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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특강 실시
함안군보건소,‘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특강 실시
[knews25] 함안군보건소는 지난 6일과 7일에 보건소 3층 교육장에서 2023년 보건소와 함께하는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오는 13~14일에는 삼칠권역의 군민들을 위해 칠원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결혼적령기의 남녀 직장인과 예비부부, 임산부, 가임기 여성 등을 대상으로 기태교 전문가 이경옥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는 배란기에서 분만 직전까지 전반적인 여성의 신체 변화와 적응증, 기의 정의와 종류, 적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이에 결혼적령기의 지역주민과 예비부부 등 가임기의 주민들이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강옥순 보건소장은 “급격한 출산율 감소로 인한 인구소멸 위기에 처한 요즘 인구감소는 매우 심각한 사회현상”이라며 “임신에서부터 출산까지 전 과정에 대한 특강 실시로 군민들이 결혼과 임신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보건소는 출산장려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임산부건강교실과 손주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12월에는 ‘비커밍 맘’ 뮤지컬을 무료로 실시할 예정으로 저출산의 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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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함안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knews25] 함안군보건소는 추석연휴 벌초와 성묘 등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쯔쯔가무시증 감염 위험이 높은 10~12월을 대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10월부터 12월은 털진드기 유충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이다.
농작업, 텃밭작업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 가을 행락철을 맞아 등산, 캠핑, 산책 등 야외활동 시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일부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종류로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라임병 등이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렸을 때 검은 딱지가 관찰되는 것이 특징이며 보통 10일 이내 잠복기가 지나면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치명률이 높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38도 이상의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신속한 검사 및 진료를 받아야 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전 밝은 색의 긴옷, 모자, 장갑, 장화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진드기 기피제 사용도 도움이 된다.
야외활동 중 풀밭에 앉을 때는 돗자리를 사용하고 풀밭에 옷을 벗어두거나 용변을 보지 않는다.
야외활동 후 귀가 즉시 옷은 털어서 세탁해야 하며 샤워하면서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한다.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텃밭작업을 포함한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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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추석 연휴 보내기, 화재예방대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추석 연휴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방역 규제 해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으로 연휴 기간 많은 사람이 이동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증가해 화재 위험성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대구소방은 추석 연휴 화재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화재취약 주거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먼저 1단계 화재 위험요인 제거를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주요 다중이용시설 87개소를 대상으로 비상구 폐쇄,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차단 여부를 집중 조사한다.
특히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소방, 전기·가스공사 및 지자체와 합동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추석 명절 전 보완토록 지도하고 소방본부장·서장 등 소방기관장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화재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상인회 등과 간담회를 열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2단계로 27일까지 화재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 강화와 대시민 홍보활동을 병행한다.
요양원 등 노유자시설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원격으로 화재안전을 확인하고 대상별 맞춤형 피난계획과 대피 매뉴얼을 숙지하도록 안내한다.
쪽방촌,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 취약 주거시설에 대해서는 소방관서장이 현장을 방문해 화재안전 지도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대형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물류창고의 경우 관계자와 수시로 안전 정보를 공유해 화재 위험성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언론 매체와 캠페인 등을 통해 화재예방 홍보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연휴 기간 전·후에는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총력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든 화재예방수칙 준수를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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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빅데이터’특강으로 디지털 선도도시로 도약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대구굴기의 원년을 맞아 미래 50년을 구상할 유능한 공직자 양성을 위해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을 올해 처음 기획했다.
