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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에도 ASF방역에 힘써주세요
추석명절에도 ASF방역에 힘써주세요
[knews25] 봉화군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많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추석명절 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최초 발생 이후 지금까지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의 양돈농장에서 37차례에 걸쳐 발생한 바 있으며 특히 9~10월과 추석 명절 전후에 21번 발생한 과거 사례가 있다.
아울러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기·강원·충북·경북지역에서 총 3,211건 발생했으며 군에서도 지난 7일 재산면 상리와 명호면 북곡리의 야생멧돼지 수렵개체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검출되는 등 석포·춘양·물야·봉성·상운면에서 25건 발생해 양돈농장으로 오염원 유입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도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적덕리 소재 거점소독시설에서는 관내로 들어오는 외부 축산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으로 질병 전파의 연결고리를 끊을 계획이다.
아울러 양돈 밀집지역 입구와 읍면 현수막 걸이대에 ASF 차단방역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귀성객의 왕래가 빈번한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입구에는 발판 소독조를 설치하며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도 축협 공동방제단과 군 방역차량을 이용해 주요 도로변과 농장 출입구 주변에 대해 빈틈없는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많은 추석명절 전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은 축산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농가는 장화 갈아신기, 매일 농장 내외부 소독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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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봉사단,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원 전달
민들레봉사단,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원 전달
[knews25] 민들레봉사단은 12일 취약 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광평동에 전달했다.
봉사단의 정성으로 마련된 후원금은 회원들의 뜻에 따라 관내 한부모 가정·장애인 세대 등 취약 계층 5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홍섭 광평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준 민들레봉사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민들레봉사단은 2009년 12월 창단해 15년째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정기적으로 이웃사랑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열린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팝콘·솜사탕 등을 제공하는 등 지역민의 곁에서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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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부 1위 목표로 체계적 실적관리에 나서
구미시, 시부 1위 목표로 체계적 실적관리에 나서
[knews25] 구미시는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부시장과 지표 담당 부서장 등 25명이 참석해 ‘2023년 지자체 합동 평가 대비 부서별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지자체 합동 평가는 국·도정 운영의 효율성·책임성·통합성 확보를 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 중요시책, 도 역점시책에 대해 경북도에서 매년 22개 시군의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89개의 합동 평가지표와 11개의 도 역점시책 지표, 총 100개 지표에 대한 일 년 동안의 추진실적을 평가한다.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담당 지표의 추진현황과 부진 사유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앞으로의 추진계획 및 부서 간 협조 사항 공유 등을 통해 구체적인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김호섭 부시장은 “시군 평가 결과는 시의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전 부서가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2022년 지자체 합동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시부 2위를 달성해 상사업비 8천만원과 포상금 1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올해는 시부 1위를 목표로 지표 담당자 면담, 추진 상황 보고회 등을 통해 실적향상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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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 첫 시동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한국식품연구원는 13일 구미시 선산읍에서 경북본부 구미연락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구미연락사무소는 앞으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본원과 현장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구미시와 한국식품연구원은 2012년부터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를 설립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법적 제한으로 인해 사업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했다.
2021년 9월 관련 법이 개정되고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제거되면서 한국식품연구원은 2024년 건축 설계, 25년 착공, 26년 준공을 목표로 경북본부 설립을 추진한다.
