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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옥동, 금·토 저녁 차 없는 거리 운영 ‘문화공연 진행’
안동시 옥동, 금·토 저녁 차 없는 거리 운영 ‘문화공연 진행’
[knews25] 안동시 옥동 일부 구간이 ‘주말 저녁 자동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안동시 옥동상인회는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금·토 저녁에 옥동 복주1길과 복주2길 일부 구간의 차량을 통제하고 노천 테이블 운영과 문화공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23일 옥동상가거리 대청결운동도 실시했다.
옥동상인회원 30여명은 복주1길과 복주2길 상가 거리 내 쓰레기를 수거하고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도 전개했다.
옥동상인회 권영탁 회장은 “9월부터 6주간 ‘주말 저녁 자동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여유 있는 나들이를 지원하겠다”며“불편 사항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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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중앙신시장 스탬프 투어 실시
안동 중앙신시장 스탬프 투어 실시
[knews25] 서구동주민자치회에서는 23일 안동중앙신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신시장 신서유기 마스터’라는 이름으로 스탬프 투어 행사를 가졌다.
신시장 스탬프 투어는 서구동주민자치회에서 안동중앙신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전통시장에 관광 프로그램을 투입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기 위한 콘텐츠이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숨겨진 드래곤볼을 찾아 소원을 이뤄주는 만화를 모티브로 해 총 7개의 숨겨진 스탬프 함을 찾아 5개 이상의 스탬프를 모으면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는 행사이다.
행사는 23일부터 시작해 상품소진 시까지 계속될 예정이였으나 많은 사람의 참여로 행사 당일 상품 300개가 전부 소진됐다.
한편 주민자치회에서는 신시장 상인회와 MOU를 맺고 상호 협력해 내내내운동 홍보활동, 신시장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신시장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박태진 주민자치 회장은 “생각보다 많은 관심속에서 행사가 일찍 끝나게 되어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더욱 정비해 스탬프 투어 시즌2를 기획하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안동의 중심 신시장을 구석구석 구경하는 재미도 누리고 푸짐한 상품도 수령하고 재래시장의 푸짐한 인심을 느끼며 좋은 상품을 많이 구입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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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2023 하반기 주간교육 개강
안동시 평생학습관, 2023 하반기 주간교육 개강
[knews25] 안동시 평생학습관이 오는 28일부터 2023년 하반기 주간교육을 시작한다.
하반기 주간교육은 바리스타, 요리, 컴퓨터, 미용 등의 자격증 취득 대비반 14개 과정 외국어, 미술, 악기, 운동 등 취미반 33개 과정이다.
12월 중순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이번 하반기 주간교육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인기를 반영하듯 이달 7일 모집을 시작한 지 불과 1~2분 만에 정원이 조기 마감됐다.
확정된 수강인원은 전년도 대비 10%가 증가한 680여명에 달한다.
28일 오전 10시 평생학습관 4층 대강당에서 개강식을 개최한다.
아름다운 하모니를 자랑하는 안동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내빈과 수강생, 강사 등 약 150여명이 모여 개강을 축하할 예정이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수강생들의 교육 열정에 부응하고 건전한 여가와 건강한 생활을 돕도록 학습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주간교육을 신청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시민들은 9월 중 특강교육 신청이 예정되어 있으니, 평생학습관 교육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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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앙신시장상인회, 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 200만원 기부
안동시 중앙신시장상인회, 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 200만원 기부
[knews25] 안동 중앙신시장 상인회가 안동시 폭우 피해 이웃 돕기에 동참했다.
상인회는 지난 23일 안동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집중 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주민과 재해 취약 지역주민을 돕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상선 회장은 “경기침체로 상인들의 어려움이 크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회원께서 기탁금을 후원하셨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돼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대표시장인 중앙신시장 상인회에서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수해 주민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신시장 상인회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매년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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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정신질환 등록회원 가족지원 강화
안동시, 정신질환 등록회원 가족지원 강화
[knews25]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2일 정신질환의 이해를 돕고 보호자 역할에 대한 정보제공을 위해 등록회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3년 정신질환 등록회원 가족교육을 실시했다.
1부에서는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송대기 센터장이 ‘정신질환의 이해’를 주제로 조현병, 양극성정동장애, 우울증 등 정신질환 및 증상에 대해 교육했다.
2부에서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당사자 가족 간 교류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자조모임을 진행했다.
가족교육을 통해 정신질환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재활 프로그램과 더불어 정신과적 증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정신질환 가족의 부담감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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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클린하우스 가림문 설치로 도시미관 UP
안동시, 클린하우스 가림문 설치로 도시미관 UP
[knews25] 안동시가 청결하고 쾌적한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 클린하우스 전면에 가림문을 설치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의 개방형 클린하우스는 적재된 생활폐기물들이 그대로 노출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시는 가림문 설치를 통해 배출된 폐기물이 보이지 않도록 하고 가림문 외관에는 분리배출 항목을 잘 보이도록 표시했다.
이를 위해 안동시 표준 클린하우스 디자인을 마련했으며 신규 설치 대상지에 지속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동지역의 클린하우스 218개소 중 가림문이 설치된 곳은 99개소이며 설치 중인 곳은 57개소이다.
