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창군, 토요일 아동 돌봄 운영…돌봄 공백 해소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주말에도 아동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주말 돌봄 서비스’를 추진해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부담 완화에 나선다.군은 지역 내 아동의 주말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만 6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돌봄 서비스를 오는 4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주말 돌봄 서비스는 ‘평창형 돌봄 시설 온마을키움터 미탄점’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보호자의 근무나 긴급 상황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이용 아동에게는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과 학습 지원, 급식이 무료로 제공된다.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이용일 하루 전까지 온마을키움터 미탄점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이서진 군 가족복지과장은 “평일 중심으로 운영되던 돌봄 서비스를 토요일까지 확대함으로써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온마을키움터 미탄점에서는 정서·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한 모래놀이 상담 프로그램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17
-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운영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운영 영주·봉화·단양·제천·영월·평창 여행하고 최대 30만원 혜택 받자 (영주시 제공)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중부내륙 6개 시군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미션 챌린지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충청북도·강원도 접경 지역 6개 지자체가 공동 추진하는 관광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여행객이 각 지역 명소를 방문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지역 특산물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다.미션은 방문 지역 수에 따라 총 6단계로 구성되며 1개 지역 방문 시 5만원 상당, 6개 지역을 모두 완주할 경우 최대 30만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받을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관광지 방문 인증사진 △지역 내 소비 영수증 △개인 SNS 후기 등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여행 하루 전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완료 후 7일 이내 인증사진, 영수증, SNS 후기를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참여자는 영주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비롯해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분천산타마을 △단양 도담삼봉·만천하스카이워크 △제천 의림지·청풍호반 케이블카 △영월 청령포·한반도지형 △평창 대관령 삼양라운드힐·발왕산 케이블카 등 각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 등을 자유롭게 방문해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단,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6개 시군 거주민은 본인 거주 지역을 제외한 타 지역 방문 시에만 참여할 수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 투어를 통해 많은 분이 중부내륙 6개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 특산물까지 챙겨가는 즐거운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
사천시, 산불예방 단속 강화
사천시, 산불예방 단속 강화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봄철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최근 불법 소각 행위 5건을 적발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전 건에 대해 과태료 부과를 완료했다.특히 올해는 강수량이 적고 봄철 강풍이 잦아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사천시는 이번 단속에서 산림재난방지법 에 근거해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했으며 ‘소각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관련 법령에 따르면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 소각 행위를 할 경우 1차 50만원, 2차 100만원, 3차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과실로 산불을 발생시킬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시 관계자는 “불법 소각 행위 등 산불 유발 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예외 없이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을 위해 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
대구시, 로봇기반 공간컴퓨팅 창업 혁신거점 도약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로봇기반 공간컴퓨팅 창업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미래 산업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과기정통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넥스 프로그램’의 지역 특화형 모델로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대학교,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넥스 : ‘차세대 가능성을 실현하다’라는 비전 아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팀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 대구시는 총 17억 8600만원을 투입해 AI·로봇·공간컴퓨팅 분야 창업 7년 이내 초기기업 6개사와 지역 관련학과 석·박사 출신 예비창업자 6개사 등 총 12개사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동대구 벤처밸리 내 대구테크노파크에 입주 공간을 확보했으며 기업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홍보할 쇼룸도 연내 구축할 예정이다.선발된 기업에는 참여기관별 특화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한다.△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맞춤형 멘토링과 데모데이 운영 등을 통해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돕고 △경북대는 CEO 역량 강화 교육 및 수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는 국내외 전시회 공동관 운영과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지원을 통해 기업의 시장 진출과 네트워크 확대를 뒷받침한다.아울러 주관·참여기관이 협력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 투자, 글로벌 진출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주기를 밀착 지원하며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지원 대상 선정을 위한 사업 공고는 5월 초 진행될 예정이다.대구시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주력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동대구 벤처밸리 기술창업 기업들이 지역 AI·로봇 산업을 이끄는 유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
강원문화재단,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기반 마련과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상반기 공모를 추진한다.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은 예술단체가 확보한 기업후원금에 대해 재단이 동일 금액을 매칭해 문화예술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한다.예술단체는 기업과 협력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재단은 지난해 처음 추진한 이 사업으로 공연예술, 예술교육, 사회공헌형 문화예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유형의 활동을 선보였다.도내 6개 예술단체와 9개 후원기업이 참여해 총 13회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지역주민과 기업 임직원 등 총 2546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를 통해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기반 확대와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 참여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상반기 공모는 기업 후원이 확정된 도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확보한 기업후원금이 100만원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재단은 기업후원금과 동일 금액의 재단 지원금을 매칭 지원하며 단체별 최대 지원금은 1000만원이다.선정된 예술단체는 △공연예술, △전시 및 설치미술, △예술교육·체험, △지역축제·문화행사 지원, △공공예술·사회공헌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예술단체가 자율적으로 확보한 후원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문화예술 프로젝트가 활성화될 것”이라며 “지역 내 기부 및 후원 문화 정착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공모 접수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7