지난 3월 ‘도심항공교통’, 4월 ‘반도체’, 5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특별 강연, 6월 ‘로봇’에 이어 9월은 ‘빅데이터’를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국내 최고의 딥러닝 전문가라 불리는 김용대 서울대 교수를 초빙해 ‘대구의 미래, 빅데이터 산업 글로벌 동향과 대응’을 주제로 9월 13일 오후 4시 30분에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대구광역시는 5대 신산업의 하나로 ABB를 선정하고 ABB의 핵심 분야인 빅데이터 산업을 육성해 데이터 산업 거점도시 구현, 빅데이터 등 신디지털기술의 공공분야 확대, 새로운 디지털 행정수요 대응체계 마련 등 디지털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혁신 생태계 육성을 위해 2030년까지 2조 2천억원 규모의 ABB 분야 8대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고 비수도권 최대 SW기업 집적지인 ‘수성알파시티’가 과기부의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시범사업’의 추진 지역으로 최종 선정된 만큼,이번 교육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빅데이터 산업의 글로벌 동향과 변화 흐름을 읽고 대구광역시가 디지털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고민해보고자 마련됐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광역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 구축의 일환으로 수성알파시티 고도화와 단계적 확장을 통해 ABB 산업의 성장 공간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ABB 산업의 핵심 분야인 빅데이터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과 전문성 강화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만들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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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안로 고모요금소 하이패스 차로 증설, 9월 15일 개통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민자도로인 범안로의 출·퇴근 시간 지·정체를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모요금소의 범물 방향 하이패스 1개 차로를 추가 설치해 9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시험운행 후 9월 15일부터 정상 개통한다.
범안로는 현재 삼덕요금소 4개 차로와 고모요금소 3개 차로에 하이패스를 운영 중에 있으나, 2022년 1월 통행료 반값 인하와 같은 해 3월 4차순환도로 완전 개통으로 통행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고모요금소 범물 방향 하이패스는 1개 차로밖에 없어 출·퇴근 시간 차량 지·정체가 심화되고 있고 무리한 하이패스 차로 끼어들기로 교통사고 위험도 상존해 증설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됐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모요금소 범물 방향의 하이패스 1개 차로를 추가 설치해 9월 15일부터 정상 개통할 계획이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번 고모요금소 범물 방향 하이패스 차로 증설로 상습적인 지·정체가 해소되고 운전자 교통안전이 크게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자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로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범안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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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기 대응 이색 자동차 대회 개최
영덕, 환경위기 대응 이색 자동차 대회 개최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환경위기에 대응하는 유쾌하고 즐거운 활동을 장려하고자 기획된 2023업사이클링 무동력 자동차 경주대회 ‘영덕펀박스레이스’의 참여팀을 모집한다.
‘펀박스레이스’는 영덕의 지형적 환경을 활용해 언덕 위에서부터 약 230m거리의 구간에 트랙을 설치하고 무동력 자동차로 달리는 경기이다.
모든 참여팀은 자동차 내부와 외관 제작 시 50% 이상의 폐품을 활용해야 한다.
‘펀박스레이스’ 참여자 모집은 9월 5월부터 9월 19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지원신청서는 영덕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참여팀은 최소 2인 이상이어야 하고 지원 신청시 차량 제작 계획을 비롯해 퍼포먼스 계획 등을 제출하고 서면 평가로 진행되는 예선전을 통해 총 20개 이내의 팀이 선정된다.
선정된 팀에게는 제작 지원금 100만원이 본선 참여 후 지급된다.
‘펀박스레이스’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간 개최되는데 첫날인 4일에는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 거리 공연과 함께 참여 차량 전시와 관객 평가가 진행된다.
둘째 날인 5일에는 오후 1시부터 본선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본선 대회는 한 팀씩 약 10분 가량 진행되며 참여자 인터뷰와 퍼포먼스 후 레이스를 진행한다.
레이스는 출발점부터 도착점까지 시간을 재는데 경기 도중 넘어지더라도 팀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참여팀의 퍼포먼스와 차량 디자인, 레이스 등은 심사위원과 관객의 종합점수로 순위가 매겨지며 우승팀과 3위까지 포디움에서 시상을 진행한다.
베스트 디자인, 베스트 레이스, 베스트 퍼포먼스 등의 시상식이 이어진 후 모든 참여 차량이 함께 퍼레이드도 펼칠 예정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 담당자는 “이번 ‘펀박스레이스’가 해외에 비슷한 대회가 있지만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대회인 만큼 낯설게 비춰질 수도 있지만 해외의‘soapbox race’를 검색해 본다면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6월부터 영덕 곳곳을 답사하며 여러 조건을 갖춘 개최 장소를 찾았고 올해 테스트 성격의 ‘펀박스레이스’가 성공적으로 치러진다면 향후 장소를 옮겨 ‘펀박스레이스’ 자체를 대형 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다.
