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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현장 행정 실시
박종우 거제시장,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현장 행정 실시
[knews25]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난 16일 아주동에 건립한 거제시가정행복지원센터의 본격 운영에 앞서 지역주민들에게 센터를 홍보하는 현장행정을 진행하고 입주기관 직원들을 격려했다.
거제시가정행복지원센터는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지원을 받아 올해 1월 준공했다.
내부는 거제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정상담센터 성폭력상담소 다함께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원의 사무공간과 어린이자료실, 커뮤니티홀, 다목적강당 등 공용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현장 행정에는 조대용 거제시의원과 아주동 주민 대표 38명, 시 관계부서 직원, 입주 기관 대표가 참석했으며 시설 현황 설명과 질의응답 간담회를 가진 후 4층에서 지하 1층까지 층별로 내부를 함께 둘러보며 현장에서 시설 이용 안내 등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우 시장은“오는 9월 다함께돌봄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원이 입주하면 가정행복지원센터가 지역주민의 돌봄 및 양육부담을 해소하고 가족상담, 가족소통, 가족교육, 자녀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가 이루어져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센터 건립 후 제기된 누수 등의 문제는 현재 계속해 보수 조치 중에 있으며 향후 지어지는 공공건축물에 대해서 품질 및 안전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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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렴한 경주 만들자… 시민감사관 3분기 간담회 개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감사관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3분기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유연하고 적극적인 청렴 행정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올 상반기 시민감사관 운영실적과 하반기 운영계획, 시민감사관제 발전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반부패, 청렴도 향상과 청렴 의식을 전파하는 선도자로서 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시민들의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과 경주시 청렴도 향상 대책에 대해서는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의 높은 청렴도는 소통과 협치의 모범사례인 시민감사관 덕분”이라며 “청렴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시민감사관은 해빙기 취약시설 현장 실태점검을 시작으로 시 산하 재단법인 자체종합감사 자문참여와 장애인거주시설 6개소에 관한 지도점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기간 중 서천교 안전점검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각종 시민불편사항 20여 건을 이상을 제보해 시정 전반의 감시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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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성동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조성 준비‘착착’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성동시장을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체질 개선에 나섰다.
경주시를 포함은 5개 기관은 17일 성동시장 상인들의 인식개선과 서비스 혁신을 통한 매력적인 시장 조성을 위해 시장혁신 캠페인과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경주사무소 국립수산물 품질관리원 포항지원 경주소방서 황오119센터 성동시장 상인회 등 50여명이 참석해 상인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서비스 혁신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당일 캠페인에 앞서 5개 기관은 3대 서비스 개선 및 2대 역량강화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고객서비스 개선 위한 기관 간 융합사업 개발 결제편의, 위생환경 개선, 정직한 상행위 가격/원산지 표시 등 고객신뢰 회복 시설 점검 생활화 통한 안전 시장 만들기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이어 캠페인 종료 후에는 경주소방서 황오119안전센터의 지원으로 시장 내 소방차가 진입해 긴급화재 발생에 대비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화재훈련 실시도 병행했다.
한편 성동시장은 올 1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인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이 선정돼 2억 6천만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올 12월까지 중기부 주관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에 앞서 기반시설을 갖춘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 혁신과 상인조직 향상 등으로 시장 자체 역량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다.
권로욱 성동시장 상인회장은 “결제편의부터 상인역량 강화, 안전관리까지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여기 있는 상인들은 물론 관계기관들과 협력해 지역만의 특성 있는 시장 만들기에 다 함께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성동시장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지역 상권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대표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반드시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에 선정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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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사과 스리랑카에 200톤 수출계약
홍천사과 스리랑카에 200톤 수출계약
[knews25] 홍천사과 수출협의회와 청송농원은 지난 16일 홍천군청에서 스리랑카와의 사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수출 물량은 200톤으로 2023년 11월부터 5회에 걸쳐 부산항을 통해 수출이 이루어지며 사과는 중량으로 개당 210g~250g의 소과로 수출가격은 안동청과물 경매가격 20kg상품기준 11월 첫 6일 평균가격 기준에 1만원을 더한 금액으로 책정했다.
현재 홍천군 사과 재배 현황은 165농가에 186ha정도로 이번 수출 계약에는 33농가 21ha정도가 참여하며 사과 수출 품종은 부사이다.
이번 사과 수출 계약을 위해 스리랑카 언론부장관 비서와 수출바이어 1명, 인도 수출바이어 1명 등 총 3명이 참석해 사과 수출 확대와 홍천군과의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도 논의를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계약 체결로 아삭하고 단단한 홍천사과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게 됐다”며 “앞으로 인도 시장 개척과 구매력 있는 여러 국가들로 수출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1등 사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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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국가감염병 신속대응 공동연구 협의체 업무 협약 체결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17일 국가감염병 신속대응 공동연구 협의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감염병 신속대응 및 암·난치성 희귀 질환 극복에 관한 공동연구를 통해 전문가들 간의 정보 공유 및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이번 협약식은 17일 서울대학교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신영재 홍천군수, 예상규 서울대학교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장을 비롯한 협약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기관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울대학교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대한면역학회, 대한약리학회,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셀트리온, 에이치케이이노엔,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앱클론, 아이진, 에이피트바이오, ㈜다안바이오테라퓨틱스, ㈜온코빅스, ㈜팜젠사이언스, 핑거포인트랩, ㈜이지스바이오로 총 18개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성 질병 발생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 신속한 대응기반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 암·난치성 희귀질환 등의 치료제를 개발·공급하기 위한 산·학·연·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하게 된다.
