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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축산물 가격 안정 대책반 운영
창원특례시, 농축산물 가격 안정 대책반 운영
[knews25] 창원시는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농산물 가격이 폭등해 소비 심리 불안정에 따른 농축산물 가격 안정 대책반을 구성해 긴급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추, 깻잎, 애호박, 당근, 오이 등 식생활에 밀접한 농산물 일부 품목의 가격이 급등해 식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긴 장마와 집중호우, 폭염 등으로 인한 기상악화로 작물 생육 부진과 공급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 되어지며 우리 식탁에 빠질 수 없는 김치는 배추 가격이 전월 대비 30%가량 올라 소비 심리도 크게 위축됐다.
시는 긴급 대책회의를 거쳐 농축산물의 전반적인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반장으로 4개 관련 부서 총 13명의 농축산물 가격 안정 대책반을 구성해 식생활에 밀접한 품목 중심으로 긴급 점검에 나섰다.
주요 임무는 가격 동향 관리, 부정 유통 원산지 단속, 생산기술 지도, 중도매인 공정 거래, 식육처리업소 점검 및 위생관리와 더불어 농식품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 등을 대폭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 3월에 개장한 시직영 로컬푸드직매장에서는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시중보다 10%~15% 싼 가격에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보다 합리적 가격과 안전성 이 강화된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긴 장마 등 이상기후로 농식품 가격이 급등해 우리 시민들의 식탁물가 걱정과 부담이 상당할 것이라며 생활 밀접 품목을 지도 점검해 부정 유통을 근절하고 시가 직접 운영하는 로컬푸드 매장에서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식품을 구입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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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여름과학캠프 개최
영덕군, 2023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여름과학캠프 개최
[knews25] 영덕군은 지난 7일부터 3일간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과학봉사단과 지역의 고등학생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여름과학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재준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의 특강과 함께 과학봉사단이 진행하는 과학실험 및 토론, 레크리에이션, 입시 및 진로에 관한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학생들의 과학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학업에 대한 흥미를 북돋웠다.
비록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안전을 위해 애초 5일간 계획됐던 일정이 3일로 축소 운영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과학봉사단은 하루 중 계획된 시간보다 연장 운영해 학생들에게 한 과정이라도 더 알려주고 체험하게 하는 열정을 보여 지역 학생들의 만족을 높였다.
이현숙 자치행정과장은 “뜻하지 않은 기상으로 제한된 환경 속에서 행사를 치르게 됐지만 지역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캠프를 운영해주신 서울대 과학봉사단에 깊이 감사린다”며 “앞으로 개최될 캠프는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해 과학 체험의 즐거움과 학업 성취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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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사용 전기 요금 인상액 농가에 긴급 지원
거창군, 농사용 전기 요금 인상액 농가에 긴급 지원
[knews25] 거창군은 농사용 전기 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생산 기반 안정을 위해 지난 10일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고 전기 요금 인상액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금을 지급했다.
지난해 4월 이후 농사용 전기 요금이 47.1~96.9%로 대폭 인상됨에 따라 군은 농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기요금 인상액의 50%를 이번에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올해 1~3월, 3개월간 6만원 이상 전기요금을 납부한 거창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농업법인 1,222명이며 지원금은 총 1억 8,800만원이다.
군은 지난 5월 25부터 6월 30일까지 농사용 전기 요금 인상액 차액분 지원을 신청한 1,352명에 대해 검증 절차를 거쳐 지급 대상자 1,222명을 최종 선정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농사용 전기 요금이 대폭 인상돼 경영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원금이 농가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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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거창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knews25] 거창군은 다가오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군민의 고충해결을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6개 협업기관 전문가가 함께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현장에서 고충을 상담하는 권익구제 서비스이다.
상담은 주민등록·계약·문화·교육 등 행정분야, 노인·장애인·여성아동 등 복지분야, 농로·농지·폐기물 등 농림환경 분야, 건축허가·개발행위 등 건축분야, 생활법률, 소비자 피해, 지적분쟁, 서민금융, 노동관계, 보건·위생 등 총 15개 분야에 대해 당일 현장에서 상담원과 1대1로 진행된다.
상담 중 해결이 가능한 고충이나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며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경우는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한다.
거창군은 8월 22일까지 ‘달리는 국민신문고’ 사전 상담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상담하고자 하는 내용과 관련된 군청 해당부서에 방문해 사전 상담예약 신청을 하고 9월 1일 군청을 방문해서 상담받으면 된다.
또한 사전 예약을 하지 않았더라도 운영 당일 군청을 방문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많은 군민이 달리는 국민신문고에 방문해 평상시 겪고 있는 각종 생활 속 불편 사항들을 말끔히 해소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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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성낙인 군수, 태풍 ‘카눈’지나간 피해 현장으로 향해
창녕군 성낙인 군수, 태풍 ‘카눈’지나간 피해 현장으로 향해
[knews25] 창녕군 성낙인 군수는 지난 11일 오후, 우리나라를 수직으로 관통한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자 바로 관내 피해 현장으로 향했다.
