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침 돋는 샤인머스켓 수확
군침 돋는 샤인머스켓 수확
[knews25] 24일 경남 함양군 유림면 포도하우스에서 민갑식씨가 탐스럽게 잘 영근 샤인머스켓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2023-08-24
-
문경시, 2023 국민공감 캠페인 ‘축제관광도시 부문 대상’수상
문경시, 2023 국민공감 캠페인 ‘축제관광도시 부문 대상’수상
[knews25] 문경시가 24일 더플라자호텔서울에서 열린 ‘2023 국민공감 캠페인 국민공감 경영대상 & 국민공감 브랜드대상’에서 축제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3 국민공감 캠페인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보, 보건복지부 등의 정부 기관이 후원하며 공감과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과 단체를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문경시는 지역에 활력을 심어주는 많은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축제관광도시의 위상을 제고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6만명의 관광객이 방문, 50톤의 판매량과 5억원의 판매 수익을 올리는 등 지난 현장축제 대비 2배의 내방객 및 판매량 증가를 달성해 코로나19로 위축된 문경농산물 소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오미자축제, 10만명의 관람객이 찾아 50두의 한우를 완판하고 4억원의 수익을 올려 문경약돌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성황리에 막을 내린 문경약돌한우축제, 축제기간 중 35만여명의 관람객이 내방해 200톤의 판매량과 19억원의 판매 실적을 올려 명품 감홍사과의 명성을 알린 사과축제 등이 있다.
특히 지난 4월에 개최한 2023 문경찻사발축제는 코로나19 이후 대면 축제로 개최하게 되면서 입장료와 주차요금 그리고 행사장 내 전동차 이용료까지 전면 무료화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인 결과, 축제 진행 9일 동안 24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았고 경제적 효과로 137억원의 실익을 거두는 등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했다.
이 밖에 문경시는 연간 4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상부한 중부내륙의 중심 관광지로서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과 주흘산 명품 데크로드 조성사업과 같은 대규모 자본투입으로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도전을 시도하는 등 문경시 전역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수상은 ‘긍정의 힘’을 통해 위기의 문경을 구하고자 하는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늘 긍정적인 사고와 계획으로 책임감 있고 신뢰를 주는 행정을 펼쳐 명품 축제관광도시 문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8-24
-
성주군,‘2023 을지연습’각계 격려 이어져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해 국가위기관리와 총력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데 목적을 두고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2023년 을지연습’을 실시했다.
성주군에서는 민·관·군·경·소방 등 7개 기관 약 500여명이 함께 참여해 1일차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실제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민방위 대피 훈련, 메시지 도상연습 등 공무원들의 국가비상사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을 진행한 가운데, 관내 기관 단체의 훈련관계자 격려와 위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NH농협성주군지부, 77년 동기회 별고을 516, 공무원노동조합, 22일 사회단체협의회, 성주군이장연합회, 산림조합, 23일 개나리회, 해병전우회에서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 마련한 을지연습장을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을지연습 훈련관계자들은 열띤 열기와 진작된 사기로 국가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을지연습을 임하고 있으며 이병환 성주군수는 “국가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4
-
경주시, 현곡 소현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8월 첫삽
경주시, 현곡 소현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8월 첫삽
[knews25] 경주시가 현곡면 금장리 등 8개리에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28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385억원으로 2023년 8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39개월간 하수관로 52.1km가 신설되며 ’23년도 1차분 사업비 47억원을 들여 7개월간 라원4리 아진아파트 등 라원리 일원 하수관로를 우선 정비한다.
아진아파트 일대는 집중강우 시 아파트 내 설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보고 있어 우선 시행하게 됐으며 경주시는 이 일대의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는 2021년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통해 현곡 소현처리분구 하수처리구역을 확대해 2023년 3월 총사업비를 당초 150억원에서 385억원으로 약 1.6배 추가 확보했고 2024년 환경부 국고보조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현곡면 일대 하수관로 조기보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곡면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본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면 1,290여 세대의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하수도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4
-
경주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강화… 수산물 안전관리에‘총력’
경주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강화… 수산물 안전관리에‘총력’
[knews25] 경주시가 24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개시됨에 따라 수산물 안전성 확보와 어업인 지원 등의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수산물 안전관리 및 검사 강화 어업인 경영자금 긴급지원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등에 주안점을 둬 안전한 수산물 공급에 총력을 펼친다.