또한 각 기관의 보유시설, 인적자원 및 네트워크를 공동 활용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 홍천이라는 미래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이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의 성공적 안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향후 상호 전문성을 살려 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는 항체 치료제, 면역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관련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와 미래 감염병 신속대응연구센터가 구축될 예정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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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거창군,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knews25] 거창군은 반려동물 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동물등록 제도는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돼 주택·준주택이나 주택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이상의 개를 의무적으로 등록하는 것으로 2022년 2월부터는 희망자에 한해 고양이도 동물등록이 가능해졌다.
반려동물 등록은 등록 대행업체로 지정된 동물병원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등록 이후 소유자 변경, 인적 사항 변경, 동물 사망 등의 변경 사항이 생길 경우 농업기술센터 동물복지담당 또는 국가정보동물보호정보시스템, 정부24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대상 동물 미등록 시에는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변경사항 미신고 시에는 4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나 자진 신고 기간 반려동물을 등록하거나 등록 동물의 변경 사항을 신고할 경우에는 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가 면제된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은 “동물등록은 유실·유기 동물 발생 방지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필수사항으로 반려동물 등록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관내 거주하는 반려견·반려묘 소유자를 대상으로 1마리당 최대 3만원의 내장형 반려동물 등록비를 선착순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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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매주 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거창군, 매주 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knews25] 거창군은 평일 근무 시간 내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화요 야간민원실 운영으로 인감발급, 여권접수 및 교부 등 총 21건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그중 19건은 본인확인이 필요해 근무 시간 중 직접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의 여권 접수 민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화요 야간민원실 업무대상은 여권민원,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및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등 무인발급기로 처리할 수 없는 민원사무이며 야간민원실 이용을 위해서는 전화 또는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까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특히 코로나19 완화 추세로 해외여행을 위한 여권발급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야간 민원실’은 민원 편의 행정서비스로 군민 만족도가 높아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노민섭 민원소통과장은 “민원인들의 야간민원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다양한 민원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하는 등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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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청년농업인 경영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경영목표 달성을 지원하고자 청년농업인 경영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군은 변화하는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농산물 온라인홍보 방법, AI플랫폼을 활용한 홍보전략 등 청년농업인 농업경영을 위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편성하고 수강생들의 요구에 부응한 수준 높은 강의와 폭 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능한 강사를 초빙했다.
직거래활용반 교육은 9월 4일과 9월 5일 양일간,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직거래 주문관리 스마트폰을 활용한 DB화 고객관리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SNS농업 마케팅반 교육은 10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온라인마케팅 기본이해 및 생성형 AI 활용 블로그/SNS/쇼핑몰 콘텐츠 제작 및 활용 블로그를 활용한 영농일지 포트폴리오 구성 인스타그램 200% 활용하기 과정이 준비됐다.
수강 신청대상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독립경영예정자 및 농업에 관심있는 청년, 4-H회원, 직거래를 통해 판매할 지역농산물이나 농산가공품을 가지고 있는 청년 농업인, 청년후계농업경영인이다.
수강 신청방법은 직거래활용반은 8월 31일까지, SNS농업마케팅반은 9월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육성팀에 전화신청하면 되며 2개 과정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경영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이 시대에 트렌드를 선도하는 지역 청년농업인들에게 유익한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며 “미래농촌을 이끌어 나갈 청년농업인 육성시책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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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서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전수식 가져
양양소방서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전수식 가져
[knews25] 양양소방서는 17일 오전 일반인 2명 구급대원 6명에게 하트세이버·브레인세이버·트라우마세이버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 주인공은 일반인 양양군 보건소 및 체육회 소속 조하나, 배상혁과 양양119안전센터 소속 안지원, 남현수 대원으로 양양군 종합운동장에서 축구경기를 하다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해 신고를 받고 나간 구급출동에서 심정지 발생 후 초기에 조하나씨와 배상혁씨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가 이뤄졌고 발빠르게 현장도착한 구급대원에 의해 환자를 소생시켰다.
또한 같은 소속 안지원, 남현수 대원은 두통 및 의식혼란 환자에게 신속한 뇌졸중 평가를 실시한 후 빠른 이송을 했기에 브레인 세이버를 받게 됐고 대응총괄과 김영범 대원은 중증외상환자에게 적정한 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에 기여해 트라우마세이버를 받게 됐다.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정확한 환자 평가와 적절한 처치를 시행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러나 구급대원들은 평소 교육과 훈련으로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하트세이버 주인공 양양군 보건소 소속 박하나씨는 “한분의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너무 기쁘고 하트세이버를 받게 되어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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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태풍 후속 조치 환경정비 실시
중앙동, 태풍 후속 조치 환경정비 실시
[knews25] 양산시 중앙동은 지난 16일 태풍 ‘카눈’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북부천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중앙동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재향군인여성회, 노인회 등 사회단체와 직원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해 북부천 일대를 중심으로 태풍으로 발생한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202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