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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우 전 군의원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 협의회장 임명
김창우 전 군의원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 협의회장 임명
[knews25] 김창우 전 남해군의원이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 협의회장으로 임명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28일 임명된 국내외 협의회장은 김창우 전 의원을 비롯해 273명이며 21기 자문위원으로 2만1000명이 위촉됐다.
김창우 협의회장은 남해군의회 기획행정위원장, 한국청년회의소 남해군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남해군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창우 협의회장의 임기는 2023년 9월 1일부터 2년간이며 오는 9월 출범회의를 시작으로 각종 평화통일 관련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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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사례관리로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의료급여 사례관리로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knews25] 남해군은 사례관리 대상자 중 모범적으로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이를 선정해 9월부터 12월까지 황토찜질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례관리 대상자 관리사업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적정 의료이용을 위한 상담 등을 제공하는 제도다.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다빈도 외래이용자, 집중관리군을 대상으로 간호사 면허를 가진 전담 의료급여 관리사가 방문상담, 전화상담, 서신발송, 의료급여 이용에 대한 모니터링 등의 방법으로 연중 진행하며 대상자는 300명 정도다.
사례관리 대상자중 의료급여 재정절감 기여자에게는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적정 의료이용에 도움이 되고자 의료급여 홍보물품인 황토찜질팩 100여개를 지원 할 예정이다.
손미경 복지정책과장은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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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앵강극장’개최
2023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앵강극장’개최
[knews25] 남해군 야외 공연문화의 새로운 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가 오는 9월 8일과 10월 13일에 개최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남해바래길 탐방안내센터가 주관하는 작은음악회는 2021년 영상음악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3년차를 맞는다.
올해는 ‘앵강극장’을 모토로 뮤지컬과 팝페라 음악이 앵강다숲을 채운다.
특히 올해 1회차인 9월8일 공연에는 우리나라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배우 남경주 씨가 무대에 올라 친숙한 뮤지컬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저녁 7시부터 1시간 반 동안 진행될 작은음악회는 남경주 씨 외에도 독일 아헨 국립음대를 나와 오페라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정승원 씨도 무대에 선다.
아울러 테너 박재화, 박동운, 바리톤 최판수, 최정수 씨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 ‘일 빼스카토레’가 오 솔레 미오 등의 멜로디로 앵강다숲을 뮤지컬 공연장으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
10월 13일 저녁에 열리는 2회차 공연은 팝페라를 테마로 소프라노 김민성, 박수정, 테너 박재화 박성욱으로 구성된 혼성그룹 ‘라보체 디 솔레'가 우리에게 친숙한 멜로디로 관람객들을 이끈다.
. 앵강다숲 연꽃테마공연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작은음악회’는 마치 오페라하우스 같은 입체적인 관람석으로도 주목을 받는다.
야외무대 바로 앞에 우뚝 선 남파랑길여행지원센터의 2층과 3층 야외테라스를 객석으로 활용하기 때문이다.
남파랑길센터 야외 테라스에서 넓게 굽어보는 앵강다숲의 저녁 야경은 한층 더 그윽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작은음악회는 입장료 없이 무료로 공연되며 미니바에서는 간단한 음료를 판매한다.
지정좌석제가 아니므로 선착순 좌석이 운영된다.
단, 먼저 도착한 사람이 뒤에 올 일행 좌석을 미리 맡아두는 것은 금지된다.
앵강다숲 작은음악회 당일 주차공간이 부족 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카풀을 통해 일행과 같이 오는 것을 권한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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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판매 및 경품 이벤트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을 맞아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판매 및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별판매는 9월 1일부터 평시보다 2% 상향한 7% 할인으로 1인당 3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발행 규모는 80억 조기 소진 시 마감할 예정이다.
