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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찾아가는 노인 무료 결핵검진 사업 추진
사천시 찾아가는 노인 무료 결핵검진 사업 추진
[knews25] 사천시가 13일 사천시보건소 주차장에서 결핵 감염에 취약한 시청 현업업무종사자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을 실시했다.
우리나라 결핵발생률은 OECD 국가 중 1위, 사망률은 3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아직도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 중 50% 이상이 노인층에 해당된다.
이에 대한결핵협회울산·경남지부와 함께 직접 찾아가는 노인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해 결핵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 치료를 함으로써 추가 전파를 차단하는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을 수시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결핵검진에서는 대한결핵협회 검진차량을 이용해 엑스레이 촬영부터 판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유소견자 및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객담 채취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검진 결과 결핵 확진자의 경우 의료기관과 연계해 주기적 진료 및 복약 관리를 시행하고 유소견자는 검진일로부터 6개월 이내 추가 검사를 실시하는 등 보건소의 철저한 관리를 받게 된다.
보건소 정희숙 소장은 “결핵 발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결핵의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매년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속적인 국가결핵관리사업 추진으로 잠재된 결핵환자에 대한 선제적 조치를 통해감염병 전파 차단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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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함께 공감하는 제34회 김해예술제 개최
예술과 함께 공감하는 제34회 김해예술제 개최
[knews25] 김해시는 제34회 김해예술제가 9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김해시민의 종, 서부문화센터, 김해문화의 전당 등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김해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김해지회가 주관하는 제34회 김해예술제는 “예술과 함께하는 공감”라는 슬로건으로 김해예총산하 지부 및 예총특별위원회의 공연과 전시회가 개최된다.
먼저, 9월 15일 19시 김해시민의 종에서 개막식 개최 후 우리에게 친근한 영화와 드라마 OST 공연 “영화음악회”가 이어진다.
16일 오후 6시에는 레트로 감성 가득한 “김해가요제 및 가요콘서트”, 17일 오후 5시에는 문화예술에 열정 가득한 생활예술인들의 무대 “어울림한마당”, 같은날 19시에는 우리나라 전통예술의 미를 느낄 수 있는 “국악울림”이 펼쳐진다.
이어서 10월 18일 19시 30분에는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해설이 있는 가을음악회”가 개최된다.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는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1,2,3전시실에서 미술·문인·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이 혼신을 다해 준비한 미술전, 시화전, 사진전이 개최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김해예술제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받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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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랑의 헌혈 및 장기기증 캠페인 실시
김해시, 사랑의 헌혈 및 장기기증 캠페인 실시
[knews25] 김해시는 12일 시청 광장에서 공무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한 ‘제3차 사랑의 헌혈 및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에는 공무원과 시민 35여명이 생명나눔을 실천했으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헌혈 행사에 맞춰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 유발과 인식 개선을 위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시는 매년 분기마다 사랑의 헌혈 행사와 장기기증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행사에 앞서 누리집, SNS, 청내 방송 등으로 헌혈과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허목 보건소장은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과 장기기증희망등록에 동참해 준 직원과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과 장기기증 희망등록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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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가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실시
김해시, 국가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실시
[knews25] 김해시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인플루엔자는 매년 겨울철에 유행해 고령자, 만성질환자, 영유아, 임산부 등 고위험군에서 중증질환과 사망증가를 초래하는 감염질환이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접종 독려를 위해 이달 12일 26일 10월 10일 열리는 읍면동 이통장회의에 참석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한다.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만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생애 첫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어린이는 20일부터 시작하며 만13세 이하 어린이 중 1회 접종대상자와 임신부의 접종은 10월 5일부터 시작한다.
만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1일부터, 만70~74세는 10월 16일부터, 만65세 이상은 10월 19일부터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한다.
주소지에 관계 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접종이 가능하며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조회할 수 있다.
접종기관 방문 시에는 반드시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어린이인 경우 주민등록등본, 국민건강보험증, 임신부는 산모 수첩 등으로 대체 가능하다.
