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캠페인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캠페인 전개 (함양군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4일 오전 함양읍 동문사거리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주제로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에는 이경수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전국 동시 캠페인의 하나로 호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협의회는 태극기 달기 운동과 함께 자원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병행하며 자원·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경수 협의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선열들의 공훈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시민의식과 법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함양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꾸준히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6-06-05
-
적십자사봉사회 함양군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적십자사봉사회 함양군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 (함양군 제공)
[knews25] 적십자사봉사회 함양군협의회는 지난 4일 오전 여성자원봉사실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읍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여 열무김치, 마늘종 볶음 등 밑반찬 3종을 정성껏 마련했으며 준비한 밑반찬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100여 세대에 전달됐다.박혜숙 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문화가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적십자사봉사회 함양군협의회는 평소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환경정화, 재난구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5
-
“지역 수요 반영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율하체육관, 유·청소년 배드민턴 강습반 신설 운영
“지역 수요 반영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율하체육관, 유·청소년 배드민턴 강습반 신설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율하체육관에서 유·청소년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일부터 유·청소년 배드민턴 강습반을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강습반은 지역 주민들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운영된다.또한 수강생 편의를 위해 2개 시간대로 편성됐으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배드민턴의 기초부터 실전 기술까지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공사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유·청소년의 체육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에 기여하는 한편 배드민턴 종목 저변 확대와 율하체육관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한흔희 체육시설본부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임에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며 “이번 강습반 운영을 통해 유·청소년들이 체계적으로 배드민턴을 배우고 올바른 체육활동 습관을 형성해 생활체육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
‘김해 담은 공예상품’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김해 담은 공예상품’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김해시 지역특화 공예품 개발 유통지원공모를 개최, 지난 5월 28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28일까지 연다고 밝혔다.김해시 지역특화 공예품 개발 유통지원은 지역공예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과 문화 자원 및 소재 등을 활용한 지역특화 공예품 개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시제품 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1년이 아닌, 2년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실제 공예품의 제작과 홍보 판매까지 실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작품선정 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먼저,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3명의 지역 공예가에게 1인 최대 270만원의 시제품 개발비용을 지원한다.이후 개발된 시제품에 대한 별도 심사를 진행해 우수 시제품을 선정한다.우수 시제품으로 선정될 시, 해당 공예품은 2027년도에 초도물량 생산과 홍보 유통지원을 받게 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만 19세 이상으로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에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거나 거주 중인 공예가면 누구나 가능하다.단, 제출하는 공예품 개발 아이디어는 판매가격대, 기존 판매 및 선발 이력 유무, 저작권 보장 등 공모에 제시된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심사는 서류 평가로 진행되며 제출된 서류를 토대로 상품성, 기획력, 예술성 등의 기준을 적용해 평가한다.자세한 사항은 공모를 참고하면 된다.참가를 희망하는 공예가는 센터 홈페이지 h의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서류는 심사를 거쳐 7월 3일 최종 결과 발표 예정이다.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이태호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공예품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며 “시제품 개발부터 초도물량 제작, 유통까지 지원되는 기회이니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 공예인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전화는 055-340-7054~55. 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김해시 지역특화 공예품 개발 유통지원의 지원 프로세스는?연도 단계 세부내용 일정 2026년 시제품 개발 지역공예가 3인 대상 시제품 개발 지원 7월~11월 시제품 심사 시제품 전문가 심사 후 최대 2개를 우수 시제품으로 선정 11월~12월 2027년 초도물량 생산 우수 시제품 2개의 초도물량 생산 비용 지원 5월~9월 유통 홍보 지원 생산 완료된 공예품의 유통 판로 지원, 홍보 프로모션 지원 등
2026-06-05
-
김해시서부보건소, 2년연속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영예
김해시서부보건소, 2년연속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영예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서부보건소는 5일 ‘2026년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2년 연속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성과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구강보건사업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사업 성과를 확산하고 지역 구강보건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평가에서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주민 참여형 사업인 ‘우리마을 구강건강 리더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점을 가장 높게 인정받았다.이 사업은 지역 주민을 ‘구강건강 리더’로 양성해, 기존 보건소 중심의 일방적인 사업에서 벗어나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 사례로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실천 문화를 형성하도록 유도한 점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핵심 유공으로 꼽힌다.이 외에도 보건소는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 강화 △노인·장애인 대상 구강기능 유지 및 회복 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구강보건서비스 확대 등 대상자별 특성에 맞춘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전반적인 구강건강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고은정 김해시서부보건소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05
