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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8명 수상
평창군청(사진=평창군)
[knews25]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및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3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평창군 성인문해교실 학습자 8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화전은“문해, 배움은 늘 신기하다”라는 주제로 시화, 엽서쓰기 2개 부문으로 작품 공모를 했고 평창군은 관내 성인문해교실 학습자를 대상으로 부문별 4개 작품을 제출해 8개 작품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시화 부문에서는 국회 교육위원장상에 진부도서관 2반의 함영순,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상에 건강생활지원센터의 박영옥, 차항2리 경로당의 권화자, 용평도서관의 김명자 학습자가, 엽서쓰기 부문에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에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최찬남,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상에 대화면 노인회관의 김옥녀, 김옥화, 차항1리 경로당의 함순이 학습자가 각각 수상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문해 학습자들이 시화전을 통해 배움에 대한 의욕을 다시 한번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수상자를 포함해 평창군 성인문해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성인문해 학습자와 문해교사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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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형 시니어 북스타트‘시동’
동해시청사(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독서 소외계층 및 성인문해교육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동해형 시니어 북스타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시니어 북스타트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어르신들은 동년배와 함께 그림책 읽기 교육 등을 수강하며 우울감과 무력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
시는 원할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 평생교육센터에서 동해시립도서관과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묵호노인종합복지관 간 상호 협력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독서 소외계층 지원과 각 기관의 설립목적 실현, 사회적 활동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시는 관내 성인문해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는 ‘동해형 시니어 북스타트’를 통해 생애 첫 책 읽기의 기쁨을 함께 축하하고 독서의욕 고취를 위해 책꾸러미 배포, 독서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그림책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관 간 협업으로 진행해 삶을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그림책들을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한글 읽기와 쓰기 연습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기관 간 협업으로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어르신들에게 더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문화 역량을 증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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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청년회의소, 어린이범죄예방뮤지컬 ‘놀이터’공연
진주시청(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남강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어린이범죄예방뮤지컬 ‘놀이터’공연이 11일 무지개동산 다목적강당에서 열렸다.
뮤지컬은 지역내 어린이집·유치원생 900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됐다.
‘놀이터’공연은 주인공 효진과 승호가 꿈속에서 미끄럼틀 아저씨와 시소 아저씨를 만나 안전 교육 등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함부로 따라가지 않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등 일상생활의 안전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범죄에 대한 상황별 대처 능력도 배울 수 있다.
진주남강청년회의소 성경환 회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사건·사고가 매년 증가한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범죄예방 뮤지컬 공연은 ‘놀이터’를 소재로 흥미를 끌었으며 아동들이 즐겁게 관람하고 자연스럽게 범죄예방 방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아동친화환경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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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휴가철 깨끗한 관광지 만들기 나서
정선군청(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달 3일까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 방문이 급증하는 관내 관광지, 휴양지, 다중이용 피서지 등 관리대상 20개소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섰다.
특히 지난달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여름 휴가지 피서객 맞이 대청소 및 홍보 장비를 사전에 정비하고 분리수거 용기를 주요 관광지에 설치해 신속한 쓰레기 수거·운반 체계를 구축했으며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확대 지정하는 등 사전 준비를 실시 했다.
이달 27일까지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피서지별 쓰레기 배출장소, 방법, 1회용품 사용 자제 등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한다.
또 읍면별 쓰레기 수거·처리 시간, 횟수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강원환경감시대를 통한 불법투기 등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해 나갈 예정이다.
8월 말 휴가기간이 끝나가는 시기에는 자원봉사단체를 비롯한 지역주민과 협업해 관광지 및 피서지별 대청소를 실시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최대한 분류한 이후 소각·매립할 예정이다.
특히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역별 관광지와 휴양지 관리에 적합한 관리대책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며 이미 시행하고 있는 하천변 쓰레기 처리계획에 따라 지난 수해로 인해 방치된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처리할 계획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여름철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청정 자연 속에서 즐거운 피서를 보낼 수 있도록 깨끗한 관광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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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구 진주세무서 사천지서장, ‘마약 근절 캠페인’동참
강헌구 진주세무서 사천지서장, ‘마약 근절 캠페인’동참
[knews25] 진주세무서 강헌구 사천지서장은 지난 10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출구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마약 예방에 대한 메시지를 사진 촬영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헌구 사천지서장은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강헌구 지서장은 “최근 마약범죄의 심각성이 점차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전 국민이 마약의 위험성에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마약퇴치를 위해 예방교육, 홍보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헌구 사천지서장은 사천소방서 서석기 서장의 지목으로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길은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장을 지목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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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카눈’경보 비상 3단계 → 1단계 하향 조정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이 강원특별자치도를 관통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는 11일 오전 9시를 기해 재대본 비상 3단계를 해제하고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태풍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완전히 벗어나며 도내 발효되었던 태풍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내린 조치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 같은 조치를 내리면서 “태풍은 그 규모가 작아진다고 해서 피해도 작아지는 것이 아니다.
