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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코아루아이린어린이집, 진영읍에 쌀 기탁
진영 코아루아이린어린이집, 진영읍에 쌀 기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진영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진영 코아루아이린어린이집에서 10 쌀 31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품은 코아루아이린어린이집의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개원 축하 쌀로 저소득 아동가구, 한부모 가구 31가구에 골고루 전달된다.김애란 원장은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개원을 맞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쌀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정호 진영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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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재양성재단 초대 대표이사 원종하 임명 지·산·학 협력체계 본궤도
김해인재양성재단 초대 대표이사 원종하 임명 지·산·학 협력체계 본궤도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재단법인 김해인재양성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원종하 인제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임명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혁신을 위한 지 산 학 협력 플랫폼 구축에 적극 나선다고 6일 밝혔다.신임 원종하 대표이사는 2000년부터 26년간 인제대 교수로 재직하며 학문적 깊이와 다양한 보직을 통한 산학관 협력 등 실무 감각을 두루 갖춘 경영 교육 지역 분야 전문가이다.지역과 대학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밝은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대표이사 추천위원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지난 3월 30일 김해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대표이사 '적합'의견으로 경과보고서가 채택됐다.김해시를'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성장시킬 '김해 올 시티 캠퍼스'컨트롤 타워 수장으로서 공식적인 검증을 마쳤다.김해인재양성재단은 대학과 도시의 경계를 허물고 도시 전체를 교육과 산업 혁신의 현장으로 활용하는 '김해 올 시티 캠퍼스'전략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이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 - 취업 -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인제대 글로컬대학30 사업 3차 연도라는 중요한 시점으로 재단은 사업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구심점 역할을 맡게 된다.앞으로 현장 중심 지역 산업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글로컬대학 사업 기반 지역혁신 프로그램 추진 인재 양성 공간 운영 등으로 지 산 학 협력의 성과를 시민들이 실제적인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원종하 대표이사는 "이제는 강단을 넘어 현장에서 김해를 섬기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며 "재단은 단순한 기관이 아니라 김해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투자임을 성과로 증명하고 김해를 교육이 경쟁력이 되는 도시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교육혁신 인재 도시로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헌신하겠다"고 밝혔다.김해시 관계자는 "지자체는 더 이상 대학의 성장을 지켜보는 관찰자가 아니라, 대학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주체"라며 "재단 출범은 중앙정부에서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 체계로 전환되는 흐름에 대응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지자체가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산업과 교육을 어떻게 연계해야 하는지, 하나의 표준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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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골프장 농약 사용 잔류량 검사
김해시, 골프장 농약 사용 잔류량 검사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가야CC를 비롯한 4개 지역 골프장의 농약 사용량과 잔류량을 검사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골프장에 뿌리는 농약으로 인한 토양과 수질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건기와 우기 2차례에 걸쳐 시료를 채취해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특히 이번 검사는 골프장 인근 주민, 지역 환경단체 대표 등 민간인 8명을 시료 채취에 참여시켜 검사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한다.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골프장을 설치 관리하는 자는 골프장의 잔디와 수목 등에 맹 고독성 농약을 사용하면 안된다.이를 위반하면 10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에 공개된다.이치균 시 환경정책과장 "골프장 농약으로 인한 토양 오염과 주변 지역 수질 오염 관리를 위해 지역주민이 동참하는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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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토양검정과 미생물 공급으로 중동 비료값 급등 우려 대응한다"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과 비료 가격 상승 우려에 대응해 과학적인 토양관리와 지역자원 활용으로 무기질비료 절감에 적극 나서고 있다.6일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 따르면 지난해 토양 농업용수 가축분뇨 등 총 2768점을 분석하고 작물별 맞춤형 비료 사용 처방서 1만1223건을 무상 발급했다.이는 전년 대비 58% 증가한 수치다.농촌진흥청 분석에 의하면 토양 검정을 기반으로한 시비 처방을 적용할 경우 약 31%의 비료 절감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과학적 토양관리를 통한 경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와 함께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센터는 지난해 176t의 농업용 미생물을 생산 공급해 화학비료 사용 저감과 토양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김해시는 토양 검정과 미생물 활용을 연계한 정밀농업 기술지도로 비료 사용 절감과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올해는 토양 농업용수 가축분뇨 3000점 분석과 비료사용처방서 발급 확대, 170t 규모의 미생물 생산 공급을 목표로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조규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토양 검정을 기반으로한 적정 시비와 대체자원 활용 확대로 농가 경영비 절감과 안정적인 영농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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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이장가족 한마음 수련대회 개최
주상면, 이장가족 한마음 수련대회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3일 전라북도 부안군 일원에서 주상면 이장가족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련대회는 이장가족, 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부안의 대표 관광지인 내소사와 채석강 등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 문화와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하며 상호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변홍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수련대회는 이장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면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주민과 함께하는 이장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은 이장협의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지속 추진해 마을별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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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조여문 전 부군수 명예군민증 수여 및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함양군, 조여문 전 부군수 명예군민증 수여 및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제40대 조여문 전 부군수를 함양군 명예군민으로 위촉하고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함양군은 4월 6일 군수실에서 진병영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조여문 전 부군수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하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가졌다.