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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전국 우수사례 선정
남해군,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전국 우수사례 선정
[knews25] 남해군에서 추진한 ‘해수욕장 내 각종 행위 허가 기준 마련’ 시책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그림자⋅행태 규제’는 행정지도나 관행 등 비법규적 수단에 의해 발생하는 규제를 말하는 것으로 그림자처럼 간접적으로 제재를 가하는 사실상의 규제를 의미 한다.
행정안전부는 매분기 그림자⋅행태 규제 해소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남해군의 사례는 ‘전국 최초로 해수욕장 내 행위 허가의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해수욕장법은 해수욕장 내 금지 행위와 처벌기준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금지행위에 대한 허가를 얻기 위한 기준은 규정되어 있지 않아 상행위나 시설물을 설치하려는 자에게 혼선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관리⋅운영의 위탁기간이 해수욕장 개장으로 한정되어 불법 자릿세 관행이나 쓰레기 투기 등의 문제로 방문객과 지역민간의 갈등도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
이에 남해군은 지난해 11월 ‘남해군 해수욕장 조례’를 개정해 전국 최초로 해수욕장 내 행위에 관한 허가 기준 및 절차를 조례에 규정함으로써 해수욕장 내 합법적 상행위 질서유지를 선도했다.
또한 해수욕장의 관리⋅운영 위탁기간을 ‘연중’으로 설정해 자릿세 등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했다.
또한 해수욕장협의회가 반려견 출입구역 설정을 통해 해수욕장 방문객과 지역민이 조화롭게 해수욕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같은 시책은 방문객과 지역민의 불편을 동시에 해소한 담당공무원의 적극행정이 돋보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해당 사례를 2023년 2분기 그림자⋅행태 규제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범국가적 확산을 위해 전파 및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남해군은 지난 1분기에 ‘마을자치규약 표준안 마련으로 원주민-귀농귀촌인간 갈등 해소’ 사례를 통해서도 모범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더해 2분기에도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지자체 주도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해나가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지난 1분기 모범사례 선정에 이어 2분기에도 우리 남해군의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 부서가 협업을 통해 그림자⋅행태 규제의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군민 맞춤형 규제 개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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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삼척시,‘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지난 8월 12일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는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지역의 우수한 지역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고 교류해 국내외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삼척시는 이번 박람회에 ‘지친 일상을 달래줄 삼척 여행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만성피로 번 아웃 등 일상에 지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맞춤 콘텐츠의 삼척시 관광지를 처방하는 컨셉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키오스크를 활용한 삼척 관광지 사진 짝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처방전 봉투에 담긴 관광 홍보 물품을 증정해 박람회 관람의 재미를 더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로 국내외 관광 관계자 및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삼척시의 축제와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에 주력해 천만 관광객이 찾는 삼척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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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수소 시내버스 운행시작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청정수소드림시티’로 시정비전을 제시한 삼척시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처음으로 수소 시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수소 시내버스는 삼척시의 보조사업으로 강원여객자동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처음으로 구입했으며 8월 14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본관 앞에서 시승식 행사를 갖고 시내노선에 투입하게 된다.
시승식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정순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강원특별자치도 곽일규 미래산업국장, 강원여객자동차 장철순 사업본부장 등이 참여해 제1호 수소 시내버스 도입과 운행을 축하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수소 시내버스는 수소와 산소를 결합해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는 연료전지시스템을 적용해 물과 공기만을 배출하게 하며 승차정원 48인석 중 8석의 교통약자석이 있으며 저상버스로 제작되어 교통약자도 편리한 탑승이 가능하며 1회 충전으로 최대 550km 주행이 가능하다.
그동안 삼척시는 수소 승용자동차 310여 대를 보급했고 수소충전소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소생산시설도 구축해 도내 충전소에 공급하는 등 수소 경제 이행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수소 버스 운행을 계기로 운수업체는 물론 기존 내연기관 버스를 수소 버스로 교체하는 등 수소 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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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궁면 도시재생 행정협의회 개최
예천군, 용궁면 도시재생 행정협의회 개최
[knews25] 예천군은 11일 오후 3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관련 실과소장 및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궁면 도시재생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하반기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위해 예천군이 올해 2월부터 준비한 용궁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세부내용에 대해 관련 부서 의견 수렴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계획된 시설물의 타당성, 준공 후 관리·운영 주체를 부서별로 명확하게 구분하는 등 실행 방안과 협업 사항도 논의했다.
군은 이달 중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군의회에 보고해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공청회를 열어 행정 절차를 모두 마무리해 오는 9월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쇠퇴한 용궁시장을 활성화하고 기존의 시설물을 활용해 더 살기 좋은 용궁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 세부내용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주길 바란다”며 “도시재생 관련 사업에 대해서 담당 부서뿐 아니라 모든 부서가 협력해야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이 이뤄질 수 있으니 전 부서에서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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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새로운 관람객층 확대로‘연 관람객 2만명 돌파’
예천박물관, 새로운 관람객층 확대로‘연 관람객 2만명 돌파’
[knews25] 예천군에서는 예천박물관이 12일 기준 연간 관람객이 2만명을 돌파했다.
