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송군,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실천 선언
청송군,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실천 선언
[knews25] 청송군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기후재난과 피해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부 주최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실천 선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후적응이 전 지구적으로 중요한 과제인 만큼, 청송군에서는 기후적응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명확히 인식하고 기후적응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
가을의 시작 알리는‘산소카페 청송정원’
가을의 시작 알리는‘산소카페 청송정원’
[knews25] 청송군은 가을철 꽃구경하기 좋은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9월 1일 공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다양한 관광수요에 대비해 주민들과 17개 지역 단체의 참여를 통해 4만2000여 평 규모의 청송정원에 백일홍 단지를 조성했다.
올해 백일홍 단지는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는 추석 연휴를 거쳐 10월 초순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백일홍이 어우러지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고 마음 넉넉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전면 무료로 개방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특히 올해는 부족하던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하면서 방문객 편의도 크게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단지로 유명한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지난해 가을 9~10월 2개월 동안 15만명이 방문하면서 청송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주말마다 음악회, 버스킹 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 등이 이곳에서 예정되어 있어 방문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들과 지역 단체가 협심한 결과 이런 대규모 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산소카페 청송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
최승준 정선군수, 2023년 지역 아카데미 특강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최승준 정선군수는 30일 고한사북남면지역살리기공동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3년 지역 아카데미에서 ‘정선군 주민자치회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는 지역 아카데미는 지역 개발의 핵심인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이를 분석해 지역 미래비전의 방향성을 검토하고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지역 아카데미는 8월 16일 김태호 공추위원장의 ‘2023 지역 아카데미’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6회에 걸쳐 강연 및 교육, 선진지 견학을 진행한다.
정선군 폐광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및 산업 전문가 초청 강연을 통해 지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 산업구조 변화와 대응에 대한 강의 및 교육과 사례지 연구 분석,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30일 오후 2시 사북읍 뿌리관에서 열린 특강을 통해 최승준 정선군수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첫걸음으로 주민자치회의 역할, 발전방향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2023-08-30
-
거창군, 토속어종 4만 5000 마리 방류로 자원회복 추진
거창군, 토속어종 4만 5000 마리 방류로 자원회복 추진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9일 북상면 중산리 중산하천 등에 하천 생태계 및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잉어, 붕어, 미꾸리 치어 4만 5,000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한 치어는 경상남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부화·육성한 것으로 길이 4cm 이상의 건강한 치어이다.
군은 매년 수산자원 증강과 내수면 생태계 복원조성을 위해 수산종묘 매입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쏘가리 3만 마리, 뱀장어 5,000 마리를 관내 하천에 방류했다.
민물고기연구센터는 각 시군에서 방류 희망 수면을 추천받아 서식환경 등을 고려해 방류 수면을 선정하고 공급하며 이번 공급에는 중산하천 등 6개 수면을 선정했다.
군은 이번 치어 방류가 내수면 어족자원 보존과 생태계 복원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요 하천과 저수지 등에 토속어종을 방류해 내수면 생태계 복원에 힘쓸 계획이다.
2023-08-30
-
영주시, 집중호우 피해복구 유공자 표창 수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30일 시청 강당에서 간담회를 열고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의 영웅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시는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이바지한 시민 75명과 공무원 41명에게 감사의 뜻으로 표창을 전달했다.
유공대상자는 피해지역 주민과 함께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이재민 돕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주시는 지난 6~7월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 파손, 하천 유실, 주택 붕괴 및 토사 유입 등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시는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민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수해 복구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박남서 영주시장은 “호우피해는 아직 모든 것이 복구되지 못했지만 긴급복구활동에 동참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그 상처가 빠르게 치유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
영주시, 내년도 하천분야 국비확보 ‘착착’ 진행
영주시, 내년도 하천분야 국비확보 ‘착착’ 진행
[knews25] 7년 만에 영주댐 준공 승인을 이뤄낸 영주시가 내년도 하천 분야 국비 확보를 위해 순항하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영주댐 주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과 영주시가지 보행로길 설치사업은 경북도 투자심사 중이며 풍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석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공모사업 기획재정부 심의 중으로 하천 관련 사업 예산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영주댐 수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영주호를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친수시설을 도입해 댐 생태친수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영주시가지 보행로길 설치사업은 역사와 자연을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영주 갓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77억원으로 시 도심을 둘러싸고 있는 서천, 원당천 등 자연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생활 인프라를 조성하고 다양한 개별사업과 연계한 통일된 보행로 길 조성으로 차별화된 명품 관광코스 목표로 한다.
풍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340억원을 투입해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및 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된 풍기지구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석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총사업비는 286억원으로 통수단면, 제방고 부족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제방정비와 하천시설물을 개량한다.
이를 통해 치수 안전도를 높이고 인명 및 재산피해에 대해 총괄적으로 예방하고자 한다.
황규원 하천과장은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0
-
영주시-소백산생태탐방원 외국인 대상 생태관광 프로그램, K-컬처 특화 10대 프로그램 선정
영주시-소백산생태탐방원 외국인 대상 생태관광 프로그램, K-컬처 특화 10대 프로그램 선정
[knews25] 영주시는 국립공원공단 소백산생태탐방원과 함께 운영 중인 외국인 대상 생태관광 프로그램이 한국관광공사에 주관한 ‘K-컬처 특화상품 공모전’에서 대한민국 10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K-컬처 특화상품 공모전’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외국인 관광객 신규 유치를 통한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것으로 전국 각지의 100여 개 프로그램이 접수돼, 최종 10개의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올해 3월부터 소백산생태탐방원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영주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인 소백산국립공원 등반, 부석사와 소수서원, 선비세상 관람, 풍기인삼을 활용한 체험행사 등 1박 2일 일정으로 상반기 4회 운영했다.
