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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순, 정선장학회 장학금 기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최창순씨는 16일 정선장학회를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최승준 이사장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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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임계면 ‘이웃동행’복지안전망 강화사업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임계면행정복지센터는 16일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체계 강화를 위한 2023년 임계면 ‘이웃동행’복지안전망 강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계파출소, 임계119안전센터, 임계우체국, 임계농협, 평창영월정선축협 임계지점,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임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계면주민자치회 등 총 9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임계면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임계우체국, 지역 농·축협 등 지역 주민의 생활밀착형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의 위기가구 발굴·신고를 통한 복지서비스 신청을 진행한다.
또 신고를 받은 위기가구 방문 시 파출소, 119안전센터와 함께 현장을 확인해 긴급 상황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대응에 나선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맞춤형 공공 복지제도 신청 등 지원 절차를 진행하며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민간 자원 서비스를 연계, 위기사유 해소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유병민 임계면장은 “이웃과 동행하는 복지안전망 구축 및 강화사업을 통해 임계면에 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민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촘촘하고 세심한 복지안전망 실현과 빈틈없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 모두 위기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복지시스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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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목욕탕 환경개선 완료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건립된 복지 목욕탕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신동읍, 화암면, 남면, 여량면, 북평면, 임계면 등 지역주민이 저렴한 가격으로 목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 목욕탕 6개소를 건립·운영 중에 있다.
노후된 시설 개선을 통한 건물 내구성 향상과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군비를 투입, 지난 7월부터 이달 15일까지 타일 교체, 줄눈 작업, 환기펜 등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시설 보수 기간동안 휴관 기간 및 인근 지역 목욕탕 이용 안내를 실시해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또 환경개선 공사 기간 동안 다른지역의 목욕탕 이용이 가능하도록 권역별 기간을 나눠 공사를 진행했다.
새단장을 마친 복지 목욕탕은 지역주민은 물론 국민고향정선을 찾는 관광객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맞춤형 힐링 공간으로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복지 목욕탕은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성인 3500원, 경로 및 어린이는 2500원으로 부담없이 이용 가능하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복지 목욕탕은 지역주민의 위생 관리 뿐만 아니라 고령의 어르신들이 피로를 풀고 이웃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역할하는 만큼 시설보수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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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면 새마을지도자회, 태풍 후 하천변 정비활동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방림면 새마을지도자회는 16일 제6호 태풍 카눈으로 더러워진 평창강 일원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천제당유원지에서 합천소 일원까지 집중호우로 하천내 흘러온 쓰레기들을 제거하고 산책도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경민수 새마을지도자회장은“지역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방림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완 방림면장은“환경정화에 힘써준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하다”며“앞으로 관내 하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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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면,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방림면,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knews25] 평창군 방림면은 16일 평창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안전한 공중화장실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합동점검은 몰래카메라 등 디지털 기기를 악용한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불암감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합동점검반은 방림면 공중화장실 10개소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육안을 통해 불법촬영 의심 물체, 흠집, 구멍 등을 점검 후 의심 흔적에 대해 탐지장비를 활용해 정밀탐색하는 한편 불법촬영 기기 발견 시 현장보존 후 지체없이 경찰에 신고할 계획이다.
김종완 방림면장은“화장실 이용자들이 사생활 침해 사례가 없도록 불법 카메라 촬영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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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안심경로당 조성을 위한 홈캠 보급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범죄예방 및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경로당 187개소를 대상으로 방범용 홈캠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폭염,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해 어르신들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경로당에서 도난 사고 및 시설관리 등의 어려움을 이유로 경로당 개방을 기피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군은 경로당 시설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 대상 사건사고 및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각 경로당에 홈캠을 설치·보급할 계획이다.
각 경로당에 보급될 홈캠은 인터넷 환경에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원격으로 경로당 시설 실시간 확인 및 사전 체크가 가능해 관리의 수고로움을 덜 수 있으며 경로당 관리가 수월해짐에 따른 운영비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군은 인터넷이 이미 설치되어 있는 87개소를 포함, 설치를 희망하는 경로당에 대한 수요조사 후 홈캠 및 인터넷 설치를 지원키로 했으며 내년에는 스마트TV 보급을 통해 문화·체육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스마트 제어가 가능한 경로당을 구축함으로써 경로당 운영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경로당 시설에 홈캠을 보급해 어르신 대상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홈캠보급 사업의 시범적인 운영 후 점차적으로 스마트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해 나감으로써 어르신들의 편의증진 및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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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6월 우박 피해 농가 재난지원금 지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6월에 발생한 우박 피해 농가에 대한 재난지원금을 8월 중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0~11일 2일에 걸쳐 호우를 동반한 우박으로 인해 5개 읍·면에 배추 89ha, 감자 37ha, 양상추 26ha 등 283농가 222.24ha에 달하는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군은 정부 재난지원금 대상에 해당되는 226농가 215.47ha에는 525,020천원, 지급대상 기준에 미달하는 57농가 6.77ha에는 군 예비비 11,350천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해당 재난지원금은 피해 농작물에 대한 대파대 및 농약대로 피해 농가가 피해사실을 읍·면에 신고한 후 행정기관의 조사 결과를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에 입력 후 확정된 금액이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별개로 피해 농작물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필요한 영양제에 대해 평창군과 농협이 공동 부담키로 사전 협의했으며 이를 통해 농가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했다.
