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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산 홍고추 수매 실시
영양군, 2023년산 홍고추 수매 실시
[knews25] 올해 수매 계획량은 출하 약정을 체결한 1,119호 농가를 대상으로 4,743톤이며 홍고추 수매사업은 산지 가격지지 효과는 물론 고유가 시대에 생산비 절감과 인력난 해소 효과를 가져와 영양군 고추 재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추 수매가격은 서울·대구 등 공영도매시장과 인근 서안동농협 농산물 공판장의 건고추·홍고추 경매가격 등을 참고해 영양고추유통공사 이사회에서 결정된다.
올해 첫 수매 단가는 특등 3,000원/kg, 일등 2,900원/kg으로 수매기간 동안 주 1회 가격을 조정하고 시중 가격의 급·등락이 발생할 경우 수시 조정해 시장시세를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홍고추 수매 계약 농가에는 수매실적에 따라 장려금과 유기질 비료를 지원하며 장려금은 수매율 60% 이상인 농가에 300원/kg, 유기질 비료는 수매율 50% 이상인 농가에 100포/ha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업인들이 판로 걱정 없이 안심하고 고추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홍고추 수매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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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정기분 주민세 고지서 발송
성주군청사(사진=성주군)
[knews25]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은 7월 1일 현재 성주군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외국인 등록한 날부터 1년을 경과한 외국인에게 자치단체 구성원의 자격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균등하게 1년에 한 번 부과하는 회비적 성격의 지방세이며 세대별 납부세액은 11,000원이다.
납부방법으로는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해 납부 가능하며 금융기관의 CD/ATM을 이용해 가상계좌 이체 및 신용카드로도 납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위택스를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성주군 관계자는“주민세는 세액이 비록 소액이지만 사회기반시설 조성 및 군민의 복지를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반드시 납기 내에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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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참가
성주군,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참가
[knews25] 성주군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엑스코 1층 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한다.
대구경북지역 28개 기관에서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살기 좋은 성주, 가고 싶은 성주, 아름다운 성주’를 주제로 성주의 3대 성장동력인 명품 성주참외,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품격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성주의 모습을 소개한다.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성주참외는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참외 조수입 6천억원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지속가능한 고품질 농업생산기반 조성과 전략적 마케팅 지원, 스마트농업 인프라 구축 등 농업분야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성주군의 높은 위상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건립과 연계해 철도 개통에 따른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종합발전계획을 추진하고 지역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대구시와의 접근성 향상에 따라 산업·관광분야 등 지역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도30호선 성주 선남-대구 다사 간 6차로 확장사업, 특히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구축에 방점을 찍게 될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현재 군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다채로운 축제 개최와 관광 인프라 조성으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성주를 만들어 가고 있다.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가야산 해맞이 행사 등 특색있는 축제와 수려한 경관,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성주의 대표 명소인 ‘성주10경’을 보기 위해 매년 백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성주를 찾고 있다.
‘성주10경’은 제1경 성주 가야산 제2경 독용산성과 성주호 둘레길 제3경 회연서원과 무흘구곡 제4경 만귀정과 포천계곡 제5경 성밖숲 제6경 세종대왕자태실 제7경 한개마을 제8경 성주역사테마공원 제9경 성산동 고분군 제10경 성주 참외하우스 들녘이다.
특히 가야산에서 발원한 깨끗한 물을 막아 생겨난 호수인 성주호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명소로 성주호 일대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성주의 3대 성장동력을 소개함으로써 살기 좋은 성주, 가고 싶은 성주, 아름다운 성주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명품 성주참외를 비롯한 참외 가공식품 등 지역 특산품과 중소기업 우수제품도 함께 전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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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 근계3리 마을회관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
경주시, 안강 근계3리 마을회관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
[knews25] 경주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에 진행 중인 ‘안강 근계지구’의 토지소유자 경계협의 및 의견청취를 위해 지난 9일에서 11일까지 안강읍 근계3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사무소는 일정이 바쁜 주민들의 방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사업지구 내에 설치됐다.
