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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새내기 공직자들과 소통 시간 가져
김학동 예천군수, 새내기 공직자들과 소통 시간 가져
[knews25] 김학동 예천군수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새내기 공직자 165명과 함께 특별한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공직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9급 공직자로부터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듣고 고충 해소와 사기진작 방안을 찾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김 군수는 주관 부서 담당 직원과 관리자급 등을 배제하고 9급 공직자들과만 자리해 격의 없는 대화를 직접 진행했다.
김 군수는 군정 현안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선배 공직자로서의 경험을 전한 데 이어 직원들로부터 받은 개인적인 질문에도 서슴없이 대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격려와 공감을 나눴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 이어 군수와 직원들 간의 대화의 시간을 3차례 더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직원들의 고충 또는 건의 사항 등은 추후 검토를 통해 직원 간 협업체계 구축, 맞춤형 워크숍 추진,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에 함께한 새내기 공무원들은 예천군의 미래를 짊어질 소중한 인재들이며 앞으로 군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주길 바라고 무엇보다도 스스로가 행복할 수 있는 공직 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또한,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고 활기차게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로 직원들과 공감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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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장애인학대 예방교육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9월 14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장애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장애인식개선교육과 장애인학대 예방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학대 예방교육을 통해 학대유형 및 장애인 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해 장애인학대 근절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강사를 초빙해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의 제고 등을 교육하고 장애인학대 예방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서 강사를 초빙해 장애인 학대의 정의 및 신고의무, 장애인 학대유형 및 신고방법 등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장애인 학대 예방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 사회 조성과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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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3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계결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지적의 날은 국토의 디지털화로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지적재조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관계 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적재조사특별법’ 제정일인 2011년 9월 16일을 기념일로 지정한 것이다.
이번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디지털 지적의 날을 기념해 지적재조사 사업의 가치 제고 및 지적·공간 정보 정책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월 12일 LX서울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진대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우수사례로 전국에서 공모된 69건 중 내부검토 및 사전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11건에 대해 발표가 진행됐다.
삼척시 민원과 지적재조사팀 이진욱 주무관은 ‘현실경계 결정을 통한 조정금 산정 현실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해 경계결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상은 9월 13일에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컨벤션 타워에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결하고 토지 이용가치를 높여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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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 4차 원주시민녹색장터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16일 원주문화원 앞 중앙공원에서 ‘2023년 원주시민녹색장터’를 운영한다.
올해 네 번째 열리는 녹색장터는 아나바다나눔터, 육아플리마켓, 공예체험, 문화공연 등 녹색소비 실천과 더불어 체험과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자원순환과나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5·6차 원주시민녹색장터는 10월 14일과 15일 이틀간 한지테마파크와 함께하는 한지붕 에코마켓으로 운영되며 중고물품 거래뿐만 아니라 펫프랜들리 한지체험 등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될 전망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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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니어클럽, 2년 연속 노인일자리사업 최우수 수행기관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니어클럽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사업평가와 참여자 조기등록 2개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원주시니어클럽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인 농업정책 가이드 사업을 개발하고 단순 환경정비 사업단의 규모를 줄여 재활용 사업단을 새로 구성하는 등 어르신들의 욕구와 사회적 변화를 반영한 일자리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모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멘토-멘티 프로그램의 멘토로 선정되는 등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내 노인일자리 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원주시니어클럽은 올해 4,636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5,353명에 달하고 있다.
김남희 경로장애인과장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신 원주시니어클럽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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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댄싱카니발 ‘붐업’을 위한 수도권 집중 홍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3 원주 댄싱카니발의 성공 개최와 붐업을 위해 수도권 집중 홍보에 나선다.
시는 오는 16일 ‘춤추는 도시 원주’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홍익대, 강남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주요 거점 지역에서 현장 홍보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2022 댄싱카니발 은상 수상팀 ‘고블린 댄스스튜디오’의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댄싱카니발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축제 소개 리플릿 배부 등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선화 관광과장은 “원주시는 수도권과의 지리적 접근성이 우수한 만큼 더 많은 수도권 관광객이 댄싱카니발에 찾아와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 8월 24일 수도권 여행사 3곳과 댄싱카니발 연계 관광상품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해 수도권 관광객 400명 모객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등 댄싱카니발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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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세원과 투자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9월 14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자동차용 필터류 생산 기업인 ㈜세원과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 협약를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이정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다.
㈜세원은 원주 태장농공단지에 본사와 공장, 연구소를 두고 자동차용 필터류를 주력으로 개발 및 생산하고 있으며 “Single PPM 품질혁신전진대회 대통령상”, 국무총리 표창과 각종 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세원에서 생산된 자동차용 필터 및 시스템, 모듈제품은 KG모빌리티, GM코리아, 르노코리아, 볼보 건설기계 등 주요 완성차 제조업체에 납품되고 있다.
㈜세원은 캠핑 등 젊은 트렌드에 맞추어 선루프 산업에 신규 투자를 결정하고 내연 기관 자동차 산업 축소에 대비해 친환경 자동차 산업으로 전환을 도모하고자 태장농공단지 부지 내 공장 증설을 계획했다.
원주 태장농공단지 부지에 건축 및 설비 약 55억원을 투자해 약 3,275㎡ 규모의 선루프 제조공장을 2024년 3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투자가 모두 완료되면 약 21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원주시의 자동차 부품 산업도 크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세원의 이번 투자는 원주 자동차 부품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기업이 더욱 성장해 ㈜세원이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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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가을철 송이버섯 등 임산물 채취 시기를 맞아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임산물 불법채취행위, 무단벌채, 불법산지전용, 각종 폐기물 등의 투기·적치행위 등을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시는 특별사법경찰 등 4개 반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임산물 주요 생산지 등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불법행위 발견 시 관련 법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계획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므로 입산자 등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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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1차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총회 참가
안동시, 제11차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총회 참가
[knews25] 안동시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전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1차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총회에 참가한다.
TPO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주요 도시 간 네트워크 형성과 관광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2002년 8월 창설된 관광국제기구이다.
현재 한국 포함 중국, 일본, 베트남 등 16개국 137개 도시 및 민간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총회는 2년에 한 번 개최되며 회원 도시와 민간단체 등이 한자리에 모여 관광 정보를 공유하고 관광산업 발전방안을 토론하는 자리이다.
이번 제11차 TPO 총회는 ‘관광산업이 이끌어가는 지역경제’라는 주제로 주제별, 지역별 소그룹 회의, 관광홍보전 등으로 진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TPO 회원 도시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될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해 안동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아이템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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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적극 추진’
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적극 추진’
[knews25] 안동시는 지난 13일 옥동 상가 지역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배출문화 조성을 위한 ‘내내내 실천운동(내집·내가게 앞은 내가 청소하기 운동’의 하나로 매월 2회씩 상가나 아파트 지역을 중심으로 대시민 홍보활동 형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날 안동시 자원순환과, 옥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함께 특히 환경공무관 60여명이 참석해 주변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쓰레기 잘 버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클린시티 성공을 위해 주민들의 협조는 필수적인 요소이다”며“주민 스스로 생활폐기물을 올바르게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동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