태풍이 약화되고 영향권에서 벗어났다고 하더라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도와 18개 시군 담당자들에게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전히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고 지반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의 위험과 하천변의 거센 물살로 인한 위험은 여전히 도사리고 있다.
위험요인이 완전히 제거 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고 강조하며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라"고 당부했다 도민들과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은 관광객에게는 “하천 및 해안가 주변 야외활동은 삼가해 달라”고 했다.
김진태 지사는 태풍 피해 상황을 긴급 점검하기 위해 오늘 오전에이병선 속초시장, 양원모 도 재난안전실장 등과 함께 속초관광수산시장, 소야교 등 태풍 피해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앞으로 빠른시간 내 정확한 피해규모 파악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응급복구 지원단을 편성해 신속한 피해복구 활동으로 2차 피해를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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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 수년간 쓰레기 적치 가구…맞춤형 복지로 해결
송정동, 수년간 쓰레기 적치 가구…맞춤형 복지로 해결
[knews25] 송정동은 10일 발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미회가 참여한 가운데 저장장애로 이웃들과 갈등을 겪는 가구를 위해 주거 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대상자는 장애인 가구로 집안과 현관, 계단 등 공동주택 내 쓰레기를 수년간 적치·방치해 악취, 벌레 발생 등으로 이웃들과 갈등을 겪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차례의 설득으로 쓰레기 정리가 시작됐으며 약 4차례에 걸쳐 7톤 가량의 쓰레기를 처리했다.
이후 발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미회 등 3개의 단체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발전협의회는 화장실 수리를 위한 300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배와 장판 교체를 위한 150만원 구미회는 싱크대 교체를 위한 150만원을 지원했으며 민과 관이 협력해 성공적인 주거환경개선 사업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향후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대상자에 대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와 정신건강 상담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와 같은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주민들은 “쓰레기로 인한 악취, 벌레로 오랫동안 생활이 불편했는데 여러 단체에서 큰 도움을 줘 우리 빌라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게 돼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김용수 송정동장은 “그동안 생활 불편을 겪었을 주민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며 “지속 관리를 통해 이와 같은 상황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이어 “주변에서 저장장애로 인해 사회적 고립 위기에 처한 이웃을 발견한다면 언제든지 지원 요청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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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원
구미시청사(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일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합격 기원 응원 활동을 벌였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구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55명이 응시했으며 직원들과 봉사자들은 응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자 검정고시 합격기원 키트와 간식, 도시락 등을 전달했다.
구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를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단체 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습능력 및 개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1학습멘토링 인터넷 강의 학습자료 제공 학습실 이용 등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장 인턴십 자격증 취득과정 자기 계발 프로그램 통합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다음달 1일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후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계획에 따라 대학입시, 취업준비를 도울 계획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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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 달라져…서평·독후감상화로 대체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 달라져…서평·독후감상화로 대체
[knews25] 구미시는 12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서평 및 독후감상화 공모전을 개최한다.
2007년부터 추진해 온 ‘한책 하나구미 운동’의 독후감 공모가 올해부터는 서평과 독후감상화로 대체됐다.
공모부문은 일반부와 중고등부의 서평과 초등부의 독후감상화로 나뉘며 황보름 작가의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이다’, 유은실 작가의 ‘순례주택’, 추필숙 작가의 ‘어제, 생일’을 읽고 응모하면 된다.
서평은 비판적 시각과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책을 평가하고 추천하는 방식으로 쓰면 되고 독후감상화는 원하는 재료로 자유롭게 그려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와 함께 서평은 누리집으로 제출하고 독후감상화는 중앙·인동·상모·양포·봉곡·선산도서관 6개관 중 가까운 도서관으로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일반부, 중고등부, 초등부 각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씩 선정해 총 18명을 시상한다.
결과 발표는 10월 18일 누리집에 공지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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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한빛도서관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 공모 선정
진영한빛도서관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 공모 선정
[knews25] 김해시 진영한빛도서관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영한빛도서관은 자녀 양육자들을 위한 ‘편해문 작가와의 만남 – 어린이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개최한다.
독서의 달 9월의 첫날 열리는 이번 강연은 오후 2시부터 도서관 다목적홀에서 2시간가량 진행된다.
놀이터 디자이너이자 자유놀이옹호가, 플레이워커, 작가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편해문 작가가 어린이와 놀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편해문 작가의 주요 저서로는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 ‘위험이 아이를 키운다’ 등이 있으며 서울특별시교육청 ‘꿈을 담은 놀이터’ 총괄자문관, 춘천시 봄내림놀이터 기획자, 영주시 놀이터 총괄기획가, 곡성군 꿈자람놀이터 총괄기획자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신청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김해공공예약포털 누리집에서 무료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고 문의는 진영한빛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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