영양제 지원 대상농가는 127농가이며 총 사용액은 18백만원으로 군 부담액인 9백만원을 9월 말 농협에 지급할 예정이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금회 지급되는 재난지원금 등이 농가의 소득을 보장할 만큼의 큰 금액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피해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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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훈련 실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3박4일간 제8962부대 2대대, 남해경찰서 남해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3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습기간 중인 23일 오후 2시 정각에는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훈련이 실시되며 적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과 이동차량 통제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차량통제훈련의 경우 20분간유배문학관∼효자문삼거리∼남해읍사거리∼남해병원∼남해공용터미널∼유배문학관 구간에서 진행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오후 2시 공습 사이렌 경보 후 해당구간의 차량운전자는 통제요원의 안내에 따라 차량을 도로 우측으로 정차하고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훈련 상황에 대비해 주시고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 일상으로 복귀하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6년 만에 군민 참여 민방위 훈련이 실시되는 만큼 군민들의 혼란 방지를 위해 홍보 및 훈련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으니,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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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이장단 자원봉사대‘밝은 마을길 만들기’
이동면 이장단 자원봉사대‘밝은 마을길 만들기’
[knews25] 이동면 이장단 자원봉사대는 14일 관내 어두운 골목길에 태양광을 이용한 가로등을 설치했다.
올해 초 결성된 이동면 이장단 자원봉사대는 지난 6월부터 ‘밝은 마을길 만들기’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번에 초음마을 골목길에서 2차 사업을 추진했다.
노인들의 낙상 사고 예방 및 범죄 예방을 위해 가로등이 설치되지 않은 좁은 골목길에 태양광 센서등을 설치했다.
태양광 센서등은 낮 시간 동안 태양광 에너지를 충전해 밤에 빛을 내는 장치로 별도의 전기 사용이 없고 설치가 간단해 친환경·경제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하정청 이장단 자원봉사대 대표는 “태양광 센서등 설치는 범죄예방이나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필요한 지역에는 지속적으로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연주 이동면장은 “태양광 센서등 설치가 불빛이 비치지 않는 사각지대를 보완하듯이, 이동면 이장단 자원봉사대의 활동이 이동면을 밝혀 가기를 기대한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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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독일마을맥주축제, 대표기념품을 소개한다
남해군 독일마을맥주축제, 대표기념품을 소개한다
[knews25] 남해군이 독일마을맥주축제를 대표하는 기념품 6점을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
독일마을 맥주축제 개최 이래 최초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는 ‘완벽한 인생’이 제작한 수제맥주 ‘남해유자에일’이 차지했다.
남해유자에일은 맥주축제의 시그니처적 상징성과 대중성을 담았고 남해의 특산품인 유자향을 더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완벽한 인생의 다른 수제맥주 ‘광부의 노래’도 지난 2020년 제23회 경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우수는 ㈜디엔에이피플의 블록굿즈와 남해유자아뜰리에의 맥주컵 캔들 세트가 선정됐다.
블럭 굿즈는 축제와 블록이라는 조합으로 기념품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평가됐다.
캔들 세트는 맥주컵 모양의 2종 세트로 은은한 남해유자향을 담아 젊은 여성층의 취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려로 선정된 모두의 굿즈 마그넷 2종은 남해독일마을과 맥주, 그리고 맥주축제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퍼레이드 마차를 표현해 맥주축제의 특징을 나타냈다.
‘독일집’의 인형 도기리는 독일꼬마병정을 상징한 목각인형이다.
이미 매니아층 사이에서 꽤 유명하고 머리와 팔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여 다양한 포즈를 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오로의 맥주잔은 오로라빛을 내뿜는 향균 홀로그램 코팅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남해군 독일마을맥주축제를 표현한 자체BI를 잔과 포장디자인에 넣었다.
이번 공모전 작품 접수 기간은 5월 4일부터 7월 24일까지였다.
남해군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장식품·캔들·빵·컵·티셔츠·모자 등 다양한 종류의 작품이 접수됐고 지난 11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심사가 열렸다.
남해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수상하지 못한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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