올해 중으로 읍면 지역까지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배출방법과 시간을 준수해 클린하우스 내부에 쓰레기를 배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낡은 클린하우스를 신규시설로 교체하고 클린하우스 가림문 설치를 전면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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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100억원 규모 펀드 조성해 청년창업 이끈다
안동시, 100억원 규모 펀드 조성해 청년창업 이끈다
[knews25] 안동시는 23일 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안동시 청년창업펀드 조성·운용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착수한 이번 연구용역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인‘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사전 절차이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펀드 조성의 타당성 및 조성방안, 문제점과 보완 사항 등의 종합적인 보고를 진행했다.
보고에서는, 최근 정부의 중소기업 창업지원형태가 융자지원에서 투자지원의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특히 국내 정책자금 대비 투자조합 결성금액의 비율이 2013년 37.2%에서 2022년 197.2%로 확대된 데에 반해 안동시의 2020~2023년 벤처투자현황은 3건, 총투자금액은 6억원에 그쳐 투자지원의 필요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러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해 기업 투자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기업이 자금 유치 애로로 아이디어의 사업화에 실패하지 않고 끊임없는 성장을 이뤄가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향후 지방재정 투자심사, 관련 조례 정비 등 후속 절차를 거쳐 내년 중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출자사업 공모에 선정된 펀드 운용사와 총 1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시 출자액의 2배수 이상을 지역 유망 청년 기업에 투자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권기창 시장은 “최근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불안한 경제 상황을 딛고 지역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필수인 만큼 펀드 조성을 통한 적극적인 투자 활동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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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새롭게 변신. 준비 착착
올가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새롭게 변신. 준비 착착
[knews25] 2023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화려하게 꽃피는 탈과 탈춤’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9일까지 여드레간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관광객에게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축제의 순간을 경험하게 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와 분리해 탈춤축제만의 킬러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구 안동역사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웅부공원, 남쪽으로 탈춤공원 공연장까지 연결해 도심 전체를 축제장으로 대폭 확장한다.
마스크EDM파티, 마스크버스킹, 탈놀이단 등 기존 프로그램을 포함해, 탈춤 플래시몹, 탈춤 골든벨 퀴즈쇼, 원도심 워킹 트레일 탈 랜덤 댄스 등 MZ세대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콘텐츠로 축제의 흥행을 이끈다.
또한, 10개국 11개 팀의 해외공연단과 작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으로 등재된 국내공연단 18개 팀을 초청해 국내외 손꼽히는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명실상부한 국제적 페스티벌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끌어올린다.
원도심 거리형·참여형 축제를 개최하되 메인무대를 구 역사부지 내 유휴부지로 이전하는 새로운 변화도 꾀했다.
경동로 6차선 도로를 통제하지 않아 대중교통 흐름은 원활해지고 탈춤공원과 공연장으로의 접근성은 향상해 국내외 탈춤공연을 더욱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원도심이 가지는 상징성과 역사성은 살리고 불편 사항은 보완해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추진한다.
탈춤공원 내 빗물정원과 수목쉼터를 조성해 관람객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모디684앞에서 웅부공원 앞까지는 메인포토존으로 구성하고 웅부공원에는 프린지 공연 운영과 함께 메타버스관 및 세계탈전시관을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도심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는 각종 체험부스, 거리 퍼레이드 등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으로 삼는다.
또한, 강변주차장을 비롯한 축제장 곳곳에 임시주차장을 설치하는 한편 축제장의 중심인 구 역사부지와 탈춤공원 간 보행로를 설치해 이동 편의성은 더욱 향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1997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2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세계보편문화인 탈과 탈문화를 기반으로 한 세계 유일의 축제이다”며 “이번 축제는 남에서 북으로 이어지는 축제공간을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예정이며 동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축제 스토리를 즐기면서 안동의 심장인 원도심을 활력 넘치게 할 것”이라 전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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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직원, ‘나눔으로 공유의 가치를 얻다’
거창군 직원, ‘나눔으로 공유의 가치를 얻다’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군청 중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육아물품 나눔 ‘다가치 키움, 나눔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일상의 나눔과 자원의 재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육아용품 나눔장터로 자원 재사용의 가치를 발견하고 함께하는 직장 내 육아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치러진 이날 행사는 자녀를 키우면서 사용했던 물건 중 유아 도서 의류, 신발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 700여 점을 기부받아 필요한 직원들이 서로 나누면서 공유의 가치를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나눔장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아이와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물건이 나눔 행사를 통해 다른 아이에게도 가치 있는 물건이 될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행사는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 뜻깊다”며 “앞으로는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회를 만들어 ‘가족친화적인 거창’을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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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대천 플로킹 행사 개최
양양군, 남대천 플로킹 행사 개최
[knews25] 환경보호와 건강증진을 위해 매달 넷째주 토요일에 진행중인 ‘2023년 남대천 플로킹 행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양양남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플로킹 행사는 아름다운 남대천을 배경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남대천의 청정자연을 지키며 지역사회의 화합을 다지고자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담배꽁초 줍기를 통해 주민들의 금연 의식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주관 ‘담배꽁초 싹쓰리 플로킹 캠페인’과 함께 진행된다.
이는 담배 내의 화학물질이 토양과 생태계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리고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것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플로킹 구간은 양양웰컴센터 앞 제방도로에서 남대천 수상레포츠체험센터까지로 운영된다.
행사당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보물찾기 이벤트가 진행되고 금연 홍보물품도 배부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플로킹 행사를 통해 양양의 청정자연을 보호하는 의식이 확산되고 건강한 사회를 지키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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