-
2026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 개최
2026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2026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를 개최하기로 하고 4월 14일부터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뚀즈’는 독일어 ‘도이쳐스 도르프’의 앞 글자와 ‘굿즈’를 결합한 명칭으로 독일마을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남해 독일마을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2025년 공모전에서는 ‘도자기 집 인테리어 소품’, ‘파독 광부·간호사 스토리 기반 차 상품’, ‘DIY 도이치하우스 키트’, ‘파독 근로자 마그넷 세트’등 독일마을의 역사와 정체성을 반영한 다양한 기념품이 발굴되며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참가 자격은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거나 발급 예정인 대한민국 국민으로 발급 예정자의 경우 시상식 이전까지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해야 수상이 가능하다.공모 주제는 ‘남해 독일마을을 활용한 관광기념품’ 으로 소비자가 5만원 이내에 구매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양산이 가능한 제품이어야 한다.시상은 총 7개 팀을 선정해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 특별상 100만원 등 총 15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수상자에게는 상금 및 상장 수여와 함께 카탈로그 제작, 전시 및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특히 일부 수상작은 독일마을 기념품점 입점 및 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김용태 대표이사는 “기념품은 작지만 지역을 가장 강력하게 전달하는 콘텐츠”며 “독일마을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상품이 실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관광상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 내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공모전 홈페이지 : https: m.site.naver.com 25sCA h 한편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독일마을 관광 기념품 발굴 및 관광 콘텐츠 고도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6-04-17
-
고현면새마을회, 단호박 심기 행사 개최
고현면새마을회, 단호박 심기 행사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고현면 새마을회는 16일 오전 지역 농가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단호박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참석자들은 협력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정성껏 모종을 식재하며 지역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수확한 단호박을 나눔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김성주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른 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
함안군,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단속
함안군,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단속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17일 산인면 입곡리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해 산불 예방 홍보 및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드론 활용 산불 예방 홍보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드론으로 산불 예방 수칙인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등의 음원 방송을 송출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선제적인 홍보를 진행했다.또한 산림인접지역 및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우려 지역이 있는 마을 상공에도 드론을 띄워 예찰을 실시해 산불감시 범위를 확대했다.군은 지난해 11월 산불 조심 강조 기간에 접어들면서 매달 드론을 활용한 산불홍보 및 감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함안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봄철에는 등산객과 나들이객이 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 작은 불씨도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 예방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7
-
영월군, 단종문화제 맞아 청령포원 관광열차 운행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제59회 단종문화제와 어린이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16일간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일원을 순환하는 관광열차를 임시 운행한다.이번 관광열차는 축제 기간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넓은 청령포원 부지를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 시기 청령포원은 화사한 봄꽃과 푸른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관광열차를 타고 정원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탑승권은 청령포원 내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용 요금은 연령 구분 없이 1인 1000원이다.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제59회 단종문화제를 맞아 준비한 관광열차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청령포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단종의 역사가 깃든 영월의 정취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
강원특별자치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평시방역체계 전환… 특별방역대책기간 도내 농장 발생‘제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0월 1일부터 시행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 을 4월 15일부로 종료하고 평시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특별방역대책기간 이번 특별방역기간 동안 원주·철원·고성 등 철새도래지에서 고병원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9건 검출됐으나, 도와 시군은 검출지점 출입통제, 긴급 정밀검사, 방역지역 내 농장 이동제한 등 신속한 대응으로 농장 확산을 차단했다.그 결과 도내 가금농장 발생 ‘0건’, 살처분 ‘0건’을 기록했다.가금농장 발생 현황: 9개 시도 61호, 발생 없음 야생조류 검출 현황: 13개 시도 63건, 9건 도는 산란계 농장 통제초소 설치·운영, 외부 인력·차량 출입 관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정밀검사 확대 및 다발 시기 취약축종인 오리 사육 제한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병행했다.이를 통해 살처분 및 보상에 소요될 약 32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전국 발생 비율을 도내 농장에 적용해 추산한 금액 도는 특별방역 종료 이후에도 잔존 바이러스와 영농활동 증가에 따른 위험성을 고려해 검사·소독 등 방역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방역대책 상황실을 계속 운영하고 예찰·검사를 강화해 ‘주의’단계 검사주기와 출하 전 검사를 유지한다.육계·육용오리 일제 입식 및 출하 시기 관리와 함께, 산란계·오리 농장 진입로 중심으로 일제 집중 소독 주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또한 차단방역 수칙 지도·점검과 함께, 20만 수 이상 산란계 농장 통제초소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영농활동 증가와 2024년 5월과 2025년 6월 농장 발생 사례를 고려할 때 여전히 위험성이 존재한다”며 “농장 출입 차량과 인원 소독을 철저히 하고 영농작업에 사용한 농기계는 반드시 농장 외부에 보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