서정아 보건관리과장은 “매년 10~12월은 인플루엔자 접종 권장시기로 이 시기에 꼭 예방접종을 하시기 바라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접종이 가능하니 함께 접종하시어 중복 감염을 예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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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어르신 감염병 예방교육
김해시 찾아가는 어르신 감염병 예방교육
[knews25] 김해시보건소는 지난 12일 이동 3통 경로당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뷰박스를 이용한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보건소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매월 1회 경로당을 방문해 각종 예방접종을 독려하며 어르신 감염병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뷰박스를 이용해 손에 남아있는 형광물질의 위치와 양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손씻기에서 어떤 부분을 더 신경 써야 할지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 감염병별 예방접종 시기와 접종기관을 안내했다.
허목 보건소장은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성 눈병 같은 집단 감염병의 70%를 예방할 수 있고 특히 고령층 예방접종은 합병증 감소와 사망률 감소와도 직결된다“며 ”어르신 감염병 예방교육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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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진영읍 하모니장터 개최
김해시 진영읍 하모니장터 개최
[knews25] 김해시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영하모니숲길 일원에서 진영읍 하모니장터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진영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하모니장터는 진영읍 주민자치회와 하모니 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해 진영읍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교류 행사로 농산물마켓, 플리마켓 등 다양한 살거리와 즐길거리로 구성돼 있다.
진영읍 일반 농가뿐만 아니라 청년 농부들도 함께 참여해 진영읍에서 생산한 농작물 판매와 원예체험, 공예 등 다양한 체험, 상품 판매 부스를 함께 운영한다.
또 진영읍에서 활동하는 주민자치센터 통기타 동아리, 청소년 난타 동아리, 댄스 동아리 등의 다양한 공연도 접할 수 있다.
진영읍 주민자치회와 하모니 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셋째주 토요일에 진영하모니장터를 운영해 지역민 화합을 도모한다.
행사를 주관한 공규철 하모니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진영하모니장터는 우리 진영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지역민이 함께 소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듦으로써 진영 원도심과 신도심 주민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한다”며 “장터 운영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진영읍민, 김해시, 진영읍 주민자치회 등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이생우 진영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진영읍민을 위해 화합의 장을 함께 구성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뜻깊다”며 “지속적으로 주민자치회의 기능을 강화해 지역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영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하모니타운, 하모니숲길을 거점으로 한 하모니장터, 찾아가는 빨래서비스 운영 등의 성과를 토대로 2023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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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퇴래리유적 학술대회 개최
김해 퇴래리유적 학술대회 개최
[knews25] 금관가야 내 사회구조 연구에 중요한 김해 퇴래리유적에 대한 학술대회가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김해문화원 공연장에서 김해시 주최, 두류문화연구원 주관으로 개최된다.
학술대회의 주제는 ‘김해 퇴래리 유적의 현황과 전망’으로 지금까지 대부분의 유적 관련 학술대회가 도 기념물의 국가사적 승격을 위한 것이었다면, 이번 학술대회는 퇴래리유적의 역사적 가치 조명과 비지정 문화유산의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퇴래리유적은 고분군과 생활유적이 있는 주거공간, 저장 창고군이 서로 떨어져 있다.
본 유적에 대한 정식 발굴조사는 1985년부터 1986년 2차례 성균관대박물관에서 시행된 발굴조사가 처음이었고 지금까지 21개소의 구제발굴조사가 있었다.
특히 고분군에서 가야시대 무덤 195기와 유물 약1,200여점이 출토됐고 주요 유물로 철제판갑옷과 투구, 단야구 등이 있다.
학술대회는 박광춘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김해 퇴래리 유적의 현황과 조사성과’, ‘김해 퇴래리 유적 조성집단의 위계 및 성격 검토’, 김해 퇴래리 유적의 역사적 의의‘, ’김해 퇴래리 유적의 정비·보존방안‘에 관해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이번 학술대회는 경상남도 2023년 가야문화재 연구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용역비 일부를 지원받아 개최하게 됐다.
