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도, 재난 예방과 도민 안전 위한 선제적 점검 총력
경북도, 재난 예방과 도민 안전 위한 선제적 점검 총력
[knews25] 경북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가을철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9.12~10.31일까지 50일간 진행된다.
지난달 27일 발생했던 포항 죽도시장 공영주차장 1톤 트럭 추락사고와 같이 주차장 시설의 안전뿐만 아니라 이용객 증가로 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여부를 점검한다.
대상 시설은 주차장 시설, 여객자동차터미널, 물류창고 유도선, 지역축제, 공연관람시설, 전통시장, 대형판매시설, 농산물도매시장 등 취약시설 349개소이다.
점검 방식은 도 표본점검을 병행하되 시군 및 전기·가스·소방 등 안전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며 안전관리 실태와 현실성 있는 비상 대응체계 확립 여부 등 시설 특성과 여건에 따른 맞춤형 점검을 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도출된 문제점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해 조기에 위험 요인을 차단하는 한편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 사회적으로 잦은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불안감이 높은 시기에, 이용자가 많은 취약시설을 사전에 개선해 단 한 건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3
-
경북세일페스타, 추석 대규모 특별 기획전 추진
경북세일페스타, 추석 대규모 특별 기획전 추진
[knews25] 경북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소비촉진과 지역 내수경기 활력 제고를 위해 대한민국 동행축제와 연계한 ‘경북세일페스타 추석 명절 특판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북세일페스타 추석 명절 특판전은 온라인 유통채널 11개사에서 진행하며 채널별 경북제품 전용관을 개설해 오는 30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특판전에는 도내 중소기업 2,000여 개사가 참여해 건강기능식품,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 5,000여 개의 다양한 제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 대한민국 동행축제’와 연계해 소비 붐 조성과 함께 추석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 제품의 구매 방법은 검색엔진 네이버, 다음, 구글 검색창에서 “경북세일페스타”를 검색해 최상단에 노출된 “경북세일페스타”공식홈페이지 링크에 접속하거나, 인터넷창에“http:www.gbsalefesta.com”바로 접속해 각 채널 배너 클릭 후 기획전 페이지 내에 진열된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할인쿠폰은 채널별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구매를 서둘러야 한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추석 특판전은 온라인 유통채널 11개사와 동행축제까지 연계해서 대규모로 추진하는 만큼 경북제품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과 함께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9-13
-
경북도, ‘영천대첩’전승기념행사 열어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3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6.25 한국전쟁사에서 북진의 계기를 마련한 ‘영천대첩 전승기념행사’를 가졌다.
영천대첩은 1950년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 전쟁 당시 9월 5일부터 9월 13일까지 최후의 보루인 낙동강 일대 지역 사수를 위해 국군 제2군단 예하 제8사단 및 증원 부대들이 영천을 점령한 북한군 제15사단을 9일간의 치열한 공방전 끝에 격퇴하고 영천을 탈환한 전투였다.
북한군 제15사단을 전선에서 후퇴하도록 한 영천대첩은 국군 단독으로 전개한 반격 작전이 성공함에 따라 낙동강 방어선을 지킨 것은 물론 수세에서 공세로 전환하는 발판을 마련한 데 그 의의가 크다.
이날 행사는 도내 기관단체장, 영천대첩 참전용사 및 유가족, 보훈단체회원, 도민, 군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탑 및 영천대첩비 헌화·분향, 헌시낭독, 축하공연 및 군가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승기념행사는 영천대첩의 승리를 기념하며 참전용사들의 조국을 향한 헌신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호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며 도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님을 우린 지난 역사를 통해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며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과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었을 것”이라며 “호국선열의 희생과 공헌에 걸맞은 예우로 보답하기 위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가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예우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확대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3
-
이심전심,“소통·공감하는 우리가 경북의 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이철우 도지사는 13일 도청 동락관에서 ‘9월 직원 만남의 날 소통·공감 라이브 톡톡’을 열고 직원 1,500명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익명으로 만났다.