조여문 전 부군수는 재임 기간 풍부한 행정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요 군정 현안을 꼼꼼히 채기며 민선 8기 함양군 발전 기반 다지는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명예군민증을 받은 조 전 부군수는 함양군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남다른 '함양 사랑'을 실천했다.조 전 부군수는 "함양군 부군수로 부임해 공직자들과 함께 함양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은 공직 생활 중 가장 뜻깊고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라며 "이제 함양의 명예군민으로서 타지에서도 앞으로의 함양군 발전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함양군 관계자는 "그동안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조여문 전 부군수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함양군과 든든한 인연을 이어가며 함양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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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시민 건강 실천 확산
대구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시민 건강 실천 확산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보건의 날을 맞아 4월 7일 오후 2시, 대구어린이세상에서 보건의료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매년 4월 7일은 세계보건기구의 창립기념일을 기념하는 ‘세계 보건의 날’ 이자, 국민 보건 의식 향상과 보건의료 종사자 격려를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올해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의료계 종사자와 의료분야의 숨은 유공자,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기념식은 보건의료 현장의 생생한 활동을 담은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포상 기념사 및 축사 의료 중심도시로 나아갈 방향을 담은 카드섹션 퍼포먼스 보건의 날을 축하하는 화합의 무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헌신한 숨은 유공자 23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표창장을 수여한다.이를 통해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 로비에서는 9개 구 군이 참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방문객들은 건강 관련 전시와 체험,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또한 대구시는 보건의 날부터 일주일간을 ‘건강주간’ 으로 지정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킬 방침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4월 건강주간을 맞아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 의료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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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을 통한 주민자치 역량 강화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웅양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주민자치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역량 및 결속을 강화와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충북 단양군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일정은 고수동굴, 만천하 스카이워크 등을 돌아보며 해당 지역의 특화사업 및 마을 공동체 운영사례 등을 직접 살펴보고 좋은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이날 견학으로 우리군의 향후 발굴 추진할 주민자치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시각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김문호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선진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많은 영감을 얻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관광지와 결합한 특색있는 주민자치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었기를 바라며 주민자치회가 활동함에 있어 힘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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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함양 부활절 연합예배 성료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함양 부활절 연합예배 성료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기독교연합회는 4월 5일 오후 함양여중 목련관에서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했다.이날 예배에는 관내 각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을 비롯해 진병영 함양군수, 지역 도 군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사랑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1부 연합예배는 함양군기독교연합회 회장 윤길수 목사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이동호 목사의 기도, 서기 박영생 목사의 성경 봉독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예배는 고려신학대학원 교수인 권해생 목사가 '십자가와 부활, 건국복음'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부활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이어진 2부에서는 부활절 선언문 및 행동강령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함양군기독교연합회는 (사)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부활절의 참뜻인 '나눔과 실천'을 실천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부활절을 계기로 나눔과 화합의 문화가 더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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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 ‘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원을 포함해 총 25억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15세부터 39세까지 청년들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진로 상담을 통한 진로 방향 선택 지원을 비롯해 멘토링 자기 계발 진로 취업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별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를 달리해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학교와 기업이 공동 기획한 특화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청년들의 기업 체험이 실제 구직활동과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무 이해 및 현장 중심의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은 자기 주도적 경력 설계 능력을 갖추고 체계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나아가 지역 내 다양한 고용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안정적인 취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성장프로젝트 홈페이지 또는 대구시 청년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접수 후에는 개별 상담을 거쳐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 배정된다.자세한 사항은 청년성장프로젝트사업 거점센터인 대구테크노파크 지역인재 양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정책 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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