시범 프로그램이 열띤 호응을 얻음에 따라 시와 탐방원은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자 했으나 7~8월 장마 및 수해 피해로 운영하지 못하고 9월 2일부터 공식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프로그램에는 영어가 가능한 내국인도 누구나 참여해 외국인들과 함께 소백산 자락에서 등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할 수 있다.
또한 정기 프로그램외에도 10명 이상 단체인 경우 문의를 통해 별도 참가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054-630-5500로 하면 된다.
정교완 영주시 관광개발단장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활용한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해 준 소백산생태탐방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호협력해 영주를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백산생태탐방원 주재우 원장은 “영주는 세계적인 관광자원이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안타깝다”며 “앞으로 영주시와 협력해 외래 관광객 증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주시는 KTX-이음 개통으로 수도권과 ‘1-hour 시대’가 되고 영주댐이 준공됨에 따라 관광수용태세를 갖추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시행, 관광택시 등 교통편의 제공, 영주댐 레포츠시설단지 조성, 숙박시설과 체험시설 개선 등 휴양단지를 조성해 ‘K-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소백산생태탐방원은 소백산국립공원 내 위치한 생태관광 거점시설로서 지난 2018년 5월 개원해 해를 거듭할수록 입소문을 타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약 2만여명이 다녀갔다.
2023-08-30
-
평창군, 하천 내 안전사고대비 "인명구조 로켓발사기" 설치
평창군, 하천 내 안전사고대비 "인명구조 로켓발사기" 설치
[knews25] 평창군은 하천의 폭이 넓고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방림면 천제당 유원지에 인명구조 로켓발사기를 설치했다.
최근 5년 동안 계곡 및 하천 내 수난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이번 로켓발사기를 설치했다.
군이 설치한 로켓발사기는 익수자를 돕기 위해 구조용 튜브를 원하는 위치에 손쉽게 발사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다.
이번 설치된 로켓발사기는 인명구조 전문지식이 없는 초심자라도 사용할 수 있게 고안되어 있다.
로켓발사기를 작동시키면 구명튜브가 순식간에 목표지점으로 날아가며 물과 맞닿으면 3~6초 이내에 구명환이 부풀어 올라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
발사거리는 10m 간격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유효사거리는 최소 20m ~ 최대 60m이다.
군은 매년 발생하는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수심이 깊은 하천에 빠졌을 때 로켓발사기를 사용하면 익수자의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규 안전교통과장은“하천 내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로켓발사기를 설치함으로써 평창군민들과 물놀이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30
-
평창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대농갱이 5만 마리 방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30일 평창군 진부면 마평리 오대천 일원에서 내수면 자원 조성을 위해 마을주민들과 함께 어린 대농갱이 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류행사에는 평창군수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및 평창군의회 등이 참석해 내수면 자원보전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방류할 대농갱이는 일명‘그렁치’,‘그렁쳉이’로 불리는 우리 토산어종이다.
현재는 자연환경 변화, 외래어종 등의 영향으로 개체수가 줄어듦에 따라 토산어종을 보호하고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로부터 무상 분양받아 방류한다.
전장 5~7㎝의 어린 대농갱이를 방류하면 2~3년 후에는 30㎝정도로 성장해 내수면의 자원회복은 물론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경 축산농기계과장은“앞으로도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향토어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8-30
-
펼쳐보자, 책도 꿈도‘독서의 달’행사 풍성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9월 한 달간 작가 강연, 레이저 공연, 드로잉 매직쇼, 버블 마술쇼, 책 놀이 체험 등 도서관별 지역 특성을 살린 개성 있는 책 문화를 펼친다.
중앙도서관에서는 지역작가 특강인 추필숙 작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수리수리 판타지 드림 쇼 공연이 진행된다.
체험활동으로 내가 직접 만드는 나만의 접시 꾸미기 도마 만들기 피크닉 소품을 활용한 9월엔 책, 북크닉 행사 가족이 함께 보는 영화관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어린이도서연구회구미지회가 선정한 어린이 청소년 추천 도서 전시 및 ‘독서의 달은 이 책과 함께’라는 주제로 책 추천이 펼쳐친다.
인동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작가 특강인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 연극 놀이로 떠나는 그림책 세상 천아트&캘리 한국을 담은 그림책 전시가 펼쳐진다.
상모정수도서관에서는 서현 작가와 함께 읽는 ‘호랭떡집’ 이야기 수리수리 판타지 드림 쇼 공연 내 얼굴 피자 만들기 책 할머니와 함께하는 재미 퐁퐁 책 놀이 그림책 원화전 ‘으르렁 이발소’ 지역작가 도서전 ‘구미 작가를 소개한다’가 진행된다.
양포도서관에서는 이석원 작가 특강인 세상 쉬운 우리 아이 성교육세상에서 하나뿐인 유리컵 만들기 점토를 이용한 달이네 추석맞이 체험활동 ‘아빠도 처음이란다’ 책 추전 그림책 원화전 ‘꽁꽁꽁’이 펼쳐진다.
봉곡도서관은 드로잉 매직쇼, 이모티콘 그리기, 원화전이 진행되고 선산도서관에서는 버블 마술쇼, 어린이 요리체험, 독서퀴즈와 북큐레이션이 진행된다.
이외에 ‘과년도 잡지 나눔’과 반납기일을 넘긴 대출자의 도서 정지를 풀어주는 ‘연체자 구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작가초청 강연과 공연, 체험강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도서관별 상세 일정은 시립도서관 통합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