경품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온라인 쇼핑몰인 ‘강원더몰 및 강원곳간’ 판매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첫째, 태풍피해지역 판매 촉진과 온라인몰 활성화를 위해 ‘영동지역 시군몰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둘째, 모바일 강원상품권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제품 홍보를 위해 ‘7일마다 드리는 강원곳간 착한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
권은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경품행사를 통해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를 촉진시키고 소상공인을 포함한 도민들의 가계경제에도 작은 보탬이 되어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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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산림엑스포 성공 위해 민간단체 구원투수로 나선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30일 11:20,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김진태 도지사, 산림엑스포 조직위 김동일 부위원장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민회, 새마을회 등 15개 민간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과 활성화 조성을 위해‘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기원 민간단체 입장권 구매 동참식’을 개최한다.
이날 동참식에서는 각 민간단체차원에서 구매가능한 입장권에 대한 의사 표명과 각 기관단체별로 중앙단체와 연계한 참여 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협조도 구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엑스포에 대한 국민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관단체별 활성화 행사는 물론 홍보부스 운영과 민간단체 시군지부가 함께 참여하는‘시군의 날’참여방안 등에 대해도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한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참여식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은 많은 국민의 동참과 참여에 있는 만큼 민간단체가 주도가 되어 엑스포 입장권 구매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포괄적인 붐업 조성을 위해 애써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조직위에 대해서는 차질 없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민간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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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2개 의료분야 전문기업과 원주 공장 신설 투자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8월 31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휴대용 인체진단 엑스레이 제조기업인 ㈜오톰과, 의료용 기기 제조기업인 ㈜현대메디텍과 139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투자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오준호 ㈜오톰 대표이사, 송미희 ㈜현대메디텍 대표이사, 박길선, 김기홍 도의원 등 15여명이 참석한다.
㈜오톰은 원주 반계일반산업단지 내 3,920㎡ 부지에 44억원을 투자해, 기존 포터블 X-ray 제조 공장 및 모바일 CT 신규 생산 시설을 건립하고 신규 인력 25명도 채용할 계획이다.
21년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규제특구로 선정되기도 한 오톰은 병원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유일한 엑스레이 장비인 마인을 개발했으며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인 O- View AI도 자체 개발해 식약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제조 허가도 받았다.
또한, 휴대용 엑스레이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하드웨어 기기와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동시에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기도 하다.
㈜현대메디텍은 의료기기인 봉합사, 필러, 자동약물주입기 및 화장품 등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생산시설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주 기업도시의 제1공장과 인접한 부지 9,877㎡에 2026년까지 95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채용도 늘릴 계획이다.
96년 처음 의료미용 사업을 시작으로 15년 이노비즈 인증 획득, 21년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 22년 3백만불 수출의 탑 달성, 23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화방지에 대한 관심 증가와 국제적인 미용성형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관련 제품의 국내외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필러 생산을 확대할 수 있는 GMP인증 공장도 신설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와 원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성공적 사업추진과 경영안정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체들은 제조시설 및 고용창출을 위해 투자 확대 노력에 최대한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투자 협약으로 원주의 주력 산업이기도한 의료기기 분야가 한 층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에도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앞으로 적극적인 투자 유치를 통해 원주가 의료산업 분야의 최적의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도권과의 가까운 접근성, 편리한 교통인프라 등의 매력을 가진 기업하기 최적의 도시임을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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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올 가을 인문학과 만난다”
사천문화재단,“올 가을 인문학과 만난다”
[knews25] 사천문화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2023 인문학 콘서트’를 9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1회차 강연에서는 이금희 아나운서가 9월 26일 화요일 저녁 7시 ‘한마디 말로 우리는’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방송 현장과 대학 강단에서 3만여명과 이야기 나누며 경험하고 익혀온 말과 대화의 노하우를 나눌 예정이다.
2회차 강연은 누적 수강생 수 600만명을 보유한 최태성 한국사 강사가 10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과거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한 번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조선 후기 김득신이라는 인물을 통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알아보며 우리의 인생도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
3회차 강연은 베스트셀러 작가 김영하 씨가 10월 31일 화요일 오후 3시에 인문학적 통찰력과 동심의 순수 예술성의 중요함을 강조하는 ‘예술가가 되자, 지금 당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영하 작가는 1995년 ‘거울에 대한 명상’으로 등단해 작별인사, 살인자의 기억법, 여행의 이유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알쓸신잡’, ‘세바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으로 많은 독자와 시청자의 공감을 얻은 작가이기도 하다.