수많은 카톡이 쏟아지는 가운데 ‘스트레스 해소 등 건강관리 비법’, ‘내 손주에게 추천하는 직업’과 ‘인간관계에 대한 철학’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대화와 함께 ‘평생 같이 근무하고 싶은 상급자’와 ‘승진시키고 싶은 직원’에 대한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직장인의 애환을 나눴다.
특히 이 지사는 지위 고하에 관계 없이 인생의 선배로서 허심탄회한 태도와 교사부터 국회의원까지 다양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재치 있는 답변으로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는 극한호우 피해복구, 을지연습, 신규시책 등 연일 계속된 도정 현안에 매진한 실무자의 목소리를 듣고 조직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만남에서 나온 의견들을 모아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직원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있는 힘껏 뛰겠다”며 “오늘처럼 솔직하고 자유로운 조직의 분위기 속에서 혁신과 변화가 나온다.
도청 직원들의 변화가 도민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쉼 없이 소통과 혁신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3-09-13
-
‘로봇산업 혁신기지 경북’을 위한 4차산업혁명 국제포럼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24회 세계지식포럼 기간 중 “경상북도, 로봇산업 혁신기지 중심전략”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로봇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IoT, AI 등 첨단 기술과 융합을 통한 활로 개척 등 로봇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경북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코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국·내외연사, 로봇 관련 기업, 도내 연구기관, 지역대학, 지자체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부지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내외 석학들이 전 세계 로봇 산업을 진단하고 경북 로봇 산업전략과 비전에 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제1세션에서는‘로봇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양대 지능형로봇사업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태준 한양대 교수가 좌장으로 데니스 홍 UCLA 로멜라 교육연구소장, 왕싱싱 유니트리 로보틱스 대표, 에란 론 어반 에어로노틱스 대표가 참여해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미래를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제2세션에서는‘로봇산업 허브전쟁’을 주제로 이석규 영남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 민정탁 로봇융합연구원 실장,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의 오픈 토론으로 로봇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선점해야 하는 경북도가 세계적인 주도권 경쟁에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조명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와 더불어, 세계지식포럼의 주요 세션이 열리는 장충체육관에서는 경북도 로봇기업을 소개하는 부스도 마련됐다.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을 생산하는 에프알티로보틱스, 로봇용 배터리팩을 제작하는 엘라인, 라이다 센서를 제작하는 나노시스템즈 등 로봇산업을 선도할 기업의 다양한 시제품을 전시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뽐내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달 31일 개최한 로봇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 간담회와 이번 포럼 결과를 반영해 “경북 로봇산업 육성전략”을 확정하고 권역별 AI로봇 산업 육성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 로봇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3대 분야별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로봇산업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환영사에서 “경상북도는 안전·수중·농업 3개 로봇 실증센터의 연구, LG전자·뉴로메카·인탑스 등 로봇기업의 생산, 포스텍·로봇직업혁신센터 등의 인력 양성 체계를 갖추고 있어 로봇 핵심 기술 개발과 산업 육성에 최적지”며“이번 포럼을 통해 산·학·연 인프라를 모두 갖춘 경북이 로봇산업 혁신기지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제언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3
-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 개최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 개최
[knews25] 예천군은 12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를 개최했다.
총 5개 팀 27명의 젊은 MZ세대 공직자로 구성된 혁신 주니어보드는 지난 5월부터 전문 교수진의 지도를 받으며 새로운 사업과제 발굴과 계획서 작성, 조직문화 개선 혁신 활동 및 군수님과의 소통 등 군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했다.