구미시 선산읍 교리 2지구에 들어설 경북본부는 부지 6,596.4㎡, 건물 연면적 5,000㎡ 규모로 식품산업과 기계산업의 융합기술 연구 특산품 고부가가치 실용화 연구 약용작물 건강기능성 신소재 연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식품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의 경북본부가 구미에 들어서게 되면 지역 식품산업 성장에 주도적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선산지역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가 지역 식품산업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6년까지 차질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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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샛강생태공원, 도심 속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부상
지산샛강생태공원, 도심 속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부상
[knews25] 구미시는 최근 급증하는 시민 힐링 공간 확충 욕구에 발맞추고 봄에는 아름다운 벚꽃, 여름에는 수려한 연꽃, 겨울에는 천연기념물 큰고니 철새 도래 등 천혜의 자연이 함께 하는 지산샛강생태공원을 도심 속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탈바꿈하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다양한 야간 조명, 볼거리 창출로 구미 대표 야경 명소로 급부상올봄 구미 대표 벚꽃 명소인 지산샛강생태공원 산책로 주변 벚나무 아래에 야간 조명등 250개를 설치해 공원을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벚꽃과 조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야간경관 및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색있는 민들레 조명과 초승달 조명 설치로 다채로운 야간 경관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크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입구 도로변에는 홍보 간판 설치로 구미의 새로운 힐링의 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색있는 볼거리와 포토존 설치…상징조형물전국 3대 천연기념물 큰고니 도래지인 지산샛강생태공원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큰고니 상징조형물’을 메인 장소인 데크 광장에 설치,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색깔의 조명등을 함께 설치해 상징 조형물의 우아함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디자인 선호도 조사, 도시디자인 자문심의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큰고니 두 마리 상징조형물을 제작해 지산샛강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지난 2일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에서 큰고니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통해 큰고니 부부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이날 축제를 찾은 많은 시민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는 큰고니 부부 상징조형물에 어울리는 이름을 짓기 위해 8일부터 21일까지 시청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누리집 게시판에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중에서 선호도와 인기가 제일 많은 이름을 선정해 추후 특허청에 상표 등록까지 마칠 예정이다.
힐링·체험 공간 확충 및 시민건강 증진 위한 황토 맨발 길 조성최근 건강·힐링에 대한 관심도 증가 및 황토 맨발 길 체험에 대한 수요 급증에 따라 지산샛강생태공원 기존 산책로에 황토 맨발 길 시범 구간을 올 10월 중순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황토길, 황토풀, 황토볼, 세족장, 신발장 등을 설치한다.
내년에는 황토 맨발 길을 추가로 연장해 다양한 체험 공간을 확충하고 시민건강 증진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아울러 25년까지 형곡공원, 시곡물꽃공원, 인동마제지 등 주요 도시공원 내에 황토 맨발 길을 권역별로 확대 조성해 급증하는 시민 황토 맨발 길 체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 행복지수 질 향상을 꾀한다.
부족한 주차 민원 해소를 위한 주차장 150면 추가 확충최근 지산샛강생태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부족한 주차 민원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24년 3월까지 주차장을 추가로 확충해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만족도를 제고하는 등 도심 속의 생태공원 활성화에 나선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의 휴식 및 여가 공간인 지산샛강생태공원을 더욱 볼거리 있고 특색있게 정비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구미지역의 대표 명품공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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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위한 경로당 순회 이·미용 봉사 활동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 순회 이·미용 봉사 활동
[knews25] 김해시 생림면 자원봉사회는 마을경로당을 순회하면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밝혔다.
이·미용 봉사활동은 생림면 자원봉사회와 어방동 소재 덕수 헤어클리닉원장의 재능기부로 실시하게 됐다 교통이 불편해 시내까지 가기 어렵고 거동이 불편하고 보행이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머리퍼머, 머리컷트 와 머리염색, 손톱 물들이기 등의 봉사활동을 매달 하고 있다.
생림면 자원봉사회 이미영 회장은 마을의 어르신들의 어려움과 불편함을 자원봉사회에 사업을 제안해 실시하게 됐으며 자원봉사회 회원들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함께 동참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예뻐진 모습에 좋아하시는 어른들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박수미 생림면장은 “바쁘신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봉사 해주시는 생림면자원봉사 회원님들과 한결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미용 재능기부를 해 주신 봉사자님께 깊은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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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찾아가는 뽀송뽀송 이불세탁소 운영
추석 맞이 찾아가는 뽀송뽀송 이불세탁소 운영
[knews25] 김해시 생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찾아가는 뽀송뽀송 이불 세탁소 운영 하기로 밝혔다.