사천 시민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이번 강연은 모두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며 강연 2주 전부터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강연을 통해 사천 시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들의 강연 청취 기회를 확대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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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민선8기 출범 1주년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
문경시, 민선8기 출범 1주년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
[knews25] 문경시는 8월 29일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연기되었던 민선 8기 10대 분야 60개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점검 보고회를 공약이행평가단 및 관련 부서장과 함께 개최했다.
보고회에 앞서 지난 8월 1일부터 문경의 새 얼굴이 된 대표상징물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상징물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공유하고 공약이행평가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할 수 있다’는 긍정의 자신감으로 시민과 함께 이뤄낸 경북 소방장비기술원 및 농민사관학교,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난 1년간의 시정성과를 공유했으며 공약이행평가단은 공약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며 시민과의 약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사업 부서의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민선8기 3대 시정프로젝트 중 제1호 사업인 한국체육대학교 유치는 중앙정부에서 총선 이후로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함에 따라 타당성 검토를 완료하고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에 발맞춰 다시 한번 추진 동력을 준비 중이며 제2호 사업인 숭실대 문경캠퍼스 설치의 경우 9월 중 숭실대·문경대·경북도와 4자 간 협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곧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제3호 사업인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협의 중에 있다.
또한 농업 분야 보조금 확대 지원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략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 생활 안정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문경시는 민선8기 출범 후 현재까지 6건의 사업을 완료했으며 대부분의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나 문경 항공테마파크 건립사업의 경우 하천변 이용 문제 등으로 장기적인 판단이 필요해 사업을 보류한다고 밝혔다.
문경시의 공약 완료 사업은 택시 광고료 100% 인상 시내 아파트 단지 주차장 증설 시내 제2민원실 설치 하늘재 옛길문화 관광자원화 사업 마성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시장 집무실 1층 이전 등 6개 사업이다.
이춘대 공약이행평가단장은 “경북농민사관학교와 경북소방장비기술원 유치에 이어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유치까지 문경의 변화에 시민들이 큰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각종 사업들을 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10대 분야 60개 사업은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문경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사업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1%의 가능성에도 도전한다는 각오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진행 중인 사업은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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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사회혁신 정책, 청년이 만들어 나갑니다
메타버스 사회혁신 정책, 청년이 만들어 나갑니다
[knews25] 경북도는 메타버스 기술 활용 주체인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 메타버스 정책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메타버스를 활용해 해결하는 방법과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참가자는 일자리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환경 5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정책 제안을 하면 된다.
국내외 고등학생 이상 만 34세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9월 8일 자정까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경북도는 기업, 연구기관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팀당 150만원의 연구과제비를 지원한다.
이후 과제 내용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오는 10월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2개 팀을 선정해 총 3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지급한다.
최종 선정된 정책은 향후 관계부서 협의 등 내부 검토를 거쳐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정책에 반영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메타버스 시대는 청년이 주인공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메타버스가 가져올 사회혁신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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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경북대, 울릉도·독도 공동조사‘착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와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울릉도·독도 일대 자연환경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한 공동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보건환경연구원과 경북대 연구소 간의 업무협약체결에 따라 울릉도와 독도 현장에서 양측 분야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게 됐다.
경북대 연구소는 지금까지 울릉도와 독도의 식물, 조류, 토양 분야에서 장기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었는데, 연구원이 참여해 해수, 모기, 토양, 대기, 물골 등 5개 조사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조사내용은 해수의 비브리오균 검사 모기 매개질환 발생 가능성 선행연구 토양 속 식중독균 및 고위험성 병원체 조사 대기 미세먼지 성분 분석 등 탄소중립 관련 조사 독도 물골 관련 먹는물 안전성 조사 등이다.
손창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공동 연구를 시작으로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생태 자원 및 주민건강과 밀접한 보건·환경 분석 자료를 장기적으로 축적해 향후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알릴 수 있는 보건·환경 분야 로드맵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