이날 혁신 주니어보드는 예천군 MZ세대의 창의적 아이디어, 조직문화 혁신, 청렴 공직사회를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팀별 및 개인별로 새로운 정책 과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 주제로 ‘예천형 스마트 건강 경로당 구축’, ‘뉴트로 힐링 빌리지 사업’, ‘예천 최초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명품환경교육 실현을 위한 지역환경교육센터 운영’, ‘CONNECTION 예천’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이번에 발표된 정책들은 향후 해당 부서에 공유해 각종 공모사업 대응과 군정 시책을 위한 아이디어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해 혁신 주니어보드 단원들의 참신하고 도전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계속 발굴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3
-
예천군, 청각장애인 평생교육 성과 눈길… 공예전시회 열어
예천군, 청각장애인 평생교육 성과 눈길… 공예전시회 열어
[knews25] 예천군은 오는 18일까지 단샘어울림센터 2층 갤러리에서 청각장애인의 평생교육 성과를 담은 공예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2023 지역 특화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천군 수어통역센터에서 주관했다.
수어통역센터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교육, 문화, 여가 활동에 제한이 있는 청각 언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그림 그리기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우리들의 행복 그리기’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예천군 수어통역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9월 7일 방영된 TV 프로그램 ‘안동 MBC 전국시대’의 ‘찾아가는 평생학습’코너에도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청각장애인들이 그린 아크릴화를 비롯해 종이끈과 양말목을 활용해 직접 만든 다양한 공예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예천군은 누구나 제약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가 되도록 기반을 갖춰나가고 있으며 장애가 배움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4월부터 장애인들의 권익 신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관내 6개 장애인단체에 대해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23-09-13
-
양구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제3차 실적점검 보고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12일 양구군청 회의실에서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 대비 제3차 실적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박유식 부군수, 각 지표별 담당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량 지표 69개에 대한 실적을 점검하고 집중관리 정량 지표 14개에 대한 실적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박유식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역량을 통해 군민이 몸소 느낄 수 있는 1년간의 결과물로 담당자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며 “목표 이상의 초과 달성을 위해서 적극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양구군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종합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찾아가는 컨성팅 실시, 수시 실적점검 보고회 등을 통한 지속적 실적 관리로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양구군은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9-13
-
양구군 생활민원 해결사 ‘기동처리반’ 호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운영하고 있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면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동처리반은 전기, 도로 보수, 환경 및 경관 정비, 집수리 지원, 낙석 제거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을 방문 해결하는 민원 서비스다.
지난해 양구군 기동처리반이 처리한 민원은 1,574건, 올해 8월 말까지 처리한 생활 민원은 가로등 민원 1046건, 생활민원 28건, 경관 정비 41건, 기타 54건 등 총 1169건으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어떤 민원이든지 전화로 연락하면 신속하게 방문해 처리하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을 신체 불편 등으로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싱크대 수도꼭지 교체, 보일러 온도 조절, 조명 교체, 연탄가스 배출기 점검, 전선 정리 등 사소한 생활 민원까지 척척 처리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가로등 타이머 조정, 가로등 점멸기 점검, 바람에 훼손된 현수막 철거, 도로에 떨어진 폐기물 수거 등 양구 관내를 구석구석 순찰하면서 행정의 손이 미처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살피면서 적극 행정과 주민 소통행정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사회복지과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타 부서 관련 민원으로 바로 해결하지 못하는 민원에 대해서도 해당 부서와의 협조를 통해 민원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일하고 있다.
박인숙 민원행정팀장은 “우리 지역의 든든한 해결사 역할을 하는 기동처리반을 통해 주민들께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소한 민원이라도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불편 사항을 전화로 알려주시면 신속하게 달려가 해결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9-13
-
‘원주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 주민 고충·불편 상담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고 원주시와 원주시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원주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명륜동 옛 원주여고 부지에 위치한 남산골문화센터 2층에서 개최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공공기관 조사관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원주·횡성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 등 고충 민원을 청취 및 상담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민원서비스로 건설·교통·복지·생활법률·산업경제 등 14개 분야의 다양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사항을 상담하게 된다.
이날 상담은 사전 예약 신청한 민원과 당일 현장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박인광 원주시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번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 원주시민의 생활 불편 사항이 해소되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