먼저 방사능 검사 등 수산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다.
시는 예산 3억원을 들여 방사능 검사 장비인 감마핵종분석기를 1대를 구입해 가자미, 삼치, 도루묵 등 주요 5어종을 대상으로 주 2회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다.
예산 3억 3400만원 예산을 투입해 감포 행정선관리사무소 부지 내 방사능 검사 실험실도 구축한다.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및 유통이력 신고 품목은 기존 17개에서 21개로 확대하고 특별점검도 정기적으로 추진한다.
또 오염수 방류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어업인에게 대출이자 30% 이내를 지원하는 ‘어업인 경영자금 긴급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더불어 위축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안강공설시장에서 오는 9월 27일부터 3일간 1인당 5천원 할인쿠폰 2매를 발급하는 수산물 할인행사를 펼친다.
이어 감포항 일원에서는 10월 12일부터 3일간 가자미 요리시식, 초등학생 동시 경연대회 등 감포항 가자미 축제를 개최해 수산물 소비심리를 회복한다.
주낙영 시장은 “원전 오염수 방류로 수산물 소비 감소 등 지역 수산인들의 어려움이 예상 된다”며 “향후 양식장, 위판장, 시장 등에서 생산·유통되는 수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
‘제2회 거창군 사회적경제 박람회’ 다음 달 1일 개최
‘제2회 거창군 사회적경제 박람회’ 다음 달 1일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거창창포원 중앙광장에서 ‘제2회 거창군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사회적경제란 구성원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적 활동을 의미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주주나 소유주를 위해 이윤을 추구하는 일반 기업과는 달리 취약계층 대상 일자리 제공, 이윤의 사회적 환원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중요시하고 조직 형태와 목적에 따라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으로 분류된다.
거창군에는 현재 총 75개소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같이 걷는 우리, 함께하는 사회적경제’를 슬로건으로 거창군사회적기업협의체가 주최·주관하고 거창군,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 서울우유협동조합 거창공장이 후원한다.
9월 1일 오전 11시 박람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밴드, 가곡, 난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3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24개 업체가 참여한 홍보관 운영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고 각 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누구나 쉽게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얼굴그림 등 10개 체험 프로그램과 스탬프 투어도 운영되며 체험행사 참여 횟수에 따라 소정의 보상도 제공된다.
김재순 거창군사회적기업협의체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만큼 더욱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더 많은 사람이 사회적경제기업에 동참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
평창군새마을부녀회,‘평창군 새마을돌봄 희망노을 행사’개최
평창군새마을부녀회,‘평창군 새마을돌봄 희망노을 행사’개최
[knews25]24일 평창군새마을부녀회는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평창군 새마을돌봄 희망노을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평창군 새마을돌봄 희망노을 행사’는 강원도새마을부녀회와 평창군새마을회의 후원으로 평창군 각 읍·면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이 합동으로 관내 홀몸어르신 32분을 모시고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과 함께 대관령면 발왕산 케이블카, 스카이워크를 체험하고 산 정상에 위치한 천년주목길 일대를 거니는‘희망노을 나들이 행사’와 대관령면 황태회관에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밑반찬 등을 전달하는‘희망노을 밥상 차려드리기’순으로 진행됐다.
전금자 군 부녀회장은“이번 행사로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와 밝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오늘같이 내실있는 행사와 사업을 적극 발굴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
경남도,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코리아지식산업센터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남도,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코리아지식산업센터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knews25] 경남도는 산업통상부 주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사업에서 창원국가산단에 위치한 ‘코리아지식산업센터’가 ‘경남 디지털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뿌리산업은 나무의 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최종 제품에 내재되어 제조업의 근간을 형성한다는 의미로 6개 기반공정기술과 8개 차세대 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을 말한다.