관람객 수는 기존 충효관으로 사용하던 곳을 지난 새 단장 해 박물관으로 재개관한 2021년에 22,936명, 2022년 26,593명이었던 것이 올해는 처음으로 3만명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SNS 등 각종 채널을 통한 홍보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활발한 운영 활동으로 역사전공 대학생과 관광객이 꾸준히 방문하는 등 새로운 관람객층을 확보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8월 현재 지역별 관람객을 살펴보면, 예천 12,312명, 영주 2,058명, 서울 1,454명, 안동 1,041명 등 관내는 물론 인근 지역 주민이 많이 방문하고 있고 특히 서울·경기에서 주말을 이용한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많은 관람객이 찾는 만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프로그램이나 문화 행사를 계획하고 있고 올해 추진 중인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되면 연간 5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지역 대표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유산 연구를 통해 지역정체성 구축에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천박물관은 보물 709점, 도 지정 문화재 76점을 포함한 2만 5천여 점의 유물을 소장해 국내 공립박물관 가운데 가장 많은 보물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국내 공립박물관 330곳 가운데 우수한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해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박물관으로 선정돼 대내외에 그 명성을 알렸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사시찬요, 대동운부군옥의 국보 승격 추진, 소장 유물 문화재 신규 지정 신청, 학술총서 발간, 역사인물 문집번역 및 학술대회,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사회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적 자긍심을 일깨우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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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예천군청사(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올해 정기분 주민세로 27,382건 512백만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 구성원에 대한 회비적 성격의 지방세로 매년 7월 1일 기준 예천군에 주소를 둔 개인,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관내 사업소를 둔 법인이 납부 대상이다.
주민세 납부는 모든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나 인터넷지로 자동이체,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등을 통해서도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 후 납부하면 된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납부 기간 경과 시 추가로 가산금을 부담해야 하므로 8월 31일까지 정해진 기간 내에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됨에 따라 호우로 인한 피해사실이 인정된 자에게 부과되는 2023년 개인분 및사업소분 주민세를 면제할 계획이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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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장학회, 글로벌 인재양성 해외연수 성료
예천군민장학회, 글로벌 인재양성 해외연수 성료
[knews25] 재단법인 예천군민장학회는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7박 9일간 ‘글로벌 인재양성, 출향인 초청 고향 청소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해외연수는 출향 기업인인 희창그룹의 권중천 회장님을 비롯한 권중갑 회장, 권일연 대표 삼형제와 강평모 대표의 100% 후원으로 이뤄졌다.
연수프로그램은 참여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들에게 아이비리그 대학교 탐방을 중심으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자연사박물관 등 주요 사적지 견학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연수 마지막 날 학생들은 후원사의 초청으로 H마트 본사를 방문해 세계시장에서 판매되는 예천군 농산물의 위상과 출향인들의 해외 활약상을 직접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했다.
이번 후원과 초청으로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 한명 한명은 감사의 글을 담은 감사장을 후원사에 전달했다.
연수에 참가한 학생은 “예천군민장학회 장학생으로서 지역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고 해외연수를 통해 세계 무대를 직접 보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배운 값진 경험은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커다란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학동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자랑스러운 출향인의 면모를 보여준 후원 기업인들을 본받아 청소년들도 글로벌 인재로 커서 향후 초청 출향인들처럼 꿈을 이루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인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다시 한번 우리 학생들에게 황금 같은 기회를 준 희창그룹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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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협회, 이웃돕기성금 전달
경상북도청(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는 11일 경북도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모금한 이웃돕기성금 1천20만원을 전달했다.
윤성근 회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분들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드리고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움에 앞장서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협회는 경북 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들을 대표하는 단체로 23개 시군 100여명의 회원과 함께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발전을 통한 지역농업·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윤성근 회장 및 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민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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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책과 함께 달리는 독서마라톤 대회 개최
경북도서관, 책과 함께 달리는 독서마라톤 대회 개최
[knews25] 경북도는 8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책과 함께 달리는 72일간의 독서마라톤 대회’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독서마라톤은 ‘독서왕국 경상북도’브랜드 가치 창출 및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행사로 독서활동을 마라톤에 접목시켜 책 1쪽을 읽으면 마라톤 1m 달리기로 환산하는 ‘책 읽기 경주’다.
목표치 3,000쪽을 읽고 마라톤 3km를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일상에서 책 읽는 습관 형성을 도모하고 나아가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독서마라톤은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참가방법은 경북도서관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및 독서마라톤 대회 코너에 참가 신청한 후 홈페이지에서 일정 독서량에 맞춰 독서일지와 감상평을 작성하면 된다.
독서마라톤 완주자에게는 완주 인증서 수여 도서 대출권수 확대 연체 구제 쿠폰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특히 마라톤일지의 내용과 성실성, 독서주제의 다양성 등을 평가해 우수 완주자를 선정하고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상현 경북도서관장은 “독서마라톤을 통해 도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책 읽는 문화공동체를 형성해 책과 함께 소통하기를 바란다”며 “책 읽는 즐거움과 더불어 지혜와 지식을 함양하는 소확행을 이룰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독서운동 전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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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채진원 전 주르완다 대사 임명
경상북도청(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4일 국제관계대사에 채진원 전 주르완다 대사를 임명했다.
채진원 신임 대사는 제주 출신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통상산업부를 거쳐 외교부에 입부했다.
이후 외교부 경제협력과장, 주호주 공사, 주르완다 대사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특히 국제경제 분야에 해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제관계대사는 지방자치단체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중앙정부-지방정부간 협력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외교부로부터 전문성 높은 외무공무원을 추천받아 도지사가 임용한다.
채진원 신임 대사는 앞으로 2년간 경북도의 외교·통상 역량 강화, 국제행사 유치, 국제교류 협력사업 등에 대한 자문과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2025년으로 다가온 APEC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해 역량을 쏟을 예정이다.
채진원 신임 경북도 국제관계대사는 “지방외교를 선도하고 있는 경북에 근무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경북의 참 모습을 해외에 알리고 메이드 인 경북의 상품, 관광, 한류가 세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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