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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이해 성주군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에 신고서 및 첨부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법인세와 달리 사업장이 소재한 지자체마다 신고를 해야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또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 납부기한 내에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 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1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24년 대비 '25년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 등 일정 요건을 갖춘 법인에 대해 국세와 동일하게 납부기한을 7월 말까지 자동 연장했다.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신고 납부 할 수 있으며 사업장 소재지 군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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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7월~11월 범위 내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본격 시행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납세자의 편의 증진과 기업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지방세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지방세 세무조사 일정은 과세당국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일부 납세자들이 회계 마감이나 주요 사업 일정과 겹치는 불편을 겪어왔다.이번 제도 도입으로 납세자가 직접 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세무조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새로운 제도에 따르면 세무조사 사전 통지를 받은 납세자는 7월부터 11월 사이의 기간 중 희망 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이에 따라 기업은 회계 결산, 사업 일정 등을 고려해 조사 일정을 조정할 수 있으며 이는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다.경산시는 이번 제도가 납세자 불편 최소화 기업 활동 안정성 제고 세무조사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성실신고 문화를 확산하고 지방세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산시 관계자는 "납세자의 입장에서 행정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친근하고 신뢰받는 지방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2025년도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63억여 원의 추가 세수를 확보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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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기 어렵다면? ‘반려식물 클리닉’ 으로 오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전문가를 활용해 오는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이번 클리닉은 기간 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센터에서 진행되며 대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평소 집에서 기르던 반려식물 1개를 지참해 방문하면 식물 상태 점검과 병해충 진단을 받을 수 있으며 분갈이와 약제 처방 등 전문적인 컨설팅과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관리 요령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 강사진은 대구농업기술센터가 배출한 ‘도시농업 전문가’ 자격증 보유자들로 구성된다.센터는 지난 8년간 양성한 전문가들이 모인 ‘도시농업연구회’회원들에게 현장 실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육성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법을 배우고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도시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수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려식물 클리닉은 식물 재배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해법을 제시해 주는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을 얻는 것은 물론,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활동 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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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이자 지원… 주거비 부담 덜어준다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상반기 청구 접수를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한다.2020년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신혼부부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지역의 대표적인 주거 지원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특히 매년 지원 건수와 평균 지원 금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신혼집 마련을 고민하는 젊은층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원건수 평균 지원금액 ’ 1433건 544천원 1604건 622천원 1757건 668천원 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 또는 예비부부 중 ‘주택도시기금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가구다.이자 지원 혜택은 가구의 자녀 수에 따라 연 0.5%에서 최대 1.6%까지 이자율이 차등 적용되며 조건 충족 시 최장 6년까지 실제 은행에 납부한 이자액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신청일 기준 최대 1년 전까지 납입한 이자를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어, 뒤늦게 사업을 알게 된 시민들도 과거 납부분에 대한 혜택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다.이자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대구안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대상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자격 확인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다.기존 수혜자와 신규 신청자 모두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청구 접수를 완료해야 실제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서류 심사를 거쳐 6월 말경 지급될 예정이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주거비 부담은 젊은 층이 결혼과 출산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고려 요소 중 하나”며 “이번 사업이 신혼부부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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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조 야생동물 자연으로 돌려보내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금년 1월부터 3월까지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 큰고니, 참매 등을 포함해 조류 8종 21마리, 포유류 3종 6마리 등 총 11종 27마리의 야생동물을 방사했다.이 가운데 큰고니, 참매, 수리부엉이, 독수리 등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에 해당한다.이들 야생동물은 건물 유리창이나 전선 충돌, 기아 및 탈진, 교통사고 등으로 부상을 입은 뒤 구조돼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치료와 재활 과정을 거쳐 다시 자연으로 돌아갔다.경북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구조된 야생동물의 치료와 재활을 통해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센터는 다양한 이유로 다친 야생동물을 치료하는 “거점 야생동물병원”으로 기능하며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구 지역에서 구조된 야생동물의 치료 및 방사도 지원하고 있다.또한, 센터에서는 영구장애를 입어 자연으로 보낼 수 없는 독수리와 꽃사슴 등 11종 42마리의 동물들을 야생동물생태공원에서 보호하며 방문객에게 동물 보호 의식 향상 및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이경곤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무차별적인 자연개발,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 및 기후 변화로 인해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감소하고 먹이가 부족해짐에 따라 야생동물이 살아가기 힘든 환경이 만들어졌다”며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중심이 되어 야생동물의 보호와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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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로 지구도 지키고 혜택도 누려요