이번에 지정된 코리아지식산업센터는 창원국가산단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2만 7,936㎡에 연면적 3만 5,319㎡의 3층 건물 2개동으로 지난 2012년도에 준공되어 30여 개의 정밀가공 및 금형가공분야 업체들이 입주해 있다.
경남의 이번 특화단지 지정은 2013년 밀양 하남산업단지, 2014년 진주 금형산업단지, 2016년 밀양 용전산업단지, 2022년 거제 옥포산업단지, 죽도산업단지에 이어 6번째이며 창원시에서는 첫번째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이다.
특히 창원시는 세계적인 첨단기계 산업단지를 보유한 국내 공작기계산업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으나, 뿌리 중소기업들을 지원할 만한 구심력이 없었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산단 내 뿌리산업 관련 중소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기술 고도화를 위한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내년부터 정부가 추진하는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사업에 선정되면 공동 활용 시설이나 공동 혁신활동 등에 대한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정보통신기술 융합을 통한 경남 뿌리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한 기반 조성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력해 특화단지 기획안을 마련했으며 뿌리기업의 물품공동구매 관리시스템을 포함한 공동활용시설 구축, 도심형 청년이 일하기 좋은 뿌리산업 일터 조성 등의 내용을 담았다.
앞서 4월에는 산업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 공모사업에 ‘거제 옥포 뿌리산업특화단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사업’이 선정된 바 있다.
총 사업비는 11억 1천만원으로 능포대우아파트 100세대를 리모델링하고 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해, 뿌리산업 인력 유출방지와 신규인력 유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박민영 경남도 미래산업과장은 “깨끗하고 안전하며 경쟁력 있는 뿌리산업 일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내 주요 산단과 기업 집적화 지역을 대상으로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의 6개 기반 공정기술의 뿌리기업은 2021년도 기준 4,179개로 용접, 금형, 표면처리, 소성가공, 주조, 열처리 순이며 뿌리기업 종사자 수는 11만 8,570명이다.
2023-08-24
-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시민환경과학자 역량강화 세미나 및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개최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시민환경과학자 역량강화 세미나 및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개최
[knews25]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은 지난 8월 22일 경남도립거창대학에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및 시민환경과학자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재단의 신규 사업 소개와 함께 시민환경과학자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거창 창포원 및 우두산 일원 탐방 및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는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김일수 위원장과 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 강한희 회장이 참석해 환영의 말씀을 전하고 행사의 목적성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도민들의 재단 사업 참가를 독려하고 응원했다.
또한 경남생태관광협회 회장, 이찬우 박사의 조류관련 특강을 통해 시민환경과학자들은 조류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습지 탐방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정판용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도민과 환경 간의 연결을 강화하고 습지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소중한 자리였으며 앞으로 더 많은 도민들이 재단과 함께 환경관련 역량을 키우며 지속가능한 습지 보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8-24
-
경남대표도서관, 작은도서관 활성화 위해 찾아가는 ‘길 위의 인문학’ 운영
경남대표도서관, 작은도서관 활성화 위해 찾아가는 ‘길 위의 인문학’ 운영
[knews25] 경남대표도서관은 2023년 ‘길위의 인문학’ 운영 도서관으로 오는 9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경남의 삶은 이야기로 흐른다’라는 주제로 진주 금빛마을작은도서관에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 주민에게 역사, 문화, 예술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인문학 강의와 탐방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대표적 공모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남대표도서관은 시군에 소재한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전설과 설화 등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도민들의 삶 속에 경남을 재조명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9월 4일부터 강연 2회, 현장 탐방 2회, 모임 1회 등 총 5회에 걸쳐 3주간 매주 월요일 수요일에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정화 경상국립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권영란 지역작가 등의 전문가와 함께 ‘형평운동 100주년과 진주 이야기’, ‘진주 구석구석 들여다보기’, ‘옛 선비의 지리산 청학동 이야기’ 등의 다양한 주제로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도민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임재동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이 경남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경남대표도서관은 작은도서관과 협력해 작은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소통 공간으로서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