-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지원단 회의 개최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지원단 회의 개최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일 센터에서 관내 학교와의 협력체계 강화와 청소년 현안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청소년안전망 학교지원단은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따라 학교 부적응·학업 중단 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관내 각급 학교와 구성한 조직으로 김해시는 2020년 관내 모든 초·중·고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매년 회의와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간 연계사업과 주요 사업에 대한 안내와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지원 방안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또 각급 학교에 증가하고 있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실제적인 상담 개입과 현안, 자원들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학 내 실제적인 개입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한 참석자는 “학교만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청소년 심리. 정서 문제에 대해 전문기관과 협력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연계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강미선 센터장은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은 청소년 지원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
거창문화원, ‘제21회 향토여류작가 작품전’ 개최
거창문화원, ‘제21회 향토여류작가 작품전’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문화원은 지역 여성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제21회 향토여류작가 작품전’을 개최한다.올해로 21회를 맞는 향토여류작가 작품전은 지역 여성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문화예술 행사이다.전시회에는 서양화, 한국화, 디자인, 서예, 공예, 사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작가들이 참여해 총 6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작품들은 자연과 삶, 가족과 공동체 등 다양한 이야기를 여성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감성으로 담아 내 관람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개전식은 전시 첫날인 6월 9일 오후 5시에 개최되며 전시 기간 누구나 자유롭게 지역 여성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이번 전시회는 여성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창작 역량을 군민들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향토여류작가 작품전은 지역 여성 예술인들의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문화행사”며 “많은 분들이 전시장을 찾아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전면 시행!
구명조끼홍보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개정된‘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이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어선의 구명조끼 착용이 전면 의무화된다고 밝혔다.그동안 구명조끼 착용 의무는 태풍·풍랑 등 기상특보가 발효되거나 승선 인원이 2명 이하인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적용됐다.그러나 이번 개정 법령 시행으로 기상 상황이나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어선에 승선한 사람 은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경우 안전한 조업과 항행을 위해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이는 어선 사고 발생 시 인명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고 갑판 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특히 사망·실종자의 구명조끼 미착용률 이 88.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를 위반할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1차 90만원△2차 150만원△3차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에 도는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착용이 편리한 팽창식 구명조끼 약 2만 7천 벌을 보급했으며 6월 말까지 어업인, 연안 시군, 관계기관과 항·포구에서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이번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는 규제의 목적이 아니라 바다 위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안전수칙”이라며 “어업인과 낚시 어선 이용객 모두가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화해 해양 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 동 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
경남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실시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불법자동차를 근절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5 주간 ‘2026년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및 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단속은‘자동차관리법’제 5 조, 제 24 조의 2, 제 26 조 등에 따라 국토교통부, 지자체,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내 전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주요 단속 대상은 도로·주택가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와 영구출국 외국인 명의 차량, 미이전 자동차등이다.또한, 소음기 개조 등 불법튜닝 차량을 비롯해 안전기준 위반 차량, 번호판 가림·오염·훼손 차량 및 미신고 이륜차 등도 함께 단속한다.경남도는 시군별 전담 처리반을 편성·운영해 상시 단속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경찰관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합동 단속을 통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단속 기간 동안 전광판, 현수막 등을 활용한 불법행위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해 자동차 소유자의 준법정신을 고취하고 자발적인 질서 운행을 유도할 계획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도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자동차를 밀착 단속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사회 범죄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자동차 운행 질서 확립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05
-
청송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맞이 홍보 캠페인 전개
청송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맞이 홍보 캠페인 전개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은 지난 4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청송읍 전통시장에서 지역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통해 전반적인 구강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이날 보건의료원은 시장 내 건강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주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내용으로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연령·대상별 틀니 관리법 교육 △최첨단 Q-ray 장비를 활용한 치면세균막 검사 및 1:1 맞춤형 구강 상담 △구강 질환 예방을 위한 불소용액 배부 및 관련 프로그램 신청 접수 등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구강건강 캠페인과 함께 ‘걸음아 날 살려라’걷기 프로그램 홍보를 병행해 추진됐다.보건의료원은 걷기 운동의 효과를 안내하고 모바일 앱을 활용한 참여형 걷기 미션을 소개하며 주민들의 일상 속 실천을 독려했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은 물론 걷기 운동을 통한 건강 증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구강 건강지표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