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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 온가족봉사단 밑반찬 나눔
상주시 가족센터, 온가족봉사단 밑반찬 나눔
[knews25] 상주시 가족센터 온가족 봉사단은 지난 9일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취약계층 가족들에게 밑반찬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에서는 온가족 봉사단이 주체가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밑반찬 꾸러미를 만들었으며 조미김·궁채지·소불고기·깍두기 김치 등 다양한 밑반찬 구성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전달했다.
김은정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으며 봉사자들은 이번 꾸러미를 통해 가족들이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온가족 봉사단은 상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단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도움을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해 활동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지역 내 따뜻한 나눔 문화가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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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어린말 승마대회 및 제12회 스포츠말 품평회 개최
제10회 어린말 승마대회 및 제12회 스포츠말 품평회 개최
[knews25] 상주국제승마장에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10회 어린말 승마대회’와 ‘제12회 스포츠말 품평회’를 진행하고 있다.
어린말 승마대회는 한국마사회가 주최/주관하고 우수한 국산 승용마를 조기에 발굴하고 승용마 시장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4세에서 7세 사이의 국산 어린말만 참가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제12회 스포츠말 품평회’도 함께 열린다.
스포츠말 품평회에는 2~3세의 어린 승용마가 참가하기 때문에 일찌감치 장애물 승용마로서의 적합성을 판별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승마대회와 품평회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고 말산업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승마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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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 출신 가수 방주연 홍보대사 위촉
상주시, 지역 출신 가수 방주연 홍보대사 위촉
[knews25] 상주시는 9월 12일 오후 3시 시민의 방에서 상주시 출신 유명 가수 방주연 씨를 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평소 방송을 통해 상주에 대한 애향심을 표현해 온 방주연 씨는, 1970년 ‘슬픈연가’로 가수 데뷔 후 정, 자주색 가방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여성회장 직을 거쳐, 현재는 한국셀프휠링파워연구소장 직을 맡고 있으며 여러 수상 경력을 가진 유명 가수로서 현재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체질별 식생활 길들이기’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했으며 미술작가 활동 등 뜨거운 열정과 다양한 재능으로 오랜 기간 대중의 인기와 신뢰를 얻고 있다.
방주연 씨는 앞으로 상주시 홍보대사로서 시 축제·문화·관광 등의 분야와 시정 주요 사업을 홍보하고 축제 및 행사에 참여하는 등 상주시 이미지 제고 및 위상을 드높이는 데 활약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주연 씨는 “내가 가진 애향심과 역량, 경험을 아낌없이 활용해, 내 고향 상주시의 다양한 가치들을 전국을 넘어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그동안 방송 출연 시 보여준 상주에 대한 애향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방주연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다양한 홍보 분야에서의 현장 경험과 대중들에게 받는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상주시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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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대구은행 상주지점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마을 나눔행사’진행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대구은행 상주지점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마을 나눔행사’진행
[knews25]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대구은행 상주지점과 함께 9월 12일 복지관 경로식당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마을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대구은행 상주지점 직원들의 배식 봉사와 함께 급식소 이용 어르신들에게 명절기념 선물을 개별 증정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은행 상주지점 신진광 지점장은 “가족과 단절되어 외롭고 쓸쓸하게 명절을 보낼 독거 어르신들에게 추석의 정을 선물해 드리고 싶었다”며 “약소하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은행 상주지점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추석맞이 행사와 더불어 각종 행사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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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무양LH7단지 주민 대상 뜨개 교실 실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무양LH7단지 주민 대상 뜨개 교실 실시
[knews25]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무양LH7단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9월 12일부터 뜨개 교실 ‘손뜨개로 하나 되는 우리 마을 공동체’를 진행하고 있다.
7단지 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해 개설한 뜨개 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회기 동안 진행되며 향후 뜨개 교실을 통해 기술을 습득한 주민들이 직접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하고 수세미 나눔 Day를 통한 이웃 안부 묻기, 행복한 7단지 자율공방 운영 등 주민 간의 소통창구를 마련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이 뜨개 교실을 통해 건전한 여가를 보내며 자기 계발의 시간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주민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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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의 인생 2막, 평생학습관이 응원한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신중년, 경력단절자 등을 위한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새롭게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 평생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0월부터 8주간 신중년, 경력단절자, 생애전환기 성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생애설계 및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한 ‘4050 생애전환기 중장년 인생설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MBTI심리상담센터 황성용 대표를 모시고 MBTI를 활용한 성인진로 적성을 탐색하며 생애설계 밑그림을 그리는 실습을 진행하는 등 지식과 재능 및 역량개발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중년, 은퇴자 등 생애전환기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30명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평생학습관은 올해 3월 “숲해설가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4월~5월에는 “문해교육사 양성과정”, 5월부터는 “웃음치료 자원봉사단 양성교육 과정”을 완료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었다.