경북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로 지구도 지키고 혜택도 누려요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도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확대하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또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2009년부터 시행돼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운영되고 있다.자동차 분야는 2026년 경북 전역에서 총 6840대를 모집한다.1차 모집에서 조기 마감된 안동시와 예천군 등 일부 시군은 모집 물량을 조정해 2차 모집기간에 추가 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경상북도는 도내 전 시군이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현재 공공기관에서는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차량 5부제를 시행 중이며 4월 8일부터는 2부제 시행도 예정되어 있다.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민간의 자발적인 차량 운행 감축 참여를 유도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할 계획이다.에너지 분야는 연중 상시 모집 중이며 전기 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간 같은 월 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감축 목표를 달성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한다.특히 최근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2026년 경상북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총 사업비는 국 도 시 군비를 포함해 에너지 분야 14억원, 자동차 분야 2억 7800만원 규모로 시군을 통해 추진하고 있다.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방법은 다음과 같다.에너지 분야는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시군 담당 부서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업시설의 경우 실제 사용자, 일반 가구의 경우 세대 구성원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자동차 분야는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모집기간 내 신청할 수 있다.신청대상은 비사업용 차량이고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한편 자동차 분야 참여자는 주행거리 실적을 반드시 등록해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지급 대상자의 인적사항과 계좌정보가 불일치할 경우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경상북도 이경곤 기후환경국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도 지키고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제도”며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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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청년창업 성공 돕는 ‘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 본격 운영
성주군 청년창업 성공 돕는 ‘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 본격 운영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지역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성주군혁신지원센터 내 청년창업LAB에서'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교육대상은 성주군 내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예비창업가 및 창업 1년 이내 청년으로 2026년 성주군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 선정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은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예방하고 창업 초기 기업이 겪는, 이른 바 '데스벨리'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으며 창업 전 과정에 대한 핵심 노하우를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창업가들의 실직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교육 과정은 기업가정신, 마케팅 전략, 브랜딩 설계, 정부지원정책, 세무 및 비용관리 등 창업 전반에 걸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다.또한,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설계, 마케팅 콘텐츠 제작, SNS홍보전략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교육이 포함되어 있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뿐만 아니라, 현업 전문가들의 밀착 코칭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교육생들은 시장 적합성이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자립 가능한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성주군은 교육 종료 이후에도 수료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 사업운영 애로사항 맞춤지원, 마케팅 및 판로연계 등 단계별 1:1 코칭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통해 청년 창업가의 창업 초기 안정화와 장기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청년 창업가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주군은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기반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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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모두 ‘우수’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 결과 경북도는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으며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전년도 보통 등급에서 우수 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했다.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분석 활용, 공유 5개 영역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한다.올해는 총 684개 기관이 평가 대상이다.경북도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81.71점을 받아 전체 평균 67.6점을 크게 웃돌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특히 데이터 품질관리, 개방계획 조기 이행,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기반을 충실히 다져온 점을 인정받았다.또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평가에서는 82.44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 66.1점을 상회했다.데이터 분석 정책 활용 실적, 전 직원 대상 AI 데이터 분석 교육 이수, 메타데이터 등록 및 관리 실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수립과 행정 의사결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경북도는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와 품질 개선, 데이터 공유 확대, 분석 역량 강화를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박시균 메타AI과학국장은 “앞으로도 AI-Ready 공공데이터를 중심으로 고품질 고가치 데이터 발굴과 개방을 확대하고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통해 정책의 효율성과 행정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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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로터리, 쌍책면 알리는 ‘새 얼굴’ 생겼다.
이책로터리, 쌍책면 알리는 ‘새 얼굴’ 생겼다. (합천군 제공)
[knews25] 쌍책면은 방문객에게 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의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이책로터리 중앙에 면 홍보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이책로터리는 쌍책면의 주요 교통 거점이자 지역의 관문 역할을 하는 곳이다.그동안 로터리 중앙부는 단순한 화단 형태로 조성돼 있어 지역의 특색을 드러내기에는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다.이번에 설치한 홍보 조형물은 쌍책면을 대표하는 멜론과 딸기, 사람과 문화를 모티브로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 디자인했다.조형물은 쌍책면의 정체성과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이 일대를 지나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야간에는 조형물을 비추는 친환경 LED 경관조명이 은은하게 점등돼 주변 시인성을 높이고 밤에도 지역을 알리는 경관 요소로 역할을 하고 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이책로터리에 세워진 조형물은 우리 면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전하는 첫인사이자 환영의 메시지"라며 "앞으로도 진입 관문 경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쌍책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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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서 ‘성주참외’ 열풍.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지난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경북도청 '천년의숲'에서 운영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농특산품 전시 홍보 판매장이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경북도민체전 기간에 맞춰 경북도청을 방문한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성주군의 대표 특산물인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내내 성주군 홍보 부스는 제철을 맞아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성주참외를 구매하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현장에서는 시식 행사를 병행해 방문객들이 직접 맛을 보고 구매로 이어지도록 이끌었으며 준비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되는 등 '성주참외'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또한, 이번 홍보관에서는 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도 함께 전시되어 "참외의 변신이 놀랍다"는 호평을 받았다.방문객들은 생과일 위주의 소비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성주참외를 즐길 수 있는 가공식품의 상품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성주군 관계자는 "경북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화합의 장에서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산부터 판매까지 아우르는 통합 유통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증대시키고 '성주참외'라는 지역 브랜드를 전 국민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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