시는 지적재조사측량을 수행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과 함께 측량과 토지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소유자와 경계를 협의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더불어 현장사무소 운영기간 동안 경주시 보건소와 협업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낙상예방과 폭염대비 건강교육을 진행하고 기초건강을 체크하는 등 건강 서비스도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정수 토지정보과장은 “주민편의를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며 “또 최근 잦은 폭염에 대비해 보건소와 합동으로 대민 건강서비스도 제공해 사업 추진과 더불어 주민 건강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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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철저한 태풍 대비와 시민협조로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 신속 복구 총력
부산광역시청사(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이 부산지역에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뿌리고 지나갔지만, 부산시는 선제적 대응과 철저한 대비로 인명사고 없이 피해를 최소화했다.
지난 9일 오후부터 부산지역이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 들어섬에 따라, 시는 이보다 이른 낮 12시부터 비상 2단계로 전환,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재난상황 관리 및 24시간 CCTV 모니터링으로 본격적인 태풍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별도로 시의 국장급 공무원을 상황반장으로 지정, 24시간 재난상황실에 상주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재난대응 이행력을 높였다.
특히 시는‘선제적 위험지역 발굴 및 총력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를 재난대응 기조로 시 간부 221명을 구·군 위험지역 행정지원책임관으로 급파해 산사태와 침수 우려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을 직접 점검했다.
장마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급경사지, 산사태 우려지, 지하차도, 하천 등 재해우려지역 1천122곳에 대한 긴급 사전점검을 실시했으며 관리지역 외 재해우려지 109곳도 추가 발굴해 이곳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박형준 시장은 9일 오후 2시 15분 태풍 대비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며 태풍의 위험성과 시민의 협조를 당부했고 노후건축물 등 재해우려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주민대피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후,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밤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키며 태풍 대비·대처 상황을 실시간으로 챙겼다.
아울러 시는 긴급히 해수욕장 시설물을 철거하고 선박을 피항 조치했으며 출근시간대에 태풍이 최근접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철도 지상구간 미운행 등 대중교통 운행시간을 조정했다.
실시간으로 강우량과 풍속 등 태풍의 영향을 파악하며 하천 변, 지하차도, 교량 등 위험지역 111곳을 통제했고 안전등급이 낮거나 노후해 침수 및 붕괴 위험이 큰 건물에 거주하는 주민 274세대 451명을 긴급 사전대피시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피해현황을 집계한 결과, 인명사고는 없었으며 배수불량·차량고립 구조 등 679건의 단순피해가 발생했고 신속한 응급조치를 완료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태풍 카눈의 경로와 규모를 고려했을 때 부산에 상당한 피해가 예상됐음에도, 시·구군·소방·경찰 등 안전관리 인력이 촘촘한 협업체계로 위험지역을 실시간으로 집중 관리해 인명피해 없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시를 포함한 관계기관의 안전조치에 성실히 응해준 부산시민 여러분의 빛나는 안전의식 덕분에 큰 피해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시민 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태풍은 10월까지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속히 피해복구를 진행할 것이며 이와 함께 재해우려지역에 주변 거주하시는 재해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시민안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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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 응원
경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 응원
[knews25] 경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0일 검정고시 고사장인 포항 양덕중학교를 찾아 시험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의 합격 응원을 위한 아웃리치를 펼쳤다.
이번 아웃리치는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경주·포항·울진 등 경북지역 3곳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합동으로 축소해 진행했다.
센터는 응시 청소년 43명에게 컴퓨터용 사인펜, 간식 및 도시락 등을 제공하며 격려와 합격을 응원했다.
한편 경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준비를 위해 맞춤형 학습지도, 원서접수 대행 등의 교육지원을 비롯해 상담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경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검정고시 준비에 최선을 다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모두 합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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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임산부·양육모 마음성장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경주시보건소, 임산부·양육모 마음성장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knews25] 경주시보건소가 임산부와 양육모의 심리지원을 위해 운영되는 마음성장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집단상담 형식의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과 육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엄마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내가 보는 내 모습 성격검사를 통한 자기 이해 마크라메를 활용한 감정전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북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와 협업해 전문적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의 산후우울증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임산부 및 양육모 15명을 대상으로 경주시보건소 다목적실에서 펼쳐진다.