또한, 관광거점도시인 강릉의 장점을 살린 특화사업으로 운영된 “도시문화 해설사 양성과정”은 기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진행해 강릉만의 도시문화 투어맵 작성 및 코스개발을 통해 새로운 도시문화투어 코스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앞서 진행된 과정은 모두 신중년 및 경력단절자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과정을 완료한 후 일자리나 자원봉사와 연계해 인생 제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문해교육사 양성과정 수료자 중 16명은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한글교실에서 보조교사로 활동하고 있어 읍면지역 학습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웃음치료 자원봉사단은 7월부터 관내 초중고 특수반 학생을 중심으로 신청을 받아 이미 8개 학교 17개 반에서 160명 이상이 수업을 신청했으며 10월 이후에는 일반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웃음치료 수업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정영란 관장은 “내년 평생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해 신중년뿐만 아니라 건강한 노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양질의 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즐겁게 공부하고 봉사 및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신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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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come DOOROO ‘2023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Dreams come DOOROO ‘2023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knews25] 강릉시 청년센터 두루에서는 9월 셋째 주 토요일 청년의 날을 맞이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2023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정부에서 매년 셋째 주 토요일로 2000년에 지정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청년의 날 행사는 청년을 꿈을 응원한다는 의미의 ‘Dream come DOOROO’ 주제를 가지고 자유로운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한다.
15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 11명의 1인 청년 기업가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어 청년 창업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정보제공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1인 청년 기업가들의 제품을 소개하고 공예, 제조, 베이커리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아이템을 직접 시식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16일에는 ‘나는 마케터로 살기로 했다’의 주제로 김진욱 강사를 모시고 마케팅 분야의 직무 이해를 높이기 위한 특강을 진행하고 관련 직무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생생한 현장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주간 설문조사 교류 분야에서 1순위로 선정된 직업별 청년반상회인 ‘두루 친해지길 바래’를 진행해 애로사항 공유 및 청년 간 교류증진을 도모한다.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청년센터 두루 블로그를 통해 9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청년의 날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번 행사가 강릉시의 미래인 젊은 세대들이 함께 즐기고 호흡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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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2023년 부산 결혼이민자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 여성회관은 한글날 577돌을 맞아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2023년 부산 결혼이민자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자 한국어말하기 대회’는 결혼이민자의 한국어교육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한국 생활에 대한 격려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가족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행사로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 행사는 그간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비대면 경연으로 개최해오다, 다시 집합 대면경연으로 실시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날 대회는 다문화가정, 지역 유관기관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발표 경연 기념공연 심사 및 시상 폐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연은 한국생활 적응 부산의 자랑 가족에 대한 내용 등 ‘부산의 정착 생활’에 대한 3분 이내의 발표로 진행된다.
표현력 발음·억양 내용·구성 발표력 등을 심사 후 우수자 3명에게는 부산시장상이, 그 외 참가자들에겐 추천센터장 명의의 참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경연 참가 대상은 여성가족부의 한국어교육이나 법무부의 사회통합프로그램 수강자 중 입국 10년 이내 결혼이민자로 참가 신청은 지역 관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또는 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접수기관에서는 적격 여부 등을 확인하고 경연 발표자를 1차로 선발한 다음, 오는 9월 22일까지 여성회관으로 추천하면 된다.
권인철 부산시 여성회관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한글의 소중함과 부산시민으로서의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점센터로서 변화해 가는 다문화가족 정책 수요에 맞춰 지역의 기관들과 함께 소통하며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성회관은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부산시 거점센터를 시로부터 지정받아 지역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 사회의 조기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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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아동학대 대응인력 합동교육'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아동학대 대응인력 협업 강화를 위해 부산시와 경찰청이 함께 앞장선다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부산경찰청과 함께 내일부터 2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경찰청 14층 경찰교육센터에서 '2023년 하반기 아동학대 대응인력 합동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 현장의 최일선 대응 인력인 구·군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16명과 학대예방경찰 15명 간 유기적 협력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의 내용은 아동학대 대응기관의 이해 아동학대 사례 연령별 아동 면담기법 및 전문가 사례 자문 소진대처 방지를 위한 집단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16개 구·군 공무원과 학대예방경찰 간의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 보호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아동학대 현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석정순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과 협력체계가 유기적으로 증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 근절 및 아동들이 행복할 수 있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교육 및 홍보, 심리치료 등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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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4일 가덕도 일원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한‘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3차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토부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주민설명회는 오전 11시 대항마을회관에서 2차와 3차 주민설명회는 오후 2시와 오후 4시 30분 가덕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와 별도로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오늘부터 27일까지 부산시 공항기획과, 강서구 건설과, 가덕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주민 편의를 위해 부산시 공항기획과와 강서구 건설과에서는 휴일에도 기본계획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 제출은 열람처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이현우 부산시 신공항추진본부장은 “국토부에서 수립한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의 내용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주민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우리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이 올해 연말 확정·고시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적극 협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