, 두뇌게임 체스왕 닥종이공예, 어반스케치, 목공예DIY, 프랑스자수 소품 등 다양한 연령층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홍천군 평생교육 https:www.hongcheon.go.kr/edu 에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그 외 강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교육체육과 연봉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문화강좌를 개설하게 됨으로써 문화적인 즐거움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적 사고와 능력을 향상시키고 도서관을 활용한 독서문화의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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