이 사업은 2023년 생림면 마을복지계획사업 추진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이불빨래 등 대형 세탁이 어려운 노인가구, 취약계층가구, 장애인 등 90~ 10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빨래를 지원해 추석 명절 편히 보내 수 있도록 이불세탁소를 운영 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가정마다 세탁물을 직접 수거하고 배달하는 열의를 보이면서 뽀송뽀송 이불처럼 마음도 뽀송뽀송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박수미 생림면장은 “가정마다 배달 해 주시는 수고에 늘 따뜻한 마음 내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게 감사드리며 우리 생림주민은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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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제대로 해봅시다
분리수거 제대로 해봅시다
[knews25] 김해시 회현동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김해왕릉민속오일장에서 2023년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인 분리수거 배출 캠페인 “회현동 환경지킴이”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회현동주민자치회와 회현동 통장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3년 주민자치사업 분리수거 배출 캠페인인 “회현동 환경지킴이”는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겸해 헷갈리기 쉬운 분리수거 방법 체험, 분리수거 방법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총 6회로 예정되어 있으며 수릉원, 봉황대길, 오거리쉼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실시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회현동주민자치회는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실행하기 위한 자치계획을 수립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는 회현동 환경지킴이 사업 외에도, 관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에 정원을 조성하는 “별빛 정원”, 주민이 직접 만드는 우리 마을 안내 책자 “회현 보물지도”와 같이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예정이다.
김삼궁 회현동주민자치회장은 “요즘 분리수거 등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데 제대로 알지 못하고 분리수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시민들이 제대로 분리수거를 알고 실천해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됐다 한다”고 밝혔다.
박치우 회현동장은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으로는 올해 처음 사업을 하게 되었는데, 주민자치회와 통장단의 협조가 있어 첫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끝난 것 같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다양한 사업에 시민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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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스마트팜 활성화 노력
김해시 스마트팜 활성화 노력
[knews25] 김해시가 스마트팜 활성화에 힘쓴다.
김해는 60년대 우리나라 시설원예 발상지이다.
어방동에 ‘비닐하우스 최초 재배지’라고 적힌 표지석이 있다.
시는 갈수록 농지 면적이 줄고 있는 만큼 스마트팜 활성화로 생산성을 높여 우리 농업의 미래를 열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스마트팜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해 2026년까지 123억원을 투입해 159㏊ 시설농업 농가, 농업법인, 생산자단체의 시설원예 스마트화를 지원한다.
육성 2년째인 올해는 총사업비 24억5,400만원을 투입해 김해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 3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팜 육성을 위해 새로운 사업도 발굴했다.
김해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올해 10개 시설원예농가을 대상으로 2억원을 투입해 환경제어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여기에 정기적인 교육으로 스마트 영농기술을 확산하고 있다.
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매년 300명 정도를 교육해 미래 농업기술에 적응하도록 돕고 있다.
컨테이너를 활용한 스마트팜이란 새로운 시도도 하고 있다.
진영읍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으로 한빛도서관에 양액공급시설과 온·습도제어시설 등을 갖춘 컨테이너 1동을 갖추고 버섯을 길러 소외계층과 나눈다.
시는 다른 도시재생사업지로도 이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21년 6월 화목동에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2개를 준공해 스마트 청년농을 육성 중이다.
이 농장은 생육 환경 유지관리시스템, 자동 원격 환경관리시스템, 양액 재배시설 같은 첨단시설을 갖춰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온실을 관리할 수 있다.
준공 이후 20~30대 농업인 4명이 3년 임대계약을 맺고 각각 토마토와 딸기를 재배해 부농의 꿈을 일구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개발사업 확장으로 농지가 줄어드는 것은 불가피한 일로 스마트팜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줄어드는 농산물 생산면적 이상으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팜 확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경영안정에 힘쓰고 청년 창업농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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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천초, 남해 포세이돈에서 바다수영체험
횡천초, 남해 포세이돈에서 바다수영체험
[knews25] 하동 횡천초등학교는 지난주 남해포세이돈 바다수영체험장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실내 수영장에서 실시했던 생존수영교육을 실외인 바다체험장에는 파도가 일렁이고 있어 더욱 현장감 있는 장소에서 수영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학생들은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통해 물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위기 상황에서의 생존 능력을 갖추는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물속에서 움직이는 방법, 물속에서 체온을 유지하는 방법을 익히며 생존에 필요한 기술들을 배웠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기 생명을 스스로 보호하고 다른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기능과 역량을 함양할 수 있게 됐다.
3학년 한 학생은 “바다에서 생존수영도 배우고 재밌는 체험들도 많이 해서 재밌었다. 파도가 있어 더욱 실감 나고 좋은 경험을 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