업사이클링의 메시지가 이번 행사를 통해 잘 전해져서 현재의 기후위기를 비롯한 환경 문제에 대처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그동안 재단은 2021년 지역문화진흥원의 협력형 생활문화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덕곡천 가로수 옷 입히기’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와 ‘덕스트릿’ 등 주민이 주체가 되는 전시 행사를 추진해 왔다.
올해는 문화체육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모두의 생활문화’사업과 ‘환경예술제’를 연계한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가 진행된다.
‘펀박스레이스’가 포함된 이번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는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9일간 영덕읍 덕곡천을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영덕생활문화센터, 영덕보건소를 비롯해 영덕의 12개 생활문화 관련 기관과 단체가 함께 준비한 업사이클링아트 전시를 비롯해 전문가 전시, 환경 주제 공연, 생활문화주간 ‘우다다다 페스티벌’ 등이 함께 열려서 축제 기간 내 다채롭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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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하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은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남정면 구계리 마을회관에서 운영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복지 욕구가 있음에도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가 취약해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반기별로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는 시책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작하게 됐다.
이번 하반기 사업은 영덕군자원봉사센터 행복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복지서비스 종류와 신청방법 안내 등 복지 상담을 제공함과 동시에 관계기관의 연계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난 상반기에는 총 112건의 상담과 32건의 복지 연계를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각 마을 이장이나 사회복지 종사자 등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더 많은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권순학 주민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과 같이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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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공무직노동조합과 순조롭게 단체협약 체결
영덕군, 공무직노동조합과 순조롭게 단체협약 체결
[knews25] 영덕군은 지난 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과 ‘2023년 영덕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도명화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함동성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영덕지부장과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측 교섭위원 소개와 경과보고 대표교섭위원 인사말, 단체협약서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단체협약은 영덕군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이 2017년 처음 단체협약을 체결한 후 새롭게 민선 8기가 출범하면서 맺은 첫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주체는 지난 2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 실무교섭과 본교섭을 진행해 이번 합의를 이끌었으며 주요 합의사항은 병가 및 특별휴가 확대 육아휴직 기간 확대 연가저축제도 도입 퇴직금 중간정산 이후 계속근무연수 산정방식 개선 등 조합원의 근무조건 개선, 권익증진, 복리후생 강화를 주요 골자로 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서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결된 만큼 협약사항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노사 간 대화와 양보를 통해 상생협력의 노사문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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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발전을 위한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발전을 위한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 개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9월 8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강옥희 대표이사와 직원, 도·시군 관광부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강원 야간관광 상품 등 재단의 상반기 주요 성과와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도· 18개 시군과 함께 ’24년도 새로운 관광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관광재단은 ‘범내려온다’ 한국홍보 영상 제작의 주인공 한국관광공사 오충섭 전북지사장을 초청해 “도시브랜딩, 콜라보, CX 크리에이티브”라는 주제로 관광 마케팅 활성화 전략특강도 함께 실시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트렌드와 변화에 민감한 관광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강원 관광 및 지역별 현안을 수시로 확인하고 도·시군과 함께 지역별 특색이 잘 드러나는 차별화된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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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어종‘동자개’종자 41만 마리 방류
토속어종‘동자개’종자 41만 마리 방류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글로벌본부에서는 “도내 내수면 생태계 보호 및 감소하고 있는 토속어종 자원조성을 위해 강원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대량생산한 동자개 종자 41만 마리를 9월 12일부터 도내 내수면 8개 시군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동자개는 센터에서 자연산 어미를 확보해 대량생산한 우량종자로 최근 기후변화와 민물가마우지의 먹이활동 등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토속어종 자원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자개는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으며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지만, 예년에 비해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회복이 시급한 실정이다.
동자개는 야행성으로 주로 돌틈에 숨어서 생활하는 습성이 있어 민물가마우지 등 조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저층 어류로 강원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2002년부터 대량생산에 성공해 현재까지 총 457만 마리를 방류해오고 있으며 도내 양식 희망어가를 대상으로양식기술 지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강원자치도글로벌본부는 “감소 추세에 있는 도내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앞으로 토속어종 대량생산 방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