신청은 이달 14일부터 15명 선착순 모집이며 임산부 및 36개월 이하 자녀의 양육모라면 누구든 참여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모자보건실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보건소 가족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엄마의 정서와 심리는 영유아의 발달과 가족전체 행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출산가정을 위해 다양한 지역자원과 연계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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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 6,300만원 매출…13일 두 번째 운영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 6,300만원 매출…13일 두 번째 운영
[knews25] 올해 처음 운영한 ‘춘천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이 호응을 얻고 있다.
‘춘천 로컬프드 직매장 가는 날’은 지역 경제와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9일 ‘춘천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 첫 매출은 6,300만원에 달한다.
오는 13일에도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신북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동춘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춘천원예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춘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이 문을 연다.
이날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으면 푸짐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으며 로컬푸드 2만원 이상 구매 시 11월 경품추첨을 통해 ‘스탠바이 미 고’도 받을 수 있다.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 및 이벤트도 열린다.
직매장별 사은품은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찹쌀 신북농협 들기름 동춘천농협 달걀 10구 춘천원예농협 달걀 10구 춘천농협 오이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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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못 낸 학생, 춘천시민버스에 음료 300병 깜짝 선물…지역사회 훈훈
요금 못 낸 학생, 춘천시민버스에 음료 300병 깜짝 선물…지역사회 훈훈
[knews25] 버스 요금을 내지 못해 곤란을 겪던 한 중학생이 춘천시민버스 승무원으로부터 배려를 받은 후 춘천시민버스에 음료를 선물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춘천시와 춘천시민버스에 따르면 지난 8월 4일 오전 10시 50분께 A중학생은 학원을 가기 위해 3번 버스에 올랐다.
버스에 탑승한 후 요금 결제기에 카드를 여러 차례 댔지만, 그날따라 웬일이지 인식이 되지 않았다.
A중학생은 그제야 교통카드 기능이 없는 카드였다는 것을 알고 당황했다.
잠시 고민하던 A중학생은 버스에서 내리려던 찰나 당시 버스를 운전하던 김시원 승무원이 괜찮다며 그냥 타도 된다고 말했다.
규정상 그 자리에서 요금을 계좌이체 해야 하거나 내리게 해야 하지만 김시원 승무원은 어린 학생을 배려한 것. 자칫 운전기사가 큰 소리로 무안을 줬다면 학생 마음의 상처가 될 수 있었으나, 기사의 배려로 학생은 불편 없이 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학생은 배려해준 기사님에 대한 고마움에 차량 번호를 기억했다가, 춘천시민버스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부모님은 음료 300병을 춘천시민버스에 전달했다.
김시원 승무원은 “작은 일에 이토록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민버스 관계자는 “갑자기 음료 300병이 배달되어서 깜짝 놀랐다”며 “춘천시민버스 종사자 모두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이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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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와 AI로 준비하는 디지털 세상, 3~4학년 부트-업
SW와 AI로 준비하는 디지털 세상, 3~4학년 부트-업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 및 디지털 문제해결센터 특별 프로그램으로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초등 3~4학년 60명을 대상으로 ‘2023 SW·AI 부트 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처음 운영된 이번 캠프는 소프트웨어교육을 앞둔 초등 3~4학년 준비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격차를 조기에 해소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교육을 이해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큐브로이드와 함께하는 ‘로봇과 친해지는 코딩 첫걸음’이란 주제로 문제해결 기반 소프트웨어·인공지능교육 놀이 체험을 통해 로봇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 코딩을 구현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8월 7일 원주본원 8월 8일 동해분원 8월 9일 춘천분원에서 각각 운영해 도내의 다양한 학교 학생들이 신나고 재미있는 코딩 속 세상을 경험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협업할 수 있는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도 만끽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직접 조립한 블록들이 내 명령어에 따라서 움직이는 게 신기했다”, “친구들과 친환경 AI 마을을 만들면서 내 상상력이 더 늘어난 것 같고 너무 재미있어서 또 오고 싶다”며 소감을 표현했다.
이은숙 원장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가 우리 생활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지금, 어릴 때부터 디지털 소양을 키우고 새로운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며 “이번 캠프가 디지털 원주민을 바르게 양성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하고 3개 지역의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만큼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정보교육이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