시는 앞으로 퇴래리고분군과 같은 비지정 문화유산의 학술조사 · 관리에 더 많이 노력할 것이며 비지정 문화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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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허가 민원처리 진행상황 문자알림서비스 시행
영주시, 인허가 민원처리 진행상황 문자알림서비스 시행
[knews25] 영주시는 인허가 민원서류 신청 건에 대해 접수부터 완료까지 처리단계를 실시간 문자로 안내하는 ‘인허가 민원처리 진행상황 문자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민원인이 민원서류를 접수하고 진행 상황을 알지 못해 답답함과 대행업체에 일일이 물어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인허가 민원행정 혁신의 일환으로 처리기간 6일 이상 인허가 민원 60종에 대해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며 해당 서비스를 통해 인허가 민원 접수 시 민원인의 연락처 누락·오기로 인한 혼란을 해소하고 허가 처리도 보다 신속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제도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인허가 대행업체에도 민원서류 접수 시 민원인의 연락처를 정확하게 입력해 줄 것을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
강성윤 허가과장은 “인허가 진행 과정을 알려줌으로써 민원인들의 막연함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업무처리로 민원 편의를 극대화해 민원인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는 올해 상반기 법정처리 기간 대비 인허가 민원 단축률 76%을 달성하는 등 시민중심의 신속·친절·정확한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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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영주’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13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지역 기관장, 관내 여성지도자 및 일반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기념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영주”를 슬로건으로 사회 전체에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실천을 약속한 자리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영광중학교 ‘세로토닌 드럼 클럽’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발전유공자 표창, 모범학생 장학증서 전달, 양성평등 실천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퍼포먼스 및 ‘동등한 우리 함께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김은정 강사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양성평등 발전유공자 표창은 아이코리아영주지회 이춘화 부회장 외 15명이 수상했으며 국회의원 표창에는 장경자 영주시새마을부녀회장, 영주시의장 표창은 신정숙 영주시재향군인회여성회장이 수상했다.
영주시여성단체에서는 작년부터 교내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관내 9개 고등학교 9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이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권서영 회장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영주’라는 양성평등주간의 슬로건처럼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과 가정이 양립하고 건강한 양성평등 영주를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는 좋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도내에서도 열심히 활동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으며 2023년 경상북도 양성평등 기념식에서 김의순 한국자유총연맹영주시지회장이 경상북도 여성상을, 임복순 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영주시지회장이 양성평등진흥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협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어린이 체험 활동, 드림스타트 아동과 함께하는 선비고을 나들이, 고부관계 개선 교육,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체험교육 등 다양한 계층에 풍성한 콘텐츠로 지역사회 통합과 지역주민을 위해 따스한 온정을 베풀 계획이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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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약회 ‘제44차 전국 유교문화학술대회’ 영주에서 성황리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박약회 영주지회 주관의 ‘제44차 전국 유교문화학술대회’가 13일 오후 1시 경북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약회는 퇴계 이황 선생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우리 고유의 유학문화에 관한 연구와 학습을 바탕으로 현대에서의 예문화와 도덕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1987년 발족해 올해로 36주년을 맞는 전국단체이다.
전국 박약회 회원 약 2,000여명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남서 영주시장,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서예 퍼포먼스, 민요, 난타, 색소폰 연주 등의 공연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서울 등 각 지회 회원들은 이번 대회에 앞서 유네스코 등재 세계유산인 소수서원과 부석사를 비롯한 영주시의 주요 문화유적지를 답사하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희자 박약회 영주지회장은 “이번 대회 ‘퇴계 선생이 제자들에게 보낸 편지’란 주제의 학술강연 및 ‘영주의 역사문화’ 발표를 통해 전통 윤리가 되살아나고 충효사상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오랜 역사를 이어온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제44차 유교문화 학술대회가 개최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유교의 가치를 과거의 인물을 통해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