성낙인 군수는 “태풍의 중심이 우리 지역을 지나갔음에도 농경지 침수와 가로수 쓰러짐으로 인한 도로 통제 등 크지 않은 피해만 있어 매우 다행스럽다”며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급히 복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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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출향작가展 개최
창녕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출향작가展 개최
[knews25] 창녕군은 창녕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로 지난 8일부터 한국화가 김경현의 출향작가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는 김경현 작가가 고향 창녕을 생각하며 먹과 천을 이용해 화폭에 그려낸 소나무 ‘바라보다’시리즈 작품 등 ‘고향_바라보다’를 주제로 7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삼베·황마 위에 돌가루와 송진, 종이를 붙여 태우는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그의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작가는 창녕군 남지읍 반포마을이 고향으로 엄마가 시장에서 장사하며 지나다니던 개비리길의 산과 강이 지금까지 작품 활동의 영감이 됐다고 했다.
행사를 주관한 창녕군 성낙인 군수는 “출향작가가 늘 고향을 생각하면서 작품 창작활동을 했다는 사실에 감명받았다”며 “이번 전시가 창녕군 미술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전시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기획전은 이번 달 30일까지 20일간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전시 관련 문의는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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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영양군수, 태풍‘카눈’수해복구지역 현장방문
오도창 영양군수, 태풍‘카눈’수해복구지역 현장방문
[knews25] 이날 오도창 영양군수는 태풍‘카눈’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양군 석보면의 도로 유실 현장 등을 방문해 수해로 발생한 통행에 장애물을 치우고 유실된 도로 복구 및 긴급 대처에 힘썼다.
또한, 관내 폭우 취약지역을 찾아 인근 주민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하천변 세월교나 침수 위험지역의 사전 통제 상황 및 주요 시설 곳곳을 직접 방문해 태풍 대응 상황을 살피며 태풍이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피해 발생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미 영양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소방 및 경찰 등 유관기관과 사전 대응체제를 구축해 지난 9일 20시 관내 인명피해 우려 지역 대피명령을 발령해 253세대 315명 의 지역주민을 대피시켰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주민들에게 강력한 비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한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적으로 관통하고 있는 만큼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주길 부탁드린다”며“우리 군 또한 태풍이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을 살피고 적극적인 대응과 신속한 조치에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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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산 홍고추 수매 실시
영양군, 2023년산 홍고추 수매 실시
[knews25] 올해 수매 계획량은 출하 약정을 체결한 1,119호 농가를 대상으로 4,743톤이며 홍고추 수매사업은 산지 가격지지 효과는 물론 고유가 시대에 생산비 절감과 인력난 해소 효과를 가져와 영양군 고추 재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추 수매가격은 서울·대구 등 공영도매시장과 인근 서안동농협 농산물 공판장의 건고추·홍고추 경매가격 등을 참고해 영양고추유통공사 이사회에서 결정된다.
올해 첫 수매 단가는 특등 3,000원/kg, 일등 2,900원/kg으로 수매기간 동안 주 1회 가격을 조정하고 시중 가격의 급·등락이 발생할 경우 수시 조정해 시장시세를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홍고추 수매 계약 농가에는 수매실적에 따라 장려금과 유기질 비료를 지원하며 장려금은 수매율 60% 이상인 농가에 300원/kg, 유기질 비료는 수매율 50% 이상인 농가에 100포/ha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업인들이 판로 걱정 없이 안심하고 고추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홍고추 수매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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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정기분 주민세 고지서 발송
성주군청사(사진=성주군)
[knews25]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은 7월 1일 현재 성주군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외국인 등록한 날부터 1년을 경과한 외국인에게 자치단체 구성원의 자격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균등하게 1년에 한 번 부과하는 회비적 성격의 지방세이며 세대별 납부세액은 11,000원이다.
납부방법으로는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해 납부 가능하며 금융기관의 CD/ATM을 이용해 가상계좌 이체 및 신용카드로도 납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위택스를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성주군 관계자는“주민세는 세액이 비록 소액이지만 사회기반시설 조성 및 군민의 복지를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반드시 납기 내에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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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참가
성주군,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참가
[knews25] 성주군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엑스코 1층 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한다.
대구경북지역 28개 기관에서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살기 좋은 성주, 가고 싶은 성주, 아름다운 성주’를 주제로 성주의 3대 성장동력인 명품 성주참외,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품격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성주의 모습을 소개한다.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성주참외는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참외 조수입 6천억원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지속가능한 고품질 농업생산기반 조성과 전략적 마케팅 지원, 스마트농업 인프라 구축 등 농업분야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성주군의 높은 위상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건립과 연계해 철도 개통에 따른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종합발전계획을 추진하고 지역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대구시와의 접근성 향상에 따라 산업·관광분야 등 지역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도30호선 성주 선남-대구 다사 간 6차로 확장사업, 특히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구축에 방점을 찍게 될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현재 군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다채로운 축제 개최와 관광 인프라 조성으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성주를 만들어 가고 있다.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가야산 해맞이 행사 등 특색있는 축제와 수려한 경관,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성주의 대표 명소인 ‘성주10경’을 보기 위해 매년 백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성주를 찾고 있다.
‘성주10경’은 제1경 성주 가야산 제2경 독용산성과 성주호 둘레길 제3경 회연서원과 무흘구곡 제4경 만귀정과 포천계곡 제5경 성밖숲 제6경 세종대왕자태실 제7경 한개마을 제8경 성주역사테마공원 제9경 성산동 고분군 제10경 성주 참외하우스 들녘이다.
특히 가야산에서 발원한 깨끗한 물을 막아 생겨난 호수인 성주호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명소로 성주호 일대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성주의 3대 성장동력을 소개함으로써 살기 좋은 성주, 가고 싶은 성주, 아름다운 성주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명품 성주참외를 비롯한 참외 가공식품 등 지역 특산품과 중소기업 우수제품도 함께 전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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